24년 2월 장년 새벽예배

예배당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4년 2월 장년 새벽예배

서기 1 146 03.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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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서기 03.07 11:55
2월의 마지막 주간과 이번 3월의 첫 주간은 눈에 띄게 새벽 예배 출석이 줄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 학기의 시작 때문에 평소와 다른 일정 때문일 듯합니다. 또 여러 종류의 사업상 점검이나 감사 등도 있다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그냥 우리의 평소 생활입니다. 2020년 2021년의 코로나 2년도 우리는 그냥 생활로 상대했습니다. 현실입니다. 
평소에도 현실, 변동이 있어도 현실, 급변기 격변기에도 신앙의 사람은 평소 이어 가는 신앙과 새벽예배는 그대로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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