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새24.5.16 벧전4:1 차분히 1절부터 읽으며 전체 주해를 통한 4:8의 서로 사랑의 뜻. 은혜 전달로 신앙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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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새24.5.16 벧전4:1 차분히 1절부터 읽으며 전체 주해를 통한 4:8의 서로 사랑의 뜻. 은혜 전달로 신앙을 성장

관리1 0 80 05.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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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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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khr)


240516 목새

벧전 4:1 -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서론]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①그리스도의 고난
죄로 죽은 우리를, 이 문제는 해결할 길이 없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첫째는 저질러 놓은 죄 문제 해결하셨고, 두 번째는 천국에 들어가야 되고 영생의 생명으로 자라가는,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대신 해결을 해놓으셨다. 죄를 지어서 지옥가는 문제는 해결이고, 100프로 완전 해결이고, 그 다음 천국에 들어가는 이 문제와 영생의 생명은 주셨으나
①우리의 고난
해야 할 일을 얼마나 해야 되는 것은 길만 열어주고 도와만 주시지 우리를 지켜보신다. 자유성 때문에 그렇다 했다.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①갑옷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서 이위 성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가지고, 이 양면의 고난을 다 당하셨으니, 하나님이 나 때문에 그렇게 했으면 그러면 이 땅 위의 고난은 고난이나 그 고난 때문에 의심할 것이 뭐가 있으며 절망이 어디에 있으며 이게 우리의 갑옷이 되어 유혹이든 시험이든, 또 막고 나서도, 모든 것을 막아내는 갑옷이 되어진다.
②같은 마음으로
육체로 오셨고 당하시고 마련해놓은 길이라. 문제는 나도 내 육체로 당하면서 가야 되지, 그냥은 못 간다. 완전자가 오셔서 완전의 길을 열어놓으셨고, 그 길은 닦였다. 그 길을 따라 은혜 따라 걸어가는 길에 흉내는 내야 된다. 육체가 어려움을 겪는 것처럼, 나서 중간 별별 일을 겪으며 걸어가셨던 일, 나도 나에게 맡긴 그 면을 두고는 주님이 걸어가신 그 모습 그대로 흉내는 다 내야 한다.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①정욕
그 흉내가 2절에, 예전처럼 사람의 정욕을 쫓지 않고, 세상만 두고 세상만 보고 세상으로만, 이럴 때에 정욕이라고 이름이 딱 갖다 붙어버린다. 주님만을 뒤따라가야 되는데. 방향으로만 천국인데, 세상을 향해. 정욕을 쫓아서 살았는데, 하나님의 뜻 앞서가신 주님이 마련한 그 길을 따라가는, 이 일에 몰랐을 때야 다 헛일했지만,
②육체의 남은 때
육체의 남은 때 이 몸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 몸의 남은 때는 당연히 주님이 앞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①극한 방탕
이런 우리를 막아서는 장애가 안팎의 시험이 음란, 정욕, 술취함, 방탕, 연락,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지난 날에도 이 6가지로 붙들렸고 실패했고, 앞으로도 내나 그 죄들이 하나님 없는 이방인처럼 그들의 생애 목적 그들의 뜻을 좇아, 행했는데 또 그러자고 난리일 것이니, 이제는 끊어지고 4절에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의 방탕에, 3절에 곱은 6가지가 그런 극한 방탕이다.
②음란
음란, 세상을 생존 필요해서 사는 정도가 아니라 넘치게 미쳐버렸을 때에 음란이라 한다.
③정욕
세상을 향해서 마음 속이 끓어 오르는 것을 정욕이라고 한다.
④술취함
그렇게 된 사상을 술취함이라고 한다. 세 단계를 그쳤으니,
⑤방탕
네 번째는 그 바람에 이렇게 성공 실패 좋고 안좋고 하는 전부가 방탕이다.
⑥연락
방탕이란 슬픈 것인데 정신이 없으니 그것 좋다고 연락하고 앉았다.
⑦우상숭배
마지막 결론은 하나님이 복을 안줘도 되네? 이게 우상 숭배이다. 그게 하나님 믿는 사람 속에 이것이다. 나는 몰랐는데? 네 속에 그게 전부다.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①이상히 여겨 비방
그런데 주의 고난, 주님의 육체의 고난을 생각하고 보니, 이제는 그들과 함께 그랬던 것을 4절에 완전 짤라버리고, 그들처럼 극한 방탕에 그들은 달려가고 우리도 따라갔는데, 그러지 아니하니까 함께 왔던 것들이 반대로 가니까 이상하게 여기는데, 이상해야 정상이 아니고 이상해야 이게 정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①심판할 자
5절, 결국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몸으로 오시고 고난을 받으신 주님이 심판하실 것이다.
②산 자와 죽은 자
하늘의 하나님이니야 완전이니 뭐 니므롯과 같은 인간의 마음을 아실까? 지옥에 가면서도 하나님이 지옥을 보내니, 뭐 가야지 어떡하나?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자이시고 뭐 우리야 피조물이니 밟으면 깨지는 것이고 아 우리를 그렇게 만드셨으니 뭐, 당하면 당하는 것이고. 속에 원망 불만 불만족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깔리면 자유의 세계에 무한에 걸림이 없어야 되는 하나님의 완전의 세계에 이게 거리낀다. 우리를 구원하셨고 지옥에 보내는 것들도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 처벌하지 않고 육체를 입고 고난을 다 당하셨기 때문에 지옥에 갈 것들이 오늘은 별별 소리를 하나, 죽으면 알고 보면 할 말이 없습니다 맞기는 맞습니다. 저는 은혜 받지 못하고 영원히 지옥이나 박수는 칠 수 밖에 없습니다 택자가 부럽습니다 중생 이후가 부러워 죽겠습니다 그 사랑이 감탄이고, 그 은혜를 받은 것이 아름답고 그런 인간들도 중생 뒤에도 나같은 것이 있으니 참 할 말이 더 없고. 중생된 이후도 이방인 나와 같은 것들이 있으니 더욱 더 할 말은 없다.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①연옥설 주장성구
6절 이를 위하여 산 자와 죽은 자, 앞에 심판하기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다. 이것만 딱 집어내면 그러니 안 믿고 죽은 자들 다시 천국 보내는 연옥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빈틈이 아니라 빈틈처럼 보이면 귀신은 그냥 얼마까지 달려가는지 모른다. 기독교 기준, 천하가 천년 간 이것을 믿었고 지금도 인구수 전 인류 3분의 1은 아마 믿고 있을 것이다. 죽었는데 죽은 자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다고 하지 않았느냐? 안 믿고 죽은 부모가 지옥에 영 떨어지기 직전에 지금 입구에서부터 불타고 있는데 끊어져버리면 다시 못살리는데 죽었는데 천국이 아니라 지옥인데 입구 어디쯤 애매하게 불타고 있는데, 자녀가 정말로 신앙이 있다면 재산 톨톨 털어서 연보하면 그 정성을 봐서, 죽었는데 지옥 입구 고생하는 부모를 다시 천국으로 옮겨줄 수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인생에게 정한바고, 한번 죽으면 구렁이 있어서 변동이 없다고 못을 박았는데, 그래서 구원이란 완전구원 영원구원, 세 번째 단번구원. 한번 뿐인데, 벧전4:6 때문에 심판받을 일이 있는데도 죽어버린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다고 이것만 쏙 빼면 연옥설이 나와버렸다. 밑도 끝도 없는 것이다.
②죽은 자들
죽은 자는 하나님과 끊어진 자이다. 죄를 지어서 모든 인간은 전부 죽었다. 살아 있는데 네 눈에 살아 있지, 하나님의 절대 기준에는 산 것도 죽었고 죽은 것도 죽었고. 죽은 것은 진짜 죽었는가? 이제 영원히 하나님과 끊어져서 다 죽어가는데, 한번 생긴 존재는 무로 돌아가지 않는다. 우리 눈에 활동이 멈추니 흙이 되고 부러지고 흩어져버리니 누구는 활동이 끝났고 없어졌다고 그래서 죽었다고 하는데, 네 눈, 네 수준에 그런 것이고. 주전자에 물을 끓여서 물이 없어지면, 물이 없어졌네? 맞다. 그런데 없어졌는가? 온 방에 수증이가 펄펄 끓는데, 이게 모습을 바꿨는데 주전자 안에 물 상태로 없어졌으니 없어졌다고 한다. 주전자 안에 있는 물이 열을 받으면 수증기로 위치만 바뀌는데. 죽었다는 것이 오늘 우리 기준으로 자꾸 죽었다 죽었다 하는데 그 말도 성경에 있으니 쓸 수 있지만, 항상 죽음은 숨 끊어져 죽은 것과, 그 다음 활동이 멈춰 현재 활동이 멈춰서 다른 위치와 형태가 바뀐, 주전자 안의 물이 수증기처럼, 이것도 또 비가 되기도 하고 얼음도 되고 강물도 된다. 그 물은 없어진 적은 없다. 위치가 다르지.
③전파된 복음
인간은 죽으면 더 이상 반복은 없다. 죽은 자에게 복음이 전파 되었으니, 아 그러면 이것은 생전에 하나님 없은 자들에게 기회가 주어졌구나. 퍼즐 맞춰보면 뻔하고 초보적인 것인데.
④육체심판 영혼구원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내 속에 있는 영은 하나님께 백프로 붙들려, 여기 붙들리면 하나님처럼 살게 되는 것이고. 아직도 로마서 8장처럼 육신이 내마음을 틀어쥐고 끌고 다니면 육체는 사람처럼 심판이다.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①만물의 마지막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이 세상은 그냥은 못 간다. 그런데 그 말을 하고도 지금까지 왔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세상 없애버리는 것은 오늘까지 왔다. 그런데 한 사람 사람에게 주신 세상은 마지막으로 주셨지 기회 연기 시켜주신 적은 없다. 매일은 그 사람에게 처음 주신 세상이었고 한번 통과함으로 그 세상은 그에게 마지막이 되었는데 어제도 오늘도 똑같은데, 그 눈 때문에 그 인식 때문에, 아직도 30대인데 50년 놀아도 80대이겠지. 이런 간큰 인간 막가는 인간이 나오는 것이다. 별 어려운 문제 아닐 듯 한데, 천하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마지막, 내게 해당되는 마지막.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②정신을 차리라
정신을 차리라. 육신을 쫓느냐? 영을 쫓느냐? 어제와 지난 날 어느 쪽이냐? 육신 쫓았으면 전부 사망. 이것은 중복이 없고 구원이 없다. 마음이 정신을 차려서 마음 속에 신령한 인도에 귀를 기울였으면 된다. 정신 차려라.
③근신하고 기도하라
근신하라. 마음으로 네 심신을 딱 틀어쥐라. 주의 뜻만 찾으라 부족하면 주께 구하라.

[본론]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①서로 사랑하라
8절부터가 오늘 새벽 본론이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1)줄 것을 받은 은혜
내게 주신 것, 남에게 주신 것은 다르다. 쌍둥이라도, 부부라도. 내게 주신 것은 은혜라고 한다. 이것을 줄 때에 받아 너 혼자 먹으면 횡령, 절도 도둑놈, 심판이 그대로 간다. 두 번은 없다. 어떤 사람에게도 따로 맞기지 않은 것은 없다. 은혜이다. 이것을 아직까지 키워서 그 다음 다른 사람에ᅟᅦᆨ 줘야 되겠구나 그러면 자라가는 과정에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주변에 보니 현실 상황 보니, 이것은 저 집에 배달하라고 준 것이로구나.여천에서 출발한 배달부 주소가 학동이 나오면 바로 거기에서 번지를 찾아야 한다. 그 다음 찍은 편지가 율촌이면 학동 석창 다 다니고 소라까지 왔다가 점심 때나 되어야 가겠구나. 여천 우체국 출발하는 우체국 배달부가 율촌 주소지 편지를 학동에서 같은 편지 있다고 넣고 오면 안되는 것이다. 그런 것은. 못 주는 것이다 때가 되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번지가 맞으면 오는 순간 놓고가야지, 배달하지 않으면 배달부가 아니라 도둑이 되는 것이다.
2)줘야 될 때 주는 사랑
내게 준 것은 은혜, 이것으로 널 위하여 세상으로 쓸래? 이것을 쓰는데는 주님처럼 육체의 고난이 있지만 주님 따라 갈래? 내게 받은 것은 뭘까? 계산해보지 않아도, 딱 볼때에, 어? 저것은 내가 도울 필요가 있겠네 하면 심각해지는 것이다. 도울 필요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기르라는 뜻일까? 아니면 드디어 내 것을 쓰라고 하는 뜻일까? 그게 사랑이다. 줘야 될 때에 주게 되면 사랑, 주기 전에 줄 것을 받은 것이 은혜이다. 은혜와 사랑이다. 무엇보다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일반적으로 목회자는 성경의 깨달음 살아가는 방향, 여기에 대해서는 교인들에게 전할 것이 있어서 목회자가 된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전해야 그게 할 일이다. 이게 사랑이다. 제일 큰 것 제일 중요한 것. 그런데 입으로만 자꾸 말하니 문제가 생겨서, 전하는 방법이 포장이 포장지가 먹을 음식을 담는 그릇이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그리고 생각해보면 한 가정의 부부도 남편이 특별히 아내에게, 이건 하나님이 내게 준 것이고 이 중에 이 부분은 이런 결과는 아무래도 줘야 되는 것이 맞겠구나. 이게 눈치 있는 사람 계산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배달을 하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너도 그랫어? 나도 한번 그러지, 이러고 있으면 유치원 아이 둘이 토닥 철 없이 싸우는 일이 된다.
3)사랑의 방편
받을 때 받아라 그것도 고난이 따른다. 줘야 될 때에 줘라. 종류가 달라서 그렇지 그것도 또 고난은 있다. 받아라, 하나님께. 줄 때에는 주거라. 하나님께 받는 것인데 어떤 때에는 하나님께서 주변에 다른 사람을 통해서 줄 때도 있다. 그 사람에게 받으며 그 사람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 사람에게 감사하고. 직접 받는 것도 간접 받는 것도 있고 받는 것은 은혜고, 그 다음 내 것 줄 때에는 아까운데 준다? 이미 틀린 것이다. 이것은 날 위한 것인데 안타깝지만은 못 나누고, 이것은 나눌 이 때를 위해서 주셨으니 감사하게 배달하고. 사랑하다보면 전부 해결이 된다.
4)반복되는 성경해석 오류
앞에도 6절에서 귀신이 연옥설을 가지고 전부 수도 없이 잡아갔다고 했지. 또 이것을 벗어나서 8절에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 덮는 만병통치라고 하니까 남녀 뒤섞여서 좋은 세상 마음껏 살라고 하고 있다. 조금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해석이 되어야 될 내용이다. 서로 사랑하라.
5)잘못된 사랑
3절에 육체의 사랑이란, 음란 정욕 이어서 여기에다가 이성의 사랑에 대해서 앞세워놓고 전부 이만큼 해놨는데, 8절에 가면 그 사랑을 3절에 음란으로 정욕으로 방탕으로 뒤범벅을 해놓은 것이다. 약 먹고 나왔다더라 극약도 독약도 쥐약도 있다더라. 나누는 그 인간도 문제고. 나눴는데 그 약이 한약인가 신약인가 특효약인가 이것을 따져야 될 것인데 약 먹고 나왔어? 쥐약도 극약도 독약도 있고 뭐. 약 자가 붙었다고 나누는 그놈의 인간도 그거야 원래 귀신이 하는 일이지만, 약 소리 나니가 먹고부터 온다. 갈 사람은 좀 가야 된다는 말을 안할 수가 없는 것이다.
6)오해된 사랑
8절,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라. 한쪽에서는 막 그냥 이성 사랑으로 전부 독약을 만들어서 교회마다 난리이고. 이게 좀 통하지 않으니까 돈은 많아지고 나이 많아지고 젊은 사람 교회 없어지니까 이번에는 가난한 이웃 밥 퍼먹이는 것이 열심 사랑이라고 그러고 앉았다. 틀렸다는 말이 아니고, 그건 8절이 아니라는 말이다.
②허다한 죄를 덮는다
1)죄 해결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내 속에 수도 없는 문제가 많은데 받은 은혜를 전하는 이일을 하다보면 나머지는 저절로 다 해결이 되어버린다. 여자가 20살 안팎에 결혼해버리면 이 죄 저 죄 수도 없는 죄가 다 해결이 되고, 모성애가 발동해가지고 거룩한 어머니가 되고 성녀가 되는데 이 할 일 하나를 막아놓으면 이 밀쳐오는 물이 천하를 엉망으로 만들고 자기를 엉망으로 만들고, 때가 되어 딱 들으면서 여성으로 아이 낳고 살다보면 고생도 발전이고 힘든 것도 생명을 위한 수고이고 전부가 해결인데, 이 타이밍 놓쳐놓으면 막아놓으면 엉뚱한대로 가면 허다한 죄가 말도 못하는데
2)나를 살린 그 은혜 전파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있는 죄 덮어서 몰래 부채질해서 더 넘치게 한다는 말이 아니라, 한편으로는 받고 한편으로는 할 일 하고 하나님으로 전부가 주님으로 내게 오고, 내게 온 것이 나를 살리고 나를 살린 것이 다른 사람을 살려, 하나님 한분이 나를 통해서 저리가고 저리 통해 나에게 오고, 천하 만 인간만 하나님 한분의 생명 있는대로 넘치면 이 땅 위에서부터 천국이 될 것인데, 이것을 전부 고장 내는 것이 귀신이고.
③열심으로
1)고난 감내
그 귀신 중에 아 그러다보면 힘들 것인데 어려울 것인데 이것 때문에 주님이 가신 고난의 길이 고난의 길이 아닌가?
2)소망
두 번째 저 인간은 희망이 없겠는데? 희망 없는 인간은 하나님이 결정한다. 너는 때가 되면 언제라도 너는 받은 은혜를 전할 때에는 전하거라.
3)종류 구별
그리고 8절에는 받은 은혜를 정말로 전해야 할 사랑이냐 종류냐? 때냐? 전하다보면 너 안의 모든 만가지가 다 해결이 되고 네가 천사가 되고 천사 위에 네가 주님의 육체가 걸어간 그 영광의 길에 너를 올려 세우는 것이 되어진다. 그리고 만가지 들어온 죄를 몰랐는데 다 막아버리는 것이 되어진다. 그래서 저 사람을 통해 네게 주실 때에는 감사해도 너를 통해서 또 저쪽을 살필 때에는 감사히 살피고. 하나님의 은혜만 뻗히고 이것으로 생명을 전하면서 얽히고 설키며 하늘나라가 축조가 되어지는데
4)계산 금지
아이고 끔찍해 손해보는데 어려운데 이것으로 막고, 저것들은 이방인들이라 안되는데? 저것은 저래서 안되는데? 지레 짐작 자기가 발 빼버리니 될 것도 안되고. 세 번째는 전하라니까 아까워서 흥정하고, 또 저쪽 통해서 주니까 자존심이 들어서 내가 뭐 너한테 배워? 말은 그렇게 하지 않지만 속에는 그것을 깔고 있으니 그런 놈의 인간한테는, 그 인간이 가장 오기로 못 배울 사람한테 배달을 시킨다. 참 묘하시다. 너는 오기냐? 자존심이냐? 네 자존심이 절대로 허락 못할 사람한테 제일 중요한 것을 맡겨서 배달 시킨다. 아니 왜 그렇게 공연히 싸움을 붙이시나? 수술하는 칼이니까, 은혜 더하기 수술이다.

(배우고 고쳐가는 것이 서로 사랑)
집회 다녀오고 금요일, 지난 밤 예배던가? 우리에게 주신 생의 목적, 고치는 것이다. 고칠 것이 안 보이면 배우는 것이다. 배우다보면 고칠 것이 나온다. 고칠 것이 먼저냐? 고쳐라. 어느 정도 고치고 나면 다 고쳤냐? 배울 것이 있다. 고치고 배우고. 그러다보면 조금 나아져 있다. 그러면 지난 번 또 못 고치던 거이 나온다. 또 나온다. 배우고 고치고 자라고, 자라고 고치고 배우고. 그것은 각자 강조하는 것이니까 알아서하고, 하나라도 배우고 또 하나라고 고치고, 자라는 것은 내 의지가 아니라 저절로 자라져 있고. 집회 말씀이었다.

(받으며 받은 것 전하는 공회의 사명, 하나로 자라게 하신 것)
우리 교회에 주신 사명이 목사님 가시며 귀한 이 노선 전하라가 우리 교회의 사명이다. 80프로를 주셨다. 제가 여기에 근무할 때에 신풍 교회는 자기 교회를 위해서는 20프로, 신풍교회 80프로는 이 노선의 귀한 거을 소개하거라. 아마 80프로는 했을 것이다. 성실하게 하다보니까 이리저리 연락되고 연결되고 오가는 사람이 있고 가정이 있고, 방문이 있고 또 우리도 이리저리 접하는 것이 있다. 내계 집회도 다 그 과정에서 생긴 것이다. 목사님 가시고 집회를 저 산꼭대기 덕산 산중에 지게 지고 올라가서 그 비오는데 고생한 것 다 기억하시는지? 그러다가 이제 지금 내계까지 되었다. 조금이라도 전하다보니까 그리 된 것이다. 전하다보니까 신풍은 거지되고 우리는 늙은 할머니가 되었는가? 내계 모인게 우리 식구들이니 감사하지, 전하다보니 이리 되었지. 구경오는 분 전하는 분 멀리서 가까이서 그러다보니가 한 동네에서 자란 아이들이 속을 것이 없이 너무 좋은데 결혼이 진행이 안되니까 가깝다고. 부산에서 아가씨오고 또 가고, 주고 받고 하니 좋지 않은가? 받는 것은 은혜고 주는 것은 사랑이다. 세월이 지나고보니 우리의 능력이 모자라서 그렇지만 성향은 하나로 길러가며 고쳐가시는구나.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이라도 교회라도 사람이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로 외동아들로만 길러가지 않으신다는 것. 가족으로 교회로, 기억하시면 항상 배울 것이 있다.

[결론]

1. 매일 새로 배우고
오늘도 새로운 현실에서 또 새로 깨닫는 것이 있다. 이 아침에 말씀으로 새로 깨달을 것이 있다.

2. 고치며, (서로 사랑으로) 자라갈 것
듣는 순간 잘못 생각한 것 고칠 것이 있다. 그러면서 쑥쑥 자라가는 것이다.

통성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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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516 목새

제목 : 차분히 1절부터 읽으며 전체 주해를 통한 4:8의 서로 사랑의 뜻. 은혜 전달로 신앙을 성장

찬송 : 86장(예수 따라 가며)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1절 -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죄로 죽은 우리들 이 문제는 해결할 길이 없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첫째는 저질러 놓은 죄 문제 해결하셨고, 두 번째는 천국에 들어가야 되고 영생의 생명으로 자라가는,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대신 해결을 해 놓으셨습니다. 죄 지어 지옥 가는 문제는 해결이고 100% 완전 해결이고, 그다음 천국에 들어가는 이 문제와 영생의 생명은 주셨으나 해야 할 일을 얼마나 하느냐는 것은 길만 열어주시고 도와만 주시지 우리를 지켜보십니다. 자유성 때문에 그렇다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서 이 위 성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가지고 이 양면의 고난을 다 당하셨으니, 하나님이 나 때문에 그렇게 했으면 그러면 이 땅 위의 고난은 고난이나 그 고난 때문에 의심할 게 뭐 있으며 뭐 절망이 어디 있겠으며, 이건 우리의 갑옷이 되어 유혹이든 시험이든 또 막고 나서도 모든 것을 막아내는 갑옷이 되어 진다, 육체로 오셨고 육체의 고난을 당하시고 마련해 놓은 길이라 문제는 나도 내 육체로 당하면서 가야 되지 그냥은 못 갑니다.

완전자가 오셔서 완전한 길을 열어놓으셨고 길은 닦였습니다. 그 뒤를 따라 그 뒤를 따라 그 은혜를 받아 걸어가는 길에 흉내는 내야 됩니다. 이 육체가 어려움을 겪는 것처럼 나서 중간 별별 일을 겪으며 걸어가셨기 때문에 나도 내게 맡긴 그 면을 두고는 주님이 걸어가신 그 모습 그대로 흉내는 다 내야 됩니다. 그 흉내가 2절에 예전처럼 “사람의 정욕을 쫓지 않고” 세상만 두고 세상만 보고 세상으로만, 이럴 때 정욕이라고 이름이 딱 갖다 붙어버립니다. 주님만을 뒤따라가야 되는데, 방향으로 보면 천국인데 세상을 향해 정욕을 쫓아 살았는데, 하나님의 뜻, 앞서 가신 주님이 마련해 놓은 그 길 따라가는 이 일에 몰랐을 때야 그건 이미 다 헛일 했지만, 육체에 남은 때, 이 몸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 몸에 남은 때는 당연히 주님이 앞서 걸어가신 길 뒤따라가는 겁니다.

이런 우리를 막아서는 장애가 안팎의 시험이 없는 정욕, 술 취한 방탕 연락, 무법한 우상숭배를 하여 지난날에도 이 여섯 가지로 붙들렸고 실패했고, 또 앞으로도 깨닫고 가려면 내나 그 죄들이 하나님 없는 이방인처럼 그들의 생애 목적, 그들의 뜻을 좇아 행했는데 또 그러자고 난리일 것이니 이제는 끊어지고 떨어져 4절에 예전에는 이방 그들의 뜻을 조차 그들처럼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3절에 꼽은 여섯 가지가 그런 극한 방탕입니다. 음란, 세상을 생존에 필요해서 사는 정도가 아니라 세상에 넘치게 미쳐버렸을 때를 음란이라 그럽니다. 세상을 향해서 마음속이 끓어오르는 것을 정욕이라 그럽니다. 그렇게 된 사상을 술 취함이라 그럽니다.

세 단계를 거쳤으니 네 번째는 그 바람에 뭐 이리 성공하고 저리 실패하고 이렇게 좋은 일이 있고 저렇게 안 좋은 일이 있는 전부가 방탕입니다. 그 방탕이란 슬픈 건데 정신이 없으니 그거 좋다고 연락하고 앉았습니다. 마지막의 결론은 하나님이 복 주지 않아도 되네? 이게 우상숭배입니다. 그게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속에 들어있는 전부입니다. 아, 나 이런 거 몰랐는데 넌 몰라도 네 속에 그거야, 그겁니다. 그런데 주의 고난, 주님의 육체의 고난을 생각하고 보니 이제는 그들과 함께 그랬던 걸 4절에 완전 잘라버리고 그들처럼 극한 방탕에 그들은 달려가고 우리도 따라갔는데 그러지 아니하니까 함께 왔던 것들이 이탈되고 엉뚱하게 반대로 가니까 이상히 여기는데 이상해야 정상은 아니고 이상해야 이게 정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절 결국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몸으로 오시고 고난을 받으신 주님이 심판할 겁니다. 하늘의 하나님이야 완전자니 뭐 미물과 같은 인간의 마음을 알겠습니까?
지옥에 가면서도 하나님이 지옥을 보내니 뭐 가야지 어떡할 겁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자시고 뭐 우리야 피조물이니 밟으면 깨지는 거고 우리를 그렇게 만드셨으니 뭐 당하면 당하는 거고 속에 원망 불만 불만족 이해하지 못하는 게 깔리면 자유의 세계에 무한에 걸림이 없어야 되는 하나님의 완전의 세계에 이게 거리낍니다. 우리를 구원하셨고 지옥에 보내는 것들도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 처벌하지 않고 육체를 입고 고난을 다 당하셨기 때문에 지옥에 갈 것들이 오늘은 별별 소리를 하나 죽으면 알고 보면 할 말 없습니다. 맞기는 맞습니다, 전 은혜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이나 박수는 칠 수밖에 없습니다, 택자가 부럽습니다, 중생이후가 부러워 죽겠습니다, 그 사랑이 감탄이고 그 은혜를 받은 것이 아름답고, 그런 인간들도 중생 뒤에도 나 같은 것이 있으니 그거 참 할 말이 더 없고, 중생된 이후도 이방인 나와 같은 것들이 있으니 더욱 더 할 말은 없습니다.

6절 “이를 위하여” 산 자와 죽은 자 앞에 전부 다 서야 되는 그 나라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다. 이거 하나만 딱 집어내면 그러니 안 믿고 지옥 간 자들, 그들을 다시 천국으로 돌려주는 연옥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뭐 빈틈이 아니라 빈틈처럼 보이면 귀신은 그냥 얼마까지 달려가는지 모릅니다. 기독교 기준 천하가 천 년간 이걸 믿었고, 지금도 인구 전 인류 3분이 아마 1 정도는 이걸 믿고 있을 겁니다. 죽었는데 죽은 자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다 하지 않았느냐, 안 믿고 죽은 부모가 지옥에 영 떨어지기 직전에 지금 입구에서 불타고 있는데 끊어져버리면 다시 못 살리는데 죽었는데 천국이 아니라 지옥인데 지옥 입구 어디쯤 애매하게 불타고 있는데 자녀가 정말로 신앙이 있다면 재산 톨톨 털어 연보하면 그 정성을 봐서 천사를 보내 죽었는데 지옥 입구에서 고생하는 부모를 다시 천국으로 옮겨줄 수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인생에게 정한 바고 한 번 죽으면 구렁이 있어 변동이 없다, 못을 박았는데 그래서 구원이란 완전 구원, 영원 구원 세 번째 단번! 한 번밖에 없는데, 그리고 생전에만 있는데 베드로전서 4장 6절 때문에 심판받을 일 때문에 6절에 죽어버렸는데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것만 쏙 빼버리면 연옥설이 되어 집니다. 그렇게까지 만들고 나가려면 밑도 끝도 없는 겁니다. 그냥 놔두고 죽은 자란 하나님과 끊어진 자입니다.

죄를 지어 모든 인간은 전부 죽었습니다. 살아있는데? 네 눈에는 왜 살아있지? 하나님의 절대 기준에는 산 것도 죽었고 죽은 것도 죽었고, 죽은 거는 진짜 죽었습니까? 이제 영원히 하나님과 끊어져 더 죽어 가는데 한 번 생긴 존재는 무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리 눈의 활동이 멈추니 그다음, 흙이 되고 풀어지고 흩어져버리니 누구는 활동 끝났고 없어졌다 그래서 죽었다 그러는데 네 눈, 네 수준이 그런 거고 아니 주전자에 물을 끓여 주전자 안에 물이 다 없어지면 물이 없어졌네? 맞습니다. 그런데 없어졌습니까? 온방에 수증기가 습기가 펄펄 끓는데 이게 모습을 바꿨는데 주전자에 물 상태로 없어졌으니 없어졌다 그럽니다. 주전자 안에 있는 물이 열을 받으면 수증기로 위치만 바뀌었는데 죽었다는 것이 오늘 우리 기준으로 자꾸 죽었다, 죽었다 하는데 그 말도 성경에 있으니 쓸 수는 있지만 항상 죽음은 숨 끊어져 죽은 것과 그다음, 활동이 멈춰 현재 활동이 멈추고 다른 활동으로 바뀐 현재의 그 존재가 형태와 위치가 다른 형태로 바뀐 주전자 안에 있는 물이 수증기처럼 이게 또 비가 되기도 합니다. 또 얼음도 됩니다. 강물도 되고 그 물은 없어진 적은 없습니다. 위치가 다르지.

인간은 한 번 생기면 없어지질 않습니다. 죽으면 더 이상 반복은 없습니다. “죽은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아 그러면 이거는 생전에 하나님 없는 자들에게 기회가 주어졌구나, 뭐 퍼즐 맞춰보면 뻔한 건데 초보적인 건데 “이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내 속에 있는 영은 하나님께 100% 붙들려 여기 붙들리면 하나님처럼 살게 되는 것이고, 아직도 로마서 8장처럼 육신이 내 마음을 틀어쥐고 끌고 댕기면 육체로는 사람처럼 그건 심판입니다.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이 세상 그냥은 못 갑니다. 그런데 그 말하고도 지금까지 왔지 않냐? 하나님께서 세상을 없애버리는 것은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 사람에게 주신 세상은 늘 마지막으로만 주셨지 기회를 연기시켜본 적은 없습니다. 내일은 그 사람에게 처음 주신 세상이었고, 한 번 통과함으로 그 세상은 그에게 마지막이 되었는데 어제도 오늘도 똑같은데, 그 눈 때문에 그 인식 때문에 아니 뭐 아직도 뭐 30대니 뭐 50년은 놀아도 80대 믿지, 이런 간 큰 인간 막가는 인간들이 나오는 겁니다. 그거 별로 어려운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 천하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마지막, 내게 해당되는 마지막 조금 생각해 보면 별로 우리 문제가 아닌데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정신 차려라! 육신을 쫓냐? 영을 쫓냐? 어제와 지난 날 어느 쪽이냐? 육신 쫓았으면 전부 사망, 이거는 중복이 없고 구원이 없다, 마음이 정신을 차려 마음속에 신령한 인도에 귀를 기울였으면 된다, 정신 차려라 근신하라. 마음으로 네 심신을 딱 틀어쥐어라, 주의 뜻만 찾아라. 부족하면 주께 구하라.

이제 8절부터가 오늘 새벽 본론입니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내게 주신 것, 남에게 주신 것 다릅니다. 쌍둥이라도 부부라도 내게 주신 것은 은혜라 그럽니다. 이것 줄 때 받아 너 혼자 먹으면 횡령! 횡령, 절도 도둑놈! 심판이 그대로 갑니다. 두 번 없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따로 맡기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은혜입니다. 이걸 아직까지 좀 더 키워서 그다음, 다른 사람에게 줘야 되겠구나, 자라가는 과정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보니 현실 상황을 보니 이미 내게 있는 것 중에 이건 저 집에 배달하라고 준 거구나, 율촌에서 여천에서 출발한 오토바이 배달부가 주소가 학동이 나오면 바로 거기서 번지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 집은 편지가 율촌이면 학동 석창 다 댕기고, 소라까지 왔다가 점심때나 되어야 가겠구나. 여천 우체국에서 출발하는 우체부 배달부가 율촌 주소지 편지를 학동에서 같은 번지 있다고 넣고 오면 안 되는 겁니다. 그런 거는 못 주는 겁니다. 때가 되지 않은 겁니다. 그런데 이제 하루 다니다가 율촌까지 왔고 번지가 맞으면 맞는 순간 놓고 가야지 배달하지 않으면 이건 배달부가 아니라 또 도둑이 되는 겁니다.

내게 준 것은 은혜, 이걸로 널 위하여 세상으로 쓸래? 이걸 쓰는 데는 주님처럼 육체의 피곤과 고난이 있지만 주님 따라 갈래? 내게 받은 거는 뭘까? 뭐 계산해 보지 않아도 누구를 딱 볼 때 어? 저건 내가 도울 필요가 있겠네? 심각해지는 겁니다. 도울 필요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돕지 말고 가지라는 뜻일까, 길러라는 뜻일까, 드디어 저기다 대고 내 걸 쓰라는 뜻일까? 그게 사랑입니다. 줘야 될 때 주게 되면 사랑, 주기 전에 줄 걸 받은 것이 은혜입니다. 은혜와 사랑입니다. “무엇보다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뭐 일반적으로 목회자는 성경의 깨달음 살아가는 방향 여기에 대해서는 교인들에게 전할 게 있어 목회자가 된 겁니다. 일반적으로는 전해야 그게 제 할 일입니다. 이게 사랑입니다. 제일 큰 거, 제일 중요한 거. 그런데 입으로만 자꾸 말하니 문제가 생겨서 전하는 방법이, 포장이 포장지가 먹을 음식을 담는 그릇이 좀 달라질 수 있지만 그리고 생각해 보면 한 가정의 부부도 남편이 특별히 아내에게 그건 하나님이 내게 준 거고, 이 중에 이 부분은 이런 순간은 아무래도 줘야 되는 게 맞겠구나, 눈치 있는 사람이고 계산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은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혜를 배달을 하는 사람입니다. 뭐 그렇지만 너도 그랬어? 나도 못 그러지. 여러 앉았으면 유치원 아이 둘이 토닥토닥 철없이 싸우는 것이 됩니다. 받을 때 받아라. 그것도 고난이 따릅니다. 줘야 될 때 주라. 종류가 달라서 그렇지. 그것도 또 고난은 있습니다. 받아라. 하나님께. 줄 때는 주거라. 하나님께 받는 건데 어떨 때는 하나님께서 주변에 다른 사람을 통해 줄 때도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받으며 그 사람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 사람에게는 심부름 감사하고, 직접 받는 것도 있고 통해 받는 것도 있고 받는 것은 은혜고, 그다음 이번에는 내가 줘야 될 때는 내 건데 아까운데 준다? 그 이미 틀린 겁니다. 이건 날 위한 거니 안타깝지만은 못 나누고 이건 나눌 때 이때 이를 위해서 주셨으니 감사하게 배달하고 사랑하다 보면 전부 해결된다.

앞에도 6절에서 귀신이 연옥설을 가지고 전부 수도 없이 잡아갔다고 그랬지요, 또 이걸 벗어나서 8절에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만병통치니라, 그러니까 아니면 남녀 그냥 엉켜서 좋은 세상 마음껏 살으라고 또 독을 타버립니다. 이거 그렇게 어려운 말씀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안 나와도 세상 좀 살아보고 눈치 있으면 해석이 되어야 될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3절에 육체의 사랑이란 음란 정욕 일부러 여기에다 대고 이성의 사랑에 대해서 앞세워놓고 전부 이만큼 해놨는데 8절에 가면 그 사랑을 3절의 음란으로 정욕으로 방탕으로 뒤범벅을 해버린 겁니다. 약 먹고 나았다더라, 약의 종류는 독약도 있고 극약도 있고 쥐약도 있다더라, 낫는 그 인간도 그 인간이고 약 먹고 났는데 보약인가 양약인가 처방약인가 특효약인가 한약인가 신약인가 이걸 따져야 될 건데 약 먹고 나았어? 쥐약도 있고 극약도 있고 뭐 독약도 있고 ‘약’자 붙었다고 나누는 그 놈의 인간도 뭐 그거야 원래 귀신이 그거 하는 일이지만 약! 소리 나고 나니까 먹고부터 봅니다. 좀 갈 사람은 가야 된다는 말을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8절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라” 한쪽에서는 막 그냥 이성 사랑으로 전부 독약을 만들어 교회마다 난리고 이게 좀 통하지 않으니까 돈은 많아지고 나이는 많아지고 젊은 사람이 교회에 없어지니까 이번에는 가난한 이웃 밥 퍼 먹이는 것이 열심히 사랑을 하고 뭐 그냥 그러고 앉았습니다. 틀렸다 말이 아니고 그건 8절이 아니라 말입니다. 사랑은 수다한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내 속에 수도 없는 문제가 있는데 받은 은혜를 전하는 이 일을 하다 보면 나머지는 저절로 해결 다 돼버립니다. 여자로 태어난 아이들이 스물 안팎에 결혼을 해버리면 이 죄 저 죄, 이죄 저 죄 수도 없는 죄가 그냥 해결이 다 되고 모성애가 발달해가지고 발동해 가지고 거룩한 어머니가 되고 성녀가 되는데 이 할 일 하나를 막아놓으면 이 밀쳐오는 물이 천하를 엉망으로 만들고 자기 엉망으로 만들고 때가 되어 그냥 딱 결혼해서 여성으로 아이 낳고 살다 보면 고생도 발전이고 힘든 것도 생명을 위한 수고고 전부가 해결인데, 이 타이밍 놓쳐놓으면 막아놓으면 엉뚱한 데로 가면 허다한 죄가 말도 못하는데, “사랑은 허한 죄를 덮느니라” 있는데 슬쩍 덮어서 몰래 부채질해서 더 넘치게 한다 말이 아니라 한편으로는 받고 한편으로는 할 일 하고 하나님의 전부가 주님으로 내게 오고 내게 온 것이 날 살리고 날 살린 것이 다른 사람을 살려 하나님 한 분이 날 통해 저리 가고 저리 통해 나한테 오고 천하 만 인간만 활동이 하나님 한 분의 생명의 은혜로 넘치면 이 땅 위에서부터 천국이 될 건데 이걸 전부 고장 내는 게 귀신이고, 그 귀신 중에 그러다 보면 힘들 건데? 어려울 건데? 이것 때문에 1절에서 주님이 가신 고난의 길이니 고난이 아니다.

두 번째, 저 인간은 희망이 없겠는데 6절 희망 없는 인간은 하나님이 결정한다, 넌 때가 되면 언제라도 너는 받은 은혜 전할 때는 전하거라, 그리고 8절에는 받은 은혜를 정말로 전해야 할 사람이냐 종류냐 때냐, 전하다 보면 너 안의 모든 만 가지가 다 해결되고 네가 천사가 되고 천사 위에 네가 주님의 육체가 걸어간 그 영광의 길에 너를 올려 세우는 것이 되어 진다, 그리고 만 가지 들어오는 죄를 몰랐는데 다 막아버리는 것이 되어 진다, 그래서 저 사람을 통해 네게 주실 때는 감사히 받고, 널 통해 또 저쪽을 살필 때는 감사히 살피고 하나님의 은혜만 뻗치고 이걸로 생명이 자라가고 이걸로 전하면서 얽히고설키며 하늘나라가 축조가 되어 지는데 어이 끔찍해! 손해 보는데 어려운데, 이걸로 막고 저것들은 뭐 이방인들이라 안 되는데 저거는 저래서 안 되는데, 지레 짐작 자기가 발 빼버리니 될 것도 안 되고, 세 번째는 전하라니까 아까워서 횡령하고 또 저쪽으로 통해 주니까 자존심이 들어 내가 뭐 너한테 배워? 말은 그리 하지 않지만 속에는 그걸 깔고 있으니 그런 놈의 인간한테는 그 인간이 가장 오기로 못 배울 사람한테 배달을 시킵니다. 참 묘하시지요? 넌 오기냐? 자존심이냐? 네 자존심이 절대로 허락 못 할 사람한테 제일 중요한 걸 맡겨서 배달을 시킵니다. 왜 그렇게 공연히 싸움을 붙이지요? 수술하는 칼이니까. 은혜 더하기 수술입니다.

집회에 다녀오고 금요일 지난 밤 예배던가요? 우리에게 주신 생의 목적, 고치는 거다. 고칠 게 안 보이면 배우는 거다. 배우다 보면 고칠 게 나옵니다. 고칠 게 먼저냐? 고쳐라. 어느 정도 고치고 나면 다 고쳤냐? 배울 게 있다. 고치고 배우고. 그러다 보면 좀 나아져 있다. 그러면 지난번 못 고친 게 또 보인다. 모르는 게 또 나온다. 배우고 고치고, 자라고 자라고 고치고 배우고 그건 각자 강조하는 것이니까 알아서 하고, 하나라도 배우고 또 하나라도 고치고 그 자라는 것은 내 의지가 아니라 저절로 자라져 있고, 집회 말씀이고 또 오늘의 말씀입니다.

우리 교회에 주신 사명이 목사님 가시며 귀한 이 노선 ‘전하라’가 우리 교회의 사명입니다. 80%로 주셨습니다. 제가 여기 부임할 때 신풍교회는 자기 교회를 위해서는 20% 신풍교회의 80%는 이 노선의 귀한 걸 소개하거라, 아마 80%는 했을 겁니다. 성실하게 하다 보니까 이리저리 연락되고 연결되고 오가는 사람이 있고 가정이 있고 방문이 있고 또 우리도 이리저리 접하는 게 있습니다. 내계집회도 다 그 과정에서 생긴 겁니다. 목사님 가시고 우리 집회를 저 산꼭대기 덕산 산중에 올라가 지게 지고 올라가서 그 비 오는데 고생한 거 다 기억하시지요? 그러다가 이제 지금 내계까지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전하다 보니까 그리 된 겁니다. 전하다 보니까 신풍은 거덜 나서 거지 되고 우리는 늙은 할머니 되고 그렇습니까? 내계 모인 게 다 우리 식구들인데 감사할 일이지. 전하다 보니까 저절로 가게 됐지. 구경 오는 분, 이래 오는 분 저래 오는 분 멀리서 가까이서, 그러다 보니까 한 동네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결혼하는 게 속을 것 없이 너무 좋은데 결혼이 진행이 안 되니까 가깝다고, 부산에서 아가씨 오고 여기서 가고 그래서 주고받고, 주고받고 더 많아지니까 더 좋지 않습니까? 이게 받는 것은 은혜고 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이렇게 세월이 지나가고 보니까 우리의 능력이 작아서 크지는 못하지만 성향은 하나로 길러가며 고쳐가며 그리 되는구나,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이라도, 교회라도, 사람이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로 외동아들로만 길러가지 않으신다는 것, 가족으로 교회로 기억하시면 항상 배울 것이 있다. 오늘도 새로운 현실을 통해 또 새로 깨닫는 것도 있다. 이 아침의 말씀으로 새로 깨달을 것도 있다. 듣는 순간 마음으로 잘못 생각한 거 고칠 것도 있다. 그러면서 쑥쑥 자라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겨울은 겨울에도 제가 감기가 안 지나갔는데 한 며칠 좀 약간 열이 있고 그렇습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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