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도 교회도 시대도, 애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가정도 교회도 시대도, 애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서기 0 18 06.05 11:55
결혼과 출산의 문제가 대충 지나 갈 수 없이 심각한 시대입니다.
아무리 부탁하고 외치고 울어도 듣지 않는 시대입니다. 또 우리 주변도 별로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 소원과 노력을 보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어느 날 기회를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2021년에는 결혼이 많았으나 2022년에는 결혼 할 사람이 1명도 없다 합니다. 그렇다면 할 수 없고..
모두가 그렇다 해도 주님이 마음을 열어 가정마다 창문을 열고 깨닫게 해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노아 120년처럼 오랜 세월 꾸준히 두드리고 두르리면 우리는 홍수의 심판조차 넘어 갈 길을 주시고
그렇게 부탁해도 예사로 들었던 당시는 홍수에 그리고 이렇게 부탁한 오늘은 이 시대에 좌초합니다.





천하 만사에 때가 있다 했습니다. 결혼도 늦어 지는 만큼 소돔 같은 세상이 되고 자기는 롯이  됩니다.
출산 기회를 늦추고 피하면 아이가 적은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소돔보다 심한 상황을 맞게 됩니다.

공회에 결혼이 시급한 분만 90명이고 신풍에만 20여명입니다. 결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혼과 출산 기회를 주시라고 기도합시다. 또 밝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간곡히 기도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주변의 마을과 교계와 다른 공회가 모두 부러워 하는 결혼과 출산을 소중하게 지켜 왔습니다.
현재 20대부터 갑자기 결혼을 늦추고 있습니다. 결혼과 미혼을 두고 면밀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것이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합산 후 결론을 내 보면 결혼하는 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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