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0.10.11 레24:2 지난날을 말씀으로 찧고 빻아낼수록 거부할 수 없는 객관의 은혜가 빛으로 살게 하니, 자기 생애를 찧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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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주후20.10.11 레24:2 지난날을 말씀으로 찧고 빻아낼수록 거부할 수 없는 객관의 은혜가 빛으로 살게 하니, 자기 생애를…

서기 0 53 2020.10.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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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0.10.11 레24:2 지난날을 말씀으로 찧고 빻아낼수록 거부할 수 없는 객관의 은혜가 빛으로 살게 하니, 자기 생애를 찧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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