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자기, 자기는 어디까지가 자기인지? 자기를 살핍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주신 자기, 자기는 어디까지가 자기인지? 자기를 살핍시다.

서기 0 71 2021.08.15 12:09
본문 : 잠18:1~2
제목 : 어디까지가 자기인가?



1. 하나님이 한 몸으로 주신 사람은 '넓은' 자기이다.
 
태어 나면서 가족이 되는 사람은 모두가 자기 밖에 있는 자기다.
이유가 있어 그들을 주셨고 죄 되지 않으면 하나로 살아야 한다.
부부 부모 자녀 친척 인척으로 자기에게 주신 자기를 찾아 보자.




2. 교회는 한 몸이니 자기 교인은 신앙의 '자기'이다.
 
한 교회 교인은 신앙으로 주님을 머리로 삼는 실제로 한 몸이다.
느끼면 한 몸이고 못 느끼면 스스로 몸에서 분리 된 인체가 된다.
한 몸을 느끼면 말이 달라 지게 된다. 말을 통해 살펴 봐야 한다.



3. 자기는 어디까지 자기인지 살펴 봐야 한다.

주님을 머리로 삼은 우리는 영원히 만물을 다스릴 한 몸이다.
한 몸에 빠진 부분이 있으면 얼마나 불편할까? 어떻게 될까?
한 몸이 한 몸 되려면 서로 대화를 근본적으로 돌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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