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4.5.19 겔40:5 세상과 분리, 좀 떨어 지고 또 세상이 오르지 못할 위엣 것으로 막으며, 땅에서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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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1 0 73 05.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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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519 주후

제목 : 세상과 분리, 좀 떨어 지고 또 세상이 오르지 못할 위엣 것으로 막으며, 땅에서 초월

사회 : 안 응규
찬송 : 163장(너 근심 걱정 말아라), 145장(주 날개밑 내가 편히 거하네) / 186장(황무지가 장미곷 같이)

본문 : 에스겔 40장 5절 -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내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부패로 돌아갈 세상인 줄도 모르고 바벨론이 좋아서 끌려갔던 우리의 마음들을 이 시간 돌아보나이다. 긍휼히 여겨주시고 또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잠시 잠깐 후면 주님 앞에 서야 할 저희들인데 신앙의 흔적조차 없을 정도로, 세상에게 다 빼앗겼던 우리의 마음들 이 시간 깊게 돌아보며 우리에게 풍성한 긍휼로. 다시 한 번 5월 집회를 통하여 좋은 기회에 복된 기회 또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기회를 열어주셨으니, 다시 새롭게 배우는 우리의 마음 자세가 되게 해 주옵소서. 한 말씀 제대로 배우지 아니하면 또 새들이 와서 먹어버리는 이런 멸망할 짐승밖에 될 수 없사오니, 이 시간 오전에 이어 오후 말씀도 옥토의 심령으로 붙들어 주시며. 말씀 받았을 때 이 말씀으로 살기를 아낌없이 노력하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친히 역사하여 주옵소서. 세상과 신앙이 너무 구별 없이 똑같다는 이 면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며, 좀 달리 생활해야 될 우리의 이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주님. 이번 한 주간도 좀 달리 생활하며 좀 다른 구별돼 있는 신앙으로 세상을 바로 상대할 수 있도록, 우리를 끝까지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우신 주의 종에 영육의 강간함을 구합니다. 특별히 목의 강건을 붙들어 주시고 오늘도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마지막 시간까지 구속의 은혜를 감사함으로 또 묵상함으로, 마지막 시간까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끝까지 단속시켜 주옵소서. 함께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역사의 하나님이 제일 좋게 짓도록 허락해 주신 성전 솔로몬 성전이라 그럽니다. 만왕의 왕 다윗이 40년 동안 성전 지을 재료를 최고급으로 잔뜩 쌓아뒀고, 아들은 지혜로 최고여서 또 주변 모든 나라가 돕는 형편이라 세계에서 제일 좋은 건축 자재로 제일 좋게 지어 놓았습니다. 오늘 세상에 제일 위대한 교회, 제일 위대한 신앙, 제일 위대한 가정교회, 성자 할 것 없이 솔로몬 성전에 대면 그만 못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곳 하나님의 집. 성전은 최고로 지어놓고 성전을 지은 솔로몬부터 여자 문제는 해결하지를 못하고, 양심에 딱 문제가 있는데 여자 문제를 쥐고 성전에 들락날락 해놓았으니. 백성들이 어 잘 믿는 너, 이리한 너(13:35***너), 하나님 아니면 안 된다는 너도 뒤로는 슬금슬금 할 짓을 다 하네? 하나님이란 눈이 좀 삐서 솔로몬은 봐주네? 뭐 여자 문제는 그냥 넘어가 주네? 솔로몬 자기 생전에 여자 문제가 있었고 그 여자 문제를 하나님 앞에 해결하지 아니하고 성전에 들락날락하다가 솔로몬이 성전에 가면 하나님의 종, 집에 가면 아내 친정에서 가지고 온 이런 귀신, 또 아내 외가에서 가져온 저런 미신, 슬금슬금 솔로몬부터 그리 했습니다. 솔로몬 생전에. 하나님이 솔로몬 이름 때문에 지겠습니까? 솔로몬 성전이 보배가 많아 아까워서 뭐라 하고 그냥 넘어가시겠습니까? 하나님은 한 분인데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뜻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라는 말과 동시에 하나님은 두 다리 양다리. 저녁에는 부잣집에 가서 밥 먹고 아니지 저녁에는 예쁜 여자 집에 가서 잠자고 또 아침에는 돈 많은 집에 사위 노릇 하고. 이런 이야기를 좀 아시나요? 동가숙 서가식 뭐 그렇던가요? 요래 두 다리 양다리를 걸쳐야 세상 살아가는 데는 좋은데, 하나님도 이렇게 하면 속일 수가 있고 하나님도 내 마음대로 이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바보로 하나님을 등신으로 아는 큰 죄 되어집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란 말은 하나님 외에 신은 없다 그 말과 동시에,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한 마음 두 마음 들고 와서 이랬다 저랬다 하면 하나님은 안 통합니다.

솔로몬이 그렇게 잘 지어놓은 성전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 올 때는 하나님의 종, 집에 가면 이 나라에서 데리고 온 공주, 저 나라의 공주, 세상에 좋은 공주 다 데려다 놓고 이 공주가 좋아하는 미신, 저 아내가 좋아하는 귀신, 슬금슬금 돈 대주고 따라댕기고 묵인해주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괘씸했던지 주소지가 성전이면 끄덕 없습니까? 돌로 지으면 안 망합니까? 레바논의 백향목은 불에 안 탑니까? 하나님을 정성으로 모셔 하나님밖에 없다 해서 하나님의 성전인데, 이게 성전 슬금슬금 짓밟고 댕기는 꼴이 아주 하나님 돌부처인 줄 압니다. 그렇게 세상이 좋으냐? 바벨론은 더 좋으냐? 바벨론을 끌어다가 모조리 다 밟아버린 겁니다. 한국의 지도를 보면 이스라엘과 대충 비슷합니다. 이렇게 남북으로. 우리나라 38이북이 전도를 먼저 받았고 오늘 남한처럼 북한이 먼저 잘 믿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에 먼저 믿는 사람들이 교회 가면 영어 가르쳐 준다더라. 어이쿠 영어를? 100년 전 얘기입니다. 영어를? 미국 선교사들하고 친해지면 미국 유학도 보내준다더라. 교회 다니는 사람 부자 된 것은 말할 것 없고, 100년 전에 선교사들이 들어왔고 북한 쪽이 먼저 교회가 발달하면서, 교회 가면 눈을 뜬다. 한글은 기본이고 영어까지 배운다. 신식 학문을 배워서 조선왕실 양반 다 이겨 버리고, 일본 애들도 슬슬 기는 선교사들의 본국까지 외교가 되면 밀어주고 이렇게 된다 해서. 세상에 잘 먹고 잘 살려면 교회 가라 이 분위기가 북쪽 교회에 쫙 깔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미신 믿던 이 나라에 예수 복음이 들어와서 신앙생활 하는데 필요한 이거저거 챙겨주니까, 교회 가면 잘 먹고 잘 산다더라 이 소문이 퍼져가지고 교회를 오는 이유가. 또 전도 심방을 하면서 병도 낫습니다. 기도해서 병이 안 나으면 선교사들이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시킬 겁니다.

교회 다니면 밥을 굶지 않고 부자가 됩니다. 부자가 안 되면 선교사들과 거래를 하다 보면 큰 몫을 잡습니다. 이래가지고 이 나라 초기에 잘 나가는 사람 교인들이고 북쪽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이겠습니까? 화나실 일이겠습니까? 그래서 식민지가 끝나고 38이북을 두부 자르듯이 딱 잘라서 교회 없는 사상 공산당 소련한테 넘겨, 믿는 사람 하나도 남김없이 다 저렇게 사로잡고 함락하고 지도에서 없애버린 겁니다. 이런 눈치 없으면 어느 교회 가면 뭐 1시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서 우습더라. 하도 웃을 일이 없다 보니까 잘 웃게 하는 코메디언이 목사 돼서 설치고. 교회에서 전부 찬양 찬양 그러니까 가수들이 목사가 되어서 유명한 목사가 된 분들 더러 아시지요? 코메디언 저 곽규석 목사님 아십니까? 60년대부터 연세 많은 분들 누구죠 그 가수? 윤항기? 윤항기 가수도 목사입니다. 요새 이제 아나운서가 알아주니까 아나운서들 줄줄이 목사입니다. 그까짓 거 나도 너만큼 말한다. 나도 너보다는 노래 더 잘한다. 내가 강단에 설교하면 전부 배를 잡고 그냥 데굴데굴 뒹굴 거다. 교회와 세상은 좀 다른 것도 있어야 되는데 이게 담입니다. 담, 담이란 안과 밖이 좀 다른 겁니다. 안팎이 똑같으면 그 담 뭐 하려고 있지? 안 막아도 되는 걸 양반 쌍놈으로 막고 안 막아도 되는 걸 괜히 텃세를 하고 주먹으로 맞고 그러니까 그런 잘못된 칸, 잘못된 칸막이, 그거는 담을 허물면 좋아진다. 요래 가르쳐놓으니까 남녀의 벽도 헐어버리고, 부모 자녀의 벽도 헐어버리고, 사장인지 종업원인지 벽도 헐어버리고. 인민군들 밀고 들어온 휴전선에 어서 오시라고 그냥 휴전선 다 걷어치우고 뭐라더라? 김정은이하고 얘기를 딱 해보니까 핵 이거 너희들한텐 절대 안 쓸 거야라고 귀띔을 딱 하는데 믿어지더랍니다. 이 정도 되면 담이 없는 나라입니다.

닭장에 철조망 담 없으면 여우가 제일 좋아합니다. 양의 우리에 담 없으면 이리떼들이 난리 납니다. 은행에 비번 없고 담 없고 경비 없고 CCTV 다 없애놓으면 주먹들이 들어가서 돈 다 빼낼 겁니다. 가정의 현관이 가정의 부부의 안방의 문이 열리면 억센 것들이 와서 제 여자 잡아갈 겁니다. 그런 거는 뭐 철저하게 막으면서 나라의 국경선은, 아니 뭐 테러범 도시지 우리가 손양원 사랑으로 전도할 건데. 뭔 얘기인지 아십니까? 테러범 하나 움직일까 봐 온 미국이 벌벌 떨고 난리인데 미국에서는 테러범이 못 들어가냐? 제주도 와라. 혼인하러 와라. 테러범도 우리가 손양원 사랑으로 사랑할게. 여기에다 대고 손양원 이름을 팔기 때문에 아들과 가족이 머리가 뺑 도는 겁니다. 예수 외에는 지옥인데, 예수 밖의 인간을 예수 안으로 전도하기 위해서. 죽어버리면 전도 기회가 없어서 전도하려고 살려놨더만은, 성전의 사면에 담을 불도저로 다 밀어버리는데 그 불도저 이름이 보니까 손양원입니다. 우리 신풍교회 외에 손양원 이름은 거의 거꾸로 쓰인다 보면 거의 맞을 겁니다. 지금도 이 분야에 대한민국 한두 손가락 꼽는 분하고 글을 이 설교만큼 많이 많이 적어서, 이거냐 이거냐 2번 3번 10번 보내고 있습니다. 대답 한마디도 못 합니다. 대답할 거나 있나요 그거 뻔한 건데. 솔로몬의 성전은 역사에 제일 비싼 좋은 성전인데 하나님을 모시면 성전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건데, 아무나 들락날락하면 이건 시장통입니다. 이건 쓰레기통입니다. 이거는 고물상입니다. 하나님을 고물상에 던져놓고 짓밟으면서 우리는 신앙이 외식이 아니다? 그 이런저런 말로 전부 다 교회에 담을 무너놨습니다. 신풍교회도 담 없지 않습니까? 여기에는 담 안 만들어놔도 동네분들이 담 있는 것보다 여기는 더 잘 압니다. 저 이상한 교회를 가려면 제사 지내고는 아예 못 간다더라. 전도를 아무리 해도 먹히지를 않습니다. 제사로 떨어져 있으니까. 보이는 담이야 넘어가면 넘지만 보이지 않는 담 나쁜 담이 아니라 교회 안과 세상은 좀 오전에 좀 달라야 된다 그랬습니다.

요즘은 세상에 여자들도 다 발언합니다. 그러니 교회에서도 여자가 발언해야 되지 않습니까? 100년 전에 나온 말입니다. 남녀 동등. 성경이 남녀동등이면 외치면 되고 성경은 니가 여자냐? 집에 가서 남자한테 물어봐라. 교회에서는 발언도 하지 마 이게 성경입니다. 성경이야 케케묵어 그렇고 요즘은 뭐 그냥 여자가 남자와 동등입니다. 세상이야 망할 세상이니까 좀 그런 거지요. 교회가 세상을 따라가다니요? 세상은 이러나 저러나 세상이니까 좀 그런 거고 교회 올 때만은 교회는 좀 다른 것이라 신앙은 좀 달라야 됩니다. 오전 담이란 좀 달라야 된다. 성전의 담이었습니다. 좀 다르려면 담으로 계속 막아놔야 이게 달라지지, 사방을 99% 막아놔도 한 곳만 열리면 침몰합니다. 전부 같아져버립니다. 잠수함이 여기에 강단만큼 구멍이 커야 침몰하는 거 아닙니다. 송곳 끝만한 데만 구멍 나도 심해로 내려가면 바로 폭발합니다. 잠수함을 만들면서는 막 철저하게 철저하게 물 샐틈 없이 막아대면서 교회? 성전? 복음? 까짓 거야 뭐 한잔하면서 내다질러도 내가 세상 어디 가도 말발로는 이기니까, 말로 이렇게 저렇게 욱삭욱삭해서 다수결로 그냥 몰아붙이면 그 교회쯤? 그 교단쯤? 그런 신학교쯤? 닦아 치우는 거야. 그러면 교회는 침몰합니다. 신앙은 침몰합니다. 오전에 단일은 세상과 교회 세상과 신앙은 좀 구별하는 거다. 좀 달라야 됩니다. 이게 구별하고 다르려면 좀 떼놔야 됩니다. 다 같이 몇 척을 떼놔야 된다고요? 6척. 성경의 한 척은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까지의 손바닥 하나를 더한 정도입니다. 이 정도 대충 한 50cm입니다. 앞을 향해 걸어갈 때 내 한 몫, 이게 한 척입니다.

걸어갈 때는 일반적으로 성인이 발로 뚜벅뚜벅 걸어가면 50cm 나옵니다. 혹시 재 보셨습니까? 대충 그렇습니다. 근데 6척이란 말은 인간으로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에 너로서는 최선을 다하거라. 이게 하나님이 세상 만들 때 7일 중에 하루는 손 못 대개 주일로 딱 잘라놓고 6일을 우리에게 기회로 주셨습니다. 타락 전부터. 근데 신앙을 지키려면 나의 주일과 평일은 좀 뭔가 좀 달라야 된다. 요즘 있는 집 우리 10대, 20대들 좀 잘 들으셔야 됩니다. 학교 갈 때는 구두 신고 가고 예배당 올 때만 슬리퍼 끌고 오면, 제가 90도 절하고 안 믿는 집에서 오는 어린 아이들 때문에 그냥 집에 계시지요 그럴 때가 올지 모릅니다. 슬리퍼 끌고 학교도 가고 출근도 하는 사람이 슬리퍼 끌고 교회 오면 그건 환영입니다. 그건 감사하지요. 저야 목사니까 한여름에도 양복 입고 더 조심합니다. 그건 목사니까 그렇고. 교인들이야 경제도 다르고 형편도 다르고 뭐 일하느라고 엉망이 됐는데 뭐 구두 신고 올 시간이 있습니까? 작업하러 오는 거지. 그런 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갈 때는 높은데 가고 교회 그까짓 거? 그런데 가는 것이야 그야 뭐 우스워서 그냥 피식피식 웃어가며, 예배 때 휴대폰 들고 여기 왔다 갔다 하신 목사님도 계십니다. 목사님. 목사님이 예배 때 휴대폰 들고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돌아댕기는데, 그 위대한 교회 가라고 그러시든지 아니면 절에 가라 그러셔야 되지. 이걸 차마 말을 못하고 5년 10년 있다 보니까 다 배워버렸습니다. 신풍교회 아닌 교회 갈 때는 휴대폰 입구에서 딱 끄고 반납하고, 신풍교회 갈 때는 예배 때 이래놓고 그냥 발 꼬고 앉아가지고 뒤로 45도 드러누워서 요까짓 거야. 신풍 삼거리에 작은 교회. 제가 처음 오니까 이 교회 이름이 작은 교회입니다. 작은 교회.

남이야 작아서 작은 교회라지만 신풍을 다니는 교인들은 작은 교회 그거 가지고 싸울 건 없지만 속으로 작은 교회? 신앙은 여기가 큰 데다. 위대한 데다. 그런 자부심이 있어야 다닐만하지 않습니까? 갈 데가 없어 작은 교회가? 손가락질하면 숨어서 다니는 분들 그 비겁하게 그리 올 거 없습니다. 내가 못 났지 주님이 못 났습니까? 우리가 적고 우리가 못 났지 우리가 걸어가는 이 길이 못 났고 형편없습니까? 괜찮은 덴데. 이런 것이 다 성전의 담입니다. 목사가 위대한 목사님이 저한테 생 혼을 내고 야단을 치는 위대한 목사님이, 신풍교회 주일 예배? 절반 드러누워서 휴대폰을 요래 보고 슬리퍼 신고 목사가 그러니까, 이 교회 간부가 되려면 맨발로 와야 되겠구나. 목사한테 욕을 잘해야 위대해지겠구나. 5년 10년 가다 보니까 애들도 저한테 욕을 해요. 애들도. 그 이름 제가 붙인 이름인데 그 부모 제가 주례 선 부모인데, 그 집의 손주 지금도 제가 이름 붙이는데. 미안해서라도 그러는 건 아니지요. 미안해서라도. 이게 성전의 담이 없어 그렇습니다. 근데 또 담을 좀 야물게 만들어 놓으면 아이코 담도 높아서 더러워서 안 가 또 이러는 분들이 계실까 봐, 처음 오는 분들한테는 아니 뭐 한잔하고 오셔도 되는 데입니다. 교회를 다니다가 간이 안 좋거든 그때 끊으셔도 됩니다. 또 예배를 드리다가 비상 연락이 오면 어 얼른 조처를 하십시오. 상관이 없습니다. 어쨌든 예수 배우고 신앙으로 알아가면 조금씩 좋아지면 됩니다. 이런 교인들이 많아서 말을 못한 겁니다. 솔로몬의 성전이 성전으로서는 최고인데 담 관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목사부터 대제사장부터 솔로몬 왕부터, 하나님 만나러 가는 시간을 우습게 세상을 쥐고 들락날락하니까 하나님께서. 세상 중에 제일 억센 세상을 불러다가 솔로몬 성전을 전부 짓밟아버리고 태워버렸습니다. 이게 성전이냐 이게? 화장실이지, 폐기장이지, 소각장이지. 그리고 에스겔이 다시 시작한 겁니다.

세상에게 지지 않는 신앙, 세상에 묻어 패하지 않는 신앙이란 항상 하나님의 은혜로 발전하는 복된 신앙이란 담이 있어야 된다. 어떤 담인데? 알 거 없고. 세상이 슬쩍 건너오려고 그래도 6척 넓이, 담 넓이가 6척입니다. 인간이 한 걸음으로는 못 건너 옵니다. 우리가 길을 가다가 3m 개울이 있으면 뛰어서 건너는 분 여기 계신가요? 헬리콥터를 타면 몰라. 장대 넓이뛰기를 하면 몰라. 일반적으로 인간이 여섯 걸음이란 넘어갈 수 없는 겁니다. 나로서는 아무리 신앙이 없어도 나로서는 신앙과 세상은 좀 다르게. 옷은 세상이나 교회 올 때나 똑같이 입어도 마음의 자세는, 내가 시내 돈 벌러 가면 까짓 것 누구를 만나도 자신 있게 말하지만 교회에서는 말 한마디라도 좀 조심하는 게 좋겠구나. 이게 바로 담 6층 넓이입니다. 6층 넓이. 담 때문에 세상과 신앙은 좀 달라야 된다. 왜 6척인가. 세상과 신앙은 좀 떨어져야 됩니다. 월요일이나 주일이나 똑같으면 그거 믿는 사람입니까? 저 사람이 저런 큰 돈벌이를 두고 아니 왜 저쪽으로 가지? 어 저게 오늘 교회 가는 날이라 그런가 보다. 이게 좀 달라야 이게 믿는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 연휴나 믿는 사람 주일이나 그거나 그거나 못 갈 데 없고 못할 일 없고, 안 바쁘면 가족끼리 등산도 가고 공원도 가고, 안 바쁘면 교회도 가고 바쁘면 말고. 세상의 휴일과 주일이 똑같아져 버렸으면 이거는 담이 없는 신앙이 없고 교회가 아닌 단체가 되어집니다. 천하 다른데 가서는 큰소리 쳐도 내가 여기만은 좀 조심.

돌아가신 대통령 중에 한 사람입니다. 우리 교단 집사 출신입니다. 교회만 다니면서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평생 그리고 대통령도 됐고. 그런데 공회 교회를 가끔 오는데 공회 교회 올 때는 다 떼놓고 비서 한 명만 데리고 차도 저 멀리 대놓고 한참 걸어서 옵니다. 이 교회는 그런 교회 아니라. 이분이 다른 교회 가면 그 교단 막 지역에 목사들 간부들 떼거리로 와서 대통령 되면 나중에 장관 하나 해먹을까 봐서. 아닌가요? 이분 서울 충현교회 다녔었습니다. 교회만 다니면서 선거 운동하신 분, 어떤 교회도 내가 가면 모두들 막 설설 기고 난리가 난다. 그런데 총공의 교회를 갈 때는 아예 그냥 혼자 몰래 와서 은혜만 받고 갑니다. 여기는 그런데가 아니라. 이런 걸 교회라고 그럽니다. 군의원 시의원만 돼도 어느 교회든지 가면 모두 절절매고 도의원 시장 정도 되면 알아서 기고. 여기 오늘도 전남도지사 오시면 그 안내가 제일 뒤에 한 자리 얼른 모시고, 이게 교회지 도지사 오셨다고 여기 세워놓고 인사시키고 뭐 선거운동입니까? 이게 전남도청입니까? 내 자식이 도지사라도 예배당 올 때는 교인으로 오고 예배당을 오면서 교인이 아니라 도지사로 오려면 저 문에서 막아야 됩니다. 죄송합니다. 여기는 교회입니다. 다른 교회는 다 이러던데? 모르겠습니다. 이 교회는 안 됩니다. 이게 성전의 담입니다. 성전에 담이 있었으면 솔로몬 성전이 지켜지고 솔로몬 성전이 지켜지면, 천하 가장 좋은 곳 하나님의 은혜가 쏟아졌을 건데. 담이란 막아야 됩니다. 지켜야 되고 막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 떨어져야 됩니다. 세상과 몇 걸음 떨어져야 된다고요? 학생들만. 여섯 걸음 세상과 여섯 걸음. 저하고는 좀 친구가 돼서 대학교 5월에 5월 봄 축제를 하려니까 집회 간다고 쏙 빠져버려? 김새게. 너들은 5월 봄 축제에 좀 난리하고 너들은 난 또 산에 가서 집회하고 뭐 달라야 이게 교회죠. 어렵습니까? 아버지가 엄마하고 같으면 가정이 되겠습니까?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가정이 가정답지

교회가 교회다워야 되는데, 교회가 교회다우면 하나님이 위에서 은혜를 주시는데, 이러면 귀신이 쫓겨나니까 귀신이 담을 지켜 교회를 지키려면 뭐라 그러냐. 담을 더 높여라. 아무도 못오게 다 막아버려라. 수도원을 만들어버립니다. 폐쇄를 시켜버립니다. 그리고 그 담 속에 목사 장로 둘이 앉아 도장 찍고 돈을 어떻게 해먹는지 뭘 어떻게 해먹는지 이 짓을 해가지고 또 망칩니다. 이 교회 회개가 투명하냐 좀 들여다보자. 이러면 교회는 담이 있어 못 들어옵니다. 세무조사도 못 합니다. 이렇게 지금 우리나라도 교회는 세무조사 못 합니다. 법적으로. 교회는 왜 세무조사 못 합니까? 돈 안 떼먹으면 세무조사 해보라고 자신 있게 해야지. 교회는 세무조사를 하면 안 되는 데랍니다. 이게 천주교입니다. 원래. 안 막을 걸 막아도 탈, 안 막을 걸 막아도 탈. 세상 걸 예배당 안에 가져와서 세상이나 교회나 뭐 같네? 이것도 탈. 그래서 담이 세상과 떨어놓고 그다음 교회와 세상이 오고 갈 때는 6절 이하에 문이 있는데 이 문이 어마어마하게 절차가 어려워서, 딴 마음 가진 사람은 아이 치워버려라 이리 되어집니다. 신풍교회 서울대 의대 안 가고 싶은 사람 있나요? 옛날이야 뭐 돈이 없어 못 간다 그랬지 돈 없어 못 가는 사람이 있나요? 못 가는 이유는 시험이 까다롭고 어려워서 아예 헛고생이니까 원서도 안 내는 거지. 성전의 문은 서울대 의대만큼 어렵습니다. 뭐가 어려우냐. 세상 걸 슬그머니 쥐고 들어오려면 탈탈 털어서 놓고 오게 합니다. 세상은 담 밖에 버리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만 가지고 들어오면, 아이도 오고 첫 교인도 오고 죄인도 웰컴입니다.

어떤 누구도 세상의 죄를 세상에 잘못된 걸 이걸 슬그머니 묻혀 들어오려고 하면, 이 성전의 문이 동쪽 남쪽 북쪽 3개의 문이 1차 문이고 안에 들어오면 뜰이 있는데 문이 또 있습니다. 그런데 문 딱 하나만 이 예배당 정도 됩니다. 문 한 개만 이 예배당 정도 됩니다. 넓이가 이 정도고 길이가 이 정도입니다. 거의 같습니다. 이 문을 들어오려면 담은 넓이 6척, 높이 6척 인간으로는 못 건너고 인간으로는 못 기어 올라오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도 헬리콥터를 타거나 어깨동무를 하면 하나님이 위에서 다 주저앉혀버립니다. 들어오려면 문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성전의 문은 바닥에서 문턱까지가 일곱 계단입니다. 네솔이 몇 계단? 문턱까지 바닥에서 올라가는데 몇 계단? 외솔이 몇 계단? 입술이 안 움직이는데. 유정이. 문턱까지 올라오려면 땅에서 몇 걸음 몇 계단? 일곱 계단. 일곱 계단. 우리 저 현관 주차장에서 예배당 여기 올라오는데 계단이 몇 개인지 헤아려 보셨습니까? 제가 여쭤보면 손가락 10개 아니니까 계단이 1개면 이러시고 계단이 9개면 이러시고. 전부 다같이 저도 원래 몰랐습니다. 우리 예배당까지 오려면 계단이 몇 개인가요? 5개입니다. 성전의 계단 7계단 올라와야 그래야 성전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문 하나를 만납니다. 문이 왜 이렇게 넓고 왜 이렇게 길지요? 담 밖에 세상 것을 몰래 지고 들어오는 인간, 하나님 우습게 아는 교만 들고 들어오는 인간, 집에서 부부싸움하고 독이 올라가지고 하나님 앞에 일러주려고 오는 끓는 그런 미움, 이게 바로 잘 털어집니까? 그래서 계단 일곱을 올라오며 내가 세상을 어떻게 살았더라. 이렇게 세상을 밟고 사는 이 수준으로는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게 아닌데. 그래서 일곱 계단을 먼저 땅에서 생활에서 인간으로서 일곱 계단을 좀 위로 하늘을 향해 올리고 자기를, 그러고나서 문을 들어올 때 문짝 하나 열고 여섯 걸음 걸어가며 내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도 될 자세인가? 이게 여섯 걸음입니다. 여섯 걸음 들어오고 나면 좌우의 문지기가 양쪽에서 또 조사를 합니다. 나는 나를 조심했으나 남이 볼 때 아직도 내 인상이 그런가. 아직도 내 걸음걸이가 화가 났는가. 또 아니면 성전에 먼 쇠붙이나 하나 털려고 왔는가. 이걸 문 가운데 문지기방이 3개가 있어 양쪽 세 군데서 다 조사합니다. 그래서 이게 복잡한 겁니다.

오늘 오전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은혜를 받고 싶으냐. 신앙과 세상은 좀 달라야 된다. 나의 세상과 나의 신앙을 좀 다르게 유지하면 결국은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마지막에는 좋아집니다. 지금은 저 광주 옆에 주암호수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지금은 이 뒷산에 오물이 넘치든 말든 깨끗한 물이 주암호수에서 옵니다. 한 15년 됐나요? 주암호수 물 오기 전까지는 이 뒤에 산곡저수지에서 물이 이래오거든요. 산곡 저수지 위에 돼지를 기르면 덕산 이쪽 산곡 신풍 수도는 돼지 오물 되는 겁니다. 저기에 닭장 기르면 개 기르면 다 오염되는 겁니다. 내 신앙만은 나의 세상과 좀 다르게. 내 세상이 내 신앙 속으로 배워오지 못하도록 좀 떼놓고. 시내 나가가지고는 여성 해방주의 두목을 할지라도 교회 올 때는 여기서는 그런 말 하는 데가 아니라. 시내 나가가지고는 자기 종업원들을 착취를 하고 일당을 안 주고 떼먹고 도망을 댕길지라도, 교회에 올 때만은 여기는 좀 조심하는 데라. 요리 되어야 양심이 밝아지고 저게 옳으냐 안 옳으냐 계산을 하다 보면 나를 위해서도 이거는 이러면 안 되겠다 희망이 있는데, 자기 세상과 자기 신앙을 뒤섞어 버리면 이거는 뭐가 틀렸는지 치료도 못합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담이란 좀 떼놓는 거다. 밖에 걸 막는 거다. 두 번째 담이란 높아야 담입니다. 높이는 얼마라고요? 이예빈 선생님 높이는? 6척. 교회란 신앙의 세계란 높이를 좀 높여야 됩니다. 뭔 말이냐. 너 왜 교회 가? 세끼 밥 먹기 위해서 간다. 그건 다리 밑에 거지도 밥 세끼 먹는 수가 있습니다. 교회까지 안 와도. 무식한데 글을 안 가르쳐주는데 선교사들이 교회에 오면 한글 가르쳐 준다더라. 한글은 절에 가서 배워도 됩니다. 교회를 가면 우리나라가 독립을 한다더라. 그건 애국자들 독립운동가들한테 맡겨도 되고 미제 핵폭탄 2개 떨어지고 끝난 겁니다. 그건 세상에도 있습니다. 그런 거 말고.

오늘은 세상이 교회에게 물어보고 교회는 세상에게 답을 합니다. 100년 전에 한국교회가 1919년 3월 1일날, 말로는 한국이라 그러는데 전국의 교회가 청년의 교회 전도회가 서로 짜가지고 3.1운동을 주도했습니다. 그래서 3.1운동 때 대한독립 만세 이러니까 이 나라에 안 믿는 사람들이, 와 교회가 앞장서가지고 비밀로 연락을 해가지고 독립운동을 했구나 착하구나. 그래서 불신자들이 교회를 우러러 보게 되었답니다. 3.1운동 해가지고 독립도 못 했는데 일본을 굴복시키고 해방을 준 미군은 교회보다 낫네요? 선교사보다 낫고? 예수보다 낫네요? 계산을 딱 해보면 나는 교회 가서 먹고 사는 법을 배울란다. 땅에서 한 계단 올라간 것 같은데 그거 가지고 못 막습니다. 나는 교회 가서 좀 지성인이 될란다. 신사가 될란다. 사회적으로는 나하고 놀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교회를 가야 전도회도 하고 새벽 예배도 모이고 집회도 가고, 그러다 보면 인간관계가 많아져서 친구들이 많아져서. 여기는 술 없어도 젊잖게 다 건전하게 노는 사람들이 되니. 교회를 다녀야 나이가 많아도 친구가 있고 사교적으로 세상 사는 데 좋지 그거? 교회 아니고도 시내 다방 가면 됩니다. 다방을 지금 뭐라고 그러던가요? 카페라 그럽니까? 카페 전에는 뭔지 혹시 아십니까? 다방 커피집 그다음 카페로 넘어왔습니다. 왜 넘어왔는지도 참 참 웃기는데 사람 사귀고 좋게 좋게 지내려면 다방 가면 안 됩니까? 카페 가면 되지. 여가, 문화, 유흥거리가 한두 가지입니까? 교회는 발로 밟고 다니는 이 땅 위의 인간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다방에서, 카페 집에서 노닥거리는 거 말고 인간이 올라갈 수 없는 위로 한 걸음. 누가 여기 높이 뛰기 잘하는 분 계시나요? 앞에서 한 자만 공중에 한번 매달려 있어 보실래요? 디딤돌 없이 이만큼 공중부양 됩니까? 안 되지요? 이게 계단입니다. 뭐 잘 먹든 못 먹든 똑똑하든 말든 행복하다 그러든 말든 인간 살아가는 원리는 전부 땅을 밟고 땅에 흙을 문지르며 사는 건데, 아닌 거 있나요? 똑같지. 세상에 없는 것 인간이 가질 수 없는 것. 말이라도 난 좀 그런 걸 가져봤으면 좋겠다.

영원히 가도 변치 않는 그런 행복은 없을까. 이런 게 한 걸음 위에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데 영원이 불행이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영원이 변치 않는데 그 영원이 변치 않는 것이 영생이면 좋겠다. 영원, 불변, 영생. 내가 노력해서 가진 것이 아니고 우연히 주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늘에서 은혜로 주신 것이 있으면 참 좋겠다. 이런 것이 땅을 밟고 사는 인간이 극장에서 가질 수 없는 거, 소설책에서 못 가지는 거, 세계 여행을 해도 가질 수 없는 것, 영원불변 영생의 하나님이 위에서 주시는 은혜인데 죄가 없는 사죄, 하나님의 뜻에 맞는 증인, 그런 거 좀 어디 없을까? 이게 여섯 걸음으로 차원을 높여놔야 세상 어 교회 가면 돈 번단다. 교회 가면 불치병도 낳는단다. 철야기도하면 불치병 낫는다고 참 이 나라 100년을 떠들었는데 지금은 대학병원에서 광고 안 하고도 다 낫게 합니다. 대학병원도 해결하는 그까짓 것 그건 6단계가 아니었습니다. 먹는 거? 노는 거? 문화생활? 애국? 사회생활? 또 뭐 명예? 땅바닥의 인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는 거 말고, 여섯 계단까지는 인간이 올라가면 올라갑니다. 마지막 7단계는 하나님의 은혜라야 마지막 발을 딛습니다. 하나님 아니면 안 되는 거, 이런 마음을 가져야 이 신앙이라야 세상이 기어 올라오지를 못하는데, 믿는 사람은 친절해서 아무나 잡고 인사를 잘합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이러니까 그거야 뭐 교회 안 다니는 사람도 잘 할걸요.

한 20년 전에 저 명동에 저녁 한 9시나 됐을까 이렇게 길을 걷고 있는데 멀쩡한 여자가 아무 남자나 이렇게 다 안아준답니다. 공짜로. 아이코 참 또 기생 오래비들 다 몰리게 생겼지 그게 그리스도의 사랑이랍니다. 저는 교회를 안 댕겨도 내 여자가 그런 교회 다니면 그거 안 봐도 이단이다. 저는 막겠습니다. 그런 거 좋아하시면 꽉 찼을 겁니다. 교회는 세상에 있는 거 말고, 인간이 하면 되는 그런 거 말고, 아무리 아무리 인간이 살며 노력해도 하나님 아니고는 절대 안 되는 것이 있지 않겠는가. 이런 마음으로 성전을 지키고 신앙을 가져야 세상이 기어 올라오지 못하는 7단계가 되어집니다. 담으로는 6단계 내 힘으로 막고 문 안으로 들어오는 데는 하나님 은혜 아니면 안 되는 것. 이게 신앙이라는 겁니다. 요리 되어져야 하나님이 복을 주든 말든 하나님이 가짜배기든 하나님이 진짜배기든 결판이 날 거 아니겠습니까? 이번 한 주간 성전은 사방으로 담이 있었다. 높이 일곱 여섯, 넓이가 여섯입니다. 문으로 들어오는 것은 항상 가능하다. 단 일곱 계단 올라와야 됩니다. 인간 두뇌, 인간 실력, 인간 잔꾀. 뭐 돈 들어가면 결국 여기도 열리겠지. 넘어서는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안 되는 세계, 그 은혜로만 들어올 수 있어야 신앙이라는 것이 지켜집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집니다. 요리 되어져야 바벨론이고 어떤 세상이고 삼키지를 못 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어떻게 믿어 오셨습니까? 신앙에게 먹히고 뺏기고 붙들린 게 있습니까? 담이 잘못됐고 문 관리 잘못한 겁니다. 신앙의 담, 신앙의 문 좀 조심하며 살펴보십시다.

(기도)
세상은 장미꽃 꽃동산이 되어지고, 신앙으로는 황무지가 되어져 버린 오늘의 현실 우리 주변 우리 생활을 돌아보며. 이제는 담으로 막고 문으로 잘 배워 관리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신앙은 꽃동산이 되고, 세상은 황무지가 되는지 하나님의 은혜로 더 나은 에덴 동산이 되는지. 실험도 해보고 비교도 해보고 주변에 전파가 되도록 앞서가는 우리들 한 주간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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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24.5.19주전    겔40:5          담과 문부터                        총공신풍


 복습 
겔40:1, 사로집힌 지 (25년)이요, 성이 함락 된 후 (14)년
겔40:3,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1. 성전의 담
⑴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① 신앙은 세상과 (다른)
          세상을 (막고)
 ② 한 곳만 뚫리게 되면
          전부가 (침몰)
          사방을 (방어)
  마10:16,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③ 전면적으로
  *환경적으로: 동(밝은), 서(어두운), 남(평안), 북(환란)
  *신앙적으로: 소속 (노선) (교리) (행정)
  *가정적으로: 결혼 (자녀) (교육) (가족)
  *생활적으로: 사상 (문화) (경제) (사회)
 

⑵ 두께가 한 장대요
 ① 6척을 띄어 막아라
    사람으로서는 (최선)
    그 이상은 (맡길) 것
 ② 세상과 떨어지라
    (건너)오지 못하게
    (교류)하지 못하게
⑶ 고도 한 장대며
 ① 6척을 높여 막아라
    (오르)지 못하게 하라
    (차원)이 달라야 한다

 ② 골로새서 3장
    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2. 성전의 문
⑴ 문
  두 공간의 (출입)
  두 (세계)의 출입

⑵ 성전의 문
 ① 4차원의 문
  - 바깥 문 : (세상)에서 들어올 때
  - 안뜰 문 : 하나님께 (바칠) 때
  - 성소 문 : 하나님 앞에 (나갈) 때
  - 지성소 문 : 하나님 (계신) 곳

 ② 동문
  - 문통 : (여섯) 걸음으로 자기를 돌아 보고
  - 문지기방 : 좌우의 (세) 문지기가 조사하고
  - 문통 : 조사 받은 자기를 또 (여섯) 걸음 돌아 보고
  - 현관 :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를 미리 (준비)하고
  - 안문 : 새로운 (세계)로 들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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