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예배를 고수합니다. 안되면 주차장 예배입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예배당 예배를 고수합니다. 안되면 주차장 예배입니다.

서기 0 85 2020.09.20 16:28
1. 예배란 신앙 생활의 중심입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모이면 예배가 됩니다.
    말세가 될수록 모이기를 힘쓰라 하셨으니 교회로 모입니다.
    형편에 따라 실시간이나 따로 모일 수 있지만 '정한 시간, 정한 장소'가 예배의 원칙입니다.

2. 현재 코로나19라는 전염병 상황을 두고
    우리 사회가 교회의 예배당만 콕 찍어서 막는 것은 종교 탄압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평소 예배를 예사로 만들어 세상이 예배를 유흥시설처럼 막은 것은 교회 책임입니다.
    우리는 평소 예배를 조심했기 때문에 해당은 없으나, 이 상황에 출석은 각자 결정할 일입니다.

3. 우리 교회는 어떤 경우라도 예배를 이어 갑니다.
    목사는 무조건 예배당에서 예배를 인도합니다. 교인은 각자 자기 신앙에 따라 결정합니다.
    군인은 민간인과 달리 전장을 떠나지 못하고, 소방대원은 일반인과 달리 화재 현장을 피하지 못합니다.
    문에서 막으면 문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주택 문을 막으면 문 안에서라도 예배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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