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4.7 (주간보고, 1명 의미, 산복도로 달동네, 별관 심방, 요양원 안내판, 집회준비, 공회목회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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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4.7 (주간보고, 1명 의미, 산복도로 달동네, 별관 심방, 요양원 안내판, 집회준비, 공회목회자사례)

관리1 0 75 04.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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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7 권찰회

제목 : 주간보고, 1명 의미, 산복도로 달동네, 별관 심방, 요양원 안내판, 집회준비, 공회목회자사례

기도드리겠습니다.

크신 복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삼으시고, 우리의 순종 우리의 판단 우리의 걸음에 안팎 주변 세상 전부를 동원하고 운영하시겠다는 말씀, 믿고 감사함으로 잘 받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오전에 장년 반 218명, 중간반 34명, 주일학교 35명 모두 수고했습니다. 주일학교 김은빈 반 12, 최지연 반 7, 안여진 4, 김진원, 오혜진 3, 그다음 김진영 2 김희락, 윤영삼 2명씩입니다. 또 안여원 1명. 그 일명이 다윗이 되면 그 일명이 1명이 아닙니다. 수천 명 수만 명이 사후를 만나면 전부 패잔병입니다. 내가 맡은 식구 한 명이 다윗일지 모르니 조심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역사에 남자 아이를 못 낳으면, 우리는 남자 아이를 못 낳으면 죽은 조상한테 제삿밥 못 준다고 생난리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스라엘 나라도 아들 선호가 그렇게 강합니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들을 낳아야 되는 이유는 아들을 낳아야 예수님이 내 아들 중에 나올지 모르니까. 메시아 구주가 여인의 후손으로 온다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은 내 아들을 통해 혹시 예수님 구주가 올까 봐, 그래서 그렇게 아들 노래를 불렀고 우리는 죽은 조상 제삿밥 때문에 노래 불렀고, 우리는 그 1명이 어떤 1명 될지 모릅니다. 장년 반 이미영 46명, 오은정 31, 김영예 구역이 처음으로 20명을 찍었네요. 그다음 강양순, 안미송 14, 오귀례 11, 오정자 10, 또 박선애 8, 최미자 7, 양금자 7, 또 한순이 이순금 5명, 정현자 네 분입니다. 김산옥 어른이 계속 못나오고 계시네요. 팔순이 됐나요? 김산옥 어른이 80에 가까이 그쯤 되신 것 같습니다.

오늘 혹시 저 봄 마을마다 집안마다 오늘 저 벚꽃 축제 때문에 전국이 뭐뭐 전국이 명절만큼 난리라는데, 처음 나오는 교인들이야 벚꽃놀이 한 번씩 또 다녀오고 그러셔야 되겠죠. 그런데 교회 좀 알고 신앙 좀 아는 분이 그러면, 그런 사람 차 타면 그 사람 때문에 차 전체 고장납니다. 문제 되니까 함께 가는 사람 안전을 위해서 동네에서 집 안에서 뭔 그런 얘기가 들어오면, 주일 교회 안 가고 나 따라가다가 그 차 뒤집어지면 큰일 나니까 가는 분들 안전을 위해서 가시고 나는 못 가고. 그렇게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일 양성원이 있습니다. 내일 양성은 1시 반 강의는 순천의 드라마 촬영소라고 세트장인데, 가보니까 이건 세트장이 아니라 부산의 산복도로 전쟁 후에 부산의 산복도로 달동네가 기가 막히게 되어 있어요. 지금은 부산 찾아봐도 그런 거 없습니다. 골목 길바닥 하나하나, 그래서 또 이것도 언제 없어질지 모르니까 참 돈만 있으면 저런 거는 사 놓고 싶은데. 공회의 본부 부산에서 우리 전도할 때 서부교회 이쪽 전부 달동네 이쪽 전부 달동네, 서부교회 양쪽으로 동대신동 1동에서 4동까지 서대신동 1동에서 3동까지 7개 동이 빼곡한데, 이게 그냥 동이 아니라 산복도로 그냥 밀집 지역이 돼가지고 그래서 학생들 모을 때 그리 좋았습니다. 언제 없어질지 모르니까 꼭 한 번씩 가시고 세계여행 대신에 가볼 만한 데입니다. 그다음 우리 교회 아이들한테도 이런 작은 방에 6명 7명이 살았다. 눈으로 봐야 됩니다. 눈으로. 그런데 살아보고 싹싹 뒤지고 다녀본 제가 아무래도 마이크를 잡아야 실감이 있을 것 같아서, 내일 1시 반에 순천 드라마 세트장 매표구에서 단체로 끊고 들어가겠습니다. 1시 1시랍니다. 1시. 내일 1시 1시. 방한칸에 한 가족 살았고 부자는 방 두 칸 살았고 세상에. 그다음 앞으로 설명을 할 만한 사람들이 제 설명 한번 듣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가족 몇 명 몇 명 단위로 가서 차분하게 설명해야 교육이 될 겁니다. 그 교육할 때 그냥 저 동물원에 가지고 동물 구경할 때 이건 기린이고 사슴이고 이건 사자고 한 바퀴 삥 돌면 참 허무한 겁니다. 기린은 목이 저렇게까지 높은데 기린의 심장이 목 위에까지 그 펌프질 하려면 그 심장 보통 심장 아닐 겁니다. 물이 지금 우리 사람으로 말하면 한 머리까지 올라오는데 30~40cm거든요. 이거 심장이 애를 먹습니다. 그런데 30~40cm보다 1m 올라가면 두 배 힘이 드느냐 그게 두 배의 힘이 아니고 제곱으로 나갈 겁니다. 좀 알고 보면 크게 공부가 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게 있어 다 그리 만들었거든요. 약하니까 모가지라도 길어서 멀리 오는 적을 봐야 되지 않겠냐. 빽이 없고 공부를 못하고 어려운 사람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미리 알아야 불리하지 않겠지. 뭐 등등 가르칠 게 많을 겁니다.

제가 여기 별관에 우리 요양 중인 분들 심방을 초기에는 자주 갔고, 제가 가면 일하는 분들이 좀 불편할까 봐 사실 좀 가기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10시까지 사무실에 있다가 퇴근을 하는데, 10시에 가면 씻고 밥 먹고 또 이제 제 일정이 있어서 한 번 들어가면 얼굴만 보고 나오기가 죄송하고 그래 그런데, 식구 있는 분들 구역 식구 있는 분들 제일 좋은 게 가서 좀 이렇게 앉아주고 대화를 많이 해주는 게 건강에도 좋고 신앙에도 좋고 그렇습니다.그러니까 연세 많은 우리 집사님들 나중에 내가 거기 갔을 때 누가 좀 왔으면 싶은데, 그때 그러지 마시고 좀 활성화가 되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질문 있나요? 소식 있나요? 없으면 저 중요한 거 하나 예배당에 여기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한 번씩 요양원이 어디냐고 와서 찾아요. 뺑 돌다가 결국 이제 이리 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저쪽에 하나 이쪽에 하나 그랬는데, 간판을 지금 안미송 댁 안미송 집사님 댁 옆에 나무 있지 않습니까? 그 나무 있는 데서 간판을 하나는 이렇게 달아가지고 여기는 참샘요양원 해서 그 화살표를 이렇게 그리고, 그다음 이쪽은 여수 요양원 해서 화살표를 요래 그려서 이렇게 두 개를 나란히 해놓으면, 아 하나는 저쪽이구나 하나는 이쪽이구나. 그러면 이제 이쪽은 예배당으로 알지 않겠습니까? 여러 번 얘기했는데 아이디어가 없어서 지금 늦어져서. 신풍초등학교 입구에 간판을 새로 세웠는데 보신 분들만 손 들어보시죠. 신풍초등 앞에 간판이 새로 되어 있는데. 최원규 집사님 신풍초등학교 앞에 간판 보셨나요? 입간판. 이제 그게 요즘 가장 무난한 겁니다. 무난한 거. 더 싸게 또 더 산뜻한 게 있으면 괜찮습니다. 아니면 그 정도라도 해가지고 안미송 집사님 댁 앞에 있는 소나무에서 이렇게 해서, 이쪽은 참샘 요양원 화살표, 이쪽은 여수요양원 화살표 요래 버리면 요리 되겠죠. 그런데 이걸 똑같은 걸로 만들어 버리면 주인이 하나인 줄 압니다. 그러니까 디자인하고. 위치는 같아도 주인이 다르구나라고 표시를 하려면 간판 다르다고 되는 게 아니고.

부산의 천일 여객이 관광버스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 이름 혹시 아나요? 부산의 천일 여객 천일관광이 똑같은 회사가 10대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 그게 이름이 달라요. 관광버스를 20대를 가지고 있으면 세금과 여러 가지 운영에 불편해가지고, 일부러 10대씩 10대씩 나눕니다. 광주고속도 아마 그럴 겁니다. 손발이 맞게끔 그러거든요. 저쪽에 모양은 같아도 입간판은 비슷해도 그 그림을 보면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주인이 다르구나 하려면, 디자인은 이쪽 거는 이쪽 주인한테 이쪽 거는 저쪽 주인한테 서로 비교하지 말고 하나씩 만들어라 하고, 그 다음에 이제 두 가지 안을 오혜진 선생님이 따로 받아가지고 두 개를 놓고 볼 때, 주인이 달리 보이면 진행하면 되겠죠. 서로 의논하면 이게 안 맞아져요. 디자인은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교회 표시는 교회에 들어오는 저 입구에 계단 몇 개 있지 않습니까? 계단에 보면 시내에 병원이나 학원 같은 데 가면 계단에 보면 2층 치과, 2층 치과 이렇게 적어놓거든요. 3층 이빈후과처럼. 교회는 계단 요만한 계단에다 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또 예를 들면 기도하는 마음으로 또 예배당입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면 우리 교회 사이트에 보면 교회와 같은 마음으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그런 푯말이 있습니다. 그냥 장난 삼아 글 쓰고 그러지 말라고. 교회와 같은 자세 저 계단에 뭘 하나 좀 적어서 이렇게 붙여놓으면, 안 믿는 사람이 와서 봐도 여기는 교회인가 보다 이렇게 표시가 되도록 연구 좀 해봐 주십시오.

5월 집회 딱 한 달 남았습니다. 공회냐 아니냐 집회 보면 압니다. 공회는 따로 조직이 없고 모이지를 않기 때문에 공회를 눈으로 파악하는 것은 집회를 딱 보면 바로 나와버립니다. 교회는 주일 예배를 보면 압니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주일 예배와 새벽 예배를 보면 압니다. 공회는 5월 집회를 딱 보면 그대로 그냥 모습이 딱 나와버립니다. 숫자는 적어도 원래 집회 살려가는 것은 어느 날 우리밖에 없습니다. 몇 명 안 되더라도 성실하게 잘 참석해서 은혜가 되면 더 좋은 거고 말할 수 없이 좋은 거고, 은혜가 안 되는데 그러면 이제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학교 공부하기 싫은데 미쳤다고 학교 가? 재미도 없는데 뭐 학교를 가? 선생님 강의도 시시하던데. 학교 가기 싫고 선생님 강의 마음에 안 들면 학교 안 가나요? 학교는 무조건 가지 않습니까? 밥이 맛있어야 밥을 먹지, 맛없으면 안 먹고 굶어 죽을래? 살기 위해서는 먹고 보는 거지. 맛있으면 더 좋고 맛이 없으면 건강을 위해서 생존을 위해서 당연히 하는 거지. 이게 공회로 말하면 집회 그다음 교회로 말하면 주일 예배와 새벽 예배를 딱 보면 공회 교회인지 아닌지 딱 나와버립니다. 그다음 가정은 공회 가정인지 아닌지는 몇 가지 있는데 그건 좀 놔두고, 그다음 또 하나. 우리 공회 목회자 사례가 지금 80에서 100만 원으로 한 20년 그대로 내려왔습니다. 한 20년. 그래서 어제 공회교회들 교인 중에 한 100명 정도에게 한 100명 되는 분들에게, 30대 부부가 아이 둘 데리고 살면 한 달 생활비가 얼마면 좋겠는가 좀 적어보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가지고 내일 목회자 월급 상한선 하한선을 정하려고 그럽니다. 현재는 60에서 현재는 80에서 100입니다. 저를 굶어 죽으라고 누구는 신풍 목사 지금 월급 60이라고 그럽니다. 80도 또 20 더 빼라고 제 월급을 60이라 그래서 속으로 영 죽으라고 하는데, 많이 먹어도 탈이지만 적게 먹어도 안 좋은 겁니다.

80과 100인데 20년 지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조정을 할 건데 마음이 넉넉한 분은 450은 돼야 되지 않겠냐 적은 분이 계셔서 감사했고, 450은 돼야 도둑질 안 하고 먹고 살 거 아닙니까? 또 이제 순교적인 신앙을 가진 분은 100만 원은 돼야 되지 않지 않느냐라고 적은 분은 그분은 이제 순교할 각오가 돼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 100만 원에서 450만 원까지. 그런데 제일 많은 거는 보니까 150에서 200 사이가 제일 많아요. 그래서 아마 150에서 한 200까지가 되지 않겠는가. 월급이 작은 게 아닙니다. 첫째 주택 월세 주택이 돈이 안 나가거든요. 두 번째 차 사고 차 기름값이 안 나가거든요. 그다음에 그 보험 안 넣거든요. 그다음에 병원 갈 때는 의료보험 되는 치료만 받으면 되거든요. 월급 안에서는 마음대로 하는데 병원비가 많이 나올 때는 의료보험 치료만 딱 받아 버리면 치료가 적정하게 됩니다. 그다음 아이들 사교육 안 시키고 그러면 뭐 돈 될 거 있습니까? 그래서 하여튼 한 현재 한 150에서 한 200 정도 나오는데, 우리 교회는 제가 쓰는 거니까 그다음에 이제 결정을 할 때 이래 할 겁니다. 공회 전체적으로 150에서 200 이렇게 정하면 각 교회에서는 150에서 200인데 우리는 수도권이라서 200으로 가겠다. 우리는 사택 돈이 그 정도로 안 쓰이니까 150으로 가겠다 이건 자유입니다. 각 교회별로. 그렇지만은 상한선 하한선은 벗어나면 안 되고 그래서 교회가 먼저 액수를 정하고 교회가 액수를 딱 정하고 나면, 교회가 정한 액수와 공회의 하한선 사이에서 각 목회자가 마지막은 정하는 겁니다. 여기다 대고 이 말 저 말 하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주간 쯤 안응규 집사님이 사회에 서시면서, 공개적으로 하라면 전부 다 올려서 안 될 것 같고 아마 설문 그냥 또 설문으로 돌려야 제일 간단할 것 같지요. 이해가 됐나요? 공회에서 상한선 하한선을 먼저 정합니다. 이 안에서 각 교회가 알아서 정합니다. 알아서 정하면 교회가 정한 것하고 공회 하한선 사이에서 각 사택이 알아서 정하면 그대로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씀하시고 무조건 뭐 그래가지고 상하냐 마냐 그건 밑도 끝도 없는 얘기고 여기까지입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은 때 어려운 때를 겹쳐 주신 주님. 좋은 때를 좋게 사용하는 저들 되게 하시고 어려운 때를 더 좋게 사용하는 지혜와 신앙까지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00만 원을 적은 분 중에서는 그 나라에서 받는 돈은 교회 연보하고 100만 원 가져가랍니다. 그 정도 되면 그런 분들은 순교할 분들입니다. 당장 뭐 장로 권사감이고 그런 거죠. 통계는 저 게시판에 올릴 테니까 한번 참고해 봐 보십시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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