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신앙의 자유가 필요합니다. 새벽마다 기도합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아직은 신앙의 자유가 필요합니다. 새벽마다 기도합시다.

서기 0 85 2020.11.15 12:10
1. 이 나라에 이처럼 넘치게 좋았던 때는 없습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넘치면 사람과 사회가 주저 앉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한 북한은 남한을 노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가 지켜 지면 신앙을 준비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지금은 북한의 위협보다 이제 국내 위협이 닥쳤습니다. 




2. 우리 사회가 신앙을 이리 탄압한 적은 없었습니다.

    일제도 6.25 공산군도 예배당을 폐쇄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남한 안에 스며 든 좌익이 교회를 삼키고 있습니다.

    자유와 인권을 앞세우며 교회 문을 못 박기 열중입니다.

    이제 북한의 남침과 함께 국내 위협도 기도해야 합니다.





3. 국제 사회와 함께 한국 사회도 격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교회의 설교는 종교의 자유라고 했었습니다.

    이제는 교회의 설교조차 세상 법으로 막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뿐 아니라 미국과 세계적 추세가 그렇습니다.

    앞뒤 안팎에서 들어오는 환란을 두고 기도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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