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파송 가정을 위해 기도합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미주 파송 가정을 위해 기도합시다.

서기 0 70 05.08 11:52
LA교회에서 파송 가정을 신청해 왔습니다.

공회는 1975년에 처음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개척을 했습니다. 이후 LA에서 3개 하와이에 2개 시카고에 1개가 세워 졌고 우리는 LA에 우리 공회 교회가 있습니다. 목회자는 든든하나 서인이나 대동처럼 중심 가정이 필요합니다. 80년대까지는 미국에서 이끌어 줄 기회가 있다면 모두가 가려 했으나 지금은 그 때와 달라 졌고, 특히 우리의 신앙 성향과 우리의 교인 구성에서는 갈 사람이 없을 듯합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환경은 현재 우리의 이 곳이 우리의 신앙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목회자는 아니나 목회적 희생이 필요하니 이 노선을 위한 희생으로 생각하고 가실 분이 필요합니다.

주변 미국 교회에 흩어 져도 되고, 다른 공회에 속하고 도움을 받아도 되지만 꼭 우리와 함께 하겠다는 교회이므로 우리가 어려운 일도 함께 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 곳이 좋든 그 곳이 어렵든, 그냥 우리와 함께 하는 LA교회를 위해 간다는 한 가지만 생각할 가정을 찾고 있습니다. 목회자들이 1차 추천을 하고 실제 갈 수 있는지를 두고 실무적으로 살필 일은 많습니다. 혹시 이주를 생각해 온 가정이 있다면 더 없이 좋습니다. 공회 차원에서 초기 정착 과정에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 비용이나 기간은 교역자회에서 구체적으로 정하고 또 그 곳의 교인들이 손을 잡아 주실 것입니다.




사도행전 16: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마게도냐는 이스라엘의 주변이 아니라 아주 다른 세상입니다.
다른 곳의 신앙을 위해 수고할 수 있다면 어떤 수고든 이 말씀의 바울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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