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에 다시 소망하는 메시야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말세에 다시 소망하는 메시야

서기 0 55 2023.06.18 11:29
본문 : 스가랴 8:22-23
제목 : 소망으로 말씀 생활을 끝까지 고수하며


1. 스가랴
주님 오시기 전 5백여 년  전의 선지자, 말라기는 4백여 년 전의 마지막 선지자, 구약의 마지막 시기에
오실 메시야, 이스라엘의 구세주를 바라는 소망의 말씀으로 암울한 당대의 교인을 독촉하신 말씀입니다.


2. 말씀으로 인내
말씀을 생각하고 말씀으로 살려 하면 주님이 내 속에 함께 하며 살피고 은혜를 주십니다.
말씀으로 살며 은혜가 넘치면 말씀을 잊고 떠납니다. 그렇게 되면 말씀을 기억하도록 고난을 줍니다.
이런 고난이 오늘 우리의 시대입니다. 모든 원인은 세상에 두지 않고 말씀에 두고 인내하고 나가면
지켜 보며 때가 되면 은혜를 주시게 되고,  우리가 받는 은혜는 불신 세상까지도 사모하는 빛의 생활입니다.


3. 막바지의 고민
불신자도 자연스럽게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교회라도 하늘의 섭리에 조심하며 노력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주변도 세상도 교회도 심지어 공회들까지도 말씀의 당연한 생활과 멀어 지고 있습니다.

주일과 예배와 집회와 결혼과 아이의 교육과 경제의 모든 면으로 말씀으로  사는  것이 가장 좋은데
모두가 돌아 서고 잊혀 지니 우리만 남게 된 상황이라 계속 이어 가기가 어렵습니다. 막바지인 듯합니다.
바로 이 시점, 우리의 이 생활 고수를 통해 주님이 주실 메시야의 소망, 빛의 날을 사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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