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출산이 소돔처럼 되지 않도록 애절히 기도합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결혼과 출산이 소돔처럼 되지 않도록 애절히 기도합시다.

서기 0 48 2020.12.27 11:48
시대적인 문제들이 봇물처럼 쏟아 지고 있습니다.
많은 문제 중에서도 우리로서는 결혼과 출산이 '생명' 운동이므로 제일 중심에 둬야 합니다.
시대를 탓하고, 세상의 모든 사람을 향해 지탄하기 전에 우리 스스를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지금 속속 결혼이 성사 되고 있어 한 편으로 감사하고 참 다행스럽습니다.
20세 결혼이 가장 좋으나 피치 못하다면 1~2년은 늦어 질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을 늦추지는 마시고 중요한 일이 있다면 결혼하면서 해도 됩니다.
서로 중요한 일정을 위해 함께 협조하면서 신혼을 보내도 되지 않을까요?



(사람을 정할 때)
아무리 좋아 보여도 막상 결혼을 하고 보면 하나님께서 내게 맞춰 버립니다.
50점 정도의 사람이 좋은데 90점을 만나게 되면 하나님께서 50점으로 깍고
50점 정도 사람이 좋은데 10점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을 50점으로 만듭니다.

경제가 어려워야 신앙에 도움 되는 사람이 경제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상대방의 경제를 하나님께서 가져 가서라도, 내게 경제를 어렵게 만듭니다.
출16:18,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이 없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조절 역사가 따라 가는 법이니 복잡하지 않게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결혼 상대방은,
1. 내가 아는 사람, 또는 내가 알 만한 주변에 있는 사람이 나의 사람입니다.
2. 내 마음에 60점 정도 되면 아주 좋고 40점 정도라면 충분한 사람입니다.
    예전에 사법고시가 굉장할 때 60점이면 수석 합격 소리가 나왔습니다.
3. 이상적인 사람을 구해도 불과 몇 달이면 그냥 보통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이 결혼이지 맞아 지는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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