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기도할 책임이 있으니 신앙의 자유를 기도합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나라 위해 기도할 책임이 있으니 신앙의 자유를 기도합시다.

서기 0 31 03.06 12:17
1. 교회와 국가는 분리하는 것이 '교리'입니다.
교회는 국가에 대하여 세상 힘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교황이 세상 나라에 개입한 것을 말합니다.
국가는 교회에 개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국의 국왕이 교회를 다스린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우리 나라는 종교와 국가를 분리했으니 다행입니다. 국가와 교회는 서로 간섭치 말아야 합니다.
국가의 헌법과 교회의 원칙은 서로가 개입하지 않는다 했으나 힘이 있으면 늘 넘보고 왔습니다.

국가는 안보나 안전을 이유로 예배와 설교와 각종 운영에 개입하며 노리는 맹수성이 있습니다.
국가가 교회를 간섭하면 언젠가 혹독한 천벌 받습니다. 그러지 않도록 기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국가가 스스로 교회를 돕는다면 반가운 일이나 교회는 그 도움을 바라거나 요구하면 안 됩니다.


2. 교인은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옳습니다.
국가는 교회에 호의적이든 적대적이든 결과적으로 교회에게 늘 위협적이며 맹수성을 가집니다.
호의적이든 적대적이든 국가는 다르지 않고 늘 하나의 국가입니다. 교회와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최근 국가가 교회를 박해 했습니다. 이럴 때 교회가 반항을 하다 자칫 국가와 싸울 수 있습니다.
교회는 국가와 직접 싸우지를 못합니다. 교회를 박해하는 국가가 되지 않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할 때, 교인은 신앙이나 종교를 보지 말고 국가를 지킬 사람을 선택합니다.
불교인도 국방에 유리하면 낫습니다. 다만 교회를 박해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교인이 후보가 되어도 우리 교회는 돕지 못합니다. 또한 교인은 안전과 신앙 박해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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