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주일학교 '공과' 원칙

예배당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공지) 주일학교 '공과' 원칙

교인1 0 104 2021.05.11 13:39
■ 우리 주일학교의 의미
공회의 주일학교는 세계 교회사적으로 '표준'이며 '목표'가 된 정도입니다. 역사적으로는 '백영희의 총공회 서부교회'였습니다.
1.모르는 사람은 규모로 평가했고  2.교회 교육자들은 반사의 물량과 훈련 체계를 봤고 3.선교학자는 무학년 편제를 평가했고
4.목회자들은 공회 설교를 짚었고  5.교회사학자들은 초대교회의 재현으로 보았습니다. 6. 성령의 사람들은 그냥 편히 봤으니


■ 우리가 걸어 온 실제는
1. 계획을 해서 부흥한 것이 아니라 내가 믿어 보니 좋아서 주변을 믿어 보라 권했고, 아이들의 호응이 먼저 많았을 뿐입니다.
2. 전도한 사람과 따라 온 사람의 관계는 가정의 부모 자녀처럼 하나님 앞에서 평생 함께 하는 1차적 식구니 반 편성도 그랬고
3. 반사가 가르치는 공과는 세상 학습 세계와 달리 하나님이 열어 주셔야 하고 가르치는 선생님이 먼저 살아 봐야 하기 때문에


■ 공회의 주일학교 공과란
1. 한 주간 전의 주일과 평일의 본 교회 강단의 설교를 통해 반사들이 먼저 깨닫고 그 말씀으로 산 내용을 공과로 작성합니다.
2. 반사들이 먼저 배우고 먼저 살아 본 그 생활과 그 말씀을 가지고 그 다음 주일에 학생 공과로 가르칠 때 산 교훈이라 합니다.
3. 주일 오후 예배 후에 공과를 작성하고 반사들이 한 주간 새기면 더 좋으나 공과 작성이 늦어지면 수요일에 작성하였습니다.


■ 공회의 백영희 주교 공과는
1. 교리적으로 또 은혜적으로 이루 말할 수도 없는 보배로운 교훈이며 오늘 우리의 이 시대를 살아 갈 힘과 방향이 되어 있으나
2. 그 자녀분들이 법원에 고소를 해서 사용을 못하게 막은 이상 이 문제로 세상 법정에서 다투는 것은 주님이 원치 않는다 보고
3. 한편 그 공과와 그 설교만 30년 복습한 상태에서 오늘 현실은 그 때는 없었던 환경이므로 오늘을 대처하는 말씀이 필요합니다.
4. 우리 신풍은 공회의 원래 교리와 교훈에 가장 중심에 섰고 전파했으며 동시에 그 분 생전에 부탁한 말씀과 교리화에 나섰으며
5. 이 일이 늦어 지자 가족의 고소라는 방편으로 우리가 나갈 길을 재촉했다고 보고 2018년부터 공회 공과와 설교록을 맡겨 두고
6. 집회와 교회의 모든 설교를 통해 원래 공회의 교리와 노선에서 아직도 비춰 보지 못한 말씀과 오늘의 환경을 향해 오고 있으니
7. 우리 교회의 주일학교 공과는 매주일 또는 최근의 교회 설교가 여러 번 반복 되면서 확정 된 내용을 가지고 작성해야 합니다.
8. 주교 부장 선생님이 주일학교 자체적으로 공과를 만들고 사용하시되 교리적 부분만 검토를 받고 그 외 부분은 자체 진행합니다.
9. 백 목사님 생존 때는 당연히 직접 작성했으나 현재 우리는 설교의 자료화가 용이하여 부장 선생님이 수요일까지 작성하셨으면.

공과 작성은 설교한 목회자와 공과화 되는 과정에 선생님들이 함께 살펴 자꾸 완성도를 높여 나가야 공회 교훈의 체계화에도 좋고
모든 선생님들의 진리 연구에도 더 나으며 현재 목회자는 교리나 성경 전체에 대한 정리 작업 때문에 주교에서 주력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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