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필요한 그 이상의 것, 탐욕으로 나가면 재앙입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신앙에 필요한 그 이상의 것, 탐욕으로 나가면 재앙입니다.

서기 0 27 07.17 11:29
본문 : 민11:4-7
제목 : 신앙에서 벗어 나면 탐욕


1. 섞여 사는 무리
출애굽을 할 때 이스라엘 백성은 아닌데도 애굽을 탈출하며 함께 나온 잡족이 있었습니다.
오늘 신앙으로 출발한 우리 속에는 평생 옛 사람이라는 잡족들이 끼어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스라엘 목표는 오로지 가나안입니다. 내 마음과 생활에는 세상에 버려 둘 것이 있습니다.
가나안으로 가는 데 필요한 것은 만나인데 잡족은 고기와 다른 맛을 요구하며 탐했습니다.



2. 신앙의 일념을
신앙에 필요한 것만으로 전부를 삼고 그 외의 것은 마지막에 결산해 보면 전부 헛일입니다.
주일과 예배와 신앙의 자기 위치를 지키며 가는데 주시는 것은 전부가 하늘의 만나입니다.
신앙 길을 떠나며 가지는 것, 또는 신앙의 걸음에 반대 되는 것을 원하는  것이 탐욕입니다.
말씀으로 걸어 가는 데 주력할 때 형성 되는 생활, 이 것이 광야를 향한 최적의 만나입니다.



3. 만나까지 싫어하면..
민11장에 고기를 요구한 시점은 출애굽을 한 지 1 년을 지날 때입니다. 감사를  잊었습니다.
1 년 내내 먹여 주시는 은혜를 잊고 가나안을 향하는 목적을 잊고 애굽 때와 비교했습니다.
애굽에서 먹은 것은 두고 갈 세상을 만들 사료였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울며 난리였습니다.
신앙에 필수적인 것 외의 공부와 생활과 경제와 행복은 모두가 세상을 만드는 거름입니다.



4. 목적을 잊지 맙시다.
우리는 천국으로 가는 세상의 나그네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전부로 삼은 잡족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가나안을 향해 가는 데 필요한 만나,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뿐입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조절해 주시는 것, 이 것으로 전부를 삼을 때 세상 생활까지 천국 됩니다.
만나는 씨 종류입니다. 타락 전 에덴 동산에서부터 주셨던 신앙의 생명 역사를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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