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으로 만들어 주신 뜻을 새겨 낮게, 소리 없이, 충성합시다.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말씀>질그릇으로 만들어 주신 뜻을 새겨 낮게, 소리 없이, 충성합시다.

교인 0 57 2021.02.14 16:06
고후4:7
우리를 질그릇으로 만들고 이 질그릇에 하나님의 은혜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는 참으로 못났고 무가치한  자기임을 찾아 냅시다.
주님이 담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십자가의 길에서 전하기만 합시다.



세상에서는 힘 있는 대로 뻗어 나가고 자신을 높여 나가도 됩니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을 두고는 죄인 중에 괴수 된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흙과 같이 밟히고 쓸모 없는 자신을 알 때 감사와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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