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4.5.22 겔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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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4.5.22 겔40:6

관리1 0 62 05.2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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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2 수새

제목 :

찬송 : 10장(빛나고 높은 보좌와)

본문 : 에스겔 40장 6절 -

그가 동향 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담은 높이가 한 장대 넓이가 한 장대였습니다. 무조건 세상을 그렇게 떼어놓고 또 은혜의 세계를 위로 치켜 올려 위에 것을 생각하라, 세상 것 가지고는 넘나들지 못하고 넘나보지 못하게 하라, 좀 먹고 사는 것이 교회가 아니냐 그러면 교회의 문은 쉽게 넘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건 세상에 맡기고 먹는 문제 말고 주를 따라 가다 보면 먹기는커녕 주님이 40일 금식부터 하고 사셨는데, 또 평생에 머리 둘 곳도 없이 사셨는데 땅의 것을 가지니, 땅의 것을 먹니 그건 신앙의 복이라고 할 수 없다, 주시면 신앙의 필요에 받는 자본이고, 그건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들에 핀 꽃을 보라, 들에 있는 풀과 공중에 있는 벌레 새 한 마리에게 해당되는 거, 어떻게 그걸 인간이 하나님께 받는 신앙의 특별한 복이라고 그러냐?

또 불치병 난치병을 낳는 것이 그래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냐? 그게 존재 이유면 천국은, 천국은 너에게 뭐냐? 천국을 소망한다는 사람이 건강해서 세상을 오래 살수록 좋다고 그런다면 천국은 늦게 갈수록 좋은 거냐? 먹고사는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문제, 입신  양명, 출세 문제 이제 더 시야를 넓힌 사람은 이 민족을 위해 만국을 위해 천하, 세상을 위해 웅대한 자연의 사랑, 인류의 사랑, 별의별 좋은 것은 전부가 다 인간이 세상에도 있을 만한 높입니다. 그런 거 말고. 그런 거는 좀 뚝 떼 내버리고, 또 신앙의 세계의 높이를 좀 더 높여서 땅에 없는 것. 인간이 할 수 없는 것, 인간이 가질 수 없는 것, 인간이 바랄 수 없는 것, 인간이 의지할 수 없는 것. 인간이 겪어보고 인간이 욕심을 낼 수 없는 초인의 세계, 초월의 세계, 초자연의 세계 이런 초자연 초역사, 초인간 초과학 이게 담이 되어 교회란 과학을 넘어서고, 과학이 꿈도 못 꾸는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세계의 것이다, 이걸로 막아버리면 우리처럼 예배당 문 없어도 담 없어도 초과학적으로 믿겠다? 아이고 숨통 터져라. 진화론은 믿지도 않겠구나. 그 진화론을 믿지 않을 딱 방향이 그리 되어야 저기는 가지도 말자 이리 되는 겁니다. 세계가 다르니까 나빠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다, 아니 인간이 3만 개의 글을 적어놨는데 일점일획이 가감도 없다니? 어떻게 인간이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는 작품을 쓸 수가 있는가,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다, 이게 세상과 교회를 떼놓는 글입니다. 그냥 떼놓는 것이 아니라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다, 인간이 올려다봐도 못 따라 올라오는 높이입니다. 영원불변 일점일획도 정확무오하다 이런 것. 홍해 바다를 걷는 것은 초과학이다. 과학의 잣대, 과학의 잣대 들이대지도 말아라, 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오늘도 공기에 입자 하나 물질을 구성한다는 원자, 전자의 입자의 세계 하나의 개수 존재 활동 전부 주님이 절대 주권 하신다, 이런 게 담입니다. 여기다 대고 중생된 사람은 하나님을 알아본다, 영이 중생되지 않으면 하나님 품에 안겨도 누군지 모르게 된다, 이 정도 되면 완전히 천길 만 길 떨어져버리는 겁니다. 나는 그 교리 하나로 한 발이나 떼어 놨는데 상대방은 아예 이쪽으로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그다음, 오늘 아침에는 사방에 담은 그러한데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들어오고자 하는 자, 세상에 살기는 살지만 이 땅 위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 땅 위에서는 가질 수 없는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살아생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봤으면, 죽어서 천국 가서 누리는 그 은혜 말고 죄악의 세상 이 땅 위에 하루하루 살아가며 하루하루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 동행이 가능할까? 하나님의 은혜가 가능할까? 오늘도 잠 잘 주무시고 눈 떴으니 나는 새벽 기도도 나오려고 마음먹고 나온 거다, 내가 마음먹으면 나는 이렇게 한다, 그건 땅을 밟고 사는 인간의 세계입니다. 시간이 흘러가고 공간이 받쳐주고 나라는 사람은 한 번 딱 마음먹으면 공부도 또 사상도 의리도 또는 이런 새벽 생활도 한 번 마음먹으면 나는 그대로 간다, 좋기는 참 좋으나 결심 인내 그런 자기 절제는 너무 좋기는 좋으나 땅을 밟고 사는 인간 세계에 있는 겁니다.

새벽 기도를 오늘 나의 하루를 위해 내가 결심했으니 내가 나를 위하여 나온다, 지금 7계단 못 올라간 사람입니다. 오늘도 이 우주 만물을 보존시켜 눈을 뜨게 하고 새벽 예배를 갈 수 있도록 여건을 주시니 참 감사하다 말은 이렇게 일일이 하지 않아도 자세가 그런 사람은 이거는 땅을 밟는 사람이 아닙니다. 똑같이 새벽 기도 나와도 나는 마음먹으면 하는 거야! 땅을 밟는 사람. 오늘도 주님이 새벽을 열어주셨구나 참 감사하다, 기본적으로 마음이 이렇게 깔린 사람은 멀리서 보면 땅을 같이 밟고 새벽 예배를 가는 것 같은데, 땅과 그 사람의 발자국을 보면 이렇게 좀 떨어져 있습니다. 이걸 뭐라고 그러지요? 김진숙 이걸 뭐라고 그러나요? 걸어가는데 땅과 발바닥 사이를 옆에서 밑에서 이렇게 보니까 이만큼 떨어져 있어요. 계속해서 안 붙고 그걸 뭐라 그러는지 혹시 아십니까? 그걸 공중부양이라 그래요. 공중부양 두 발 중에 한 발이 땅에 닫고 이동하면 걷는다 그럽니다. 뛴다 라는 말은 한순간이라도 두 발이 땅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라고 그럽니다. 걷는 것과 뛰는 것 구별이 되셨나요? 발 두 개 중에 한 개는 항상 땅을 닿은 상태에서 이동하면 걷는다 그럽니다. 두 개가 항상 떨어져 있다면 난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발 두 개 중에 발 두개가 땅에서 잠깐 잠깐이라도 떨어지면서 이동이 되면 뛴다고 겁니다. 뛴다, 걷는다, 난다의 공간적인 땅과 접촉적인 기준이 그렇습니다.

새야 발 두 개를 오므리고 날개로 가지고 공중 이동을 하니 뭐 딱 봐도 그냥 나는 겁니다. 사람은 걷는 겁니다. 뛰는 것은 토끼나 사람이나 땅에 닿으면서 땅에 잠깐 떨어지면서 떨어졌다, 붙었다 이게 되면 뛰는 겁니다. 그런데 새벽 기도를 가는 자세가 오늘도 하나님께서 천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내게 기회를 주시는구나, 참 감사하다. 이 마음으로 새벽을 맞았고 눈뜯고 새벽 기도 오셨으면 날개도 없는데 땅을 밟지 않고 오신 겁니다. 그건 공중 부양입니다. 주님이 오늘의 기회를 주지 않으면 지구와 우주는 순간적으로 와해됩니다. 참 두렵다, 하나님은 내게 이런 기회를 참 주셨다. 감사하다.

유교 믿는 사람은 부모가 있어 내가 있다, 부모가 없었으면 어떻게 내가 순간적으로 오늘도 살 수가 있었나, 부모가 날 만들어 고생해서 나를 길러주셨다. 여기까지만 딱 생각합니다. 이건 땅을 밟고 있는 겁니다. 사람은 좋은데 땅을 밟고 사는 사람 어떻게 하나님이 부모를 통해 나를 이렇게 신앙의 길로 감사하다, 천하를 부모를 통하여 나를, 하나님을 부모 뒤에 놓든 하나님을 오늘 시간 만물 배경에 놓든 하나님을 전제, 하나님을 먼저, 하나님의 절대성을 아는 순간 이 사람은 땅을 밟고 사는 것 같은데 부양된 사람입니다. 밥 한 술을 먹으면서 이 나이에 건강한데 먹으면 먹는 거지, 내가 벌어놓은 돈이 있고 음식이 있고, 나는 특별히 소화력이 좋아 뭐든지 맛있게 잘 먹는데 그리고 한 끼를 더 드시면 땅을 밟고 사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30년을 어떻게 80년을 한 번도 탈나지 않고 숨을 쉬고 살았고, 내 몸에 세포가 몇 개라는데 내 몸의 혈관이 뭐 10만 킬로 된다는데 이 정밀하고 위험한 기계가 어떻게 이게 수십 년 고장도 없이 살았을까 참 굉장하다. 이렇게 말은 하지 않아도 이런 과학의 지식이 들어 그런 세밀한 위험한 과학을 만들고 운영하기 때문에 내 심장이 하루에 10만 번을 뛴답니다. 심장이 하루에 10만 번을 뛰는데 한 번만 이게 중단되면 심장마비 가는 겁니다. 10만 번, 10년 50년 고장 없이 오늘까지 심장은 소리 없이 뛰고 있는데 하 참 어마어마하다, 이게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든지 계산을 안 해도 이걸 상식적으로 알고 참 감사하다, 조심조심, 그 사람은 세상을 공중부양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걷기는 걷는다는데 공중에서 떨어져서 걷는 사람입니다. 여기다 대고 이런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도 우리 가족들이 은혜 가운데 잘 살아야 되는데, 저 큰 놈 저거는 뭐 간이 커가지고 둘째 저건 너무 똑똑해서 셋째 저거는 벌판이 돼서 도무지 생각도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님 품 안에 은혜 안에 좀 살면 좋겠는데, 이게 성전의 일곱 계단 높이입니다. 일곱 계단. 우리는 조상 때부터 머리가 좋고 학습력이 있어 우리 집은 큰 집, 작은 집 할 것 없이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오는 집안이라 우등상 예사고 인류학교 전문직 80%는 우리 집에는 꽉 찼는데, 그러니 이번에 태어난 이 애도 어지간하면 공부 잘할 테니까 걱정 없다, 우리 집안은 공부는 되는 집안이다. 그리고 아이의 출산 소식을 듣는 사람, 땅바닥 밟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부부 둘 아이를 가지며 이게 장애자가 될는지 생기자 하나님이 데려가실는지 기대를 했는데, 아합 같은 인간 될는지 과연 이 땅 위에 최고의 인물이라 봤는데 끝이 사울이 될는지, 사울이 될는지 부모 눈에는 천치바보라 던져놨는데 이렇게 굴러다니다가 어느 날 다윗이 될는지 하나님이 정한다, 하나님 뜻대로 되는 거다, 그런데 그 뜻이 어찌 될는지 모르겠다, 부모인 내가 조심하면 부모인 내가 주님만을 바라보는 이 마음이 간절하면 주님이 나의 이 기도와 간절을 붙들고 주의 은혜로 살아가는 길을 주시지 않겠는가, 땅에서 일곱 걸음 떨어진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요즘 병원 시스템, 교육 시스템, 나라의 경제력 만사 모든 것이 태어나면 죽을 때까지 걱정 없이 뭐 마음대로 행복하게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사는 세상이다, 땅을 떠나지 못한 설교입니다. 일곱 단계 올라가는 세계를 모르는 사상입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세상 좋은 걸 다 가지고도 주님이 오늘도 중단시키면 참 인간 허무해지는데 이 건강하고 예쁜 걸 하나님이 딱 중단시키면 다윗의 아이처럼 조상 치는데 장애라 모두가 다 불쌍하게 보는데 하나님께서 손 한 번 대시면 천하의 다윗 같은 보배가 되는데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은혜라야 됩니다라는 이 간절이 있으면 이게 바깥마당 성전 안의 첫 번째 마당,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높이에 내가 일곱 층계를 밟고 우뚝 올라선 겁니다. 에스겔 성전은 일곱 계단, 일곱 걸음 올라가야만 문통의 문 와꾸에 도달하지만 오늘 우리는 아침에 이렇게 간단한 겁니다. 참 은혜라 해야 되는데 그 순간이 벌써 일곱 층계에 올라간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생각 하나 마음 하나 이건 불행을 많이 겪어보고 행운도 겪어보고 주변에서 두루두루 들어봐야 생기는 마음입니다. 저렇게 멀쩡한 것이 허무하게 가고 저렇게 허무한 것이 저렇게 위대해지고 이런 별의별 사례를 많이 겪게 되면 인간은 저절로 쪼르는 겁니다. 아이쿠 은혜 아니면 안 되겠구나, 이거 일곱 층계에 사는 사람입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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