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의 의미, 한 없는 감사와 죄송함을 함께 가져야 할 대속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부활절의 의미, 한 없는 감사와 죄송함을 함께 가져야 할 대속

서기 0 52 04.17 12:05
본문 : 이사야 49:8
제목 : 은혜를 주실 때가 있으니


1. 부활절
세계적으로 부활절은 성탄절과 함께 교회의 축제처럼 되어 있으나
신앙으로 깨어 있던 초대교회 개혁교회 청교도는 그렇지 않았으니

주님 날 구원하러 십자가에 못 박히러 온 것을 축하 한다는 것은 이상하고
다시 사람 되어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수고하시는 부활도 죄송해야 하니
성탄절과 부활절에는 늘 감사와 죄송 인하여 죄와 싸울 결심이 필요합니다.



2. 사람의 도리
자기 생일에 부모의 고생을 생각하면 좋아만 할 수 없고 감사가 필요하듯
주님의 구원에 희생을 이렇게 상대해야 교인이 되고 신앙이 자라 갑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세상이 가르쳐야 하는데 세상이 반대로 가르치니
교회가 자연의 원리까지 가르칠 상황이며 이런 점에서 절망의 시대입니다.

자연을 모르면 사람 되기 어렵고 사람이 되지 않으면 교인 되기 어려우니
가정에서나 스스로 자연의 이치와 사람의 도리로 부활을 생각해야 합니다.



3. 은혜의 때, 구원의 때
미리 구할 수 있고 미리 주실 수 있는 때가 있습니다. '은혜'의 때입니다.
구해도 받을 수 없고 인간이 넘어 갈 수 없는 때를 '시험'의 때라 합니다.

신앙이든 건강이든 경제든 가정이든 주님이 주실 때 구해야 얻게 됩니다.
구한다 해도 주지 않고 줄 수가 없는 때, 그 때가 바로 시험하는 때입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우리 모두는 은혜의 때를 삽니다.
이 때 방심하면 은혜 없이 고난을 겪어야 합니다. 지금 은혜를 구하셨으면.
매일, 자기 양심에,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우선 붙들고 나가면 충분합니다.
그 하나하나를 지켜 보시다 때가 되면 초인적인 초자연적인 은혜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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