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4.5.20 겔40:6 세상 구별,방어,분리의 담을 위한 인간 노력 넘어 주의 은혜 발견, 감사 감격 나아가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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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4.5.20 겔40:6 세상 구별,방어,분리의 담을 위한 인간 노력 넘어 주의 은혜 발견, 감사 감격 나아가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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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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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khr)


240521 화새

겔 40:6 -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서론]

Ⅰ. 담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1. 담이란
①바깥과 다른 것
뭐 말을 안해도 바깥 담이다. 그런데 5절에 집 바깥 사면으로.
②튼튼해야 하는 것
세상 마지막 제일 겉의 울타리가 튼튼해야 된다. 울타리.

2. 담(구별)이 없으면
①부부 가정 해체
가족도 가족답게 지켜지려면, 우리 가족은 다른 가족과 다른 것이 있어야 그게 가족이다. 우리 가족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우리 부부는 뭐가 다른가? 남과 무조건 달라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이니 그러면 다른 가족과 뭐가 달라도 달라야지. 지금 온 신풍의 울타리와 벽을 다 걷어버리고 밥솥을 하나 걸어서 함께 먹으면야, 돈은 줄어들 것이다. 그런데 부부와 가정은 없어질 것이다.
②자유성 발전 제거
중국에서도 북한에서도 마을 밥솥 하나 걸고 공동으로 먹어봤다. 죽도 밥도 안되고 저리 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보면, 집집마다 솥을 따로 거는 것과 온 동네가 큰 솥을 걸고 한꺼번에 밥을 하는 것과 연료도 적게 들고 일도 분업을 하면 나아질 것 같은데, 이게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자유성 때문에 가족이 가족별로 부부가 부부별로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이게 발전을 하는 것이다. 발전,

3. 담 없는 단일의 착각
①천주교의 단일?
철 없는 사람들이 천주교가 기독교가 보다 낫다고 하는데, 기독교는 쪼개지고 갈라진 것이 많지 않느냐? 천주교는 세계 천주교 교회가 교황 중심으로 딱 단일이라고 한다. 이런 말을 딱 들으면 저들은 뭔 유치원 애들인가? 유치원 애들인가? 그것을 자랑이라고? 천주교 쪽에서는 늘 광고하고, 그것 참 요상한 것이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이, 우리 기독교는 너무 많이 쪼개져서 불리하고 단적이고 천주교는 천하 교회가 교황 한 사람 밑에 이렇게 쪼개지지 않으니, 좋아보인다고 한다. 좋으면 다 천주교 믿지? 누가 말리나?
②거짓 단일
그런데 천주교 이 사람들이 어느 나라 가든지 쪼개지도록 불을 지른다. 도둑놈들이지. 자기 것은 하나라야 되고 남은 전부 쪼개 놓는다. 어느 나라를 가든지, 왕의 나라 가면 왕 끌어 내리라고 뒤 흔들고, 어디든지, 남의 것은 다 쪼개고 자기 것만 하나로 남게 된다. 도둑이라 그런 것이다. 늑대라서 그런 것이다. 이런 말을 알아 들으면 평생을 살아도 남에게 속고 살고 바보처럼 주변 따라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데.

4. 담 없이 살 수나 있는가?
①옷 하나로 입으라고 하면
1)옷 장사
시내 사람들이 옷을 똑같이 한가지로 입고 다니면, 저 같은 사람은 좋아한다. 그런데 옷장수들은 싫어할 것이다. 옷이 한가지 밖에 없으면 옷 장사 장사가 될까?
2)폭동 난리
두 번째로, 오천만명이 똑같은 옷 하나만 입으라면 요즘 10대 20대들이 폭동이 일어나지 그거 통할까? 인간은 전부 다 제 멋대로 하고 싶은데,
②교회에만 왜?
1)이율배반
교회는 꼼짝 말고 교황 한 사람 시키는대로 해야 좋은 교회가 아니냐고?
2)이어지는 논리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온 동네 여자 하나 두고 같이 나눠쓰지? 온 동네 제일 좋은 남자 하나 가지고 나눠 쓰고 뭔 집집마다 남자 하나씩 챙기고 살아. 체육관 커다란 것, 팔마 체육관 같은 것 만들어놓고 5천명 만명씩 몰아놓고 칸막이 없이 살지 뭔, 아파트마다 촘촘하게 칸칸이 찔러 넣나? 체육과처럼 운동장처럼, 한 통에 다 몰아놓고 살라고 하면 살까? 우리는 빨간집 파란집, 아이 많아서 큰 집, 청소 귀찮아서 스튜디오 원룸 사는집 다 다른데. 교회는 딱 찍어서 교회는 왜 쪼개졌느내고 한다. 너희 부부 둘은 안 쪼개지냐? 너희 집은 전부 아들만 놓고 딸만 놓고 말이 되느냐? 온 전국에 감밭만 있고 사과밭은 없으면 될까? 사과 좋아하는 사람이 온 나라의 사과 나무만 심고 사과나무 없이 다 없애라면 말이 될까? 조금 따져보면 말 같지 않은 말인데.

[본론]

Ⅱ, 담의 사면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1. 담의 속성
①구별
1)교회와 세상
에스겔 40장 1절에서 4절까지를 공부하고 5절에 들어오면 성전이란 세상 속의 성전이란 세상 안에 이웃과 함께 살다보면 신앙이란 교회와 신앙이란 바깥하고 좀 달라야 한다.
2)안과 밖
담을 만들어, 안팎이 다름을 보여라. 구별하라. 구별해서, 이것은 안, 이것은 바깥.
②모든 면으로
1)남녀노소
부부가 아무리 좋아도 남자는 남자. 부부가 아무리 좋아도 여자는 여자. 아이는 아이, 어른은 어른이라는 것이 있다.
2)사장,종업원
아무리 더럽고 아니꼬와도, 회사의 월급 주는 사장이란 사장이 있는 것이다. 종업원이 똑똑하다고 사장한테 이래라 저래라 그러면 짤리는 것이다. 내 돈 가지고 내가 사장하는데, 이래라 저래라 그러면 네 돈 가지고 네가 사장을 해라. 나한테 월급을 주라. 그거 그렇잖은가? 월급 받는 종업원이 회사를 이래라 저래라? 안되는 것이다. 그게 다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이런 것을 몰라서 생긴 문제이다.

2.담이 없어서 실패한 에덴동산
①아담이 담
에덴동산을 만들면서 에덴동산에 하나님께서 울타리를 두셔서, 여기는 에덴동산이다. 아담만 다스리고 아담만 지키는 곳이다. 아담 허락 없이는 아무 것도 들어올 수 없다. 이게 에덴동산이다.
②뱀의 침입
그런데 허락 없이 하나가 기어 들어왔으니 뱀이다.
③하와의 무모함
하와가 뱀을 보는 순간, 너 아담 허락 받고 왔느냐? 나가라. 이것은 대화를 할 것이 아니라, 나가. 이래야 될 것인데, 슬금 슬금 들어오는 것을 데리고 와서 이 말하고 저 말하다보니까, 두 세 번 흔드니까 뿌리가 뽑혀버린다. 아예 아담과 떨어지지를 말았어야 했는데. 아담과 하와 사이가 틈이 나지를 않아야 되는데, 하와가 있으면 하와의 주변을 뺑 둘러 아담이 딱 지키고 있어야 되는데, 이 하와가 똑똑하다고 아담이라는 담이 없이 혼자 돌아다녔다.

(여자에게 남자는 귀한 울타리)
여자가 위대하시고 남자가 바보라도, 바보 같은 남자를 자기 담으로 삼아 나는 이 담에 안에 산다. 이래야 여자이다. 남자가 없어도 있는 척 그렇게 사는 것이 그게 자기를 지키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의 울타리인데, 밖을 막아주는 담인데, 이것을 걷어치우고 혼자 돌아다니니 아무나 돌아다니는 놈이 밟는 것이지. 악령의 수가 하나님에게만 하나 부족하지, 하나님 빼고는 만물 위에 탁월하다. 수가 탁월하면 수 낮은 것과는 싸울 것도 없다. 가지고 노는 것이지. 하와가 뱀을 만날 때 보니까 아담이라는 담이 없었다. 여자는 자기 담이 든든하면 좋은 것이다. 담이 든든하면 좋은 것이다. 그 말을 할때에, 그것 참 그렇구나. 그 하나가 담이 되어 따라다니면 지켜주면 좋겠구나. 생각이 이리 들면 정상으로 자랐고 정상으로 길렀다. 여자는 자기를 지켜주는 담이 든든해야 되는 겁니다 그럴 때에 뭐하려고? 불편하게. 귀찮게. 잘못 길러서 그렇다. 이거 고장난 여자이다.

3. 자연의 담
성전도 담이 있어야 한다. 천하 뭐든지 담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식물과 동물도 담을 만들어놨다.
①땅
식물이란 땅을 담으로 둘러 쳐놨다. 그래서 식물은 모든 동물이 6천년을 뜯어먹어도 식물의 세상이다.
②산불
1)새 출발
산불이 나서 식물은 도망도 못가고 다 죽었네 해도, 돌아서면 더 좋은 숲이 우거진다. 참 묘하다. 산불이 나서 다 타고나면, 할 일 없는 전문가들이라는 식물 학자들이 산불이 나서 산림 파괴되어 저거 어떡하나 엉엉 울고 앉았는데 산과 숲은 산불 나서 울고 있는 전문가를 쳐다보면서 갑하고 앉았네 욕하고 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저주 받은 세상은, 인간이 저주를 가장 많이 받았고 동물은 그 다음이고, 식물은 저주를 조금 받았다. 조금 받아도 받기는 받았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가다보면 생태계의 식물도 숲도 좀 문제가 생긴다. 너무 빡빡해서 문제이든 너무 높아서 문제이든, 또 그 산의 토질에 따라서 어느 한 종류가 너무 군림을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불을 질러서 싹 갈아 엎어서 새 출발해라. 그러면 산불이 나면 온 산이 거름이 되면 좋은 숲이 새로 시작을 한다.
2)하나님의 경영
산불 났다고 엉엉 우는 인간, 인간이 일부러 불을 질러서 만든 산불은 문제이지만, 자연스럽게 일어난 산불은 하나님의 경영이다. 식물은 도망 다니지 못하고 땅에 붙들려 불쌍하게 사는 것 같으나, 알고보면 땅이라는 좋은 울타리를 하나님이 쳐주시고 동물이 접할 수 없는 식물의 담을 만들어서 오늘까지도 식물은 잘 보존하고 계신다. 인간이 식물 걱정하는 것도 건방진 일이고, 총을 가지고 하는 것도 탈이지만, 지리산 반달곰 50마리 80마리 풀어놓는 저 짓도 저거 큰 잘못이다. 그냥 그만 자연스럽게 뒀다가 없어지면 하나님이 솎아 가셨구나. 좀 많아지면 하나님이 좀 많게 하셨구나. 많아지면 알아서 다 조절이 된다. 동물계의 울타리는 하나님이 만들어놓고 직접 관리하신다. 생물계 동물계, 그런데 자유성을 준 인간이 인간이라는 것들만 제 멋대로 안 세울 담도 세우고 세울 담도 헐어버린다. 경계를 무시하는 것은 인간이 문제이지, 자연은 별로 그렇게 문제 만들지를 않는다.

4. 오늘 현실의 담
①신앙의 담
1)나의 경계성
오늘 아침 다시 한번 나는 나의 경계가 어떠한가 돌아봐야 한다. 남자는 자기 아내와 가족의 담이 되어야 되는데, 뭐 대부분 우리가 다 부족하다. 그럴 때마다 타락을 해서 생긴 일이다.
2)내가 먼저
내가 더 잘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아내와 가족을 위해서 조금 더 좋은 담이 되어야 되겠다.
3)더 나은 신앙
더 좋은 담이 되는 방법은 권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경호원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 생활 더 잘하는 것이 이게 나의 신앙의 담이 되고 내가 담이 되는 것이다.
②기도와 소망의 담
여자 분들도 여자는 남자가 담이 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니, 다 걷어치우면 큰일난다. 세상은 다 걷어치우던데요? 그 세상은 정글과 동물의 세계가 되든 말든, 너는 너의 담을 지키라. 하나님께 담이 든든하기를 기도하라. 하나님께 약한 담이 더 튼튼해지기를 기도하라. 하나님이 너를 네 남편을 통해서 더 튼튼한 담이 되어 너를 지켜줄 수 있는 복 있는 사람, 신앙의 사람이 되거라. 잘 생각해봐야 한다. 담.
③본질:구별,방어,분리
달라야 되고 세상을 막아야 되고 좀 떨어져 있어야 되고.

Ⅲ. 담과 층계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1. 높이 비교
①담: 6척(층)
담인데 층계라는 것은 담은 넓이도 높이도 여섯이다. 여섯이란, 너 있는 힘껏 막아야 한다는 뜻이다.
②계단: 7층
그러나 들어오는 문은 일곱 층계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전부를 다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야 된다. 인간이 그릴 수 있고 인간이 생각할 수 잇는 것 까지는 여섯 단계 밖에 되지 않는다. 여섯 단계 올라가서는 담 높이지, 성전 안으로 들어가는 문 진입은 못한다. 문으로 들어가는 일곱 층계라야 된다.

2. 인식의 차원
①인간 세계 6단계
내가 이렇게 성경을 읽고 외웠으니 깨달아지지 않겠느냐? 이렇게까지 읽어서 드디어 깨닫게 된 것 까지는 6단계이다. 이만큼 기도했으니 이 정성을 보고 주님이 주신 은혜다. 이것도 여섯 단계이다.
②하나님 세계 7단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대로 기도했다. 나는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 읽었고 외웠고 노력했다. 여기에서 이 정성을 보고 주님이 주의 세계로 인도하셔서, 인간이 생각 못하는 새로운 세계를 봤다. 열었다. 받았다.

(교회와 가정 은혜 발견)
에스겔은 성령이 붙들어 일곱 단계 높이를 놋과 같이 빛난 사람 주님을 따라 지금 다니고 있다. 내가 교회를 다니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붙들고 오늘도 이 새벽에 오신 것이다. 우리 가정은 주님이 직접 만들어 오늘까지 인도해오신 것이다. 성전 문에 출입할 수 있는 수준의 가정이 된 것이다. 내가 이 남자 저 여자 데리고 오기 위해서 이랬고 그래서 성공했고, 그 이야기는 아무리 많아도 인간이 만든 드라마까지 밖에 안된다. 그랬뜬 말았든 돌아보면, 오늘의 나를, 이 신앙의 걸음 걸음을 붙든 것은, 인도하고 계시는 것은 하나님의 세계다.

(신풍의 인도 발견)
이 신풍 마을이 이런 곳이 이렇게 형성되고 이런 역사로 내려온 것은 아무리 공부해봐도 이것은 인간의 노력 끝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위에서 내려준 역사며 끌고 온 그런 상황이다. 아주 그렇게 뚜렷하게 보인다.

Ⅳ. 동문 진입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1. 성전 진입 직전
①은혜 회고
나라는 사람이 내가 돌아볼 때에 그러해야, 그 마음 그 신앙 이것이 성전이다. 성전. 성전 문고리를 잡고 들어가는 순간이다. 좀 생각을 해보셔야 한다.
②인도 발견
나에게 이런 현실을 주신 것은, 내가 이 나이에 이렇게 믿고 있는 것은 가정을 이루어 이렇게 함께 살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만들어서 이렇게 열어주신 세계이다. 그러면 동문 간을 들어가는 것 순간이 되어진다.
③현실 감사
자기 신앙 자기 상황, 우리의 교회와 공회, 제 눈에는 이 나라도 하나님께서 제게 준 성전 높이이다. 이게 조선 시대가 되었으면 내가 신앙 생활 했을까? 똑같은 나라를 이렇게 살면, 이 나라 전부가 성전의 높이가 되어진다.

2. 인식 하나 차이
①수준 차이
똑같은 나라를 살면서 마음 하나 잘못 먹으면 저 땅 바닥 된다. 똑같은 나라를 세상 땅 바닥으로 질근 질근 밟고 사는 사람, 한 단계 위에서 사는 사람, 세 단계에서 사는 사람.
②하나님 세계 아니면 성전 진입 불가
현재 우리나라 불신자 중에 애국자들은 여섯 단계까지 가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노력해서 애국심은 여섯 단계이고 성전 못 들어온다. 믿는 나는 내 건강도 하나님이 딱 주신 성전 진입의 단계, 내 부모도 얼마나 소중한지, 나를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주셔서 부모도 성전 문 높이 내 건강도 성전 문 높이 우리 가족도 성전 문 높이 교회나 공회는 말할 것도 없고.

3. 성전 진입 바탕
①은혜 감사
이렇게 은혜 가운데 흠뻑 취하여 불신자들은 술에 취하면 정신 없는 것처럼, 마약은 마약에 찌들어서 정신 없는 것처럼, 우리는 에스겔 40장 담과 일곱 계단에 취하여 나는 세상의 주인공이고 하나님의 하나님 밖에 없는 에덴동산의 오늘의 새로운 아담이다 참 감사하다.
②자기 점검
이게 바탕에 깔고 그 다음 문을 열고 그 다음 나를 점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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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521 화새

제목 : 세상 구별,방어,분리의 담을 위한 인간 노력을 넘어 주의 은혜 발견, 감사 감격으로 나아가는 세계

찬송 : 4장(찬송하는 소리있어)

본문 : 에스겔 40장 6절 -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요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말 안 해도 바깥쪽입니다. 그런데 5절에 “집 바깥 사면으로” 세상 속의 교회는 세상을 접하는 제일 마지막, 제일 겉에 울타리가 튼튼해야 된다. 울타리 가족도 가족이 가족답게 지켜지려면 우리 가족만은 다른 가족과 달리 무슨 다른 게 있어야 그게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의 정체성은 뭔가, 우리 부부는 뭐가 다른가, 남과 무조건 달라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이니 다른 가족과 뭐가 달라도 달라야지. 지금 온 신풍에 울타리 다 걷어버리고 벽을 다 걷어버리고 밥솥을 하나 걸어 함께 먹으면야 돈은 줄어들 겁니다. 그런데 부부와 가정은 없어질 겁니다. 중국에서도 북한에서도 마을에 밥솥 하나 걸고 공동으로 먹어봤습니다. 죽도 밥도 안 되고 저리 되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보면 집집마다 솥을 따로 거는 것과 온 동네가 큰 솥을 걸고 한꺼번에 밥을 하는 것과 연료도 적게 들고 일도 분업을 하면 나아질 것 같은데 이게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자율성 때문에 가족이 가족별로 부부가 부부별로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이게 발전을 하는 겁니다. 발전. 철없는 사람 뭘 모르는 사람들이 천주교 좋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천주교와 기독교 비교하면서 늘 하는 말이 기독교는 쪼개지고 갈라진 게 많지 않냐? 천주교는 세계에 천주교 교회가 교황님 중심으로 딱 단일이다 이럽니다. 이런 말을 딱 들으면 쟤들은 뭔 유치원 애들인가 유치원 애들인가, 그걸 자랑이라고 천주교 쪽에서는 늘 광고하고 그 참 요상한 게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이 우리 기독교는 너무 많이 쪼개져서 이게 불리하고 단점이고, 천주교는 천하 교회가 교황 한 사람 밑에 이렇게 쪼개지지 않으니 좋아 보인다고 그럽니다. 아 좋으면 다 천주교 믿지요, 누가 말립니까?

그런데 천주교 이 사람들이 어느 나라 가든지 쪼개지도록 불을 지릅니다. 도둑놈들이지요. 자기들 거는 하나라 해야 되고 남의 것은 전부 쪼개 놓습니다. 어느 나라를 가든지. 왕의 나라 가면 왕 끌어내리라고 뒤흔들고. 어디든지 너무 거는 다 쪼개고 저것 것만 하나로 남겠답니다. 도둑이라 그런 겁니다. 늑대라 그런 겁니다. 이런 말을 알아들으면 평생을 살아도 남한테 속고 살고 바보처럼 주변 따라 흔들리고 그러지 않을 것 같은데 시내 사람들이 옷을 똑같이 한 가지를 입고 다니면 저 같은 사람은 좋아합니다. 그런데 옷장수들은 싫어할걸요? 옷이 한 가지밖에 없으면 옷 장사 장사되겠습니까? 두 번째로, 5천만 명이 똑같은 옷 하나만 입으라면 요즘 10대 20대들이 폭동 일어나지 그거 통하겠습니까? 인간은 전부 다 제멋대로 하고 싶은데 교회는 꼼짝 말고 교황 한 사람 시키는 대로 해야 좋은 교회가 아니냐? 그런 말 하는 사람들한테는 온 동네 여자 하나 두고 같이 나눠 쓰지? 온 동네 제일 좋은 남자 하나 가지고 나눠 쓰고 뭔 집집마다 남자 하나씩 챙기고 살아? 체육관 커다란 거 팔마 체육관처럼 커다란 거 만들어 놓고 거기에 5천 명 만 명씩 몰아넣고 칸막이 없이 살지 뭔? 그 아파트에 촘촘하게 칸칸을 찌르나? 아파트 벽을 다 없애고 체육관처럼 운동장처럼 한 통에 다 몰아놓고 살으라면 살겠습니까? 나는 벽돌집, 너는 컨테이너 집, 너는 콘크리트 집, 너는 빨간 짐, 나는 파란 집, 우리는 아이들이 많아서 방이 많은 집, 나는 청소가 귀찮아서 그냥 스튜디오, 원룸에 사는 집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회만 딱 찍어 가지고 교회는 왜 쪼개졌냐? 그럽니다. 너 부부 둘은 안 쪼개지냐? 네 집은 전부 아들만 놓고, 네 집은 전부 딸만 놓고 말이 되냐? 온 전국의 감 밭만 있고 사과밭은 없으면 될까요? 사과 좋아하는 사람이 온 나라에 사과나무만 심고 사과나무 말고는 다 없애라면 말이 됩니까? 그건 뭐 조금 따져보면 말 같지 않은 말인데,

에스겔 40장 1절에서 4절까지를 공부하고 5절에 들어오면 성전이란, 세상 속의 성전이란 세상 안에 이웃과 함께 살다 보면 신앙이란, 교회와 신앙이란 바깥하고 좀 달라야 된다. 담을 만들어 안팎이 다름을 보여라. 구별해라. 구별해서 이건 안, 이건 바깥, 부부가 아무리 좋아도 남자는 남자, 부부가 아무리 좋아도 여자는 여자, 아이는 아이, 어른은 어른이라는 게 있다. 아무리 더럽고 아니 꼬와도 회사에 월급 주는 사장이란 사장이 있는 거다, 종업원이 똑똑하다고 사장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건 잘리는 겁니다. 아니 내 돈 가지고 내가 사장하는데 이래라 저래라 그러면 네 돈 가지고 네가 사장을 해라, 나한테 월급을 줘라, 그거 그렇지 않습니까? 월급 받는 종업원이 회사를 이래라 저래라 안 되는 겁니다. 이거 다 바깥 화면으로 담이 있더라 이런 걸 몰라서 생긴 문제입니다.

에덴동산을 만들면서 에덴동산에 하나님께서 울타리를 두셔서 여기는 에덴동산이다, 아담만 다스리고 아담만 지키는 데다 아담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들어올 수 없다, 이게 에덴동산입니다. 그런데 허락 없이 하나가 기어 들어왔으니 뱀입니다. 하와가 뱀을 보는 순간 너 아담 허락받고 왔냐? 나가! 이거는 대화를 할 것이 아니라 나가! 이래야 될 건데, 슬금슬금 들어온 걸 갖다가 데리고 앉아가지고, 이 말하고 저 말하고 이 말하고 저 말하다 보니까 그 뭐 두세 번 흔드니까 뿌리가 뽑혀버리는 겁니다. 아예 아담과 떨어지지를 말았어야 되는데, 아담과 하와 사이가 틈이 나지를 않아야 되는데, 하와가 있으면 하와의 주변을 뺑 둘러 아담이 딱 지키고 있어야 되는데, 이 하와가 똑똑하다고 아담이라는 담이 없이 혼자 돌아다녔습니다. 여자가 위대하시고 남자가 바보라도 바보 같은 남자를 자기 담으로 삼아 나는 이 담 안에 산다, 이래야 여자입니다. 남자가 없어도 있는 척, 그렇게 사는 게 그게 자기를 지키는 겁니다. 남자는 여자의 울타리인데 밖을 막아주는 담인데 이걸 걷어치우고 혼자 돌아다니니 아무나 보는 대로 그거 그냥 밟는 거지. 악령의 수가 하나님에게만 하나 부족하지 하나님 빼고는 만물 위에 탁월합니다. 수가 탁월하면 수 낮은 것하고는 싸울 것 없습니다. 가지고 노는 거지. 하와가 뱀을 만날 때 보니까 아담이라는 담이 없었습니다. 여자는 자기 담이 든든하면 좋은 겁니다. 담이 든든하면 좋은 겁니다, 그 말을 할 때 오 참 그렇구나, 그 하나가 담이 되어 따라다니면 지켜주니 좋겠구나, 생각이 요래 들면 정상으로 자랐습니다. 정상으로 잘 낳고 자랐고 정상으로 길렀습니다. 여자는 자기를 지켜주는 담이 든든해야 되는 겁니다, 이럴 때 뭐 하려고? 불편하게! 귀찮게! 잘못 길러 그렇습니다. 이거 고장 난 여자입니다.

성전도 담이 있어야 됩니다. 천하 뭐든지 담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식물과 동물도 담을 만들어 놨습니다. 식물이란 땅을 담으로 둘러쳐놨습니다. 그래서 식물은 모든 동물이 6천 년을 뜯어 먹어도 식물의 세상입니다. 산불이 나서 식물은 도망도 못 가고 다 죽었네 해도 돌아서면 더 좋은 숲이 우거지입니다. 참 묘하지요? 산불 나서 다 타고 나면 할 일 없는 전문가들이라는 식물학자들이 산불이 나서 산림이 파괴되어 저걸 어떡하나 하고 엉엉 울고 앉았는데, 산과 숲은 산불 나서 울고 있는 전문가를 쳐다보면서 ‘갑하고 앉았네’ 욕을 하고 앉았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저주받은 세상은 인간이 저주를 가장 많이 받았고, 동물은 그다음, 식물은 저주를 조금 받았습니다. 조금 받아도 받기는 받았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가다 보면 생태계의 식물도 숲도 좀 문제가 생깁니다. 너무 빡빡해서 문제든, 너무 높아서 문제든 또 그 산의 토질에 따라 어느 한 종류가 너무 군림을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불을 질러서 싹 갈아엎어 새 출발해라 그러면 산불이 나면 온 산이 새 출발을 하며 있던 나무는 전부 다 재가 되고 거름이 되고 거름이 되고 나면 그다음에 좋은 숲이 새로 시작을 합니다. 산불 났다고 엉엉 우는 인간 인간이 일부러 불을 질러 산불 내는 거는 문제지만 자연스럽게 산불 나는 거는 그거는 하나님께서 자연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경영입니다. 식물은 도망 다니지 못하고 땅에 붙들려 불쌍하게 사는 것 같으나 알고 보면 땅이라는 좋은 울타리를 하나님이 쳐주시고 동물이 접할 수 없는 식물에 담을 만들어 오늘까지도 식물은 잘 보존하고 계십니다.

인간이 식물 걱정하는 것도 건방진 일이요, 인간이 총을 가지고 동물을 다 잡아 없애는 것도 탈이지만 저 지리산 반달곰 50마리 80마리 풀어놓는 저 짓도 저것 큰 잘못입니다. 그냥 그만 자연스럽게 뒀다가 없어지면 하나님이 솎아 가셨구나, 좀 많아지면 하나님이 좀 많게 하셨구나, 많아지면 알아서 다 조절됩니다. 동물계의 울타리는 하나님이 만들어놓고 직접 관리합니다. 식물계, 동물계 그런데 자유성을 준 인간이 인간이라는 것들만 제멋대로 안 세울 담도 세우고 세울 담도 헐어버립니다. 경계를 무시하는 거는 인간이 문제지 자연은 별로 그렇게 문제 만들지를 않습니다.

오늘 아침 다시 한 번 나는 나의 경계가 어떤가? 좀 돌아봐야 됩니다. 남자는 자기 아내와 가족의 담이 돼야 되는데 뭐 대부분 우리가 다 부족합니다. 그럴 때마다 타락을 해서 생긴 일이다, 내가 더 잘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아내와 가족을 위해 좀 더 좋은 담이 돼야 되겠다, 더 좋은 담이 되는 방법은 권투를 배우는 게 아니고 경호원을 구입하는 게 아니라 신앙생활 더 잘하는 것이 이게 나의 신앙의 담이 되며 내 가족의 내가 담이 되는 거다, 여자 분들도 여자는 남자가 담이 되는 게 필요한 겁니다. 그거 다 걷어치우면 큰일 납니다. 세상은 다 걷어치우던데요? 그놈의 세상은 정글이 되어 동물의 세계가 되든 말든 놔두고 넌 너의 담을 잘 지켜라, 하나님께 담이 든든하기를 기도해라, 하나님께 약한다니 담이 더 튼튼해지기를 기도해라, 하나님이 너를 네 남편 통해 더 튼튼한 담이 되어 너를 지켜줄 수 있는 복 있는 사람 신앙의 사람이 되거라, 잘 생각해 봐야 됩니다.

담, 달라야 되고 세상을 막아야 되고 좀 떨어져 있어야 되고 담인데 층계라는 것은 다음은 넓이도 6, 높이도 6 너 있는 힘껏 막아랍니다. 그러나 들어오는 문은 7 층계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전부를 다 해서 끝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야 된다. 인간이 그릴 수 있고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것까지는 여섯 단계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섯 단계 올라가서는 담 높이지 성전 안으로 들어가는 문 진입은 못합니다. 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일곱 층계라야 된다. 내가 이렇게 성경을 읽고 외웠으니 깨달아지지 않겠느냐, 이렇게까지 읽어서 드디어 깨닫게 된 것까지는 6단계입니다. 이만큼 기도했으니 이 정성을 보고 주님이 주신 은혜다, 그것도 여섯 단계입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기도했다, 나는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 읽었고 외웠고 노력했다, 여기서 이 정성을 보고 주님이 주의 세계로 인도하셔서 인간이 생각 못한 새로운 세계를 봤다, 열었다, 받았다. 에스겔은 성령이 붙들어 7단계의 높이를 놋과 같이 빛난 사람, 주님을 따라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내가 교회 다니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는 내가 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붙들고 오늘도 이 새벽에 오신 거다, 우리 가정은 주님이 직접 만들어 오늘까지 인도해 오신 거다, 성전 문에 출입할 수 있는 수준의 가정이 된 겁니다. 내가 이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저 여자를 데리고 오기 위해서 이랬고 저랬고, 그래서 성공을 했고, 그에게는 아무리 많아도 인간이 만든 드라마까지밖에 안 됩니다. 그렇든 말았든 돌아보면 오늘의 날, 이 신앙의 걸음걸음을 붙든 것은 인도하고 계시는 것은 하나님의 세계다, 이 신풍마을이 이런 곳이 이렇게 형성되고 이런 역사로 내려온 것은 아무리 공부를 해봐도 이거는 인간의 노력 끝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위에서 내려준 역사며 끌고 온 그런 상황이다, 아주 그렇게 뚜렷하게 보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내가 돌아볼 때 그러해야 그 마음, 그 신앙, 이것이 성전입니다. 성전, 성전 문고리를 잡고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좀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나에게 이런 현실을 주신 것은 내가 이 나이에 이렇게 믿고 있는 것은 내가 가정을 이루어 이렇게 함께 살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만들어 이렇게 열어주신 세계다, 그러면 동 문간을 들어가는 순간이 되어 집니다. 자기 신앙, 자기 상황, 우리의 교회와 공회, 제 눈에는 이 나라도 하나님께서 제게 준 성전 높이입니다. 아, 이게 조선시대가 됐으면 내가 신앙생활을 했을까?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로서는 참 어려웠겠다, 똑같은 나라를 이렇게 살면 이 나라 전부가 성전의 높이가 되어 집니다. 똑같은 나라를 살면서 마음 하나 잘못 먹으면 저 땅바닥 됩니다.

똑같은 나라를 세상 땅바닥으로 지근지근 밟고 사는 사람 한 단계에서 사는 사람, 세 단계에 있어 사는 사람 현재 우리나라 불신자 중에 애국자들은 여섯 단계까지 가가지고, 막 우리가 일군 이 나라가 이렇게 좋은데 애국심이 솟구치고 있는 사람들은 여섯 단계까지는 올라왔으나 이거 성전에 못 들어옵니다. 믿는 나는 내 건강도 하나님이 딱 주신 성전 진입의 단계, 내 부모도 얼마나 소중한지 날 위해서 이런 부모를 이렇게 만들어주셔서 부모도 성전 문 높이, 내 건강도 성전 문 높이, 우리 가족도 성전 눈높이 교회나 공회는 말할 것 없고. 이렇게 은혜 가운데 흠뻑 취하여 불신자들은 술에 찌들면 술에 취해 정신없는 것처럼 마약하는 사람은 마약에 실컷 찌들어 놓으면 마약에 찌들어 정신없는 것처럼 우리는 에스겔 40장 담과 일곱 계단에 취하여 나는 세상의 주인공이고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에덴동산의 오늘의 새로운 아단이다, 참 감사하다. 이게 바탕에 깔고 그다음 문을 열고 나를 점검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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