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주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감사를 늘 잊지 말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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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주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감사를 늘 잊지 말고 삽시다.

서기 0 82 2020.12.13 16:25
새해를 맞기 전 지금부터 세례와 성찬을 준비합니다.

세례는 신앙의 출생 신고와 같습니다.
성찬은 태어 난 아이의 음식이 됩니다.
세례는 성찬의 시작이 되고 성찬은 세례의 계속이 됩니다.



올해는
세례를 생각할 때마다 내가 태어 날 때 어머니의 고생을 기억합니다.
성찬을 생각할 때는 내가 자라가는 과정에 필요한 음식을 생각합시다.

나의 몸은 어머니 고생으로 태어 나고
나의 영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으로 살아 났습니다.

나의 몸은 늘 먹어야 살고 자라 가는 것처럼
나의 신앙은 주님의 고난을 생각함으로 자라 갑니다. 이 것을 기념이라 합니다.
처음에는 생각함으로 자라 가고, 나중에는 실행으로 자라 갑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내가 주님과 같은 사람이 될 때 비로소 기념이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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