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의 직전과 오늘이 같습니다. 깊이 돌아 보며 준비할 때입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6.25의 직전과 오늘이 같습니다. 깊이 돌아 보며 준비할 때입니다.

서기 0 58 2023.11.12 11:28
1950년 9월 28일에 순교하는 손양원 목사님이 15일 전인 9월 13일에 잡혀 갔습니다. 바로 그 날이 수요일이고 저녁 예배를 위해 준비한 설교의 원고가 있습니다.
나라는 지도자들로부터 백성들까지 해방 후 5년을 이렇게 세상의 기본적인 죄를 지으니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몰아 와서 쓸어 버리고 있으며
교회는 말씀을 가감하며 지난 날의 신사참배 죄를 회개할 기회를 가지지 않고 오히려 죄 지은 이들이 득세하고 있으니 그냥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모두가 설마 전쟁이 나겠냐고 했습니다. 지금 2년을 저러고 있습니다. 옛날도 아니고 오늘 같은 문명 세상에 과거로 돌아 갔습니다.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은 늘 그러는 곳이지만 저렇게까지 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우크라이나보다 더 끔찍하게 지금 진행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 곳은 세계가 원래부터 제일 위험하게 보는 곳입니다. 정작 우리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정신이 없고 저런 전쟁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6.25 전쟁 직전이 딱 이러 했습니다. 오늘은 그 때보다 더 큰 참화가 닥칠 만한 요소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때가 되면 믿는 우리는 그냥 간단합니다.
1.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 봅시다. 사람이 말씀에 다 맞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 해도 맞추어 나가기 위해 노력은 해야 합니다. 자세는 되어야 합니다.
2. 가정을 돌아 봅시다. 가정이 엉망이 되면 세상이 이 모양 이 꼴이 됩니다. 우리가 세상을 다 이끌 수는 없으나, 자기 가정 하나는 심각히 돌아 봅시다.
3. 나라를 걱정합시다. 우리는 국가와 사회의 지도자급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저러면 큰 일 난다는 자세만은 바르게 가져야 합니다. 망동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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