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적은 누룩도 우리의 신앙과 생각을 망칩니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 지극히 적은 누룩도 우리의 신앙과 생각을 망칩니다.

서기 0 61 2021.07.18 13:05
1. 마태복음 13장에는 여러 비유가 있습니다.

첫째 : 씨뿌리는 비유는, 우리가 듣는 복음은 귀하나 우리 마음의 자세가 바로 되어야 열매를 맺습니다.
둘째 : 가라지 비유는, 마음의 자세가 바르다 해도 말씀으로 깨어 생각하지 않으면 가라지 밭이 됩니다.
세째 : 겨자씨 비유는, 좋은 밭에 뿌려 진 좋은 씨가 하나님과 연결만 포기하지 않으면 무한히 자랍니다.
네째 : 누룩 비유는, 좋은 교훈이든 유혹의 세상 거짓이든 교훈이란 자신과 교회를 전부 변화를 시킵니다.



2. 누룩 비유
자기를 부인할 때 '가루'가 됩니다. '서말의 가루'란 자기를 부인해야 할 총합을 말합니다. 전체가 됩니다.
누룩이란 자기를 부인한 교회의 단결과 바른 생각에 잘못 된 사상이 하나 들어 오면 전체가 변질 됩니다.
원래 누룩은 가루로만 된 음식은 먹기가 어려운데 부드럽게 만드는 좋은 역할을 하는 자연은총입니다.
이 누룩조차 없애고 자기를 부인한 것으로만 뭉쳐야 바로 된 신앙이며 하나님과 연결이 된 생명입니다.
그런데 어린 우리를 위해 잘 다독이며 부드럽게 만드는 누룩 같은 교훈을 조심하지 않으면 부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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