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졸업생 13명과 성찬 준비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주교 졸업생 13명과 성찬 준비

서기 0 41 2023.12.17 11:21
(연말과 성찬 준비)
연말이 되면
세상은 성탄절로 신년맞이로 흥청이지만 우리는 차분해 져야 합니다. 연초에 성찬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한 해를 또 주셨는데 어떻게 살았던가? 다시 주실 새해를 또 그렇게 살아야겠는가, 어떻게 할까?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면서 심각히 돌아 보는 연말이 되고 성찬 때문에 더욱 조심하면, 참으로 좋습니다.



(13명의 졸업생을 맞으며)
이런 시골에 올해 주일학교를 졸업하고 장년반으로 올라 오는 학생이 13명이라는 것은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한 명의 가치는 다른 전부의 가치와 같지만, 이렇게 귀하게 그리고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숫자가 되어진다면
단체 차원에서 이끌어 볼 때 개인이 할 수 없었던 여러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이제부터 인생의 가장 어려운 10대를 시작해야 합니다.
이후에 이상하게 보일 때는 이미 늦습니다. 지금이 이들을 바르게 자라 가도록 있는 힘을 다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동시에, 13년 전에는 13명이 태어 났는데 올해는 2명뿐이고 내년은 현재 몇 명이나 출생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 어떤 죄보다 출산에 관련 된 것은 결혼과 이어 지면서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의 상황이 되어 집니다.
아직은 우리에게 모든 상황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20대가 20여명이나 됩니다.
결혼과 출산보다 더 급한 공부, 더 급한 취업, 더 급한 진로가 없는데도 다른 꿈을 꾸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마음을 열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어떻게 강제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시대입니다.
저들이 깨닫고 돌아 서면 다 해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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