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4.5.22 겔40:6 같은 현실을 은혜의 세계로 사는 것이 문통 높이. 가정이 어릴 때부터 감사로 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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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4.5.22 겔40:6 같은 현실을 은혜의 세계로 사는 것이 문통 높이. 가정이 어릴 때부터 감사로 기를 것

서기 0 71 05.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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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2 수밤

제목 : 같은 현실을 은혜의 세계로 사는 것이 문통의 높이.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감사하는 사람으로 기를 것

찬송 : 186장(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본문 : 에스겔 40장 6절 -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다 같이 묵도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본토 친척 아비 집에 붙들려 사는 것이 잘 살면 애굽이요 아니면 바벨론이요. 애굽이든 바벨론이든 하룻밤 나그네에 묻혀 자기를 영원히 사망에 버리는 것인데. 위에 것을 생각하라 하신 주님 담으로 맞고 일곱 층계로 올라 은혜의 세계 하늘의 세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오늘을 이루어, 오늘부터 영원무궁토록 복된 생명과 평안의 저들이 되도록 이 밤도 우리의 마음을 예배에 집중하게 하시고. 내 생각 살아가는 모든 것 보이는 속에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들리는 속에 듣지 못한 것을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하여 에스겔 성전을 만들어가는 복된 예배 이 밤이 되도록 모든 교인 마음 생활을 두루두루 보살펴 주옵소서. 담과 문을 없애버려 성전이 없어지는 이런 데까지 가지 않도록 따져보고 구별하며 주님을 모신 이 밤의 신앙들 되도록, 가정마다 어려도 연로한 종들에게까지도 두루 살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통성 기도할 때 모두들 기도문 외운 걸로 열심히 하셨나요? 그동안 한 석 달을 반복했을 건데, 한 석 달이 되면 오늘 저녁 통성 기도 때는 좀 달랐어야 됩니다. 똑같이 하셨나요? 조금씩 다르게도 하시나요? 예를 들어볼까요? 에스겔 40장 성전 배웁니다. 담을 잘 배우게 해주옵소서, 문도 잘 배우게 해주옵소서. 일곱 층계도 잘 알아 세상을 살며 세상을 떨어지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이 정도면 선생님 정도 되는 겁니다. 학생도 이 정도 기도 되면 선생님 되는 거고, 선생님도 속으로 눈 딱 감고 똑같은 기도만 맨날 같이 하면 나중에 사울 같은 사람 돼버립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라가면 누구든지 다윗, 신앙은 누구든지 너무 훌륭해서 이제 이 정도 이 정도 그러면 그 순간부터 사울 딱 됩니다. 저도 가르치다가 이제 이 정도 생각 딱 들어가면 사울되고, 저한테 배운 우리 학생들이 담은 두께가 얼마라고요? 다같이. 한 장대 6층입니다. 또 그 높이는 얼만가요? 한 장대 6척입니다. 신앙의 생활은 세상과 달라야 된다. 6척 떨어놓고 6척을 높여 신앙의 벽은 넓어야 되고 높아야 된다. 세상과 떼어놔야 된다. 이렇게 하나 기억하면 이거 기억하면 그만큼 자라가는 겁니다. 오늘은 두 번째입니다. 6절 에스겔 성전을 나에게 보여주는 주님. 무슨 모양 무슨 모습이었던가요? 3절에 “모양이 놋같이 빛난 사람” 나에게 에스겔 성전을 보여주시려고 나에게 스겔 성전을 만들어 주시려고 고생고생 전부 다 했습니다. 우리는 그냥 따라가면 됩니다. 담은 6이다. 높이도 6이다. 그럴 때마다 주님이 육척 떼어놓으시고 육척 높여 놓으셨으니 나의 생활과 나의 신앙은 좀 달라야 되겠구나. 나의 신앙은 좀 높아야 되겠구나. 주님이 만들어 주셨으니 잘 유지하자. 고생하고 만들어준 겁니다. 그 주님이 6절 동향한문 쪽으로 가셨습니다.

문이란 해가 뜨는 동쪽, 해가 뜨는 밝은 동쪽, 또 햇빛이 따뜻하게 비치는 남쪽, 평안 좋을 때, 또 하나님을 모신 신앙이란 어려워도 어려워도 어려우니 더욱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겁니다. 북쪽에도 문이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문이 지금 몇 개였지요? 동,남,북 3개였습니다. 동쪽, 남쪽, 북쪽에는 하나님을 향하여 들어오는 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서쪽은 해가 지는 곳, 하나님과 먼 곳, 하나님과 반대되는 곳은 아예 담으로만 다 막아놨습니다. 그런 세상 그런 생활 그런 생각은 없애버려라. 무조건 막아둔 겁니다. 문 중에 동문, 해가 뜨면 빛이 먼저 비치는 동쪽 문을 먼저 하나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는 겁니다. 동쪽 문 하나만 잘 살피면 나머지는 다 똑같습니다. 6절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동문이라 했습니다. 서울에 가면 동문을 뭐라고 그러는지 혹시 아십니까? 동대문. 서울의 남문은 뭐라고 그러는지 아십니까? 남대문. 동대문 본 사람들만 손, 동대문 눈으로 직접 본 사람? 남대문 눈으로 직접 본 사람? 서울역 앞에 있는 게 남대문입니다. 공회 동문교회가 동대문에 있다고 동문교회입니다. 동대문, 남대문. 왕이 살고 이 나라 수도 서울에도 서대문, 남대문, 동대문 이렇게 대문들이 있습니다. 담으로 막아놓고 또 사람은 들어와야 되니까 문을 열어놓은 겁니다. 에스겔 성전 그 말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의 신앙생활, 그런데 다시는 후퇴가 없고 다시는 실패가 없는 이런 성전에 들어오는 첫 번째 동문은 층계가 일곱 계단입니다. 6절에는 그냥 “층계에 올라” 그리고 계단 개수가 없거든요. 한 페이지 넘겨볼까요? 20절을 읽습니다. 은유는 20절 읽고 있나요? 넘겨서 20절, 옆에 다솔이가 딱 찍어드려요. 20절 “그가 바깥뜰 북향한 문간의 장광을 척량하니” 이번엔 북문에 간 겁니다. 동문이 있고 남문이 있고 북문이 있는데 북문에 재다가 그 다음 22절을 볼까요. 똑같은 겁니다. 그 창과 현관의 장광 종려나무가 다 동문 동향한 문간 동문과 같으며 북문도 동문과 같으며. 문간으로 올라 가는데 올라가는 층계가 몇 개라고요? 다 같이 크게. 일곱 층계가 있고, 북문에 보니까 일곱 층계를 적어놨습니다. 동문과 북문이 같은데 어떤 거는 앞에 적어주시고 어떤 거는 뒤에 적어주시고.

학교 들어가면 먼저 배우는 것도 있고 뒤에 배우는 것도 있고 그런 겁니다. 어떤 걸 먼저 가르쳐 주나요? 먼저 배우면 좋은 거는 먼저 배우고 또 어떤 거는 뒤에 가르쳐 줍니까? 뒤에 배우면 좋은 것은 또 뒤에 가르쳐주는 겁니다. 그래서 모아서 다 알면 됩니다. 다시 돌아옵니다. 에스겔 40장 6절 동문, 동향한 문에 이르러 문까지 올라가는데 층계가 일곱 층계가 있습니다. 한 칸, 두 칸, 세 칸 왜 층계를 7개로 만들었을까? 왜? 성경에 7이 나오면 하나님의, 그런 뜻입니다. 7이란 숫자가 나오면 하나님이라는 숫자입니다. 하나님 중에서도 하나님의 은혜 그럴 때에 7이라고 그럽니다. 땅바닥에 살다가 세상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 품 안으로 들어가려거든 일곱 층계를 올라가야 하나님의 은혜에 도달한다. 층계와 층계의 사이를 좀 높이면 뭐 여섯계단 해도 되고, 다리 아픈 사람을 위해서 10개 계단으로 좀 촘촘하게 해도 되는데 층계를 하필이면 7계단으로 해놓은 것은, 세상 살며 세상 살며 인간 생각으로 살며, 인간과 세상과 본토 친척 아비 집으로 살던 세상 생활과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는 다르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는 세계가 다른 거다. 그래서 일부러 층계를 7개를 밟아야 올라가도록 만들어 두셨습니다. 세상도 높은데 있고 낮은데가 있습니다. 세상은 아무리 높아도 세상 낮아도 세상. 높아도 낮아도 세상은 세상인데 높은 사람으로 살아도, 못난 사람으로 살아도, 교사로 살아도, 학생으로 살아도, 부자로 살아도, 가난하게 살아도. 가난한 사람하고 부자하고 차이 많지요? 무식한 사람과 배운 사람 지식의 차이가 많지요? 아무리 차이가 많아도 이건 전부 땅바닥입니다. 박사님 또 초등학교 1학년 차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인간끼리는 박사다. 무식하다 하면 차이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서 보면 너나 너나 전부 다 땅바닥입니다. 무슨 박사? 경제박사? 과학 박사? 정치 박사? 인간 박사? 인간끼리는 많이 알고 적게 안다고 다 높낮이가 있다 그러는데, 하나님의 은혜의 눈으로 보면 전부 땅바닥입니다. 이게 믿는 사람들의 눈, 보는 눈, 듣는 귀, 마음의 생각이 그리 되어야 됩니다.

너는 세상을 어떻게 산다고 보느냐? 저는 주식과 투자와 경제의 원리가 박사입니다. 세상을 딱 보면 돈을 어디 가야 벌 줄 잘 압니다. 그래서 부자입니다. 그 돈 많아봐야 하나님의 은혜는 한 내끼도 없구만. 땅바닥. 저는 그런 돈 벌어보지도 못해서 바닥입니다. 어 너는 바닥이라도 바닥이다. 너는 돈이 많아 부자라도 바닥이다. 너는 뭔데? 돈이 많아도 하나님의 은혜로 많아야 좋은 겁니다. 그러면 7층계 수준으로 올라온 겁니다. 또 그 옆에 너는 돈이 얼마냐? 저는 거지 나사로하고 비슷한 거지입니다. 너는 바닥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말씀으로 살다 거지 나사로처럼 사는 형편을 주시면,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생각이 요리 들어가면 남들은 바닥으로 봐도 하나님은 넌 내 품에 있다 그렇습니다. 이게 계단으로는 김도윤 몇 층계라고요? 7층계 일곱 계단 되는 겁니다. 주일 지키고 예배 생활 잘하고 배운 말씀대로 또박 또박 또박 또박 살아가다가 가난하면, 세상 사람은 가난하게 보는데 하나님은 그 말씀으로 살고 있으니 너는 내 품이다 그럽니다. 넌 세상 사람이 지식 부자다 돈 부자다 권력 부자다 그러는데 너의 권세, 너의 돈, 너의 지식 안에는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게 없구나. 그리 되면 너 지식은 땅바닥이다. 니 권세는 땅바닥이다. 너의 돈은 땅바닥이다. 그래 봅니다. 생각이 요리 들어가면 4절 뒤에 그랬죠. 인자야 내가 네게 보여주는 그것을 어떻게 하라고요? 눈으로 보고, 눈으로 보고. 하나님 은혜 없어도 난 부자다 눈으로 잘 보거라. 저게 부자인가 저게 아닌가. 보입니까? 예배 다 빼먹고도 부자던데요. 그 부자를 잘 보거라. 부자인가 아닌가. 또 저 사람은 주일날 헬스 가서 막 경기 운동을 해서 몸이 건강한데요? 그 인간 건강이 건강인지 아닌지 잘 들여다 보거라. 보여주는 걸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을 해봐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는 생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는 경제,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있는 생활, 이 사람 벌써 일곱 계단 성전 마당 높이까지 올라온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게 준 것이 들어오는 문짝입니다. 문. 너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고 있느냐. 내가 돈 벌었는데요. 내가 공부했는데요. 난 나대로 생각이 있는데요. 내 생각이 있는데요. 니 생각 빼고 하나님은 너한테 뭘 원하시는 것 같으냐. 아이 그런 생각 말고 내 생각은 이래요. 그게 땅바닥입니다. 아인슈타인 생각도 땅바닥, 미국 대통령 생각도 땅바닥, 홍포입은 부자 생각도 땅바닥. 하나님은 뭘 원하실까 하나님의 은혜는 뭘까 이 생각, 그 말투. 요게 일곱 층계까지 올라간 마음입니다. 건강도 하나님이 건강이 좋게 해줘야 좋은 건강인데 건강한데 그 건강을 하나님이 좋게 해주면 그 건강은 좋은 건강 되는데, 그냥 건강하면 남 때리는 건강됩니다. 그리고 죄 지으러 다니는 건강됩니다. 그건 망하는 겁니다. 몸이 아파도 건강이 없어지고 보니 하나님의 은혜가 참 필요하구나. 몸은 병약한데 하나님의 은혜가 중요하구나. 그 생각은 성전 높이입니다. 성전 첫째 마당 은혜의 세계입니다. 나야 뭐 안 믿어도 건강한데? 내가 뭐 세상에 못 하는 게 있어? 까짓 거. 전부 땅바닥입니다. 땅바닥. 하나님의 은혜는 몰라도 돈? 공부? 건강? 인물? 좀 있다 싶으면 전부 좋아서 따라가고 부러워하고 자랑하고 난리인데 이게 세상 땅바닥에 뒹구는 수준입니다. 세상 땅바닥에 뒹구는 사람들. 적어도 밤 예배 드리는 우리 정도의 마음이면 경제도 하나님이 은혜 주셔야 좋은 경제, 건강도 하나님이 은혜 주셔야 좋은 건강. 은혜 주셔야 좋은 건강이란 말은 하나님이 돈을 많이 주셔야 건강하게 해주셔야 그 말이 아니라, 건강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건강 주시고 건강을 조금 가져야 되는 사람한테는 조금만 주고. 다 다른 겁니다. 태어나는 아이가 치아 이빨이 저만큼 이렇게 가지고 태어나 놓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괴물 되는 거지. 또 10살 20살이 치아가 없어서 우유나 먹고 앉았으면 그 병약해 살겠습니까? 나이에 따라 형편에 따라 3살은 3살만큼 10살은 10살만큼, 또 귀도 요 정도 되어야 이쁘지 귀가 손바닥만 하면 코끼리도 아니고. 제 귀가 이만큼 되어 놨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동물원 구경하듯이 쳐다볼 거 아니겠습니까?

나의 신앙에 딱 맞게끔 경제도, 내 신앙 내 형편에 맞게끔 요런 부모 요런 가정 요런 사람 하나님이 알아서 은혜로 다 조성해 주십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다 은혜로 좋게 만들어 주셨는데 이걸 모르고 원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작니, 짭니, 시커머니. 아이가 태어났으면 두 부부 밑에 딱 좋도록 하나님이 만들어놨는데 뭐 눈이 커서 예뻐서 좋다고 박수치는 집, 눈이 작아서 슬퍼서 언제 나중에 언제 수술하느냐고 칼들이댈 연구하고 있는 집. 이 모양 다 이꼴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맞게끔 건강도 가족도 경제도 신앙도 딱 하나님의 은혜로 조성해 주셨는데, 전부 탈출하고 도망가서 땅바닥에 뒹굴면서 좋니 안 좋니 그러고 공연히 교만하고 공연히 원망하고 엉뚱한 짓 하느라고, 이 하나님의 일곱 단계 일곱 층계 높이라야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까지 올라와야 그 다음 문을 열고 이제 안으로 들어가는 건데, 높이가 높이가 나오지 않으면 그 문짝 달지를 못합니다. 문을 열고 닫지도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따라 하십시다. 은혜의 세계(은혜의 세계). 믿는 사람한테는 은혜의 세계를 다 주셔놓은 겁니다. 엄마가 저녁 식탁 이렇게 차려 놓으면 부모님이 바빠서, 형편이 그래서, 건강 때문에, 봄이니까 이러고 저러고 이러고 저래서 나한테 필요한 만큼 딱 해놓으셨겠지, 감사합니다 그러고 잘 먹으면 좋겠는데 뭐 이게 이만큼이야? 저만큼이야? 에이 씨 그냥 집 나가버려? 혹시 여기도 그런 사람 없나요? 아니 엄마 아빠 돈 벌고 준비하고 하루 종일 바쁘다 보니까 모든 걸 생각해서 크네 작으네 온갖 걸 생각해서 5월 22일에 저녁은 양도 종류도 딱 적당하게 요만큼 갖다 놨으면, 더 먹고 싶은데 요거는 작으니 작아야 되는가 보다. 나는 요걸 좋아하는데 동생 좋아하는 걸 갖다 놓은 걸 보니 동생 때문에 뭔 사정이 있었는가 보다. 차려주면 감사합니다. 그러면 100점일 건데 이런 걸 낳냐? 저런 걸 낳냐? 이러냐 저러냐 이러냐 저러냐 텔레비를 보고 주변에 못된 친구들 나쁜 불평 불만에 물이 들어, 투덜투덜하면 그냥 옛날에는 개 패듯이 패버렸습니다.

인간이 강아지 노릇을 하면 강아지니까 개패듯이 패면 이게 인간이 됩니다. 인간이 강아지처럼 그러는데 오냐오냐 하면 영 개가 돼버립니다. 강아지만도 못 합니다. 부모가 알아서 밥 해 줬으면 돈 내고 밥을 먹어야 되는데 공짜로 먹으니 감사합니다. 그 말만 해도 될걸. 나는 김치 좋아하는데 동생이 김치 싫어한다고 김치는 뭐 이러고 저러고 이러고 저러고. 이런 사람은 교회 올 것도 없어요. 교회 다닐 것 없습니다. 불만 불평 원망 짜증 이런 게 아이들 속에 들어 있으면, 교회를 데리고 올 것이 아니라 예배 시간에 저 뒷방에 문을 잠가놓고 들어가서 이불로 창문 닫아놓고 그냥. 상처내면 요즘 문제가 생기니까 한마디 더 하면 또 경찰이 잡으러 올라. 이 귀신들이 옳은 말 할까 봐서 막 눈에 불을 켜고 난리입니다만, 공짜로 밥 해 줬으면 감사하지 이러니 저러니. 저 센터에 밥상 차려놓으면 원망 불평 짜증 부리는 사람 1번 누군가요? 여기 선생님 계시나요? 선생님 저 저 센터장님, 밥 먹는 식탁에서 불평, 원망, 짜증, 못된 소리 하는 사람 그냥 손가락으로 딱 짚어봐요. 제가 대충 알아볼게요. 손가락으로. 모두 뒷꼭지가 서늘한가요? 바쁠 때도 있는 거고 국가에서 뭔 재료가 문제가 생기니까 막을 때도 있는 거고 건강도 있는 거고, 또 아이들이 몇십 명 되니까 이런 아이 저런 아이 형편 봐가지고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데. 이러냐 저러냐 이러냐. 요거 인간 안 되는 애들입니다. 이런 걸 학교에서 두드려 패버리고 가정에서 쥐 박아서 그냥 찍 소리도 못하게 해야 그 다음 가르칠 건데, 부모라는 것이 강아지들만도 못해가지고 하나님이 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맡겨놓으니까 강아지 기르듯이 길러가지고 개보다 더 해요. 요즘. 원망? 불만? 짜증? 세끼만 굶겨 놓으면 얼마나 맛있을 건데. 오냐 오냐 오냐 막 그냥 원망할까 봐 짜증 부릴까 봐 절절절절절 맨 엄마들이 애들을 못 되개 만든 겁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한테 죽는 날까지 쥐 박힙니다. 하나님께서 그래 만들어 놨습니다.

애들이 말을 잘 안 들어 슬픕니다. 그러면 속으로, 누가 만들어 놨는데? 나쁜 놈을 누가 만들어놨는데? 하나님은 귀하게 주는데 누가 이걸 짓밟아서 나쁘게 만들어놨는데? 자기가 나쁘게 만들어놨지 당해야 싸지, 당해야 싸지. 눈물 많이 흘리고 이제 좀 사람을 사람답게 기를 줄도 알아야 되겠구나. 이러면 하나님이 아이들도 빨리 고쳐줄 건데, 더 잘 해주지 못해서 엉엉 울고 댕기면 그 끝이 안 납니다. 죽는 날까지. 얼른 회개를 해야 되는데. 이 에스겔 40장 공부가 많은데, 우리 교회도 세상에 밥상 놓고 앉아가지고 화내는 애들이 있대요. 세상에. 여기도 짜증내고 화내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뭐 하려고 교회에 나와요 교회는, 절에 가지. 짜증 원망 내는 사람은 촐촐추려 평양 가시면 됩니다. 저기 가면 욕도 잘 가르쳐줘요. 욕하는 거 원망하는 거 불지르는 거 막 세상을 뒤집어 엎는 거 얼마나 잘 가르치는지, 그리고 다 굶어 죽는 나라입니다. 이것도 감사 저것도 감사. 이 기본이 돼 있지 않으면 이렇게 그릇이 깨끗하지 못하면 예배를 담아봐야 이게 더러워집니다. 내 마음의 자세 그릇이 깨끗해야 예배도 넣으면 깨끗한 예배, 말씀도 깨끗한 말씀, 뭐든지 다 양식이 되고 자기의 인격이 되어집니다. 아이들이야 뭐 멋모르니까 실수로 투덜대지만 이런 걸 보면 어른들이 깜짝 놀래서, 아니 뭐 저래? 이래야 될 건데 어른들 더 하거든요. 어른들은 원망 짜증 부리는 게 10배 더 하거든요. 어른들이 이 모양 이 꼴이라도 할아버지들이 할머니들이, 어디 나쁜 걸로 그런 말 하냐고 혼을 내가지고 버릇을 잡아야 되는데, 요즘은 70대 80대들도 앉아가지고 원망, 짜증, 불만 요짓하고 앉았습니다. 그러니 바벨론이라고 그러는 겁니다. 바벨론. 우리는 담으로 둘러놓고 일곱층계 내 마음을 올려야 됩니다. 내 말투도 일곱 단계 올려야 됩니다. 내 눈빛도 일곱 단계를 올려서 참 감사하다. 하나님은 은혜를 주셨는데 나는 부족하다. 그리고 자꾸 자꾸 옳고 바른 걸로 나가다 보면, 내 주변에 진짜 잘못된 사람은 얘는 감사히 잘하려 그러는데 부모라는 것이 못 됐네. 이러면 하늘에서 부모를 천벌로 분질러버려요. 그럼 저절로 다 고쳐지는 겁니다.

다윗의 부모가 다윗을 몰라봤었습니다. 처음에. 뒤에 알고 보니까 아이쿠 우리 다윗이 보통 사람이 아니구나. 다윗이 뭐든지 감사하고 충성하다 보니까 잘못된 부모를 혼을 내서라도 고쳐서 좋은 부모 만듭니다. 6절 다시 보십시다.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자기의 수준을 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올려놓으셔야 됩니다. 지금도 예배 때 인상 꽉 기리고 저 창문 끝에 앉아 계시는 분들 인상 좀 펴요. 그 건강에 별로 안 좋아요. 그거. 인상 찡그리고 앉았으면 ‘장’자 붙은 위장, 심장, 간장, 췌장, 소장, 대장, 십이지장 전부가 다같이 찡그리고 앉았으면 속에 암 걸려요. 암 걸려. 좋게 좋게 웃어도 세상이 험해서 어려운데. 나의 생애를 하나님의 은혜에 일곱 층계 위에 올려다 놓고, 동향한 문에 이르러 일곱 층계를 밟고 올라가니까 하나님 은혜라 해야 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라 해야 되는데 그러고 나니까 눈앞에 뭐가 보이죠? 다같이. 문통이 보입니다. 문통. 6절에 문통이 몇 개 보이나요? 층계에 올라보니 문통이 있어 문통을 척량합니다. 아 장이 한 장대구나. 그런데 또 보니까 문안통이 또 있습니다. 입구에 문통 하나 저 안에 문통이 한 개 더 있습니다. 자 다시 좀 고개 들고 저를 보시지요. 여기에 동문, 문이라는 것은 우리 이 예배당 거의 우리 예배당 정도 됩니다. 크기가. 넓이 길이가 이 벽에서 저 문까지가 아니고 밖에 있는 유리문까지도 아니고, 우리 예배당 층계가 5개입니다. 우리 예배당 층계 5개 올라오면 양쪽의 기둥이 몇 개가 있는지 자 손가락으로, 우리 예배당 들어오면 둥근 기둥이 4개 있나요? 한 개 있나요? 몇 개 있나요? 손가락으로 다같이. 여솔이 뭘 옆에 선생님을 봐. 우리 예배당 들어오는데 기둥이 몇 개 있어요? 3개예요 5개예요. 몇 개? 2개 또 명이도 2개, 우리 저 건축가 장주형 선생님 기둥이 4개라는데 건축가가 4개라니까 저도 덜컥하네. 기둥 4개인가요? 들어오는데 두 개 저 벽에 붙여서 또 있나요? 아 건축과는 다르네. 저도 기둥을 2개로만 봤습니다. 그런데 벽체에 붙어서 또 2개가 더 있답니다.

계단을 올라오면 큰 기둥 2개가 먼저 보이지요. 그 큰 기둥 두 개 있는 데서부터 여기 정도까지가 성전 문 하나의 길이입니다. 그리고 넓이는 이 정도 됩니다. 집회 때는 집회 실내가 문 크기고 우리 예배당은 저 계단까지 이렇게 넓혀야 문 하나입니다. 근데 전체 문을 문이라 또는 문간, 문칸, 문간이라 그럽니다. 근데 문통이라는 말은 문 이렇게 열고 닫는 문짝 있지요? 요 문짝 하나만을 문통이라 그럽니다. 그러면 저 우리 예배당 제일 밖에서 들어오면 계단 일곱개 있고 계단 다섯개 있고 그 다음 세 발짝 세 걸음입니다. 세 발짝 정도 걸어보면 유리문이 나옵니다. 유리문. 유리문 열고 들어오면 또 나무 문이 또 한 개 더 있지요? 나무 문을 문통, 밖에 유리문도 문통, 문짝 하나에 문지방, 문턱이 여섯 걸음입니다. 그래서 계단에 올라오면 첫문짝이 있고 문짝은 말고 문짝 밑에 문 바닥, 문턱이 여섯 걸음. 이게 한 장대입니다. 그리고 문지기방들이 있고 문지기방들을 지나가면 또 안문통이 있고, 그 다음에 현관이 있고 그 다음 뜰로 들어가는 겁니다. 전체 구도는 눈에 다 보이나요? 자 이거 전체가 문입니다. 우리 예배당만큼. 계단을 올라가면 첫 문짝이 나오고 이 문짝이 문턱 문턱 통과하는 데만 여섯걸음, 그리고 나면 문지기 방 세개가 있고 또 문통 한 개가 안에 하나 더 있고, 현관이 있고 그 다음 뜰로 들어오는 겁니다. 대충 그림이 그려지나요? 6절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일곱 계단을 올라가니 이제 문지방 문턱이 나오는데, 열리고 닫는 문이 아닙니다. 문통, 문통을 측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아 육척이구나. 또 저 안에 보니까 문통이 한 개 더 있는데 그것도 육척이구나. 그리고 이 앞문통 바깥문통 사이에 뭐가 있다고요? 문지기 방들이 있더라. 바깥 문 열고 들어오면 바깥 문 열고 들어오면 여섯 걸음 그리고 문지기 방이 3개씩 있고 그리고 또 문통이 있는 겁니다.

문통이라는 것은 문을 열고 내가 걸어가며 내가 나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은혜의 세계에 살아야 되겠는데, 저 세상 땅바닥에 뒹굴고 살던 내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야 되겠는데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나? 내가 나를 돌아보고 돌아보고 돌아보고 다 돌아보고 나면, 다 돌아보고 나면 그 다음에는 문지기가 옆에서 이제 봐줍니다. 보자. 넌 심보가 더럽네. 넌 성질이 더럽네. 너는 삐떡하면 삐꺼버리대. 너는 말투가 아주 못됐대. 별의별 걸 문지기가 봐주는 겁니다. 거울 앞에 내가 나를 보면 야 얼마나 잘 보입니까? 그런데 거울에서 나를 보면 뒷꼭지가 보이나요? 거울에서 자기 뒷꼭지 본 사람? 잘 안 보이죠? 거울에 보면 앞은 내가 보고 또 뒷꼭지는 식구가 봐주고 엄마가 봐주고 그래가지고 다듬고 나가야지. 세상과 좀 떼어놓고 세상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아대는 거는 사방의 담이고, 이제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들고 들어가려고 하면 저 세상에 뒹굴고 살던 나를 하나님의 은혜라야 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의 은혜라 해야 되는데, 이걸 붙들어야 그 다음 문짝 문통 높이가 되는 겁니다. 그 다음 문짝을 열고 한 장대니까 여섯 걸음을 걸어가며 내가 나를 돌아보는 겁니다. 나는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왔나. 내가 나를 돌아보고 내가 나를 돌아보고 내가 나를 최선을 다해 다 돌아보면 이제 좀 된 것 같다. 내가 나를 돌아볼 때 떳떳합니다. 아직까지 여섯 걸음입니다. 남이 봐줘야 알지. 올해가 짝수니까 2024년 11월달이 되면 또 시무투표라는 걸 합니다. 목사는 맨날 자기가 자기를 들여다보니까 뭐 깨끗한 것 같은데, 교인들이 지나간 2년을 돌아보면서 연세 많은 분들은 연세 많은 분대로, 주일 학생은 주일 학생대로, 온 교인이 옆에서 봐주는 걸 시무투표라 그럽니다. 참 기가 막히지요.

남반들 좋아하도록 막 해주고 나면 여자들이 삐꺼버리고 또 여자들 좋아하는 대로 하다 보면 남반이 삐꺼버리고, 돈 많은 사람들이 우리도 해외여행 한번 갔다 옵시다. 자비로. 구라파 유럽 여행 한 한 달 한 2천만 원 내서 우리 교인 한 10명 쭉 갔다 오면 가난한 사람들은, 목사가 부자들하고 놀러 다니네. 반대쪽에서는 그러지 않겠습니까? 왼쪽에서 보고 오른쪽에서 보고 앞에서 보고 뒷꼭지를 보고 사방에서 돌아보는 남이 봐주는 게 문지기 방입니다. 그래서 이 큰 문에 들어오면 1차 문통이 있고 2차 문통이 있는데, 문통과 문통은 내가 나를 돌아보나 문통과 문통 사이에 문지기방이 좌우로 3개씩 있어서 이거는 남이 봅니다. 남이. 남이 볼 때. 참 말 안 통하는 사람들이 나는 막 내가 생각해 보면 이렇게 착하다고, 고슴도치도 지 새끼 만지면서 아이고 그놈 참 보들보들하다 그런다는데. 세상에. 독사가 뭐 지 자식이 미운데 이쁘다 그런 줄 압니까? 진짜 이쁘지. 자기는 그렇답니다. 그런 걸 주관이라 그럽니다. 또 나귀 팔러 가는, 나귀 팔러 간 이야기 아시나요? 나귀 팔러 갈 때 몇 명이 갔나요? 나귀 팔러 간 얘기, 나귀 팔러 갈 때 몇 명이 팔러 갔더라? 문유리. 엄마하고 아빠하고 유리하고 셋이 같던가요? 아닌가요? 나귀를 팔러 가는데 아빠하고 아들하고 둘이 나귀를 팔러 갔더랍니다. 아버지는 나귀 위에 가고 아들은 끌고 가니까 빨래하는 엄마들이, 아이 못된 애비 저 어린 애가 저렇게 불쌍하게 걸어가고 지는 앉아가고. 욕을 해버리니까 아빠가 내려서 이제 아들을 나귀에 태우고 갑니다. 가다 보니까 영감들이 말세는 말세라 새파란 놈의 자식이 올라가고 아빠는 저 고생을 하고 나이도 많은데 걸어간다고 욕을 하니까. 이거 어떡하지? 둘이 그만 같이 올라갔더랍니다. 둘이 같이 올라타니까 나귀가 힘이 들어 그냥 그만 주저앉아버렸답니다. 남의 말만 듣는 사람도 탈, 남의 말은 무조건 안 듣는 사람도 탈.

문통에서는 누가 누구를 본다고요? 내가 나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묵상 기도 같은 시간, 통성기도 같은 시간, 그 다음 문지기방 앞에서는 내가 나를 봅니까? 남이 나를 봐줍니까? 남이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남이 볼 때. 교인은 목사가 봐주면 문지기가 봐주는 거니까 아 그렇겠지 하고 돌아보는 게 좋습니다. 목사는 누가 봐주나요? 교인 눈이 전부 목사 쳐다보고 앉았는 겁니다. 돈이나 빼먹는가 싶어서. 신풍 사택에 한 가정을 조례교회에 보냈더니만 조례교회 교인이, 아니 우리 조례교회 조사를 하려고 스파이를 보내? 이래요. 그래서 스파이 같으면 치우고 신풍교회 여섯 식구 댕기면 우리 복 있으니까 당장 빼주지요 그랬습니다. 여기 장주형 선생은 스파이로 여기 와가지고 지금 염탐하나요? 그렇게까지 소가지가 좁으면 곤란한 겁니다. 신풍사택이 한 가정 조례 갔으면 그게 스파이면, 여기 장주형 선생은 여기 스파이 하러 여기 와 있나요? 그러면. 장현주 선생님은 저기에 고모인데 스파이 하느라고 여기 와 있나요? 스파이 가족들은 지금 방 뺐습니다. 빼기는 빠졌어요. 다 빠졌지요? 오늘 하나도 없지요? 15년 전에 제발 스파이 하지 말고 저 조례교회 가서 충신하라고 밀어내니까, 발을 붙들고 울면서 안 간다고 그래서 그래서 못 보냈습니다. 이제 누가 말 한마디 하면 저는 할 말이 한 10개나 한 100개는 돼요. 눈치 있는 사람들은 저한테 얘기 안 합니다. 말 하나 꺼내면 본전 10개 100개 나오거든요. 오랜 세월 참았고 오랜 세월 연구했고 오랜 세월 많은 걸 살폈기 때문에, 싸움하러 들어오면 10번 아니라 100번이라도 할 말이 있는 겁니다. 문통에서 나를 돌아보고 문통에서 나를 돌아보고, 많이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그러고 좌우의 문지기를 통해 돌아보고, 많이 돌아본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살기가 좋은 겁니다.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는 것도 시시하고, 남이 옆에서 돌아보고 한마디 하면 성질을 팍 내버리면 누가 두 번째 말해 주겠습니까? 내둬 버리지.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않고 남이 봐주지 않고 마당 안으로 쑥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이 더러운 게 들어왔어? 하고 골라내버립니다. 자기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산다고 그러는데 귀신은 너는 내 품에 산다 이리 되는 겁니다. 오늘 저녁 간단하게 다시 요약합니다. 성전은 사면의 담으로 막습니다. 어느 쪽은 문이 없다고요? 해가 지는 서쪽, 말씀이 없는 쪽은 아예 문이 없습니다. 지금은 어느 문만 살피고 있었습니까? 동쪽 문만 살폈습니다. 이 문을 여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살려면 계단은 몇 계단을 올라가야 된다고요? 일곱 계단입니다. 만사 하나님의 은혜로 살면 참 좋겠다. 그 생각이 일곱 계단을 올라온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살고 싶은 사람인지 아닌지 뭘 보면 안다고요? 입을 보면 알아요. 입에서, 입에서 욕 나오는 사람, 원망 나오는 사람, 입에서 말이 세게 나오는 사람, 밥 투정하는 사람, 옷 투정하는 사람, 뭔 욕할 게 그리그리 많은고 이 좋은 세상에. 이 좋은 세상에 뭔 그렇게 원망이 많은지, 참 세상 좋다. 내가 좀 더 열심히 살아야 되겠는데 그래도 그냥 넘치는데, 믿는 사람의 일곱 단계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좋은 현실 주시니 잘 살아야 되겠다. 그러면 이제 문고리까지 올라온 겁니다. 그 다음 첫 번째 문통을 열면 그 문짝 문통, 통 가는데 몇 걸음이라고요? 여섯 걸음 내가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라야 되는데 내가 이거 뭔 세상 사람하고 비슷한 거 없나. 내가 나를 돌아보고 돌아보고 나면 저 안쪽에 문통이 하나 더 있는데, 첫 문통과 저 안쪽 문통 사이에 뭐가 있다고요? 문지기 방. 몇 개? 양쪽에 3개씩.

문통을 지나갈 때는 내가 나를 돌아보고 문지기 방을 지나갈 때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나.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나.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나. 하나님은 부모의 눈으로 내게 뭐라고 그러시나. 하나님은 선생님의 눈으로 내게 뭘 원하시나. 부모들은 자녀의 입을 통해 하나님은 내게 뭘 원하시나. 객관적으로 살피는 게 문지기방이고 내가 나를 주관적으로 살피는 단계가 문통입니다. 전체적으로는 하나님 은혜로 참 살아야 되는데, 하나님의 은혜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되겠는데 참 감사하다. 그런데 난 하나님 은혜 아닌 세상으로 산 것이 없는가 이렇게 돌아봐 보십시다. 집집마다 밥상에 앉아가지고 투덜거리면 밥을 좀 굶겨요. 좀. 다이어트식입니다 그러면 아동학대 아닐 겁니다. 그냥 굶기라 그러면 요새 잡아갈 거고. 하나님이 귀한 자녀들을 낳아놓으니까 전부 원망만 가르쳐. 부모가 오냐 오냐 오냐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주니까 이게 갈수록 더 원망만 하지. 왜 고운 입으로 고운 말만 해도 끝이 없을 건데 그 좋은 입으로 가지고 그냥. 제 사무실 들어와 보신 분들 손 들어보십시오. 제 사무실. 제 사무실 들어오면 오른쪽 맨 위에 못난이 인형 3개가 있어요. 보셨나요? 조동아리가 톡 튀어나와 가지고 돼지 나발대처럼 막 욕을 하고 앉아 있는 저 못난이 삼형제 조동아리가 있어요. 뭐 그냥. 감사를 해도 모자랄 건데 밥이 이러니 옷이 이러니 우리 집은 작으니 크니. 어디 신풍교회 다니는 사람이. 이만한 지상 낙원이 있는가요? 이만큼 지상낙원이 있습니까? 자꾸 감사를 배워야 됩니다. 그냥 감사 말고 하나님이 좋은 부모 주셨다. 하나님이 좋은 교회 주셨다. 하나님이 좋은 현실 주셨다. 하나님의 은혜로 늘 복되게 살면 좋겠다. 그런데 나는 참 부족하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남을 통해 자기를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만 자꾸자꾸 연구하고 원망은 나는 못났다. 못난 나를 원망하고 나 빼놓고는 다 하나님이 좋게 은혜 주셨다. 그럽시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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