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을 내어도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했습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분을 내어도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했습니다.

서기 0 28 03.13 11:58
1. 사람에게 분노를 주신 것은

사람을 만들 때 기계처럼 만들었다면 화를 낼 일이 없습니다. 그 대신, 즐거울 일도 없습니다.
화를 내는 감정을 주신 것은 하나님을 상대 할 때 지식뿐 아니라 감정도 필요해서 주셨습니다.

감정이란, 좋을 때는 기쁘고 즐겁습니다. 좋지 않게 되면 화가 나고 분을 품게 되는 법입니다.
좋아서 기쁠 때는 하나님이 좋아 하시는 모습을 알고 분할 때는 하나님의 진노를 알게 합니다.



2. 분노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기쁨과 즐거움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현대 의학이 워낙 설명을 잘 하니 생략합니다.
분노라는 것은, 자기 온 마음과 몸에 독을 품어야 나옵니다. 독이란, 자기에게 좋지 않습니다.
남을 향한 자기의 분노는 남을 치기 전에 내 속을 먼저 상하게 합니다. 자기가 손해를 봅니다.

건강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닮게 만든 우리가 분노를 할수록 하나님과 멀어 집니다.
하나님과 멀어 지면 그 만큼 귀신과 가까와 집니다. 귀신과 가까와 질수록 귀신을 닮게 됩니다.
세상만 계산해도 분노는 내게 좋지 않은데 신앙까지 생각하면 분이라는 독은 조심해야 합니다.

분노가 먼저 나오는 것은 일단 좋지 않습니다. 왜 분한지 먼저 원인을 살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귀신은 덮어 놓고 화를 내게 만드는데 그 화는 자기 중심이므로 죄의 분이 되어 나쁜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 중심으로 진노하는 의의 분이라면 좋으나 그렇다고 분으로 해결할 일은 없습니다.



3. 분노를 조절해야 합니다.

화가 날 때, 분하며 견디기 어려울 때, 지금 내가 가진 이 분노가 옳은 것인지 먼저 따져 보시고
옳고 바른 분노라면 그 분노를 풀 것이 아니라 다음에는 분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나의 분노가 괜히 나 중심이거나 오해거나 두고 갈 땅에 것으로 공연히 나왔다면 버려야 합니다.

선거 때마다 한 쪽은 좋아서 난리고, 한 쪽은 억울해서 난리입니다. 선거는, 세상 일일 뿐입니다.
내가 좋아 하고 지지한 사람이 당선 되었다고 그 사람에게 좋을지 내게 좋을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좋아 해도 옳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 한다고, 그 일이 훗날 정말 좋을지는 모릅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 만사를 접할 때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서 바르게 보고 바르게 판단해야 합니다.
나의 개인 생각과 주변에 따라 내 마음이 출렁히게 되면 세상도 큰 일이고 신앙은 좋지 않습니다.
엡4:26에서 '분을 내어도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했습니다. 분석하고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좌파가 집권하면, 교회 울타리를 칩니다. 교회의 겉을 부숩니다. 어린 교인의 신앙이 손해입니다.
우파가 집권하면 교회의 강단이 세상으로 나가 버립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대부분 타락합니다.
좌든 우든 ,세상은 교회를 노립니다. 교회는 좌에게는 좌를 조심하고, 우에게는 우를 조심합니다.

지난 5년, 세상은 교회를 많이 허물었습니다. 그러면 천벌을 받습니다. 그냥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5년, 교회가 스스로 세상 속으로 들어 갑니다. 그러면 교회는 망합니다. 가면 아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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