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과 예배가 급격히 사라집니다. 우리는 더욱 노력합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주일과 예배가 급격히 사라집니다. 우리는 더욱 노력합시다.

서기 0 28 08.21 11:42
1. 교계의 현재 흐름
설마 설마 했으나 주일에 이어 예배가 급격히 사라 지고 있습니다. 주일은 1 년에 한 번만 문제가 되어도 성수 주일이 아닙니다.
예배 시간을 1, 2, 3 부로 나누어 교인이 선택을 하는 것은 예배의 단일성이 깨어 지면서 강의에 그치지 예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예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입니다. 못나고 모자라도 정성을 보십니다. 코로나를 거치며 작은 규모 교회까지 예배를 나눕니다.

주일이 없어 진 것은 오래 되었습니다. 주일에 이어 예배까지 이렇게 해체가 되어 버리면 교회에 행사만 남고 예배가 실종입니다.
이렇게 되는 상황을 성경은 어두운 때라고 합니다. 어두울수록 어둠 속에 자신을 묻어 버리기도 쉽고 또 빛을 들면 잘 보입니다.
각자 신앙에 따라 주일을 지키지 못할 수도 있고 예배를 빠질 수도 있으나 신앙은 자세가 중요하니 원칙만은 알고 계시면 됩니다.


2. 아는 것이 소망
우선, 좋은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나의 신앙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연보도 주일도 예배도 잘 지킬 수 없는데, 이 때가 중요합니다.
사람은 그 누구라도 또 절정의 신앙이라 해도 다시 넘어 질 수 있고 변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바로 알면 됩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주일과 예배의 기본을 알고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언제가 그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이 생각과 자세가 소망이 됩니다.

주일과 예배를 지키지 못할 때 요즘 세상이 이렇고 교계가 이렇다고 생각하게 되면 자기를 어둠 속에 숨기고 버리는 것이 됩니다.
이 행동이 좋지 않은 것은 사람이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데 자기가 부족할 때 더 좋아 질 기회, 소망을 버린 것이 됩니다.
신앙과 환경이 좋으면 질주하고, 신앙과 환경에 문제가 생겨서 주일과 예배가 문제 되면 원칙을 마음에 두고 잊지 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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