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왔다 합니다. 신앙의 자세를 잊지 않기 바랍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코로나가 왔다 합니다. 신앙의 자세를 잊지 않기 바랍니다.

서기 0 49 02.06 12:00
1. 전국적으로 매일 3, 4만 명이 확진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홍콩 독감, 동경 독감 별별 것이 지나 갔습니다. 모두가 고생한다며 조심만 시켰습니다.
    사스와 메르스 때부터 갑자기 전국과 세계가 소동을 했으나 태산명동 서일필로 끝이 났었습니다.
    이 번에는 우리 나라와 세계가 실제로 전면 폐쇄 되고 난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꼭 같습니다.

2. 차 사고로 사람이 죽어도 차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코로나로 죽는 사람은 교통 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훨씬 적습니다. 코로나로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차량을 조심하며 사용하듯이 코로나란 평소 건강을 잘 지켜서 자연스럽게 이기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는 독감입니다. 조금 고생하면 끝나는 것이니 감기는 감기 정도로 상대하면 참 좋겠습니다.

3. 일단 교인 중에 처음으로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과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각자 알아서 하면 됩니다.
    격리 대상이면 자기만 생각 말고 다른 분의 불편을 막기 위해서 꼭 격리를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의심 접촉자라면 예배당 현관까지 오셔서 마당에서 예배를 드리면 좋겠습니다. 정성 문제입니다.

4. 전국과 세계가 2년을 겪었으니 체험한다 하셨으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코로나 2년도 또 그 2년이 끝날 때 우리가 겪는 것도 예정입니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다 해도 신앙의 사람은 할 일을 하고 믿을 것을 믿어야 합니다.
    코로나 정도는 조심은 하되 편히 상대하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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