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의 진행과 안전과 은혜를 위해 기도합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집회의 진행과 안전과 은혜를 위해 기도합시다

서기 0 16 05.01 16:05
1. 방역의 2년을 벗어 난 첫 집회입니다.
    한국교회가 예배의 자유를 빼앗긴 것은, 일제와 6.25 점령기를 제외하면 이 번이 처음입니다.
    우리는 불편이 없었으나 일상 생활이나 우리의 사회와 주변 교회들을 통해 실감은 했습니다.
    이제 완전히 해제가 되고 집회를 맞습니다. 안전과 은혜를 기도하면서 집회에만 집중합니다.
 

2. 집회는 한 주간을 세상을 떠납니다. 
    집회는 50년대에 10일로 출발했고 주일 때문에 60년대에 6일을 거쳐 5일로 30여 년 진행하며
    1990년대부터 5일 일정의 예배 11회를 4일에 담아서 30여 년을 현재까지 지켜 오고 있습니다.
    그냥 줄이거나 바꾸지는 않습니다. 집회 은혜와 내용을 위해, 더 나은 방향을 늘 찾았습니다.

    10일의 집회 때는 시간이 한가했고 신앙을 배우는 초기여서 주일을 포함해서 진행을 했으나
    6일로 줄이고 5일로 줄일 때는 집회를 참석하는 교인들의 본교회 주일을 고려할 시점이었고
    현재 4일의 일정은 5일 때와 비교할 때, 교통과 숙식의 준비가 줄어 들면서 가능한 것입니다.

    집회를 산 집회로 하는 이유는, 1년 2회씩 세상을 등지고 말씀에만 주력하기 위해서 입니다.
    평소 교회의 매주 11회 예배는 생활이 교차 되어, 주님의 깊은 뜻을 전하고 찾기 어렵습니다.
    평소 생활과 달리 말씀으로 주님만을 찾는 기간이 집회여서 집회 기간은 외부를 차단합니다.
 
    전화도 비상 연락 외에는 최대한 차단하고, 집회 내의 생활도 명상이 중심이 되면 좋습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서 뵙기 어렵고 가지기 어려운 여러 신앙의 기회도 각자 가질 수 있습니다.


3. 전체적으로
    많은 사람이 차량으로 오고 가는 과정에 안전을 기도하고 산 속의 안전도 기도해야 합니다.
    2010년 안팎에는 5월이 350명 8월이 500명을 넘겼으나 지금도 적지 않은 분들이 참석합니다.
    식사 숙박 예.. 모든 것이 불편하겠으나 모든 것을 자연 속에 훈련으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모든 집회가 그렇지만 집회 때마다 이 번의 말씀은 '어떤 것'인지 집회 내내 생각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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