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4.5.26 겔40:7 은혜의 세계와 자유의 신앙. 3단계의 남의 눈을 통해서라도 자기를 돌아볼 수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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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4.5.26 겔40:7 은혜의 세계와 자유의 신앙. 3단계의 남의 눈을 통해서라도 자기를 돌아볼 수 있을 때

관리1 0 68 05.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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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주후

제목 : 은혜의 세계와 자유의 신앙. 3단계의 남의 눈을 통해서라도 자기를 돌아볼 수 있을 때

사회 : 김 희락
찬송 : 61장(이 세상 험하고), 87장(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 83장(아버지여 나의 맘을)

본문 : 에스겔 40장 7절 -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 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답게 길러가시기 위하여 우리가 자라갈수록 환경과 사람과 모든 만물을 통하여,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더욱 세밀하게 순간순간 감찰하고 계신 주님. 지금은 나 보기에는 깨끗해 보여도 항상 더 높은 곳에서 우리를 감찰하고 계신 주님을 향하여, 갈수록 진리와 영감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밝아지는 심령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루하루 시대에 따라 살아가는 인생 아니라 주님 앞에 섰을 때에 호리라도 부끄러움이나 부족함이 없는, 적 중에 신앙의 사람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이 시간도 오전 예배에 이어 오후 예배도 진리와 영감과 피의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며. 이 일을 위하여 평안함과 모든 필요한 것들을 지켜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크게 문 하나지만 문 하나 안을 다시 다섯 단계로 나누셨습니다. 큰 문의 첫 번째가 바깥 문통, 문턱입니다. 여섯 걸음을 걸어가야 문턱 하나가 통과됩니다. 그리고 나면 문지기방이 좌우에 셋씩이 있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의 문제기들이 양쪽에서 조사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들어와도 되는가. 첫째 문짝을 열며 내가 나를 돌아보고 여섯 걸음, 최선을 다해 내가 나를 돌아보는 걸 반성이라 그럽니다. 담 밖의 세상 죄악세상 현실 속에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안 되겠다. 그래서 찾아온 길인데 세상의 죄를 세상에 버릴 걸 쥐고 또 은혜도 주시라. 우리 심보가 그렇습니다. 한 손에 세상 죄악을 쥐고 또 이쪽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면, 죄도 짓고 하나님 은혜도 받고 둘이 섞어 이렇게 가지면 우리 생각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성전의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란 담 밖에 세상 것은 톨톨 다 털고 와야 됩니다. 그런데 내가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땅의 것 인간의 것 죄악의 것으로 섞은 것이 없나. 내 마음을 반성 나 스스로 돌아보는 여섯 걸음 이게 큰 문의 첫째 문통입니다. 이 단계를 거치고 나면 문지기 방들이 있어서 넌 털걸 털었나 남이 좀 들여다보자. 남이 좀 들여다보자 그러면 아 그거 말고 내 마음은 얼마나 진실한지 모른다고, 자기는 착하다고 막 진심이라고 깨끗하다고 강조를 강조를 강조를 하면 골치 아픈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주관의 사람, 주관이 넘쳐 자기 중심에 악한 사람의 특색입니다. 속이 깨끗하면 남이 들여다 보자 그러면 주머니 털털 털어봐라. 계좌도 봐라. 금관도 열어서 봐라. 깨끗하면 보라면 될 거 아닙니까? 내가 내 금고를 내가 봤으니 깨끗하더라. 나를 믿어주라 그럽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인간을 믿습니까? 저는 제가 저를 믿는 것 같습니까? 제가 저를 믿으면 제가 하나님 되는 겁니다. 이게 죄를 얼마나 지은 죄인인데, 남이 아는 제 속의 죄와 제가 제 속을 들여다본 제 속에 있는 죄와 어느 것이 많을 것 같습니까? 천하 70억이 알고 있는 제 속에 있는 죄보다, 제 한 사람이 제 속을 들여다보면 저만 아는 죄가 훨씬 많습니다. 사람과 대화할 때 내가 얼마나 진실하냐 믿어달라고 울기 시작하면, 그 인간하고는 이건 대화할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아이니까 할 수 없이 붙들고 시간 가는 거지. 1 대 1의 사회관계에서 난 깨끗하다 난 진실하다. 막 날 믿어달라 시작하면 인간 사기꾼입니다.

사기치려고 작정한 사기꾼은 일을 크게 못 내는데, 정말로 큰 사기꾼은 자기가 깨끗한 줄 알고 자기 속에 사기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 사기꾼은 일을 아주 크게 냅니다. 일반적으로 교회들이 잘 가르치지 않고 공회는 역사적으로 가르쳐 온 게 이런 게 있습니다. 남이 아는 죄보다 내가 아는 나의 죄가 많다. 뭐 알고 보면 상식인데 이런 상식이 통하지 않아서 모두들 문제가 되는 겁니다. 남들이 아는 죄보다 내가 아는 나의 죄가 훨씬 많다. 그냥 많은 것이 아니라 남들이 아는 죄는 다 합해봐야 남들이 아는 나의 죄는 다 합해봐야, 그렇게 크게 영향을 못 미칩니다. 그런데 나만 아는 나의 죄는 나한테 치명적입니다. 그다음 내가 알고 있는 나의 문제점 나의 죄보다 나도 모르는 내 죄가 더 큽니다. 이게 더 무섭습니다. 무릎이 아파 고장이 나서 내가 불편합니다. 그건 나한테 큰 영향을 못 미칩니다. 근데 내 속에 간, 폐, 위 속에 암이 들어앉았는데 내가 느끼지를 못한다면 내가 건강하다고 악을 써야 되겠습니까? 주장을 해야 되겠습니까? 설득을 해야 되겠습니까? 내 속에 들어있는 암을 내가 모르고 있다면, 이게 내가 아는 병보다 죄보다 더 무서운 죄가 됩니다. 종교계라는 것은 기독교란 신앙의 세계란 이런 거는 기본인데, 너 회개해라 너 회개해라 너 회개해라 전부 남의 죄를 회개하라고 악을 쓰다 보면 자기는 깨끗한 줄 압니다. 남의 죄를 연구해서 이교파는 이게 이단이다. 저 교파는 저게 틀렸다. 이걸 많이 연구하고 많이 떠들수록 뭐가 문제냐. 그런 말을 하다 보면 자기는 깨끗한 줄 착각을 해버립니다. 남의 죄를 보면서 저 인간 속에 저 죄가 있으니 그게 내 속에도 없을 리는 없는데, 그리고 찾으면 남의 죄를 보고 나를 고치는 복을 받는데. 인간이 이게 참 쉬우면서도 알면서도 빠지지 못하는 함정입니다.

에스겔 성전의 첫마당은 하나님의 일반적인 은혜의 세계입니다. 우리가 다 좋아하는 생명과 평안의 낙원입니다. 그 은혜를 받고 싶거든 세상 땅바닥은 톨톨 털고 잊어버려라. 담 밖의 세상이지만 좋던데? 뭐 이거는 위대하던데? 이거는 알아주던데? 전부다 땅바닥은 다 치워버리고, 위에 것을 사모하는 하나님 아니면 안 되는 은혜를 사모함으로, 이 상태가 되어야 성전 첫째 마당 은혜의 세계의 높이를 맞춘 겁니다. 그런데 높이는 맞는데 이 은혜 안으로 들어오려거든 문을 하나 열어라. 새로운 세계를 들여다보거라. 요리 생각한 거, 요런 마음, 다 문 밖에 다 내버리고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안으로 들어가려거든 다른 세상을 하나 열고 들어가야 됩니다. 첫 번째가 내가 나를 돌아보는 반성입니다. 여섯 걸음.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은 상관이 없고 내가 뒤져보고 따져보면 알 만한 것은 여섯 걸음입니다. 내가 마음먹으면 알 수 있는 것은 노력해서 반성해라. 모르는 것까지는 할 수가 없지만 이게 첫 번째 문짝입니다. 바깥 문통 반성이라 그랬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남이 너를 보도록 해라. 요 기준을 딱 갖다 대면 이 사람 고칠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단번에 판단납니다. 고칠 마음 없는 사람은 내가 나를 들여다봤습니다. 철저하게 들여다봤습니다. 깨끗합니다. 끝 외부에서 조사할 거 없습니다. 막아댑니다. 세상은 그렇게 살아야 되겠지요. 내가 보고 우리 편이 보고 좋네 하고 막아야 됩니다. 남이 봐서 좋을 거 뭐 있습니까? 고칠 마음은 없는 겁니다. 이런 데를 담 밖의 세상이라 그럽니다. 힘 있는 대로 아는 대로, 어쨌든 남의 것은 들여다보고 내 거는 절대로 막아서 못 보게 하는 것. 하나님 앞에도 그럴 건가. 이 사람 고칠 마음 없는 사람 하나님 은혜를 훔쳐가고 싶은 사람. 한손에 죄를 지고 이걸 버리고 은혜를 받거라 그러는데, 한 손에 쥔 죄를 몰래 거머쥐고 놓기 싫어 이거 거머쥐고 그다음에 이쪽 손으로 은혜는 주시라. 죄를 회개해야 은혜를 줄게. 아니요 이거는 내 겁니다 쥐고, 하나님 손에 있는 은혜나 주십시오. 이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들어가면 너 속에 있는 죄를 깨버린다. 그러면 너가 박살난다. 너를 위해서 땅의 것, 세상의 것, 죄악의 것은 털어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만 사모하는 깨끗한 마음 진실 하나로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거라.

땅의 것 죄악의 것 자기에게 속한 악한 것을 비우고 깨끗하게 씻어야 여기다 대고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고, 이것이 나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고 이 사람이 세상에 나가면 세상을 말씀으로 바꿔버리는데. 더러운 세상을 슬쩍 쥐고 들어와가지고 하나님을 꼬시고 있습니다. 은혜 주시라고. 니 손에 든 땅의 소망 육체의 욕심을 버려라. 성령의 소욕은 육체의 소욕과 함께 못 가지는 거다. 그런데 인간이 꾀가 있어가지고 걱정 마시고 맡겨주시면 세상을 살 때 급할 때는 땅의 방법으로, 또 주의 은혜가 필요할 때는 이걸로 제가 양쪽으로 해서 살아갈 겁니다. 뭐 재주가 좋고 눈치가 있고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가 저는 처세술이 능하니까, 땅의 것은 챙겼는데 주의 것 능력 은혜를 그냥 달랍니다. 하나님은 이거 버리고 가지라 그러고 우리는 이거 못 버린다 그러고 그냥 달라 그러고. 내가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은 다 버렸는지 여섯 걸음 돌아보며 나를 돌아보고, 그다음 나로서는 스스로 돌아봤습니다. 이제 나 아닌 문지기가 양쪽에서 저를 살펴봐 주십시오.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라야 되겠다면 그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내 속에 땅의 걸 정말로 버려야 된다면, 내가 나를 보면서 버렸습니다가 아니라 그건 1단계고. 남이 너를 옆에서 1단계 2단계 3단계 뒤져봐야 알 것이 아닌가,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들어가는 이 문에는 내가 나를 돌아보는 반성 1단계 뒤에 세 차례나 조사를 해 됩니다. 문지기가 양쪽에서 하나 둘 세개의 방에서 각각 세 번이나 나를 들여다봅니다.

교회를 처음 다니면 우리는 빼고, 장로교 간판이 붙으면 학습이라는 조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주 예수를 정말로 믿느냐. 조상 제사 정말로 버렸냐. 술담배 정말로 끊었냐. 별의별 걸 다 물어봅니다. 학습의 1단계 학습 1단계 끝나고 나면 6개월 후에 우리는 1년 뒤에, 우리는 남자는 군대 갔다 오고 나면 여자는 결혼하고 나면 옛날 얘기입니다. 이제 뭐 그럴 것 없는데. 여자는 결혼하고 나면 예수 안 믿어버리거든요. 전부. 예전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에는 순교자급의 신앙이 있어도 세례를 안 줬습니다. 결혼하면 하나님 대신에 자기 시댁이 하나님 될 거니까. 지금이야 여자가 마음먹으면 뭐 절에 중도 와서 믿는다 그러겠지. 지금은 남자는 결혼하기 전에는 세례를 안 줘야 되는 세상이 돼버렸습니다. 여자는 뭐 정말로 마음먹으면 그냥 바로 줘도 되는 세상입니다. 첫째는 학습으로 조사하고, 학습은 내가 믿었으니 내가 받는다가 아닙니다. 내가 믿었는데 남이 조사를 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세례를 가지고 조사를 또 합니다. 대개 두 번만 알지요? 세 번째 조사는 뭔지 혹시 아십니까? 김희락 선생님 학습 세례 다음이 뭔가요? 모르시지요? 아무리 오래 다녀도 우리하고 비슷한 교회가 되놓으면 몰라요. 윤영삼 선생님 혹시 아시나요? 학습 세례 다음이? 입교 문답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입교 문답. 침례교는 입교 문답하면 아마 그 침례교 아닐 겁니다. 한국 침례교는 침례교가 아닙니다. 간판만 침례교지. 미국의 좋은 점 한국에 좋은 점 뒤섞어서 두 개를 다 들고 있는 가짜배기 침례교입니다. 진짜배기 침례교는 입교 문답 없습니다. 학습이 없습니다. 믿었냐 바로 세례 주고 끝입니다. 장로교는 미국 너들은 신사적이라 그렇게 깨끗해서 다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한국 사람은 학습 조사해 봐야 안다. 1단계 2단계 세례 조사 또 해봐야 된다. 세례 조사하는 문제기 방이 6개월입니다. 여섯 달 지켜보고 학습 6개월 지켜보고 세례 6개월 또 지켜보면, 웬만하면 속에 있는 가짜는 다 나오게 돼 있거든요. 원래 우리 한국 사람 성질이 급해서 진득하게 잠복기가 길게 들어붙어서 훗날을 노리지를 잘 못합니다. 토끼처럼 바리바리바리 하다 보니까 교회 다니고 6개월 쳐다보면 속에 다른 게 있으면 나와버립니다. 걸러버리고. 6개월 학습, 학습받은 다음 6개월을 또 지켜봅니다. 가짜배기인지 진짜배기인지 6개월을 또 지켜보니까 이제 세례를 줘도 되겠구나. 두 번째 방 문지기가 세례 주는 게 말하자면 두 번째 단계 문지기입니다.

세례는 내가 나한테 주는 게 아닙니다. 세례 줄 사람한테 조사를 받는 겁니다. 조사받는 겁니다. 우리는 학습도 어렵고 세례도 어려워서 학습 세례 교인들의 숫자가 이렇게 적지요. 현재 지금 아마 주일 오전 우리 예배 보는 교인이 대충 한 200명이 좀 넘을 건데, 일반적으로 주일 오전 200명이 앉으면 요즘 추세가 그 교회 집사가 한 200명 됩니다. 그 교회 세례교인이 한 300~400명 됩니다. 우리는 200명이 매주일 앉으면 그중에 집사 한 20명입니다. 학습도 신중하게, 이게 문지기가 잘 들여다보는 겁니다. 그 사람 동네 아직 술병 들고 댕기는데 그러면 그 누구라도 학습 안 줍니다. 그 바람에 많은 교인 놓쳤지만 안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세례? 수십 년 기다려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대충 대충 그랬으면 뭐 숫자 많았을 겁니다. 아마. 학습 세례 그다음 세 번째가 다같이 학생들만, 학습 세례 세 번째 문제기 이름이 뭐라고요? 학생들만. 입교 문답이라 그래요. 우리는 입교 문답은 하지 않았지만은 알고는 있어야 됩니다. 입교 문답이란 뭐냐. 조폭 가입하는데 선서식 같은 겁니다. 조폭 가입 선서식. 저는 이쪽의 조폭에 가입합니다. 제가 배신하면 손가락을 잘라버릴 겁니다. 저를 죽여도 좋습니다. 이런 피의 맹세가 입교 문답입니다. 장로교는 역사적으로 입교 문답 전부 해야 그 교회 투표권을 줍니다. 교회 회의할 때 찬성 반대 그거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우리는 하도 사람들이 좋고 하도 공회가 넓어서 뭐 누구든지 할 수 있는 말씀 다 하시라고 이러니까, 바보 등신이라서 할 말을 하라고 그러는 줄 착각을 하는데. 당신 양심에 말해도 돼? 당신 양심에 말하라 한다고 말을 해도 돼? 이거 먼저 깔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신풍교인이면 내가 회비도 못 내는데 뭐 돈 쓰는 거 가지고는, 나한테 물어봐도 내가 찬성 반대 발언할 입장이 아니구나. 알아서. 알아서 앞에서는 돈 안 내도 돈 쓰는 거 발언하십시오 그래도 교인들이 눈치를 채고, 아 내가 회비도 못 냈는데 뭔 교회에 돈 문제 가지고 내가 발언을 하고 말고 그럴 거냐. 그건 인간도 아니지 불신자도 그럴 수 없지.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그러니까 회비도 안 내는 사람들이 더 큰 소리를 칩니다. 교회는 회비 안 내도 발언권이 있지 않냐 그럽니다. 그런건 공산당한테 가서 물어야지.

자유의 양심 자유의 율법이라 말은 남이 너는 학습 안 받았으니 빠져, 세례 안 받았으니 빠져, 너는 입교문답 안 했으니 빠져. 남은 그러지 않습니다. 남은 그러지 않는데 내가 양심이 있다 보니 내가 아직 학습받을 준비가 안 돼 좀 늦어집니다. 정리 못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뭐 우리야 그냥 대충 학습을 드리려고 해도 본인들이 알아서 늦추니까 그래서 숫자가 적고, 우리는 아뭐 죄 없는 사람 없으니 죄 좀 있어도 회개하면 됩니다. 세례 받으시지요. 그래도 본인이 아직까지 정리를 못해서 한 30년은 기다려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세례받느라고 30년 기다리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학습 세례 위에가 입교 문답입니다. 입교 문답은 신풍교회 여기 목숨 걸고 다닐 겁니다. 그걸 입교 문답이라 그럽니다. 저 말고는 한 명도 없을걸요. 신풍교회에 전 죽어도 이 교회 다닐 거고 저는 최후의 1인이 될 거고, 전 제 가족 제 목숨 다 걸고 신풍교회 끝까지 지킬 겁니다. 그걸 입교 문답이라 그럽니다. 그 저 한 사람 외에 말이라도 그거 함부로 입에 낼 사람이 있습니까? 없지요? 사택 아이들은 신풍 교회하고 관계없으면 저하고는 인간으로 끝납니다. 지나가는 나그네 쳐다보면 쳐다볼지 몰라도 신풍교회 아닌 사람이 사택에 있다? 그 제 눈에 그런 건 없습니다. 절의 중하고 같은 거지. 그런 걸 입교 문답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입교 문답을 우리가 안 하고 생략하는 겁니다. 지키지도 못할 사람한테 서약을 서약을 서약을 시켜놓으면, 하나님 앞에 맹세하는 죄를 죄를 짓게 하거든요. 그래서 구약에 맹세하지 말라라는 말씀이 나온 이유가 그렇습니다. 맹세가 나쁜 것이라 그런 것이 아니라 맹세를 잘못하면 손해가 크게 옵니다.

사사 중에 입다라는 사사가 원수와 전쟁을 하는데 인간적으로 준비를 해도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면 되겠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실는지 신앙이 어려 걱정이 되니까 하나님 앞에 맹세를 했습니다. 주를 믿고 전쟁하러 갑니다. 만약에 이기게 해주신다면 이거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많은 사람이 죽어야 되는데 이긴다면 하나님 은혜입니다. 만약에 이기게 하시면 돌아오는 날 제일 먼저 나와서 환영하는 사람 하나는 대표로 드리겠습니다. 사람을 잡아 바치겠다고 맹세를 했습니다. 그 맹세가 너무 과하지 않냐 그러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지 않으면 몇만 명 몇십만 명 군인이 가서 죽어야 됩니다. 근데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면 몇만 명 몇십만 명이 죽어야 되는데 살아오면, 하나님 앞에 생명에 대한 감사로 한 사람 쯤 드리는 거야 당연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천 원 벌면 10분의 1, 십일조도 10분의 1을 하는데 죽을 사람 10명이 살았으면 한 사람쯤이야. 이 전쟁은 수천 수만 명이 죽고 사는 문제라 사사 입다가 하나님 앞에 맹세를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하나님이 도우셔서 이겼습니다. 질 싸움을 이기고 나니까 좋아서 정신없이 오는데 승리했다는 소식이 먼저 전해지니까, 전부가 백성들이 나와서 환영을 하는데 입다는 아들이 없고 딸이 딱 하나입니다. 딸이라고 하나 있는 그 딸이 제일 먼저 와서 환영을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잡아 바쳐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수많은 생명을 살려주셨으니 한 사람의 생명은 인사라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남의 딸이 아니라 내 딸입니다. 원수 집에 외동아들이나 기어나왔으면 좋을걸, 아니면 아들이 많은 집에 하나면 좋을걸, 무남독녀 외딸 가진 입다의 그 딸이 제일 1번으로 쫓아나왔습니다. 하나밖에 없으니 그랬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니 입에 맹세를 함부로 내지 말라 이런 뜻을 담아서 맹세를 조심시킨 겁니다.

맹세는 신약에 와서도 그대로입니다. 맹세하지 말라. 맹세하지 말라 그러는데 군인 가면 입대 선서하고 장교는 장교 선서하고 공무원은 공무원 선서하고, 학교 들어가면 입학 선서 다 하고 결혼할 때 결혼 선서 그거 다 맹세입니다. 성경에 하지 말라 했는데 왜 또 목사 할 때는 목사 맹세는 왜 시키지요? 저로서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로서는 그렇습니다 이거지. 하늘이 두쪽 나도 난 맹세대로 합니다. 그 맹세는 죄가 되기 때문에 못 하는 겁니다. 영원 불변의 하나님만 맹세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지식과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맹세를 하고 싶다고 되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 소망은 이렇습니다. 제 소망은 이렇습니다. 이걸 맹세다 서약이다 그럽니다. 정확하게 들어가면 맹세란 무지 무능한 인간은 입에 담는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례라는 것은 주님 널 위해 죽었으니 너도 죽기까지 죄와 싸우겠느냐. 너는 목숨 바쳐 주의 뜻대로 살겠느냐. 이건 성경에 물어보라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거는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세례문답은 본인이 대답해놓고 지키든 말든 이건 피할 수 없어 물어보지만, 입교 문답이란 입교 문답의 1번이 대개 그렇습니다. 교회마다 다른 것 같아도 다 비슷한데 우리 교회 예배 있을 때마다 다 올래. 그게 입교 문답입니다. 가능한가요? 아니 신앙 없는 사람을 겨우 전도해서 일주일에 한 번만 나와도 이렇게 감사하고, 뭐 빠져가면서도 나오면 감사하고 이렇게 출발하는데. 교회의 모든 예배 시간 전부 다 참석하겠느뇨 이게 입교 문답입니다. 뜻이야 좋지만 정말로 전도를 해봤으면 그런 말은 참 잘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그다음 두 번째 교회 운영비 다 낼래. 그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는 연보 광고를 아예 안 하는 교회입니다. 이런 게 입회 문답 입교 문답이라 그럽니다. 교회 예배 다 참석할래? 교회 운영비 다 나눠낼래? 둘. 세 번째 교회가 시키면 목숨 걸고 다 순종할래? 그리 돼 있습니다. 부모한테도 못 그러는데 부부끼리 혼인서약하고도 못 지켜 모두들 난린데, 이제 교회 막 출발하는 사람들한테다 대고 막 오만 걸 다 맹세를 시키니. 맹세를 시켜놓고 지키면 다행이고 못 지키면 말고, 그런데 서양 사람은 체질적으로 자기 맹세는 지키려고 애를 쓰는 게 서양 사람들입니다. 서양 사람들의 말은 말은 책임이 무겁게 따라갑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의 맹세는 굉장히 우리나라 인감증명보다 더 센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인감증명이고 뭐고 급하면 예예, 한 자리에 앉아서 10번도 하고 11번째 휙 내뺄 때는 내가 언제 그 말했어? 민족적으로 우리가 그렇습니다. 그때 왜 약속했지? 안면 때문에 그랬지 뭐 안면. 공자가 안면 체면이 중요하다 시켜서 안면 체면 때문에 예예 했지. 내가 그거 뭐 그걸 갖다 다 지켜? 지키라는 사람이 우습지. 이게 우리나라 민족성이기 때문에 선교사들이 이 나라 와가지고, 학습 세례 입교 문답을 많이 만들어 놨는데 공회는 세월 속에 입교문답을 없앤 이유가 시시해서가 그런 게 아니라. 신사 참배 때 보니까 목사들부터 전부 다 목숨 걸고 안 하겠다 해놓고 뒤에 안 한 인간 없거든요. 제일 위에 목사들이 다 그랬는데 뭐 밑에 물어볼 거나 있습니까? 정말로 안 할 사람은 맹세 안 시켜도 당연히 그거는 못 하는 겁니다. 당연히 안 하는 거지. 안 할 사람은 맹세 안 시켜도 안 하는 거고 급하면 할 수 있는 인간은, 안 한다고 도장 각서는 더 많이 찍어놓고 뒤에 흔들리니 다른 사람한테 미친 영향이 많아서. 그래서 공회는 맹세를 잘 시키지 잘 시키지 않습니다. 이거 굉장히 신사적이고 굉장히 자율 자유적이며 굉장히 높은 차원의 신앙의 단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고 싶으냐. 하나님 은혜 품속에 안기고 싶으냐. 니가 너를 돌아봐라. 반성이라 그랬습니다. 반성이 끝나면 어떡한다고요? 남을 통해 조사를 시켜라. 남을 통해 조사를 시켜라. 회사가 정말로 세금을 잘 냈냐. 국세청 공무원 풀어놓으면 그 단번에 나옵니다. 그 사람 뒤로 몰래 죄 지은 거 없냐. 검찰 풀어놓으면 싹 다 나옵니다. 그래서 죄 짓고 싶은 사람은 막 검찰 말만 해도 부들부들 떨면서 검찰이 없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다 그럽니다. 네 놈은 도둑놈이구나. 경찰이 없으면 좋은 세상 된다는 인간들은 조폭들입니다. 좀도둑들입니다. 검찰이 없으면 좋은 세상이 된다 그러는 사람들은 큰 도둑놈 대도들입니다. 뭣도 모르고 고함만 질러 쌌는데 고함만 지르면 목소리만 크면 이긴다 그러지요. 강아지가 목소리 크면 이깁니다. 이런 걸 개떼라 그럽니다. 신앙의 세계는 내가 나를 돌아보고 반성, 남을 동원해서 나를 조사를 하는 겁니다. 남을 통해 나를 조사하는 겁니다. 가능한가요? 나 주변에 나 욕하는 인간들이 전부 다 나를 조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집은 뭐 이렇더라 저렇더라 저 인간은 이렇더라. 나 주변에 알게 모르게 내 귀에다 대고 알게 모르게 욕하는 인간들이 다 문지기들입니다. 그 문지기들이 별의 별 말을 하는 걸 듣고 그 말을 아무리 듣고 다시 조사해 봐도 그거는 애매한 소리고 떳떳하다. 그러면 마태복음 5장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너희를 거스려 거짓으로 욕하고 핍박하거든 하늘의 상이 큼이니라. 남이 욕을 했는데 그 욕이 맞는 말이면 고치면 되는 거고, 남이 욕을 했는데 거짓말이라 없는 비판이 나왔으면 하늘의 상이 큼이니라. 이게 문지기 단계입니다.

교회라는 집단은 교회라는 집단은 서로서로 자기가 자기를 먼저 돌아보고,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면서도 놓친 거 모르는 걸 서로서로 말해주는 걸 교회의 교제라 그럽니다. 한번 따라해 보실까요? 성도의 교제(성도의 교제). 너 뒷꼭지에 밥풀 묻었더라 이걸 떼주면 사랑입니까? 미워서 죽는 심보입니까? 신사 숙녀 뒷꼭지에 밥풀이 묻었는데 치아 사이에 고춧가루가 묻었는데, 이걸 슬쩍 귀띔해서 알려주면 원수입니까? 아니면 고마운 분입니까? 뻔한 거 아닌가요? 고치기 싫은 인간은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처럼 뭐 그냥 내 멋대로 산다. 내 앞에 뭐라 하면 전부 다 평양처럼 없애버린다. 세상은 그런데 지켜보는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서 서야 되는데, 미리 고치면 회개라고 그러고 미리 안 고치면 심판이라 그럽니다. 이러니 고치고 가야 되는데, 그리고 고치고 말고를 떠나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싶거든 하나님의 은혜 품속에 들어가고 싶으면. 내 속에 문제 있는 걸 정리를 해야 됩니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내가 나를 아무리 돌아봐도 모르는 게 있으니 이건 옆에서 남이 봐줘야 됩니다. 남이 봐주는 게 첫째는 가정에서 어린 아이를 부모가 봐주는 게 이게 사랑으로 좋게 봐주는 겁니다. 이거 다 고마운 건데 다 그렇게 알고 있나요? 우리 교회의 여학생들은 엄마가 뭔 말하면 고맙습니다 그러는가요? 아니면 아니 학교 가는데 또 이래? 뭐 혹시 그러지는 않나요? 얼굴에 다 써놨어요. 보면 그냥. 예배당에 오는데 고운 얼굴로 앉아 있으면 엄마가 야 옷 잘못 입었다 뭐 챙기는 거 가져갔냐. 그러면 예 감사합니다 이럴 거고 인상이 이렇게 뭐같이 돼 있으면 뭐 안 봐도 그 학교 갈 때 다 그런 거지. 남이 나를 봐주는 게 나를 고칠 수 있는 것 배울 수 있는 것 이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기본인데, 남 말을 듣습니까? 애들조차? 애들조차 틀린 걸 말해주면 고맙습니다 하고 고치나요? 대들지. 참 더럽게 길러놓은 겁니다. 누가 길러도. 원수의 집에서 길러도 누가 지적을 해주면 아이쿠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그러면 원수라도 이거는 보배입니다. 인재입니다. 귀한 사람입니다. 원수라도 나라도 내 편이라도. 나 모르는 내 단점을 옆에서 말을 해줄 때 화를 내면 확 뒤집어버리면, 그 인간 갈 길은 하나님 앞에 심판대로 직행하는 겁니다. 본인은 은혜를 받는다 하지만은 하나님은 은혜 주신 적이 없는데? 헛물 켠 겁니다. 다 성경에 나오는 말씀들입니다.

내가 나를 돌아본다. 반성, 남을 통해 나를 조사를 해본다. 조사하는 방법은 좋기는 가정에서 부모님이 교회에서 지도자가, 주일학교 선생님이, 나를 평소에 가장 사랑하면서도 나를 위하는 사람이 고쳐주는 게 제일 낫고 서로서로. 서로서로 제일 낫고, 사랑을 가진 부모와 사랑을 가진 지도자와 애정을 가진 내 편히 고쳐주지 못하면, 원수가 나의 단점을 보면 조롱합니다. 잘난 것, 꼴갑하네, 갑하네, 돌았네, 저것도 인간이야? 온갖 말이 화살로 쏟아집니다. 이렇게 화살로 쏟아질 때 방패로 막고 숨기고 CCTV 봤냐. 3년 5년 법원에서 버티고 하는 방법은 세상 방법이고. 세상은 그리 사는 겁니다. 5천만이 아는 죄를 짓고 5년을 버텨도 그 세상은 다 그런 겁니다. 그 욕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지. 세상이 다 그렇지 않나요?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고자 하는 자는, 이건 하나님이 다 아시니까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내가 나를 돌아보고 내가 놓친 단점을 우리 편이 말을 해주면 너무 고맙고, 우리 편이 나를 사랑으로 고쳐주지 못하면 원수가 나를 잡아 죽이기 위해서 막 그냥 생 공격을 할 때, 원수는 나를 죽으라고 공격을 하는데 나는 그 공격을 가지고 내 속에 내가 발견하지 못한 것, 우리 편이 발견하지 못한 게 있는 거 얼른 고쳐버리면. 이게 원수의 욕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말이 쉬워 그렇지 실제가 가능한가요? 우리 교회는 회계고 뭐고 있는 대로 공개 100% 다 하고 있습니다. 다 뒤져보고 욕할 사람이 법원에 자꾸 고소 고발을 해야 더 깨끗해지죠. 뭐. 간단한 거 아닙니까? 뒷돈 좀 먹으려면 공개를 왜 합니까? 못 한다고 버티는 거지. 3일 전인가? 서울에 손꼽는 교회 목사님 1시간 동안 대화를 하는데 그 얘기가 그 얘기입니다. 왜 이렇게 뒤지냐 그래요? 우리 것 다 내놨으니까 그쪽도 내놓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어린 교인들 시험 든답니다. 그러니 도둑놈 소리를 듣는 거지.

목사 장로 둘이 뒤에 앉아 교회 돈 식당 가서 회의하고, 목사 장로 회의를 왜 식당 가서 하나요? 왜 그것도 평소에 지 돈 가지고 못 가는 고급 식당만 돌아다니나요? 도둑놈들이니까 그렇지. 멀리서 외국에서 귀한 분 오면 얼마든지 모실 수 있지. 떳떳하게 적어놓고 밝히면 되지. 남한테는 밝히라 그러고 자기 거는 못 밝히고 그런 거 안 되는 겁니다. 심장이나 뇌는, 하나님께서 뇌는 철통 속에 넣어놓고 이건 너무 중요해서 밖에 나오면 컴퓨터 칩처럼 고장 나면 큰일 난다. 미친다. 뇌는 철통 안에 넣어놨기 때문에 이건 꺼내보는 게 아닙니다. 심장은 이런 철망 가지고 막아댑니다. 이거 서면 죽으니까 이런 거는 꺼내면 안 되는 겁니다. 공개하지 말라고 심장처럼 뇌처럼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묻어둔 거는, 이걸 꺼내들고 나는 심장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괴물 되는 겁니다. 그런 거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들에게는 너만 보고 넌 남자하고 둘만 보고 나만 보면 안 되느니라. 이렇게 준 게 있습니다. 이걸 꺼내들고 이거 보라고 이러면 그건 신식이 아니라 미친 여자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이런 걸 부끄러운 것이라고 이렇게만 딱 적어놨습니다. 부끄러운 것. 하나님이 맡기면서 심장하고 뇌라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이거는 철통 속에 철장 속에 잘 지키거라. 지켜야 되는 겁니다.이건 부끄러운 것이니까 혼자 보고 남한테 공개하지 말아라 해놨는데, 이걸 할까닭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이거 보라고 이 짓을 하고 앉았습니다. 세상에. 하도 세상이 다 아는 단어니까 한번 문자 좀 써볼까요? 토요일마다 지금 씻으러 가는 저 빌딩 들어가는 입구에 커다랗게 간판이 자궁 리셋 이래 놨습니다. 이 정도면 순천 25만 명은 전부 다 쓰레기들이지. 순천의 제일 큰 빌딩 제일 고급 빌딩에 자궁 리셋이랍니다. 연세 많은 분들은 무슨 말인지도 모르시지요? 리셋 아시는가요? 세팅을 새로 한다 그 말입니다. 새로 깔아준다. 이 정도면 세상이 미쳐도 보통 미친 것은 아닌데 그런데 요즘 세상은 이렇습니다. 그래서 교회도 이래야 되는데요. 그러면 저는 속으로 참 미쳐도 한참 미쳤는데 같이 미쳤다고 그러네. 속으로는 제가 그래 봤습니다. 목사라 웃으면서 그냥 대화는 하지만. 이걸 초등학교 유치원 때부터 자꾸 그 짓으로 교육시킨다고 그 말을 해놓으니까, 이걸 갖다가 간판에 이래 달아놓은 겁니다. 이걸.

성경이 부끄럽다 그러면 좀 감춰서 남이 볼까 좀 조심하고, 부끄러운 걸 잘 감춰서 잘 포장해 놓으면 성경은 아름답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성경에 아름답다 부끄럽다라는 단어는 본능적으로 부끄러운 것은 가리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구나. 지식과 생각과 사고방식을 이렇게 리셋을 하면 되는데, 못된 것들이 보란듯이 부끄러워? 나는 할까닭 까집어 나는 자랑하고 댕긴다. 니만 그러냐? 나도 그렇다. 나는 더 먼저 했다. 이러고 앉았습니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반성, 남을 통해 나를 세게 조사하는 겁니다. 3단계 조사. 학습 조사도 하고 세례 조사도 하고 입교 문답도 하고. 공회 목사 안수할 때는 교인 시절을 먼저 봅니다. 교인 시절에 교인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면 1차 문 통과하는 겁니다. 교인 생활은 엉망진창해 놓고 전도사 되는 날부터 새벽 기도 이제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넌 가짜배기 저리 가. 넌 직업 종교인 빼버립니다. 교인 생활을 정상적으로 한 사람, 교인인데 어 그 교인이 그 정도면 참 괜찮네. 교인 생활을 먼저 봅니다. 그다음 두 번째 목사 되기 전까지 성경 백독했는지 질기게 물어보고 질기게 기다립니다. 성경 백독했는지 안 했는지 아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까? 없을 것 같습니까? 이래 물어보니까 있을 것 같지요? 교인 생활을 한 사람에게 성구를 던져 봐 보면, 두뇌에 따라서 이걸 외우고 말고의 차이가 있지만 여기저기 이렇게 툭툭 던져 봐보면. 성경 백독한 정도의 과정이 되면 성구가 입에서 슬금슬금 나오는 게 그거, 구구단 외웠는지 안 외웠는지 그냥 대충 아는 것처럼 그렇게 나오게 돼 있습니다. 교인 세월도 보고 그다음 목회 나온 이후의 세월도 또 보고 마지막에 성경 100독 가지고 또 주관식 시험 또 봐보고. 여기 문지기는 좌우의 3단계로 보지만 필요하면 한 단계를 세게 볼 수도 있고 필요하면 네 단계를 볼 수도 있고, 어쨌든 남의 눈을 통해 너는 누구냐 남의 눈을 가지고 원수의 눈을 동원해서라도 넌 누구냐. 내가 나를 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문지기 단계입니다. 문지기 단계.

문지기 단계는 조사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면 우리 편이 말했던지 원수가 말했든지 이래 들었든지 저랬든지 충분히 듣고 나서, 그다음 또 문통을 여섯 걸음 또 걸어갑니다. 첫문통 걸어갈 때는 세상을 다 떨었느냐. 그다음에는 문지기 세칸을 통해 남의 조사를 받고 그리고 다시 나오는 문통을 걸어가면서는 원수가 한 말이라도 그 말은 맞기는 맞다. 이건 원수가 한 말이었으나 미워서 그랬지 현재는 나하고는 상관이 없다. 다만 원수가 이렇게 욕을 할 때는 앞으로는 이걸 조심하라는 뜻으로 그러셨구나. 원수가 욕할 때 정말로 내가 정직하면 앞으로 그런 욕이 들어올까 봐 미리 조심하라는 사전 또 예방조사 됩니다. 그러니 원수가 작정하고 거짓말로 씹어대고 욕을 하는 소리는 전부 알고 보면 이건 축도입니다. 마구 축복의 축도가 됩니다. 도둑놈이라고 사방천지 욕하면 도둑질하겠습니까? 그 말 없을 때 도둑질하지. 저놈 깡패라고 온 세상이 쳐다보고 카메라로 들고 댕기면 주먹질하겠습니까? 그럴 때는 한 개 맞아도 아닌 척하는 거지. 요즘은 그런 일 별로 없죠. 예전에 두부에 저 석회가루를 넣어서 두부로 만들어 팔았다더라. 뉴스에 딱 나오면 진열대 두부 다 없어지거든요. 두부에 석회가루를 넣었단다. 텔레비에 딱 뜨면 그때부터 두부는 안전합니다. 냉면에 고무타이어를 갈아서 채색을 했다더라. 뉴스 딱 뜨는 순간 그다음 냉면은 안전한 겁니다. 온 천하가 다 쳐다보는데 그 짓 하겠습니까? 모두가 안심할 때 도둑놈이 들어오는 거지. 원수가 씹어주고 욕을 하고 없는 말을 만들어 악날하게 공격을 해주면, 이럴때 자기를 잘 고칠 수 있는 문지기를 통과하는 겁니다. 그리고 문지기 3단계를 통과한 다음 1단계 2단계 3단계의 문지기들 남을 통해 들은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겁니다. 또 반성. 첫 번째 반성을 남을 통해 다시 하니까 그 반성은 복습이 되겠지요. 반성, 조사, 복습. 그리고 나면 하나님의 은혜 세계가 눈앞에 확 들어옵니다. 현관이거든요. 현관이란 하나님의 은혜에 깊숙이 들어와버렸는데, 아직까지도 그 은혜 속에 들어가지는 아니했고 그 은혜가 삼면으로 사방으로 보이는 단계입니다. 이제 눈앞에 은혜가 차려지는 겁니다. 현관.

은혜를 준비할 것, 그리고 문 열면 이제 은혜 속에 뛰어들어가는 겁니다. 신앙의 자유 자유의 세계가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품. 그렇게 좀 신앙생활해보시면 만가지 만가지 만가지 얼마나 좋을까. 천하에 가장 억장 무너질 욕을 가장 억장 무너지게 다 듣는데 그게 나에게 복이 된다면, 이 사람 이미 천국에 온 사람입니다. 주변에서 막 박수 치면 좋아서 흐뭇해서 정신없고, 그중에 한 명이 욕을 하면 그게 괘씸해서 그냥 속이 뒤집어져 버리고. 그 마음이 벌써 지옥입니다. 이게 성전 담 밖에 땅바닥에 뒹굴고 사는 세상입니다. 온 국민이 알아주는 가수다 스타다 운동선수다. 그러면 막 자기는 뭔 영웅이 된 것 같고 백성들은 전부 박수를 치니까 흥청망청 좋아 정신도 없는데, 그러나마나 그것도 생지옥, 교도소가 있는 살인범이나 온 나라가 좋아하는 영웅이나 그거나 그거나 성전 담 밖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품 안이란 내가 나를 돌아보고 남의 눈 남의 남의 말을 통해서까지 나의 잘못 나의 땅의 것을 털어내고, 한마디로 말하면 날 작정하고 욕하는 인간들의 욕만 다 쌓아놓고 그 욕 속에 보배를 찾아내고. 그리고 다시 복습을 하면서 참 감사하다. 이럴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미리 준비되고 열리는 겁니다. 나한테 그런 소리를 해? 억장 무너지게 그 소리를 해? 내가 죽는 날까지 그쪽 쳐다도 안 본다. 자랑인 줄 아는데 자기 지옥 자기가 만들어 자기 교도소 자기가 만들고 자기 독방 자기가 만들어 자꾸 자기를 고문해 가는 길입니다. 남한테 죄 지으라고 날 욕해 달라고 먼저 떠들 것까지는 없지만 없지만, 우리 교회와 공회적으로는 욕 좀 해달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신풍 교회와 우리 공회는 불신자가 거짓말해도 좋으니까 환영, 마음대로 와서 욕하라고 비번 없이 뭐든지 글 다 적습니다. 거짓말 도배칠을 해도 놔둡니다. 제가 신풍에 와서 백 목사님 살인했다는 얘기 유명한 얘기 아십니까? 여수경찰서 살인자 저 조사받으러 다닌 사람입니다. 그것도 커다랗게 적어놓습니다. 그거 욕한 사람은 그거 감추라고 생난리입니다. 욕을 한 사람은 내리라 그러고 저는 일부러 더 크게 갖다 붙입니다. 남의 눈을 통해서라도 나를 돌아볼 수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 속에 정말 들어가는 횡재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런 세계로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가야 바벨론에게 먹히지를 않습니다. 이 단계를 넘어가지 못하면 바벨론에게 결국은 잡혀갑니다.

(기도)
돌아보고 돌아봐도 땅의 것은 땅의 것이요 사망과 멸망을 벗어날 수 없는 고로, 아무리 돌아봐도 하나님의 은혜 하늘의 것만 바라보는 순수한 우리 마음이 되도록. 주일마다 교회를 올 때마다 예배 때마다 말씀을 접할 때마다, 자신을 돌아보아 땅과는 멀어지고 영의 생각 하늘을 향한 저희가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스스로 돌아보는 것은 한계가 있사오니 다른 사람을 통해 나를 보고, 원수를 통해서까지 나를 보고 주님 앞에 회개할 것 찾아 은혜 속에 살 수 있는 자기를 만드는 순간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세상과 다른 길이나 신앙의 당연한 길이오니 감사함으로 한 길 걷는 오후 예배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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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24.5.26주전 겔40:7        문과 문지기                          총공신풍


 복습
겔40:1 우리가 사로잡힌 지 (25)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14)년 정월 10일, 곧 그 날에
겔40:5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6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성전의 문
1. 바깥 문통 :6 (반성): 돌아볼 것
2. 문지기 방 :7 (조사): 검사할 것
3. 안쪽 문통 :7 (복습): 돌아볼 것
4.      현관 :7 (은혜): 준비할 것
5.      안문 :7 (자유): 하나님 품

 신약의 문
요한복음 10장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 양:  (믿는) 사람
2. 목자: (예수)님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3. 우리: (생명)과 (평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4. 문:  (예수)님
5. 문지기: (성령)님
6. 꼴:  신앙의 (양식)

 성전 생활
1. 문, 예수님
 ① 사죄: (말씀) 생활을 돌아보고
 ② 칭의: (뜻)대로 살았는지
 ③ 화친: 주님과 (하나) 되었는지
 ④ 소망: (천국)만 바라봤는지

2. 문지기, 성령
 ① 생각: (깨닫)는 사람, 시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② 이성: (따지)는 사람, 유1:10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③ 음성: (영감)의 사람, 왕상19:12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3. 현관, 준비 사모 애모
 ① 간절: 심령의 (가난)
        눅22:15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② 간구: 애절한 (기도)
마15:27,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③ 단행: 진실한 (순종)


4. 안문, 평안
 ① 은혜 생활, (생명)과 (평안)    안식일 안식년 희년 지상낙원 천년왕국
 ② 1차 은혜, 신앙의 (첫) 은혜
 ③ 백성의 뜰, 일반 (보편) 은혜  42:14


5. 백성의 뜰
 ① 100척 마당:  (넘치)는 은혜의 세계
    눅22: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② 50척은 박석: (세상)이 묻지 않도록      식사하다, 방심하다
    요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③ 10개의 식당: 넘치는 (신앙)의 양식
  계3:20,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④ 모퉁이 부엌: 양식이 (음식) 되도록
  고전3: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히5:13, 대저 젖을 먹는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자요            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레2:1, 5화덕에 구운것으로 6번철에 부친것으로 7솥에 삶은것으로 14볶아 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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