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 3주 주교공과

예배당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년 5월 3주 주교공과

교인 0 36 05.11 13:45

설교: 22.05. 5월 집회

본문: 창세기 41-26

제목: 가인의 길()

요절: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4:13)

 

 

서론

아담은 범죄 후 벌을 잘 받아 구원의 기회를 얻고

가인은 범죄 후 벌을 피하려다 영원히 멸망합니다.

 

 

본론

아담과 가인을 비교하면

 

                아담                           가인

범죄     선악과 먹음                  아벨을 죽임

행동    변명                             부인

처벌    노동과 해산                   처벌에 불만

결과    가죽옷의 보호               성을 쌓아 자립

심판    노아로 계대                   홍수 때 멸망

 

 

결론

하나님 앞에 잘못했을 때

빨리 돌아 서고 죗값을 받겠다는 자세가 복입니다.

죄와 처벌은 우리를 고치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출처: 22. 05. 5월 집회 교재

*작성: 주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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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주교 요절 암송
1.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눅2:7)
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유다서 1장 20절)

3.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마13:25)

4.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마10:13)

5.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11:16)

6.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마25:1-2)

7.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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