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 5주 주교공과

예배당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년 5월 5주 주교공과

교인 0 35 05.28 14:38

설교: 22.05. 5월 집회
본문: 창세기 4장 1절-26절
제목: 가인의 길(Ⅱ)
요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6:7)


서론
자기의 죄와 의는 자녀를 통해 이어집니다.
부모의 죄는 자녀에게 윗물처럼 영향을 끼칩니다.


본론
자기 죄를 자기가 해결하지 않고 피할 때 결과는
1. 범죄의 계통성 : 자녀로 내려가며
2. 범죄의 가속성 : 갈수록 강해지며
3. 범죄의 고도성 : 죄악이 심해지며
4. 범죄의 파멸성 : 결국은 모두 멸망

결론
죄를 지었을 때 해결을 늦게 할수록 손해입니다.
고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니 돌아 서야 합니다.


*출처: 22. 05. 5월 집회 교재

*작성: 주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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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주교 요절 암송
1.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눅2:7)
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유다서 1장 20절)

3.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마13:25)

4.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마10:13)

5.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11:16)

6.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마25:1-2)

7.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4:13)

8.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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