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담과 문으로 지키는 것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신앙은 담과 문으로 지키는 것

서기 0 32 05.19 13:08
본문: 에스겔 4:5-6
제목: 성전의 담과 문



1. 담
본질을 보호하고 외부를 막는 것이 담장이다. 국가도 가족도 자신도 담을 헐면 망하게 된다.
담을 헐자는 주장은 미개하거나 맹수 유혹이다. 오늘도 부러워 하는 세상이 다 아는 상식이다.


2. 성전의 담
솔로몬 성전은 최고였다. 그러나 솔로몬 자신부터 성전과 세상의 구별을 흐려 놓았다.
세월 속에 세상이 성전을 출입했고 성전이 세상이 되자 강한 바벨론에게 맡겨 짓밟아 버렸다.


3. 신앙은 신앙답게
교회는 세상을 떠나지 않는다. 그러나 세상과 교회는 다른 것이 있다. 달라야 교회다.
신앙도 그렇다. 교회와 세상이 6척 거리로 떨어 지도록 자기 노력으로는 최선을 해야 한다.
자기가 막지 못하는 방법과 침공은 하늘이 해결한다. 자기로소는 신앙은 신앙다워야 한다.
그리고 세상이 아예 쳐다 보지 못할 위엣 것을 추구해야 한다. 신앙이 견줄 수 없어야 한다.


4. 세상과의 관계는
성전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고 받은 은혜를 가지고 우리는 문을 통해 세상으로 간다.
세상에서 맡은 사명을 감당하고 새 은혜가 필요하면 다시 성전으로 들어 와야 한다.
세상 그대로는 성전에 들어 오면 안 된다. 성전에서 나갈 때는 주의 것만 나가야 한다.
양의 우리의 문이 되신 주님과 문지기 성령으로 신약에 가르쳤다. 오늘은 담과 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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