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로 난리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뜻을 찾습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선거로 난리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뜻을 찾습니다.

서기 0 44 04.07 11:25
선거 주간입니다.
온 세상이 선거로 난리입니다.

이 쪽은 이 쪽으로 뭉쳐 난리입니다. 저 쪽은 저 쪽으로 뭉쳐 또한 난리입니다.
나라가 잘 되려면 고요히 살필 줄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자기 편만 찾는 사람은 자기 편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문제입니다.


신앙의 사람은
주변이 어떻게 쓸려 가고 휩쓸어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주변 세상이 어떻게 되는 것이 좋을지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과 하나님의 뜻이 맞으면 다행이고 주변과 다르면 소리 없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신앙입니다.


어느 쪽이 정권을 잡든
세상은 어느 날 우리의 신앙을 향해
삼키려고 오게 되어 있으니 세상은 우리의 신앙을 꾀는 유혹이면서 동시에 맹수입니다.
뱀에게 물려 죽어도 사자에게 잡혀 먹혀도 결과는 같습니다.

맹수들의 싸움이 선거입니다.
그렇다 해도 하나님이 당분간 맡기는 쪽이 있습니다. 오래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현재 하나님은 어느 쪽을 원하실까?
양 쪽의 주장이 엇비슷하면 판단하기 어려운데 극단적으로 서로 나뉘어 있으니 명확합니다. 유치원생도 알 정도입니다.

틀린 줄 알면서 자기 생각에 붙들리고, 주변에 붙들리고, 환경에 휩쓸리면 소돔으로 간 롯의 꼴이 납니다.
결국 9개국의 국제전쟁이 벌어 진 이유는 바로 롯 때문이었습니다.

교회는 그 나라와 그 사회에서 비중이 적다 해도
하나님이 그 나라와 주변 국과 세계를 움직일 때 교회 때문에 결정합니다.
한국 교회가 최근에는 제 정신을 좀 차린 듯하지만 크게 달라 진 느낌은 없습니다.
이럴 때 몇 되지 않으나, 우리는 공회 노선의 중심이면서 동시에 손양원 신앙을 잇고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우리 교인은 몇 되지 않아도 세상 선거에 세상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켜 보고 그 결과에 따라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알아야 합니다.
신앙의 사람이 신앙의 양심에 따라 나가는 것이 우리의 복이며 세상은 덤으로 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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