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은 성찬입니다. 부모님 장례식을 생각하면 됩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월 7일은 성찬입니다. 부모님 장례식을 생각하면 됩니다.

사회 0 82 2021.01.31 09:25
(성찬 상식)
1월 첫 주에 예정 된 성찬이 방역의 어수선한 사회 상황 때문에 연기 되었습니다.
성찬만은 내용뿐 아니라 눈에 보이는 분위기와 절차까지 정성을 기울여야 합니다.


(성찬 자세)
성찬의 자세와 준비는 나 때문에 돌아 가신 부모님의 장례식을 비교하면 됩니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대신 죽은 십자가의 고난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예배입니다.
대신 죽고 고생하신 주님을 따라 이제는 내가 십자가의 길을 걷는 차례입니다.
주님의 고난이 내게 길이 되고 힘이 되어 나도 그 길을 걷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성찬을 통해 우리는 준비하고 주님은 성찬을 통해 우리에게 걷는 힘을 주십니다.


(준비 조심)
특별히 한 주간은 말도 행동도 생활도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한 주간은 주님의 십자가를 감사하며 조심합시다.

살다 보면 흐트러 집니다. 성찬이 다시 깨끗하게 만듭니다.
성찬만은 보이는 정성까지 최선을 다하며 특별한 은혜를 받습니다.
 
주님 '날 위한 고난'을 마음에 그리며 한 주간을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장례 기간, 이 자세와 모습이 교회의 성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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