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4.5.19 겔40:5 세상과 달라야 하고, 세상을 막아야 하며, 세상을 힘대로는 떼 놓아야 성전이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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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9 주전

제목 : 세상과 달라야 하고, 세상을 막아야 하며, 세상을 힘대로는 떼 놓아야 성전이 성전

사회 : 안 응규
찬송 : 188장(천지 주관하신 주는), 89장(주의 말씀 듣고서) / 195장(너 시험을 당해)

본문 : 에스겔 40장 5절 -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 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벌레보다 못한 저희들인데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으로 귀하게 아름답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닮아갈 수 있도록, 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택하여 주신 은혜를 이 시간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드립니다. 금번 5월 집회를 통하여 우리의 빼앗겼던 신앙들을 되돌아보게 하시고, 신앙조차 찾아볼 수 없는 이런 때에 미리 그려보며 그 이상 중에 본 예루살렘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귀한 종을 통하여 한 말씀 한 말씀 증거해 주신 은혜를 이 시간 감사함을 드립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이 바벨론의 세상 어떠한 세상인 줄도 모르고 그냥 마구잡이로 살아왔던 과거를 돌아보게 하시고, 오늘의 바벨론이 어떻게 된다는 사실을 말씀을 통하여 보여주셨사오니. 오늘 에스겔의 성전을 한 걸음 더 배우고 또 고쳐가며 자라갈 수 있도록, 복된 날 귀한 시간 예배 시간으로 불러주셨으니 이 시간 닫혀 있는 우리의 마음의 문들을 열어주옵소서. 깨닫게 해 주셔야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사오니, 우리의 신앙의 양심에 귀를 잘 기울일 수 있도록 양심을 북돋아 주옵소서. 특별히 세우신 주의 종에 영육의 강건함을 구합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 하오니 무엇이 고장이 났는지 무엇 때문에 우리 구원이 실패가 되고 있는지, 오늘 오전 말씀을 통하여 세밀하게 세세하게 한 말씀 한 말씀 잘 붙들고 나갈 수 있도록, 끝까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함께하여 주시고, 온종일 주의 은혜를 감사함으로 또 묵상함으로 마지막 시간까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킴으로, 오늘의 주신 복을 모두가 다 충만히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우리 마음을 단속시켜 주옵소서. 함께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에스겔 성전은 예수님 오시기 한 500 몇십 년 전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준 모습입니다. 성전은 이래야 성전이다. 이런 성전은 무너지지 않고 뺏기지 않는다. 하나님의 하늘의 은혜가 햇빛이 따뜻하게 쬐이면 좋은 남쪽 나라 남쪽 마을이 되는 것처럼, 하나님이 지켜주는 하나님이 보호하는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져. 뺏기지 않는 복이 되는 영원한 그런 하나님 품 안에 살고 싶거든 에스겔 성전을 지어라. 그 말은 솔로몬 성전 가지고는 아니 된다. 불신자도 솔로몬이면 최고로 칩니다. 솔로몬의 아버지가 만왕의 왕인 다윗입니다. 다윗이 평생 준비했고 그 아들 솔로몬이 천하 제일 좋은 걸로 제일 잘 만들어 놓은 성전, 이걸 솔로몬 성전이라 그럽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오늘도 제일 좋아하는 솔로몬 성전, 천하 제일 좋은 걸로 제일 좋게 만들어놨는데 이 솔로몬 성전은 담이 문제였습니다. 담. 담이 문제고 문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금번 주간은 에스겔 성전을 살펴보며 담하고 문을 살펴볼 겁니다. 담장. 좀 담이 든든해야 가족이 지켜지는 거지요. 아닙니까? 담 다 뜯어버리십시오. 아니면. 담을 뜯어도 요즘은 몸체 벽체에 CCTV와 보안 장치가 잘 돼 있으면 건축물 내벽이 담입니다. 담이 싫습니까? 담장 뜯고 집의 벽체 다 뜯어버리고 부부들 안방도 다 공개하십시오. 자유의 세상입니다. 그러는 사람 없지요. 담이 없어지고 벽이 없어지고 문짝이 없어지면 도둑, 강도, 짐승, 별의별 게 들어와서 부부 파탄 나고 자녀 파탄 나고 끝장납니다. ‘나라 국’자를 아시죠? ‘나라 국’ 수천 년 전부터 국가란 오늘까지 사각의 울타리가 튼튼해야 나라가 발전하고 안정된다. 불신자도 다 아는 일입니다. 근데 남의 나라 담을 열어라 통하고 살자 그러면 침략하려고 그러는 늑대 강도입니다.

세계적으로 국경선 들어가기가 제일 어려운 나라는 자유가 제일 많은 미국 나라입니다.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국경선 담이 튼튼하기 때문에, 뭐 그 안에는 그냥 온갖 좋은 거 몇 백 년간 저렇게 난리입니다. 미개한 나라는 담을 없애버립니다. 아프리카 흑인들. 지금도 너희 마을 우리 마을 국경선 없이 막 아프리카 들판을 자유롭다고 쫓아다니는데, 누구든지 와서 잡아가면 노예입니다. 이게 세상의 상식입니다.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까? 남자가 사면의 벽이 되어 돈으로 아니면 주먹으로 아니면 CCTV로, 아니면 친구로 부모의 재산으로 뭔가 내 가족 내 아내를 지켜야 그게 가정이지, 아내를 못 지키면 그 아내가 멀쩡하게 살아갑니까? 부모가 자녀를 못 지키면 요즘 아이들처럼 요모양 요꼴 됩니다. 이게 사람입니까? 강아지가 요즘 아이들보다는 훨씬 낫지요? 인류가 다 없어지고 엉망이 된 것은 담이 없어 그렇습니다. 담이 없어서.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면 에덴 동산을 주며 아담에게 담을 잘 지키라고 부탁을 하셨는데 뱀이 슬금슬금 들어와 버렸습니다. 담이 없고 문을 못 지켜 뱀이 들어와서 무너진 것이 인류 타락의 시작입니다. 불신자도 눈치가 있으면 일단 담을 먼저 잘 치고 그다음 가족을 나를 따뜻하게 지켜야 이게 발전이 되는데, 미개한 나라 아니면 맹수처럼 독사처럼 늑대처럼 남의 것을 삼켜 먹는 이 이리떼 강도떼들은 담 없이 살자합니다. 이런데 현혹되면 세상을 못 사는 겁니다. 근데 교회 치고는 이런 설교하는 교회 제 알기로는 아마 거의 없을걸요. 수천 년 교회는 저 같은 설교만 했습니다. 우리 교회 같은 설교만 했습니다. 그런데 요 몇십 년 사이에 다 바뀌어버렸습니다. 근데 우리는 에스겔 40장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40장 예수님 오시기에 한 500년쯤 앞에 하나님의 나라가 바벨론에 포로되어 가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루살렘이라는 수도가 있어서 예루살렘 성이 막아주고, 예루살렘 성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 솔로몬 성전 세계 최고의 제일 좋은 성전이 있어서. 이 성전과 예루살렘 때문에 아무도 들어올 수가 없어야 되는데, 성전은 최고로 만들어 놓고 담을 실패하고 문을 실패하는 바람에. 솔로몬도 아내들이 가지고 온 죄를 슬금슬금 가지고 아내 왔다 갔다 하고, 왕이 그러니 너도 나도 예루살렘 안에 성전 안에 하나님 앞에 교회 안에, 지도자도 세상 죄 슬쩍 가지고 들어오고 지도자가 그러니 제사장들도 하나님 아닌 귀신 미신을 성전 안에 가지고 들락날락 들락날락하니. 하나님께서 이름만 성전이면 성전이냐 안에는 귀신의 소굴이 되었는데. 귀신의 소굴이 된 성전 예루살렘을 대마귀 제일 큰 귀신 바벨론한테 맡겨서 바벨론이 다 잡아가고 부숴버린 것이 에스겔 시대였습니다. 믿는 사람 치고 신앙을 유지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할 만큼, 신앙이 느슨해지고 후퇴가 되어져도 다시 교회를 와서 정신 차리면 되는데, 교회까지도 전부 교회를 없애버리니 개인적으로는 신앙이 없어졌고 교회적으로는 교회가 없어져 버린 것이 바벨론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에스겔 선지자를 성령이 붙들고 다시는 세상에게 뺏기지 않는 무너지지 않는, 다시는 세상이 건너볼 수 없는 성전을 만들어. 이번에 만드는 이 성전은 주님 오실 때까지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이 주인 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상이 끼어들 수 없도록 성전다운 성전을 만들어라. 이게 에스겔 성전입니다. 이렇게 에스겔 성전을 보여주기 위해서 에스겔도 사로잡힌지 25년이요. 에스겔 선지자조차도 바벨론 세상에 잡힌지 25년이요. 솔로몬 성전은 부서지고 없어진지 14년의 절망의 시점에, 세상에 제일 좋은 걸로 지어도 담이 없으면 성전이 아니니라. 문이 없으면 성전이 아니니라. 담이 있고 문이 있어야, 담이 있고 문이 있어야 하나님의 집이 되고 하나님이 계셔야 해결이 되느니라. 이걸 에스겔에게 보여준 게 에스겔 성전입니다.

한번 따라하시지요. 에스겔 성전(에스겔 성전). 나 하나의 신앙이 에스겔 성전식으로 되어지면 미국 가든 서울 가든 혼자 살든 병원 수술실에 들어가든, 하나님의 따뜻한 은혜를 햇빛 삼아 포근하게 받으며 하나님 품속에 어떤 염려 없습니다. 미국 뉴욕 한가운데 있어도 대한민국 국방부 한가운데 있어도, 태어난 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도 에스겔 성전 아니면 그건 세상의 밥입니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이 땅 위에 신앙이라는 것은 이리 가운데 어린 양입니다. 목자 없으면 바로 가버립니다. 그러면 에스겔 성전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솔로몬 성전 때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무, 세계에서 제일 좋은 돌, 세계에서 제일 가는 금속 가공 기술자를 데려다가 좋은 걸로만 다 지었습니다. 그게 잘못이 아니라 정성이 잘못이 아니라 충성이 잘못이 아니라, 담이 없고 문이 없으면 도둑떼들이 와서 다 가져간다. 너도 포로되어 간다. 오늘의 나의 신앙, 오늘의 내 가정, 오늘의 우리 교회, 오늘의 우리가 이건 영화무궁토록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 라는 소망이 있으면, 담을 알고 문을 좀 기억하셔야 됩니다. 따라하십시다. 담과 문부터(담과 문부터). 담이 버텨주고 문이 문 노릇을 해야. 이 안에 하나 좋은 거 갖다 놓으면 하나 좋고 열 갖다 놓으면 열 좋고, 제일 좋은 걸 갖다 놓으면 제일 좋은 성전이 되는데 담이 무너지고 문이 엉망이 되면 좋은 걸 갖다 놓을수록, 도둑떼들 강도떼들 맹수떼들이 다 들어옵니다. 아내를 예쁜 아내를 갖다 놨는데 남자가 담 노릇 못하면, 옆집 뒷집 뒷골목 시내까지 다 줄줄이 와서 잡아갑니다. 아닌가요? 아닙니까? 뭐 아실는지 몰라도 집회 가면 300명에서 한 500명 모이는데, 누가 봐도 저 사람 인물 최고인데 그러는 아버지한테, 사위를 깡패를 보든지, 경찰서장 될 놈을 사위로 삼든지, 재벌 정도 돈 있는 사람을 사위로 삼든지, 하나님이 함께하는 신앙의 다윗 같은 사람을 사위 보지 않으면 놔두겠습니까? 이거. 옆집 뒷집에서 놔두겠습니까? 솔로몬 성전은 최고인데 좋은데 담과 문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오늘 우리로 말하면 이런 세상은 한없이 좋은 세상입니다. 우리는 부족해도 우리 교회는 역사가 손꼽을 좋은 역사와 노선을 가졌습니다만은 우리의 담, 내 가정의 담, 내 인생의 담, 내 아이의 담장 문짝 잘못 해놓으면, 양 새끼가 이쁘면 통통하면 이리가 떼거리로 와서 잡아갑니다. 이게 담과 문부터 살펴봐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에스겔 성전이라. 한번 볼까요? 40장 5절 “내가 본즉” 에스겔 선지자가 신령한 눈으로 다시 보니까, 하나님이 보여주셔서 에스겔 선지자가 보니까 집이 있는데 집 밖으로 “사면에 담이 있더라” 이 집은 성전입니다. 성전. 하나님을 모신 하나님의 집, 구약은 성전 신약은 나의 신앙. 신앙이라는 것은 바깥쪽으로 사면에 담이 있어야 이게 성전이 되어집니다.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담 안에는 하나님을 모셨으니 성전, 담 밖에는 세상. 하나님을 모신 나의 신앙은 담 안에 있고 나의 이 세상이 오늘 세상을 살아가며 신앙이 신앙으로 유지하려면 세상과는 달라야 됩니다. 따라하십시다. 세상과는 다른(세상과는 다른). 아이 좀 달라야 신앙이지요. 교사가 학생하고 같으면 교사입니까? 학생이지. 그럼 교사가 주먹이 세서 교사면 그 조폭이지 그게 교사입니까? 아이들이 알아야 되는데 모르는 것을 가져야 그게 교사지, 학생과 달라야 교사지. 애들은 쉽게 쉽게 우선 좋다는 걸 좋아하나 교사는, 오늘은 어려우나 너희의 인생을 위해 이건 알아야 된다. 각오가 달라야 이게 교사지요. 애들 놀자면 놀아라. 애들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우리는 아동 인권이다. 교사를 떼 버려야지요. 학생과 다른 게 있어야 교사지요. 세상은 엉망진창 제멋대로 가도 학교 울타리 안에서는 이게 옳다. 이게 마지막에는 맞는 거다. 이게 있어야 학교인데 학교 울타리 밖에 하고 학교 울타리 안이 흥청망청 같아져 버리면 자유가 아니고 이거는 방탕입니다. 교육 학교 없으면 그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나오지 않는데 이스라엘은 수천 년간 수도 없이 망할 때마다, 점령하는 적에게 선생님은 살려주시라. 왕 나도 죽고 부자도 잡아가고 뭐 어떤 것도 다 아시지만 아이들 가르치는 거 하나는 허락해 달라. 이건 빌어서라도 붙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유대인들이 저런 민족이 된 겁니다. 눈치가 있지 않나요? 상식 있지 않습니까? 먼 나라 얘기 옛날 얘기할 것 없이 내 가족은 이리 되면 좋지 않습니까? 성전은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하나님을 모신 이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신앙, 신앙이란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어야 됩니다. 담? 뭐 하려고? 안과 밖은 좀 달라야 됩니다. 요즘 시내는 다 이러는데요? 시내가 저 모양이니 교회라도 좀 달라야 되지 않습니까? 15살 되는 여자애가 부모 뺨을 치면서 요즘 우리 친구들 다 그래요 그러면, 다 이 모양 이 꼴이니 너하고 나하고는 그러지 않아야지. 이게 맞습니까? 어 나를 쳐라. 이게 맞습니까? 딱 보면 알지 뭐 어려운 건가요? 세상도 그런데. 600년 전 이 나라 전국에 다 있었습니다. 연세 많아지면 며느리가 아들놈을 슬슬 쥐박으면 결국은 아들놈이 지게지고 갑니다. 마지막에는 천하 없는 효자도. 앞집도 뒷집도 친정도 서울도 다 그러는데. 따라갈 건가요? 천하가 다 그래도 이건 옳지 않다. 난 못 그런다. 이래야 인간이지. 하물며 신앙의 세계인데. 솔로몬 성전은 천하 최고였습니다. 천하에 유명한 왕들이 와서 멀리서 쳐다보고 그냥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 왕부터 성전 안에 가지고 들어오면 안 되는 걸 가지고 슬쩍 슬쩍, 너도 한번 나도 한번 드나들다 보니까 담 없는 성전, 문 없는 성전, 귀신 소굴이 되었습니다. 혹시 가정마다 가정다운 가정을 지켜내고 있는 가정 좀 있습니까? 담이 있다는 뜻입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가르쳐도 그 말은 잘못 말한 거다. 앞에서 막고 친구들도 그렇더냐 그 친구들 오해한 거다. 그건 안 된다. 돈이 들어가는데요. 경제도 안 된다. 뭔가 있어야 이게 유지가 되어지지요.

에스겔 성전을 보여주시는 주님이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삼줄이란 줄자를 말합니다. 100m, 200m, 300m 길게 재는 줄자를 줄자를 삼줄이라. 또 척량하는 장대는 한 두 발 되는 겁니다. 장대 딱딱 재보고 길다 짧다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담을 먼저 재보거라. 그래 딱 보니까 사면으로 담이 있구나. 신앙으로도 담이 있어야 됩니다. 신앙이란 세상과 좀 달라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같으면 왜 남녀를 나눕니까? 여자분들 남녀는 같다면서요? 남탕에 들어가지 왜 여탕 들어갑니까? 미쳤지. 남탕에는 타올을 이만큼 쌓아놓고 10개 가져가도 말 안 합니다. 여탕 들어갈 때 한두 개 딱 주고 더 이상 안 주죠. 여자 차별 아닌가요? 근데 왜 데모 안 합니까? 제가 처음 하는 얘기 아닙니다. 제 초등학교 때 남녀는 평등이다 평등이다 이러니까 남자 어른들이, 남탕 여탕 벽부터 없애라 그러더라고요. 불신자들이. 안 믿는 사람이 딱 봐도 그놈의 소리 강아지 같은 소리 이런 뻔한 걸. 교회가 들어서 이거 제일 앞장선 겁니다. 교회가 들어서. 그게 교회입니까? 그게. 남녀 없어지니까 다음 부모 자식이라는 것이 없어지지, 이게 가족입니까? 여자 벌어 먹여 살린다고 남자가 목숨 걸고 뛰어 돌아댕겨야 남자지. 고맙다고 칭찬해줘야 그게 여자지. 이런 둘이 낳아 놔야 부모 같은 아이가 태어나서 점점 좋아질 건데 엉망진창 엉망진창 담이 없어 그렇습니다. 담이 없다니요? 가족이란 바깥하고는 좀 달라야 됩니다. 학교란 학교 바깥하고는 좀 달라야 됩니다. 경찰이란 도둑놈하고는 좀 달라야 됩니다. 아닌가요? 지도자란 백성보다는 좀 더 조심해야 되지 않나요? 지도자로 올라갈수록 컨닝을 더 많이 해요. 그게. 담이 없어진 겁니다. 저놈 판사인지 도둑놈인지 잡아가는 경찰인지 사기범인지 먼저 먹고 나르는 놈이 재주고, 마지막에는 이리떼들이 양떼 속으로 몰려 들어오면 자기부터 죽습니다.

세상을 보면서 세상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세상이야 원래 그런 거지만 교회는 좀 교회다워야 된다. 이 말이 없어진 지가 50년은 더 된 것 같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못 닮아가지고 생난리를 50년 미국은 100년을 해놨으니, 영국 미국 같은 기독교 국가 교회 없어진 지 옛날 옛날이고. 남자 여자는 좀 예배 볼 때는 좀 떨어지면 안 되나요? 예배 볼 때만 좀 떨어지면 안 됩니까? 예배 보는데도 뒤섞어 놓으면 열몇 살 눈 맞은 남자 여자 애들이 예배를 볼 것 같습니까? 들어오면서 슬그머니 어디 앉겠습니까? 학교에서는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는 좀 좀 달라야지. 구약은 담으로 성경과 세상을 떼 놨고, 오늘은 난 나의 신앙이란 나의 믿음이란 절에 가는 사람이나 교회 가는 사람이나. 시청에 밥 못 먹는 사람들 식사 챙겨주는 복지나 예배당의 복지나 뭐 다 같아져가지고 다른 게 있습니까? 이게. 무조건 달라야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사면의 울타리가 튼튼하여 백성이 편안하게 잘 먹고 산다. 이게 ‘나라 국’ 자입니다. ‘나라 국’ 자가 그래요. 그런데 사방에 벽을 쌓아놓고 인간 하나만 딱 넣고 가둬버린 것을 죄수의 숫자라 그럽니다. 아이 부부 사이에 공연히 벽을 놓고 부모 사이에 공연히 벽을 놓고, 무조건 없어도 되는 벽을 넣어서 자유와 생명을 뺏아가면 그건 교도소입니다. 있어야 될 외벽을 없애면 그건 방탕입니다. 망하는 겁니다. 솔로몬 성전 꼴 나는 겁니다. 성전의 담이란 첫 번째로 사면으로 뭐가 있더라고요? 사면으로 저 좀. 지금 안경을 안껴서 잘 몰라요. 황선욱. 손 좀 들어보시죠. 황선욱. 성전은 사면으로 뭐가 있더라? 담이 있더라. 담. 담. 예 교회에 나올 때는 마음 자세 좀 달라야 되겠죠. 교회에 나올 때는. 그러면 성전에 담이 있는 학생의 신앙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속 은혜 주십니다. 그건 나중에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면에 벽이 있더라. 세상과 좀 달라야 된다. 그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세상을 막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담이란 담이란 안팎이 달라야 되고 담이란 밖의 것을 막아야 그게 담입니다. 시내 교회 전부 다 드럼 세트 들어왔는데 우리 교회만 없습니다. 우리도 바꿉시다 그럴 때, 드럼 세트야 노래방에 많은데 왜 교회에 드럼세트가 있어야 되지? 시골에 연세 많은 분들밖에 없는데. 막아내면 우리 교회가 성전으로 유지될 것이고. 어 시내도 그래? 시내 따라가야 좋은 교회 되지. 맛도 모르고 멋도 모르고 너도 나도 너도. 1991년 1월달인가 3월달 사이에 전국에 몇백 개 교회 조사할 일이 있었습니다. 밤무대의 드럼 세트 세상에 북치고 장구치는 드럼 세트, 없는 교회가 없는데 시골까지 다 있습니다. 왜 그러지요? 너 있냐? 나도 있다. 요즘 그런 거 없으면 젊은 사람이 교회를 안 온다. 드럼 세트로 젊은 사람들이 교회에 차고 넘칩니까? 교회에서 드럼 세트에 맛보면 밤무대로 가지, 노래방으로 가지, 세상으로 가지. 구약은 드럼 세트로 쳐도 된다. 신약은 하나님 앞에 받은 은혜가 감사해서 내 마음이 감사해서 요동을 쳐야 그게 드럼이다. 신약도 구약도 모르고. 이거 교계를 말하고 세상을 말하는 거 아닙니다. 한 가정 한 가정 우리의 한 신앙 신앙을 돌아보셔야 됩니다. 10년 전에는 50년 전에는 신풍이 다 알아줄 만큼 나는 막 철야를 하고 신앙이 좋았는데 지금은 뭐 하고 계시지요? 담이 없으니 그만 주변과 같아져버렸습니다. 아무리 좋은 집도 담장 없애놓으면 몇 달 안 가면 밖이나 안이나 똑같아져 버립니다. 별 거 있습니까? 아무리 초가삼간이라도 담으로 막고 문을 관리하고 쓸고 닦고 쓸고 닦다보면, 초가삼간 손바닥만한 집이 옥토가 되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지상낙원이 될 수 있습니다.

에스겔 성전 40장 5절 “내가 본즉” 성전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사면이라는 것은 전부입니다. 다 막아놓고 한 곳만 뚫히면 한 곳만 뚫히면 전체가 침몰합니다. 배는 잠수함은 한 군데만 새면 그다음 침몰합니다. 그래서 배 만들 때는 점 하나도 물 샐 틈 없이 만들 때 독재네, 앞뒤가 막혔네, 갑갑하네. 잠수함에 구멍을 만들어 놓고 갑갑해서 구멍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니가 살인마구나. 그리 될 거 아닙니까? 작년인가요? 세계 제일 부자 4명인가 5명이 잠수함 타고 저 바다 밑바닥까지 갔다가 눈곱만큼 금 가니까 빵 하고 그 자리에서 다 끝나버렸습니다. 소식 다 아시지요? 철저하게 철저하게 철저하게 담이란 내 소중한 것은 그렇게 지키는 겁니다. 제가 지금 식사 뭐 잠자는 수면, 운동, 물 샐 틈 없이 다 지켜왔는데 이만하면 이제 건강이 갈수록 너무 좋아져서 집회를 앞두고 좀 무리를 했더만, 무리를 했더만 그쪽으로 무너져버렸습니다. 요즘 몇 년간 이렇게까지 어려워 본 적이 없습니다. 건강 하나도 음식도 취침도 또 위생 관리도 운동도, 철저하게 철저하게 철저하게 잘 막아야 건강하고 건강하면 좋지 않습니까? 하나만 무너지면. 병균이 머리로만 들어옵니까? 발가락으로는 안 들어옵니까? 코로는 안 들어옵니까? 귀로는 안 들어옵니까? 눈으로는 안 들어옵니까? 건강은 그렇게 그렇게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신앙이란 뭐 좋은 게 좋지. 좋은 게 좋지? 공부도 좋은 게 좋게 공부해서 공부하는 사람 없습니다. 축구 선수? 차고 싶은 대로 대충 차지 즐겨 보지? 선수 되겠습니까? 예술가? 텔레비 나와서 노래 부르는 애들 연습 100번 천번 만번 하지요. 도둑놈도 안 들키려면 100번 천 번 연습하고 들어갑니다. 신앙은 세상과 다를 때가 있는 겁니다. 달라야 되는 거는 달라야 됩니다. 또 세상이 다르다고 밀고 들어올 때 여기까지는 못 들어옵니다. 이러니 교회입니다. 교회 밖에서는 그러셔도 교회 안에서는 이거 안 됩니다. 이게 있어야 교회도 지켜지고 나의 신앙도 지켜집니다.

신앙 그거 뭐 하려고? 하나님을 모신 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뭐 하려고? 횡재한 겁니다. 신앙으로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한 곳만 뚫리면 전부가 침몰합니다. 그래서 신앙이란 그래서 가정이란 사방을 다 막아야 됩니다. 전부를. 아이 가진 엄마들이 뱃속 열 달은 얼마나 조심했습니까? 요거 유아원 갈 때까지는 얼마나 온 가족이 조심했습니까? 초등학교 3학년에 초등학교 6학년에 친구 집에 가서 안 볼 거 한 번 딱 보면, 평생 다시 이 아이 못 고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걸 평생 업고 댕길 수는 없고. 뱃속에서는 위생 관리, 아이 때는 보호 양육 관리, 이제 이게 밖을 나가게 되면 보육원에 가서 무슨 말을 들을까. 초등학교 가서 어떤 친구를 사귈까. 중학교 가서 어떤 선생님의 철학과 사상을 전염받아 이리 될까. 저리 될까. 사방을 막아서고 사방을 떼놓을 수 있어야 가정이 됩니다. 아이들이 말 안 듣나요? 부모가 사방을 못 막아서 실패한 겁니다. 아이들 교도소 넣으라고요? 교도소 넣어도 죄는 다 들어갑니다. 나이가 그러니 중학교 가라. 나이가 그러니 군대도 가라. 나이가 그러니 이제 결혼해서 둘이 잘 살아라. 주소는 달라져도 이 아이가 경제로 세상과 달리 살 수 있을까. 천하가 그래도 이 아이가 자기 건강 관리를 위해서 이걸 조심할 수 있을까. 주변이 다 그래도 이 아이가 자기 신앙을 위해서 이면을 조심할까. 이 담을 그 문을 부모가 어릴 때부터 잘 만들어 대화를 해서 자기 담과 자기 문을 만들게 했어야 되는데, 하루 세끼 밥 먹였다고 부모 했답니다. 애양원에 가면 한 사람이 닭을 천 마리 5천 마리도 기릅니다. 모이만 잘 주면 얘들은 알을 낳고 돈 벌어줍니다. 자녀가 세끼 밥만 먹이면 모두 다 자기 뜻대로의 좋은 아이가 되어 집니까? 부모가 먹여도 요즘은 먹을 게 많아 넘치는데. 이 아이에 이 나이에 이 귀를 통해 이 눈을 통해 담 넘어가는 무엇이 있을까. 담이 있어야 됩니다. 성전의 담.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아이의 신앙을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삼키고 찢을 원수는 세상에 넘칩니다. 여기 왜 사면이라 그랬을까. 전면적으로라는 말입니다. 환경적으로 봐볼까요? 동,서,남,북 다 막아라. 동쪽이란 밝을 때를 말합니다. 밝을 때. 밝을 때니까 안심하고 그래 또 당하는 겁니다. 밝을 때는 밝을 때니 더 조심해서 배우고, 서쪽은 어두울 때입니다. 해가 지는 서쪽. 부모가 가르치지 않고 세상이 어두워지고 천하가  없어지고 진리가 묻힐 때도 지켜낼 것인가. 동서. 살다 보면 좋을 때가 남쪽입니다. 따뜻한 편안, 평안. 북쪽은 살다 보면 어려울 때도 있는 법입니다. 동서남북 사방에 담이 다 있어야 된다. 먹고 살기 어려울 때는 뭐 예절이니 도덕이니 인간이니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그럼 북쪽이 무너집니다. 요즘같이 좋은데 뭔 교회를 다닌다고? 남쪽으로 들어와서 신앙이 다 뭉개지는 겁니다. 지금은 다 지성인이라서 자기 생각이 있고 자기 판단이 있어 놔둬도 알아서 합니다. 밝은 세상입니다. 밝은 세상에 오늘이 이 모양 이꼴 된 겁니다. 인간이 밝아지면 나쁜데 눈이 먼저 떨어집니다. 세상에 정보, 통신, 인터넷이 이렇게 넘치니 아이 눈속으로 좋은 게 먼저 들어갈 것 같습니까? 나쁜 게 먼저 들어갈 것 같습니까? 학교 가야 배웁니까? 당해봐야 배웁니까? 아이들에게 예절, 발음, 말 하나 교육하려면 100번 해도 이거 잘 읽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거 하나 가르치면 가로치기 전에 알고 먼저 해버립니다. 이런 세상에 요즘은 뭐 아이들도 인권이 있고 뭐 다 배운 게 있고, 자기 할 일 자기가 하기 때문에 부모가 나는 아이들에게 너 하고 싶은 걸 믿는다. 나는 이 결정을 믿는다 해라. 이게 지성인 줄 아는데 인간이란 타락한 인간이란 나쁜데 눈이 먼저 떨어집니다. 망할 게 잘 보입니다. 망할 게.

우리 아가씨들한테 엄청 죄송한데 예쁜 아가씨 여수 시내에 던져놓으면, 제일 사기꾼 제일 도둑놈 이 여자를 제일 불행하게 할 놈이 제일 먼저 와서 꽃을 들고 잡아갑니다. 이 여자를 책임질 사람은 책임감 때문에 섣불리 나서지도 않습니다. 기생오라비들. 그런데 어떡합니까 와가지고 온갖 말하면 그냥 따라가는데. 나이 든 사람한테 이런 말하니까 난리 나지. 이거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가르쳤어야 됩니다. 숲속의 토끼가 까불고 돌아댕기면 동물의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느냐. 늑대 이리 오소리가 와서 벌써 잡아가느냐. 조심해야지 너를 위해서. 이게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칠 담입니다. 담. 넌 토끼다 뭐든지 옆에 움직일 때 좀 떨어져라. 좀 떨어져야 번쩍하면 굴 속으로 들어오지. 환경적으로 사면에 담이 있더라는 말은 동서남북. 동이란 떠오르는 태양의 밝을 때입니다. 지금은 CCTV가 있고 다 지성인들이고 세상이 밝아져, 5천만 국민이 모든 걸 알고 정직하게 세상이 잘 돌아갈 건데요? 여기에 다 속습니다. 여기에. 세계적인 역사의 제국이 발달하고 제일 좋을 때 자멸했습니다. 자멸. 안심하면 안 되는 겁니다. 지금은 세상이 그러니 뭐 희망이 있겠느냐. 주님으로는 되는 겁니다. 좋을 때냐? 좋을 때니 신앙은 더욱더 붙들어야지. 어려우냐? 어려우니까 신앙은 붙들고 가야 주님이 돌보시지. 그다음 교재 제일 밑에입니다. 이 담은 두께가 한 장대요. 한 장대가 한 두 발 한 3M쯤 되는 장대로 지금 재보는 겁니다. 3M쯤 되는데 이걸 성경에 6척이라 그랬습니다. 한 척은, 앞을 보실까요? 팔꿈치에서 손바닥 끝에 이렇게 갖다 놓으면 이게 한 척입니다. 한 사람이 감당할 만한, 옆으로는 한 사람의 몫 한 사람이 감당할 만한,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때는 일반적으로 한 번 걸어가시면 그게 이만큼입니다. 이게. 6척이라는 것은 걸어갈 때는 여섯 걸음, 옆으로 볼 때는 한 사람. 신앙적으로 두께가 한 장대요. 담에 높이 말고 담 위에 넓이만 담의 넓이만 3M입니다. 3M면 여기 지금 제가 한 발 벌리면 약 1.5m입니다. 담이 얼마나 넓은지 세상과는 좀 좀 떨어져라.

결혼한 남자들의 마음을 말씀드립니다. 남자의 마음은 내 아내가 직장도 가고 마트도 가고 동창회도 가지만, 나하고 부부니 다른 남자하고 만날 때는 조금 떨어져 이야기하고 좀 덜 봤으면 좋겠다. 안 그런 남자 계시나요? 그럼 반대로 이야기해 보지요. 내 남자가 예쁜데 내 남자가 참 좋은데 이 남자가 어디든지 가면 여자들하고만 이마를 맞대고 소곤소곤소곤, 그러고 살면 여자의 마음이 좀 떨어지지 왜 저래 붙어? 아닌가요? 세상과 좀 떨어질 때는 떨어져야 되는데 이게 가깝고 이게 가까워, 세상인지 교회인지 세상인지 신앙인지, 그냥 그대로 세상 것을 가지고 신앙 안으로 들어와 버리니 솔로몬 성전이 끝장 난 겁니다. 담이 있어야 되고 두 번째 담의 두께가 한 장대요. 떼어 좀 떼놔라. 떼어서 막아라. 육척이라는 것은 나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세상 밖을 나갈 수는 없고 그렇다고 세상 속으로 침몰할 수도 없고 사람으로서는 최선을 다해라. 이게 육척이라는 뜻입니다.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은 하늘에 맡겨라. 하나님이 그 이상을 맡아주십니다. 세상과 좀 떨어져라. 세상이 건너오지 못하도록. 동네에서 예배당을 보면 저 예배당 점심 때 가서 잠자면 좋겠네. 비 오는데 예배당 고추 널어 말리면 좋겠네. 그게 교회가 마을과 가까워진 건가. 마을이 교회 알기를 놀이터인 줄 아는가. 좀 떼어놔라. 다른 교회는 몰라도 저 교회는 신앙과 세상은 좀 조심하더라 그러니 이런 말 하고 싶어도 하기가 어렵더라. 평소 그렇게 만들었어야 됩니다. 오늘 오전 여기까지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솔로몬 성전의 최고의 선물을 담과 문이 잘못되어 실패했습니다. 담이란 세상과 좀 다른 겁니다. 좀 떨어져야 되고 좀 막아야 되고 달라야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돌아봐 보십시다.

(기도)
자기의 신앙만은 또 우리가 함께 모인 우리 교회의 교회만은, 세상과는 좀 다른 그리고 좀 떨어져 있는 그리고 세상이 밀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을 것은 막으며 세상 속에 바로된 신앙이 되어 하늘에 더 큰 복으로 바른 신앙의 빛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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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24.5.19주전    겔40:5          담과 문부터                        총공신풍


 복습 
겔40:1, 사로집힌 지 (25년)이요, 성이 함락 된 후 (14)년
겔40:3,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1. 성전의 담
⑴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① 신앙은 세상과 (다른)
          세상을 (막고)
 ② 한 곳만 뚫리게 되면
          전부가 (침몰)
          사방을 (방어)
  마10:16,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③ 전면적으로
  *환경적으로: 동(밝은), 서(어두운), 남(평안), 북(환란)
  *신앙적으로: 소속 (노선) (교리) (행정)
  *가정적으로: 결혼 (자녀) (교육) (가족)
  *생활적으로: 사상 (문화) (경제) (사회)
 

⑵ 두께가 한 장대요
 ① 6척을 띄어 막아라
    사람으로서는 (최선)
    그 이상은 (맡길) 것
 ② 세상과 떨어지라
    (건너)오지 못하게
    (교류)하지 못하게
⑶ 고도 한 장대며
 ① 6척을 높여 막아라
    (오르)지 못하게 하라
    (차원)이 달라야 한다

 ② 골로새서 3장
    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2. 성전의 문
⑴ 문
  두 공간의 (출입)
  두 (세계)의 출입

⑵ 성전의 문
 ① 4차원의 문
  - 바깥 문 : (세상)에서 들어올 때
  - 안뜰 문 : 하나님께 (바칠) 때
  - 성소 문 : 하나님 앞에 (나갈) 때
  - 지성소 문 : 하나님 (계신) 곳

 ② 동문
  - 문통 : (여섯) 걸음으로 자기를 돌아 보고
  - 문지기방 : 좌우의 (세) 문지기가 조사하고
  - 문통 : 조사 받은 자기를 또 (여섯) 걸음 돌아 보고
  - 현관 :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를 미리 (준비)하고
  - 안문 : 새로운 (세계)로 들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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