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자신을 보며, 애통하는 마음을 부탁합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시대와 자신을 보며, 애통하는 마음을 부탁합니다.

서기 0 41 2023.09.17 11:17
1. 솔로몬의 성전을 배우고 있습니다.
성전이 바로 되면 구약의 이스라엘은 모든 복과 안보가 해결 됩니다.
신약의 우리는 말씀으로 내 마음을 만들어 가는 것이 성전이 됩니다.

내게 주신 모든 현실은 말씀으로 나의 인격, 생활, 행위를 건설해 나가는 형편입니다.
이 것이 성전 생활이고 이 생활이 바로 될 때 하나님과 동행이 되며 지켜 주십니다.




2. 결혼과 출산을 두고 애절하게 기도할 때입니다.
왜군이 부산에 들이 닥쳤을 때 조선은 떨었고 임금은 중국까지 도망 가려 했습니다.
6.25 전쟁의 첫 날, 국군은 전부 휴가 중이고 지도부는 밤샘 파티에 곯아 잤습니다.
없어 졌어야 하는 이런 순간에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위해 직접 막아 주셨고 오늘이 펼쳐 졌습니다.

이제 왜적이 아니고 인민군이 아니라 이 나라 이 백성 스스로 인종을 줄이고 없애려 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를 개탄하는 교회들이 정작 자기들은 결혼과 출산을 세상처럼 해놓고 남 걱정만 합니다.
공회는 이럴 때도 공회입니다. 목회자들이 앞에 서고 신앙의 가정과 사람들이 먼저 걸어 나갑니다.

그러나 실력이 별로 없다 보니 자기들은 그렇게 했으나 따르는 이들이 적습니다. 이어 져야 하는데..
이제 우리 공회까지도, 심지어 우리 교인들까지도 교계처럼 세상처럼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닐런지요.
우리의 결혼과 출산은 민족과 회원의 보존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지켜 내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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