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19.12.21 롬1:1 개성 자율 자의는 범죄, 나기 전부터 구원 목적의 존재로 택정 된 것이 선약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토새19.12.21 롬1:1 개성 자율 자의는 범죄, 나기 전부터 구원 목적의 존재로 택정 된 것이 선약

관리1 0 103 2019.12.22 09:05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191221 토새

 제목 : 개성 자율 자의는 범죄, 나기 전부터 구원 목적의 존재로 택정 된 것이 선약

 설교 : 이영인
 찬송 : 163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본문 : 로마서 1장 1절 -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예수의 종” “그리스도의 종”이라, 안 믿는 사람에게 복음의 첫 소식을 전하면 기본 구원 문제라 그럽니다. 이미 믿은 사람이 신앙의 점진, 발전, 신앙의 성화의 건설의 과정은 건설구원이라고 그럽니다.

“예수”는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라” 죄로 불의로 하나님과 원수로 또 절망의 4가지 죄로 죽었던 우리의 영을 살리는 기본구원이 예수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라는 말은 예수의 직책을 말합니다. 예수는 호적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호적의 이름이 아니라 직책의 이름입니다. 시장님이라, 김 시장이라 박 시장이라 박은 그 사람의 이름이고, 시장이라는 것은 일을 맡은 분, 면장, 교사, 그리스도라는 것은 직명입니다. 제사장적으로 선지적으로 왕의 역할을 맡은, 제사장 선지자 왕 3가지의 직책을 가르쳐 “그리스도”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예수님. 님을 붙이는 것이 우리나라 표현으로는 좋고,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님, 좀 그렇습니다. 왕이라 하면 그게 더 이상 없는 제일 높은 존칭입니다. 그래서 왕님 그렇게 붙이는게 어색합니다. 갈수록 아이로 바뀌는 것을 퇴화라 그럽니다. 유치하다 그럽니다. 정식으로는 대통령께서 이게 맞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대통령? 뭔가 좀 미안해서 거기다대고 ‘님’ 자를 붙이다보니까 지금은 대통령님 검사님 판사님 님자를 붙이는게 일반화가 되어 있는데 어법을 좀 아는 사람은 ‘님’ 자를 빼고 대통령. 영의정님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그 예법에 목숨을 걸던 시절에, 영의정께서 대감 대감 이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이러지, 대감님 그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는 이름이니까 예수님, 어법에 맞든지 맞지 않든 아버지의 이름을 그냥 부른 사람이 없는 것처럼, 그런데 선교사들이 번역을 하다보니까 문자가 좀 곤란한데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이다” 예수 시키는대로 한다. 어쨌든 불신자에게 주 예수를 믿으라 이것 마음 품고 이거 전하고 이 노릇을 하는 것이 바울이고 오늘 우리입니다. 믿은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좀 죄 문제를 더 말씀으로 깨닫는 선지직으로 더 밝아질까? 그리고 죄 문제를 해결하고 말씀을 따라 걸어가는 이 일에 보호하고 인도하는 이런 왕의 역할. 이런 면을 순종하고 이 면에 주력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 나는. 이리 읽으면 신약의 로마서도 복음이 되고. 바울은 그랬다더라 그 바울 이름에 어떻게 내 이름을 얹히느냐? 이러면 로마서 1장 1절부터가 그 사람에게는 율법이 됩니다. 너 1장 1절은 알기는 알았는데 너의 말씀, 너의 복음, 너에게 해당되는 진리로 받지 아니하고 남의 것으로 받았으니 알기는 알고 행치는 않았으니 그 값을 받는 것이 심판입니다.

오늘 아침은, 예수의 종이요, 그리스도의 종이라. 어떻게 하면 안 믿는 사람을 좀 믿게 하는 이 일에 순종하고, 다른 사람과 나를 잘 믿어가도록 이 일에 순종하는 이런 내가 되어져볼까?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 예수의 종, 그리스도의 종의 모든 심부름을 하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안 믿는 사람을 부를 때에는 바울만 사도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신약의 모든 택한 백성 전부는 바울처럼 주님이 직접 불렀습니다. 바울은 외적으로도 바울의 귀로도 주님이 불렀고 영적으로도 주님이 불렀고, 오늘 우리는 부모를 통해 먼저 믿는 사람을 통해 전도는 받았고 그 전도를 받을 때에 주님은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전도의 말씀을 붙들고 우리 영을 직접 불러 살렸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몸도 직접 만들고 그 속에 있는 것도 직접 만들고, 오늘 우리는 우리의 몸과 마음은 부모가 만들고 부모가 나를 가질 때에, 하나님은 우리 영을 직접 만들고 또 부모가 우리를 만들 때에 그 부모 속에서 우리를 실제 만든 분은 하나님이고,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70년 대부터 한 90년대까지 몇 십년간,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이런 국기에 대한 선서가 있었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 믿는 사람은 복음을 위해. 조건이 붙었습니다. “예수의 종”이고 “그리스도의 종”이다. 예수 시키는대로 그리스도 시키는대로만 움직일 뿐이다. 달리는 움직일 수가 없다. 이런 나를 심부름 시키려고 주님이 나를 부르셨다. “복음을 위하여” 직장도 가정도 결혼도 아이 기르는 것도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처음부터 택했고 처음부터 정해놓았습니다. 나기도 전에. 세상이 있기도 전에. 선약이 먼저입니다. 어제 친구하고 오늘 만나기로 약속을 했고 오늘 저녁에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오전에 다른 친구가 오늘 저녁에 따로 만나자고 그러면 선약이 있어서 안되겠다 그게 인간입니다. 약속은 선약이 먼저입니다. 부부끼리 뭐 우리 둘은 서로를 위해서 죽기로 한다 아무리 약속하고 게약하고 선서해도 선약 범위 내에서입니다. 내가 세상에 나기 전 내가 태어날 세상을 만들기 전 나를 가진 부모를 만들기 전 그 부모가 태어나기 전. 조상의 조상 아담,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먼저 생긴 것이 “예수의 종 그리스도의 종”으로 “복음” 때문에 우리는 “택정함”을 입었습니다.

목사는 목사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이 예레미야 1장 “어미 뱃속에 짓기 전에 복중에서 불렀고 만들었다” 목사만? 모든 택한 사람은 전부가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나는 사람은 부모가 한국 사람이면 날 때부터 대한민국 국민이요. 대한민국의 헌법과 모든 법을 지키기로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나 그런 법이 있는 줄 몰랐는데? 집어넣습니다. 몰랐는데? 안다고 칩니다. 1살짜리 2살짜리는 아직까지 뭐가 뭔지 모를 수 있다 죄 되는게 없습니다. 13살을 넘어서면 형법은 너는 아는 것으로 친다 이렇습니다. 20살이 되면 모든 종류의 법 전부는 아는 것으로 친다 그리 됩니다 그리고 세상을 사는데, 택정함을 받은 것을 부인을 하다니? 세상 밖으로 나가면 됩니다. 하나님이 만든 이 땅, 이 세상 밖으로 나가서 따로 살면 됩니다. 이 땅 안에 세상에 살면서는, 몰랐지만은 로마서 1장 1절을 읽는 순간, 아 나는 예수의 종이로구나 내 멋대로 산 것 죄송합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었구나 나는 나 마음대로 산다 그것을 꺽어야 되고 그것을 생각을 해서 나는 그리스도 시키는대로 살기로 되어 있구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데 나는 나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네가 예수의 종이며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전하는 것이 복음이고, 그 일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나의 신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고, 나의 할 일은 다른 사람에게 너 예수의 종이다 그리스도의 종이다. 그러기 때문에 넘겨서 18절에 “하나님의 진노가” 모든 진노가 “모든 경건치 않음과” 이런 하나님의 택정함의 미리 부르심을 모르고 하나님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 경건치 않음이고, 그 다음 적은 것이 “불의”입니다. 제 멋대로.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 좇아 경건치 않음과 불의 위에 쏟아진다” 이것은 천벌이 쏟아집니다. 왜? 1절에 보니까, 나는 예수의 종이었구나. 그리스도의 종이었구나. 이게 나에 대한 정체성 나에 대한 존재 이유입니다. 두 번째로는 다른 사람을 향하여, 너 예수의 종이다 너는 그리스도의 종이다 나도 종, 너도 종, 나도 내 멋대로 내 생각은 버려야 되고 너도 네 생각 네 마음대로는 버리는 것이 맞다. 그러라고 나를 만들었고 그러라고 나에게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예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만들기 전부터, 있기도 전부터 예수의 종. 말씀으로 살고 주 뜻으로 살고 주와 하나가 되고 그 상태로 영원히 변치 않고 가는 것이 “예수”입니다.

몰랐는데 그러는 것이 예수입니다. 그 일을 예 하고 순종하고, 이 전체의 잘못된 것은 그리스도로 고치고, 이 전체를 향하여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길로 걸어가는데 그 중에 내가 할 일이 무엇이냐? 그것은 선지로 배우고, 이 일로 걸어가는데 부족하고 헤맬 때에 막아주고 끌어주고 보듬어 주는 것이 왕입니다. 그게 “그리스도”입니다. 예수의 순종, 그리스도의 순종,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예수로 사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스도로 사십시오. 나의 정체성과 나의 할 일, 나란 존재와 나의 역할이 뭐이냐? 로마서 1장 1절에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던져두고 그런 말이 있어? 그런 말 모르는데? 내 멋대로, 날 위하여, 내 생각으로. 내가 구상하고 내가 설계하는 나의 인생 목적, 목표. 너 좋아하는 것을 해라. 안 믿는 사람으로서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부모가, 그래 남들이 뭐라 하든지 너 하고 싶은 것을 해라 이게 지성인이요 문명인이요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훌륭한 부모라 전부 텔레비를 보고 뭔 유튜브를 보고 즐겨라 누가 뭐라 하든지 너 하고 싶은 것을 해라 천하에 모두 떠들어대는데 누가 떠들든 몇 명이 떠들든 믿는 우리들은 강아지는 짖어라 기차는 간다 그런 말처럼, 예수의 종이다 그리스도의 종이다 나도 너도. 말씀에 맞추고 주의 뜻을 찾고 더 들어가서 주와 하나가 되어버리고 그 상태로만 그냥 영원불변으로 나아가자 나도 너도.

세상을 만들기 전부터 그러라고 세상을 만들어주셨고 세상을 만들고 아담을 만들기 전부터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이 정해놓았는데, 여기에다대고 누구의 생각을? 누구의 철학을? 누구의 논리를? 아들한테, 네 멋대로 살라니? 그런 저주가. 딸에게, 그래 너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나의 꿈이다 내가 힘이 있는대로 너를 밀어주마 이게 문명의 지성의 아이를 사랑하며 아주 멋있는 말처럼 모두들 뭐 온갖 표현과 온갖 분위기를 넘치게 만드는데, 귀신 속에서 나온 전부 다 신약교회 여자를 물로 떠내려가게 하려고 “사탄이 입에서 물을 토하여 강같이 흘러 내리더라” 천하가 지금 다, 네 인생은 네가 택하는 것이다 네 진로는 네가 정하는 것이다 너 원하는대로 해라 밀어주마, 자녀를 갔다가 홍수물에 빠져 죽이는 익사를 시키는 잔인한 것이며 살인이며 이것은 반 인간, 비 윤리적인 것이며 큰일나는 말입니다. 근본적으로.

이 아이가 예수의 아이, 이 아이가 그리스도적으로 어찌 되나? 일편단심 두고 이 말만 할 수 있고 이 말만이 선약입니다. 스포츠 선수가 되고 싶으냐 그래 밀어주마, 또 너는 가수하고 싶으냐 남들이 딴따라니 뭐 그러든지 말든지 그래 너 즐거운 것을 평생해라. 아주 자식을 갖다가 소돔과 고모라 생 지옥 밑바닥에 쳐 넣는 말인데, 부부는 전문가로 살았으나 아이는 음악을 좋아하니까 그래 가수가 되거라. 춤을 좋아하니까 그래 발레 선수하거라. 미술을 좋아하니까 막 그려대거라. 미술도 하나님 주신 자연을 그리면 참 좋겠구만 자연을 뒤틀어 비비 꼬아서 정신병원에 갈 그런 그림을 그리면 추상화라든가? 추상화 위에 더 잘나가는 것을 뭐라고 그러든가, 그것을 그리고 앉아있는 인간도 미쳤고 그것을 또 읽을 줄 안다고 또 음미하는 인간들은 더 미쳤고 같이 미쳤고, 이래가지고 천하를 전부 다 생지옥을 만드는데 천하가 다 생지옥이 되든 노아 홍수에 다 빠져 죽어버리든, 나는 예수의 종 그리스도의 종이다 2천년 전의 바울도 그 노래, 오늘 우리도 그 노래를 부르면 우리에게 로마서 1장 1절은 복음입니다. 복음이 좋지, 복음에 반대되는게 좋을 리가 있습니까? 5천만이 전부 거꾸로 가도 75억 인류가 전부 반대로 가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 자기가 됩시다.

그리고 손 닿는데 말 닿는데 눈 길이 닿는데 내 힘이 미치는데로는, 우리 예수의 종이다 그리스도의 종이다 말씀으로 주의 뜻으로 주와 하나가 되어 어떻게 해야 좀 살아갈까? 이것만 불철주야 머리를 쳐 막고 몸부림 치며 나아가자 그렇게 외칩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꼭 살기가 싫으냐? 아예 치워버려라 너 원하는대로 너 기쁜대로 사는 것이 행복이다 망할 부모. 그 인간하고 살고 싶으냐? 나는 마음에 맞지 않으나 그러나 살아라 네가 좋다면 내가 들어주마 망할 놈의 부모. 네가 그와 살기를 목숨 걸고 좋아하느냐? 말씀을 생각해라 주의 뜻을 생각해라 네가 하는 것을 내가 강제로 막지는 못하지만 너하고 나하고는 끝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좀 브레이크를 잡고 이래야 희망이라도 있을 것인데, 죄든 말든, 반 인류의 범죄의 길로 가든지 말든지 인간이 짐승이 되는대로 그리 가든 말든, 귀신이 잡아 놓은 천하의 홍수 속에 빠지지 마십시다.



초타 : khr

Comments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152,555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