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4.14 (주간 보고, 공회의 사례 조정안, 3주 앞 집회 준비, 애절한 기도 지속, 출생 앞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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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4.14 (주간 보고, 공회의 사례 조정안, 3주 앞 집회 준비, 애절한 기도 지속, 출생 앞날)

관리1 0 89 04.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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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4 권찰회

제목: 주간 보고, 공회의 사례 조정안, 3주 앞 집회 준비, 애절한 기도 지속, 출생 앞날

기도드리겠습니다.

평안한 때를 주신 주님 극한 환란을 섞어주신 주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세상은 요동을 해도. 말씀 따라가는 길 주님을 목자로 삼은 푸른 풀 쉴만한 물가으로 감사하며 우리의 길 가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오전에 장년 반 220명, 중간반 33명, 주일학교 34명입니다. 김은빈 14명, 최지연 6, 안여진 5, 김희락 4, 김진원, 오혜진 3, 김진영 2명, 안여원 윤영삼 2명씩입니다. 구역은 이미영 구역 47, 오은정 30, 오정화 25, 김영예 18, 안미송, 강양순 16명씩, 오귀례 11 또 오정자 9, 최미자, 오정옥, 박선애 8명씩, 이순금 양금자 5명씩 한순희 6명, 정현자 5명 모두들 고루 애썼습니다. 광고 하나 드립니다. 금번에 한 2주 3주 공회 모든 교회 교인들 다는 아니지만, 한 100명 넘게 각계 각층 여러 번 조사를 해가지고 사례를 정했습니다. 30대 부부가 아이 둘 데리고 사는 기준 교회에서 사택과 차량 제공하는 조건입니다. 전체적으로 한 100만 원에서 400까지 필요하다 그러는데, 대부분이 150에서 250 사이라서 공회가 150에서 200을 상하 선으로 잡아놓고. 그리고 어제 각 교회 교인들께 자기 교회 목회자 생활비를 정해보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공회가 150 이상으로 정했기 때문에 150 밑으로는 가면 안 되고 공회가 200을 정했기 때문에 200 올라가도 안 되고 150에서 200 사이로 정해라 해서, 대부분 한 190만 원 정도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공회가 정한 150에서 교인들이 한 190으로 맞췄는데 이 사이에서, 이제 사택에 사모님들한테 마지막 자기 생활비를 정하면 그대로 회의 없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신풍은 별로 변동이 없어서 80만 원 그대로 갑니다. 동천은 120만 원, 조례 120만 원, 서인이 160만 원, 대동교회가 170만 원으로 일단 결정은 됐습니다. 그다음 한 20년 동안 바뀌지 않고 왔는데 2배 정도 올랐으니까 된 거고, 또 사택 식구들한테 모두들 사모님들한테 한 달 살아본 돈을 목록을 달라 그래가지고 뽑아본 액수입니다. 사모님들이 다 의논해보고 다 맞춰본 겁니다.

신풍교회는 190이라고 교인들이 정했거든요. 제가 80으로 살다가 필요하면 190까지는 회의 없이 제가 올릴 수 있습니다. 갑자기 뭐 한 20~30만 원 필요하면 회의 없이 교인들이 정한선이 190이니까 190까지는 올릴 수가 있는데, 별 뭐 올라갈 일은 없을 것 같고. 이제 우리 교회가 교인이 제일 많은데 80, 동천이 그다음인데 120, 조례도 120, 서인은 교회가 좀 작으니까 160, 대동은 이제 막 출발했으니까 170 당연히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오래 돼서 자녀들 다 나가 사는데 뭔 돈이 들겠습니까? 이제 막 젖 먹는 게 있는 사택이 좀 더 필요한 거죠. 자연스럽게 그냥 무난하게 잘 결정이 된 듯 합니다. 그 목회자 월급 때문에 이렇게 모두들 교회별로 의논을 돌려봐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평소 권찰회 참석하는 분들 또 거리나 여러 사정 때문에 관찰회는 참석 안 해도 목회자 사례 결정을 두고는 교회도 물어봐야 되고, 이런 분들은 의견을 내겠다 싶은 분들을 전부 다 비실명 설문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안 하는 분들은 일정이 하필 맞지 않아서 답변을 못할 수도 있고, 지 먹든지 말든지 나하고 뭔 상관이야 뭐. 이리 되면 하나님께서 위에서 딱 지켜보면서 너 먹고 사는데 나랑 뭔 상관있지? 딱 이래 봐버립니다. 이게 이제 교인들이 놓치는 부분인데. 일반 교인이면 주일 오전만 왔다 가는 교인이면 내가 뭐라고 교회에 이런 회의하는데 의견을 내, 미안하게. 이런 분들은 의견을 안 내는 게 좋은 뜻으로 안 내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또 어제 집에 큰일이 있어서 주일 지키느라고 토요일 먼데 움직이다 보면 연락이 안 되는 분도 계시거든요.그런데 바쁜 일도 없고 또 그거 뭐 액수 계산해서 적으면 되는 건데, 적을 수 있는 분이 안 적었다? 저는 해석을 그리 하는 겁니다. 아니 니 먹고 말고 나하고 뭔 상관이 있어? 이래버리면 하나님께서 너 먹고 사는데 내가 왜 상관이 있냐. 이 말이 되어져요.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린 교인들 빼고 권찰회를 참석하거나 교회 활동하는 분 교회에 애정을 가진 분들만 보내라 그랬습니다. 그냥 건성으로 넘어가는 사람은 참 그런 겁니다. 그런데 이게 숫자가 적으면 말을 못하는데 뭐 100명 이상이 되니까 누가 누군지 모르니까 이제 편하게 하는 겁니다. 혹시 여기도 교회에서 쓰라 그러는데 저것들끼리 쓰지 왜 내가 뭐 여기다 대고 머리를 갖다가 박아? 나는 이런데 얽히기 싫어. 나 참. 제가 교인들한테 듣는 말 중에 제일 섭섭하고 섭섭한 말 중에 그럽니다. 나는 얽히기 싫다. 불신자가 그러면 이해가 돼요. 또 오가다가 어떻게 앉은 사람은 아니 나 여기 얽혀서 이렇게 핵심 교인 되는 것이 싫다 그거 다 이해가 됩니다. 저한테 그렇게 얽히고 얽히고 얽혀서 교회 신세를 제일 많이 진 사람들이 나는 교회하고 얽히는 거는 싫겠다. 그럼 지금까지 얽혀서 받아간 거는 뭔데? 좀 조심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거 참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닌데, 저는 좀 표현이 억세다면 점잖게 말해도 이런 말 참 큰일 나는 겁니다. 말씀하십시오.

아니 자기 입장 말하지 마시고. 아예 예 계속 계속 예. 안 실장님 발언의 뜻은 이거 사례 정할 때 교인들한테 얼마쯤이면 좋겠냐고 이렇게 다 물어봤습니다. 30대 부부가 아이 둘 데리고 살려면 한 달에 생활비가 얼마쯤 들 거냐. 그래서 교인들한테 전체적으로 한 100명 이상에게 물어봐가지고 물어본 걸 기초 자료로 삼아가지고 그다음 정했거든요. 근데 이제 어떤 분은 60만 원이면 된다고 적어낸 적이 있으니까 안 실장님 얘기가, 60만 원이면 먹고 산다는 분도 계십니다. 아니요. 우리 신풍교회는 그런 분이 오은아 선생님도 60만 원이면 먹고 삽니다. 오은아 선생님이 적었다 말이 아니고 오은아 선생님 같은 사람은 애 둘 데리고 60만 원에 맞춰 삽니다. 이런 분들은. 그런 분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목사가 그러려고 기름통 들고 주유소 댕기면, 온 동네에 신풍교인 저것들은 피도 눈물도 없네 이러면 그것도 안 좋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주 아주 이렇게 철저하게 사는 분들도 계신데, 그런 분들 기준이 아니고 그냥 일반적으로 이제 적은 겁니다. 그러니까 60만 원 적은 사람이 너 죽어봐라 그래 적은 건 아니고, 우리 교회 지금 오은아 선생님 같은 분들 애 둘 데리고 60에 끝장 내는 분들입니다. 또 또 누가 그 정도 되나요? 안웅규 집사님 같은 분은 부인 없이 혼자 살면 쓰레기통 뒤져서 주워 먹고 살지 돈 안 보낼 겁니다. 저 감춘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거든요. 저 같은 사람은 식당에 가가지고 음식 버리는 거 그거 거둬와가지고 끓여 먹고 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 사택의 사모들이 그런 일을 하면 곤란해집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60만 원에 살 수 있다고 적은 분이 나쁜 분은 아니나 안 실장님 말은, 내 직업이 뭐냐 나는 얼마 가지고 먹고 사냐 자기 걸 적고 적어라 그 얘기입니다. 자기는 둘 데리고 살면서 300 쓰면서 사택에는 60 이래 적어내면 안 된다. 이제 좋게 말하면 그런 뜻입니다.

그리고 이제 60을 뺐으면 60에 그러면 전기값은 얼마며 휴대폰 값은 얼마며 대충은 적어 봐 봐라. 말은 좀 되도록 적어봐라. 그럼 이제 오은아 샘 같은 분은 나는 기름 아끼려고 보일러도 안 뗀다. 또 기름도 저 한 도루무깡씩 주유소에서 부르면 돈이 많이 나가니까, 오은아 선생님은 기름통 들고 주유소 가가지고 통에 기름을 담아 가지고 와요. 한 방울이라도 아끼려고. 작년 12월에 돌아가신 거창의 이정애 건사님 우리 집회 때 여반 제일 앞에 앉는 분 계시지요. 거창은 추운 데거든요. 경제가 좋은데 손님도 특별한 손님 와야 보일러 켜지, 웬만한 손님 오면 전기장판 하나 위에 앉히지 집에 보일러 안 킵니다. 평생에 지독시 아끼죠. 저보다 더 아끼죠. 그런데 또 이제 해외여행은 다닙니다. 난 남편 없이 혼자 살았기 때문에 남자 돈 가지고 해외여행을 못 가봐서, 나 내 돈 가지고 죽기 전에 세상 구경 한번 해볼란다. 주일 지키고 그리고 해외 여행을 합니다. 아낄 때는 이렇게 아껴요. 이제 사람마다 좀 다른데 문제는, 사택 사례는 어느 특별한 사람으로 살아라 그럴 수 없으니까 전체 중에서 좀 밑에로 잡으니까 150에서 200 사이로 잡았는데, 사모님들한테 한 달에 얼마 썼냐 물어보니까 보통 170을 썼다 그래요. 사모님들이. 자기들이 170을 썼다 그래요. 그래서 이제 교인들은 150에서 200이 좀 있고 대부분은 200이 넘는데 150에서 200이 무난해 보이고, 사모님들이 지난 몇 달간 달달이 쓴 돈이 170 정도라 그러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큰 문제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교회별로 다시 한 번 너 교회 사택은 얼마로 정할래 해가지고 물어봐가지고 평균을 냈습니다. 신풍교회는 190은 돼야 된다. 또 저 동천은 192만 원 돼야 된다. 조례는 196만 원이 돼야 된다. 그래서 교회별로 대개 190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에서는 150 이하는 가지 말아라 했고 교회는 190 했는데 150에서 190 사이에 얼마를 정할 거냐. 그건 각 교회 사모님이 정하는 대로 가는 겁니다. 교회가 190이라 했는데 사모님이 190 바뀌었다면 190으로 가는 거고, 또 교회는 190으로 정했는데 서인교회 박혜수 조사님은 160만 원이면 되겠다고 그래요. 그러면 서인교회는 160으로 가시고 또 대동교회는 교인들이 설문에 응하지를 않았습니다. 설문에 응하지를 않았어요. 안 응하면 이제 제가 뭐라고 교육자회에 말을 했냐면은, 너 먹든지 말든지 나하고 뭔 상관 있는데? 정말로 바빠서 쓸 시간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쓸 시간이 있는데 안 쓴 사람은, 너 먹든지 말든지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이래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자세가 그리되면 하늘에서 지켜보면서 너 먹고 말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데 이래 돼버려요. 굉장한 죄입니다. 그래서 대동교회는 한 절반은 적고 절반은 안 적었기 때문에, 대동교회 그것은 평균도 안 잡고 교육자 회에서 거부를 했습니다. 대동교회 월급 책정은 공회에서 인정 못합니다. 공회가 보냈으니까 공회에서 170만 원 월급 송금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뭐 할 말 있나요? 뭐 공회를 쉽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겁니다. 뭐든지 좋은 사람은 좋은 대로 좋은 뜻으로 대하면서 생각도 해보고 서로 대화도 해보고 그런 겁니다.

일단 공회 전체 이야기입니다. 또 어떤 분들은 목회자 월급 한 400 돼야 된다고 그러는데 400만 원 다 먹으면 제가 이리 될 건데요. 병원 댕겨야 될 건데. 아니면 이 지금 이 옷도 좋은 옷인데 여기다 대고 뭐 이게 더 좋은 옷 입어봐야 압니까? 저는 옷이 좋은지 메이카인지 비메이카인지 저는 몰라요. 이 까만 양복에 좋아봐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면 좋지. 고무신 지금 5천 원이면 10년 안에는 안 떨어집니다. 옛날 고무신은 잘 떨어졌는데 요새는 기술이 좋아가지고 일부러 안 긁으면 안 떨어져요. 그리고 목사가 고무신 신고 댕겨야 모두 연보할 때 좀 불쌍해서 안해 주겠습니까? 목사가 좋은 구두 있고 그냥 뻔질이 하고 다니면 저는 뭘 저리 많이 먹어 하고 저 같으면 괘씸해서 좀 깎아버리겠는데, 목사가 모금 운동하려면 좀 덜 먹는 게 낫지요 뭐. 또 여기가 시골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신풍교회는 그냥 80만 원으로 갈 겁니다. 그런데 80만 원 간다고 그러니까 음식비가 안 나올 건데 그래요. 집사님들이 그냥 여기저기 몰래 갖다 놓는데 이거 맨날 밀어내고 싸우지를 못해서, 제 눈에 들키는 사람은 돌려보내는데 몇 년간 가져오지 마시라 미루고 맨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어떻게 바꿨냐 하면 저하고 식구 같은 사람, 저를 식구로 생각하고 오는 사람은 놓고 식구니까. 식구가 아니고 교인인데 가져오는 사람은 택배로 붙여도 반드시 붙여냅니다. 사택에 뭐 가져오면서 저하고 식구라고 생각이 안 되는 사람은 가져오시면 택배로라도 반드시 보냅니다. 저하고 식구가 되려면 어느 정도냐. 말 안 해도 아시지요. 뒤로 돌아서 저 욕하면 안 된다 그 얘기입니다. 누가 봐도 저 사람은 목사하고 완전 그냥 이모다 고모다 뭐 그냥 동생이다 조카다. 지금 사택에 우리 4명 아이들이 뭐 놓고 가면 그거야 제가 뭐라 하겠습니까? 아들이 갖다 놓고 며느리 갖다 놓는 거야. 근데 이제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좀 비싼 걸 가져왔다 싶으면 저쪽에 처가부터 챙기지 그러지 말아라 이제 이러겠죠. 근데 함께 사는 식구가 가져오는 거는 어느 정도인지 아니까 그거는 자연스러운 겁니다. 교인도 저하고 식구처럼 지내는 사람, 허물이 없는 사람, 저한테 돈 줘놓고 나중에 욕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남남이거든요. 아예 안 받는 겁니다. 뒤로 돌아서 저 반대하고 욕할 사람은 아예 가져오지 마시고, 저하고 그냥 호적에 그냥 형제다 동생이다 뭐 아저씨다 조카다. 조카라도 아들보다 더 좋은 조카다 그거야 이제 알아서 하고. 그래서 신풍교회는 시골인데 교인들이 먹을 걸 놓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마트 가서 돈 내고 사 올 일이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80인 겁니다. 먹을 게 별로 안 나가다 보니까.

그런데 또 이제 공회 일하는 월급도 줘야 되는데 월급도 못 주는, 교회 일 공회일 교인들 때문에 엄청 일 많이 하는 김희락 선생 같은 사람이 점심이 맞지 않아서 연구소로 오면 어떡하지요? 제 돈에서는 안 먹입니다. 그럴 때는 이제 연구소나 공회 식비로 가지고 식사를 해줍니다. 그럴 때 이제 김희락 선생님이 먹는 반찬 이만큼 중에 이거는 공회 돈 이거는 내 돈 김치를 자를 수는 없잖아요. 그땐 같이 먹는 거지 뭐. 이제 김희락 선생님이 교회 일 공예 일 교인 일을 너무 많이 하는데, 가끔 한 번씩 밥 먹으러 들어오면 김희락 선생님 반찬값은 제 돈에서 안 나갑니다. 이제 김희락 선생이 오면 좀 많이 먹는 분이니까 반찬하면 옆에서 제가 얻어먹겠지요. 나누고 그러지를 못합니다. 또 교인들 때문에 저 안 실장님 어마어마한 일 말도 못하는 일을 하는데, 이런 분들이 식사하러 들어오면 밥값 받겠습니까? 여풍식당 가라 하겠습니까? 저 오귀례 집사님 집에 가서 밥 먹으라 그러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교회 사무실이지 연구소 사무실이지 공회 본부지 그러다 보니까, 또 거기다 대고 강 집사님 늘 출근하시지 오 실장님 있지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교회 일하고 공회 일하는 일꾼들이 드나드는 것은 연구소나 교회나 공회가 돈이 나갑니다. 그게 반찬값이. 그럴 때 옆에서 한 그릇 먹으면 제가 밥값 안 냅니다. 그래서 이제 이러다 저러다 보니까 시골이다 보니까 이러다 저러다 보니까 먹는 돈이 적게 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좀 적은 겁니다. 그 대신 이렇게 적게 밥 얻어먹고 돈이 적게 나가는 만큼 월급을 줄이는 대신에 국세청에서 돈을 몇백만 원씩 주거든요. 그것도 십일조에 다 지금 연보하고 있습니다. 내나 뭐 이것저것 다 따지다 보면 이게 그냥 서로 보기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월급 문제는 교회에서 회의들 하지 마시라고 그랬습니다. 지금 여기에 누가 목사 월급 천만 원 주자 그러면, 지는 돈도 안 낼게 목사 월급 천만 원 주자 그러면 남들 앞에는 신앙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그건 너무 많은데 그런데 너무 많다고 발언하면 찍힐까 싶어 발언 못 하거든요. 그럼 또 그게 또 이제 그리 돼서 또 될 일인가요? 그래서 교회에서 이제 교회가 좋게 나갈 때는 막 목사님 월급 올립시다 그러면, 지는 충신 같고 교회를 위해서 그건 너무 심하다 싶은 사람은 말하다가 오해받을까 싶어 말도 못하고. 그러다가 어중간하게 돼버려요. 그래서 이제 요즘 비실명 이름을 안 쓰고 설문조사하는 게 있으니까 그래서 30명 100명한테 쫙 해봐 보면, 대충 이렇게 방향이 나오니까 참 공회 신앙으로 교회 운영하기가 너무 좋은 때가 됐습니다. 교인의 속마음도 읽어보고 또 이제 막 욕하는 사람들은 니가 그래 살아봐라고 막 그냥 누군지 모르는 거니까 욕을 이만큼씩 적는 사람도 있습니다. 니 아 낳아봤냐 막 이런 사람도 있고 그리고 목사 월급이 만약에 이제 250이 되면 연봉 3천이 되거든요. 그럼 놀고 먹고 3천 서로 하려고 박 깨지겠네. 그거 밖에 나가서 그 월급 받으려면 한 달 쎄가 빠지도록 일해야 되는데. 목사 하는 게 뭐냐 또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마음 편하게 비공개 비실명으로 설문을 하면 별 얘기를 다 들어봐서, 너무 과한 얘기 너무 심한 얘기는 좀 빼고 누가 봐도 그렇겠다 싶은 대로 이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 다 공개하면 누가 봐도 그게 적절하겠다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20년 만에 한 번 조정을 했습니다.

질문 소식 있나요? 집회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주간 덕유산에 며칠 쉬러 가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 가족 단합을 위해서도 좋은 겁니다. 저만큼 좋은 덕유산에 저만큼 좋은 데가 없지 않습니까? 세상에 내계 폭포까지 우리 겁니다. 이건 너무 비경인데 노라리 될까 싶어서 공개도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계 폭포 쪽 아마 관리해 놓으면 입장료 받고 뭐 난리 날걸요 그래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냥 조용하게. 저는 지금 애터지게 애터지게 이렇게 기도를 하는데, 애터지게 기도하면서 이거는 기도해 봐야 기도해 봐도 설마 되나 싶은데, 참 애터지게 이렇게 기도하면 꼭 이루어 주십니다. 모두들 인내로 끝까지 기도하고 지켜나가십시다.

기도드리겠습니다.

한량 없이 좋은 환경 복된 신앙의 길 마련하시고, 우리에게 주의 인도 따라 아브라함처럼 또 여기 주님을 목자로 삼은 순종의 양이 되라 하시니. 모두 있는 힘 다하여 잘 믿는 저희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우리 사택에 저 셋째 태어날 때 의료보험을 안 해줬어요. 위에 둘은 병원 가면 의료보험이 되는데, 셋째 넷째는 퇴원할 때 출산부터 병원 보험이 안 됐고 병원 가도 보험이 안 돼요. 세 번째부터는. 세상에 그런 때가 다 있었습니다. 지금은 뭐 하나 아이 가졌다 하면 병원 많이 댕기라고 병원에 선금 주고 카드 가지고 가서 막 찍어대라고 그러고 앉았습니다. 지금 의료보험 되는데 그것조차도 이거 가지고 하라고. 생난리 얼마나 좋은 때가 됐습니까? 지금 아이 낳아놓으면. 지금 태어난 아이들은 20년 후에 국가에서 공무원 좀 하러 좀 와달라고 아마 집집마다 노크 할걸요. 사람 숫자가 없어요. 사람 숫자가. 그리고 공무원 시험을 쳐서 갔는데 민원이 들어오니까, 민원 이거 가지고 내가 안 해 그러고 그냥 사표 내는 놈들이 얼마나 많은지. 저는 저 구암에 차씨 동네 한 사람이 공무원 했다가 민원 들어온다고 그냥 당기고 사표 낸 적이 하나 있어서 좀 성격이 좀 과하다. 한 20년 됐나요? 오정자 집사님. 15년은 넘었겠지요? 한 15년 20년 전에 우리 아는 교인 한 분이 공무원 시험 합격을 했는데, 나 많은 사람 보따리 들고 와서 뭐라 뭐라 하는데 그거 좀 불친절하게 했다고 민원이 들어갔던가 봐요. 이제 시말서 써 그러니까 시말서를 써? 안해 내가 뭐 갈 데가 여기밖에 없어가지고 사표를 썼다는 얘기를 한번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 사람은 실력이 있어서 또 다른 공무원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그런 줄 알았더니만 지금 아주 유행이랍니다. 유행. 그래서 공무원 처음 들어온 애들 사표 낼까 봐서 계급 올려줄게 뭐 돈 더 줄게 잡느라고 난리랍니다. 숫자가 줄어드니까 그렇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 태어난 아이들이 20년 후가 되면, 우리 교회 애들 말고 세상 애들은 성질이 더 더러워지게 돼 있습니다. 성질이 더 더러워져요. 못 참아요. 이놈들 그냥 안 한다고 나가면 어떡하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이제 젊은 사람 없지. 지금 학교 교장 선생님이 아이 하나 있으면 지금 저 앞에 교장 선생님이 여자 교장 선생님인데, 마전에 아이 하나 있다니까 신풍의 교장 선생님이 마전까지 집까지 찾아가 가지고, 멀리 가지 말고 우리 신풍초등학교 보내달라고 전도를 하러 갔다지 않습니까? 교장이 학생 하나 보내달라고 전도하러 다녀요. 세상 그리 되는 겁니다. 지금 지금 아이는 그러니까 나 많은 분들이 이제 제 나이인데, 제 나이는 전쟁이 지나가 가지고 막 막 한 해에 한 100만 명씩 태어났거든요. 한 해에 100만 명. 이것들은 이제 많아서 나중에 막 이제 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가 적어서 이제 20년 후가 되면 애만 있으면 뭐 공무원 오라 하고 공공기관 오라 하고 막 난리가 날 텐데, 지금은 안 태어나니까 나중에 그때는 만들 수도 없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도 안 낳을 때 이때가 횡재하는 겁니다. 우리야 뭐 옛날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늘 그런데, 세상이 뒤바뀌면서 이래 좋고 저래 좋고 그런 거죠. 그냥 예를 들었습니다.

애 하나 놓으면 젖이 없으면 옆집에 젖동냥하러 댕기고, 백 목사님이 왜 애 젖동냥 하러 댕긴 이야기하지요? 그게 이번에 돌아가신 이정애 권사님 얘기입니다. 이정애 권사님이 막 태어나고 어머니가 폐결핵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이정애 권사님 딸을 포대기로 업고 논을 갈고 일을 하고 그랬어요. 근데 그때 집에 돈은 좀 있었거든요. 돈이 없어도 우유가 없는 때니까 어떡합니까? 동네 저 젖 많은 집에 가가지고 소도 빌려주고 막 일도 해주고. 이제 젖동냥 한 번 하고 그래서 애가 이제 먹으면 좀 낫고 그래 길러놓은 겁니다. 그분 생전에는 그 얘기도 못 했네요. 동네마다 다 있는 일이지요 그런 게. 사택에 애 넷 기를 때 저 큰 분유통 분유통 큰 게 이틀에 하나씩 없어졌거든요. 이틀에 하나씩. 지금은 분유값도 나오지요? 지현 선생. 분유값에 용돈까지 나오지요? 그 용돈 엄마가 커피 마시러 댕깁니까?지금 아이 이름으로 통장 넣어놓고 지금 적금하고 있습니까? 내가 나중에 다 일러줄 겁니다. 네 엄마가 니 이름으로 나온 거 저 커피 마시고 다녔다고. 정보 공개로 해보면 내가 이 나이면 돈이 얼마나 나왔는데, 엄마한테 청구하면 내가 저 소장 써줄게 이제 막 이렇게 밀어줘야죠. 뭐.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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