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를 열어 주시고, 우리의 갈 길을 가도록 마음을 열어 주소서.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눈과 귀를 열어 주시고, 우리의 갈 길을 가도록 마음을 열어 주소서.

서기 0 30 05.29 12:41
본문 : 마11:5
제목 : 우리 마음을 열어 주옵소서


1. 본문의 흐름
세례 요한이 옥에서 제자들을 주님께 보내고 질문을 하게 했습니다.
요한이 이제 자기 제자들에게 주님을 직접 따르도록 보낸 것입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주님의 하시는 일을 통해 믿음을 가지라 했습니다.


2. 주님이 하신 일
육체의 눈이 아니라 신령한 눈을 띄워 하나님과 천국을 보게 했으며
인간 스스로 걸어 갈 수 없는 구원의 신앙 길을 걸으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노력을 해서 되는 길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3. 우리의 과제들
소돔보다 악한 오늘 환경에서 롯보다 못한 우리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우리가 할 일은 하면서 우리 마음으로 주님께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자기의 마음을 열어서 볼 것을 보고 들을 것을 듣게 해 주시라고..
그리고 맡은 자기 사람의 마음을 그렇게 열어 달라고 애걸해야 합니다.

결혼과 출산이 험한 세상을 신앙으로 살아 가는 가장 쉬운 방법인데
앞 날이 보이지 않고 이 외침이 들리지 않으니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눈을 열어 주시고 귀를 열어 바르게 알고 보고 걷게 해 달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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