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눈으로 자기를 고치는 지혜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다른 사람의 눈으로 자기를 고치는 지혜

서기 0 35 04.24 12:31
본문 : 마태복음 7장 3장
제목 : 형제의 눈으로 나의 티를 고칠 것



1. 본문
보통 형제의 눈 속에 티를 비판하지 말라고 할 때 이 성구를 인용하지만
이 말씀은 남의 눈으로 자기가 찾지 못한 자기 잘못을 고치는 복입니다.

주변 모든 사람은 알고 보면 형제이며 누구든 남의 잘못은 잘 보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이유는 형제를 좋게 만들 기회를 주셨으니
서로 한 몸 되는 자기 형제를 고치며 점점 하나가 되도록 하신 것입니다.


2. 형제의 티
부부 부모 자녀도 형제 자매도, 이웃도 교인도 모든 사람은 형제입니다.
불신자는 이해를 못 하니 일단 두고 말씀으로 잘못 된 티를 봐야 합니다.
남을 통해 나를 먼저 고쳐 보고 나를 고친 경험으로 남을 고쳐야 합니다.
나를 고치지 않고 남만 고치려 들면 한 몸인 형제 간에 싸움만 생깁니다.

남의 눈을 통해 나를 고치고 그 경험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 남을 고칠까?
충돌과 분쟁이 아니라 함께 연구하고 치료하여 함께 좋아 지는 길입니다.
형제란 남이 아니라는 뜻이니, 훗날 잘 살펴 보면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자기를 고치고 자기를 위해 주변 형제를 고치라는 것입니다.


3. 형제의 티가 잘 보이는 것은
남을 비판하라는 것이 아니라 형제와 한 몸이 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의 잘못은 알 수 없으니 형제의 눈으로 자기를 고쳐야 하고
자기를 통해 나와 한 몸인 형제를 고치는 과정에, 진정 한 몸이 됩니다.

본문의 '티'는 세상이 볼 때 잘못이 아니라 말씀에 삐뚤어 진 것입니다.
말씀에 틀린 것, 주님의 뜻으로 살지 않은 것, 하나님 없이 살아 간 것..
그리고 천국을 잊고 세상을 향한 부분이 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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