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3.31 (주간보고, 주교 자세, 역사 차량 관리, 예배 때 아이 소리, 환절기 새벽예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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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3.31 (주간보고, 주교 자세, 역사 차량 관리, 예배 때 아이 소리, 환절기 새벽예배 노력)

관리1 0 64 03.3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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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31 권찰회

제목 : 주간보고, 주교 자세, 역사 차량 관리, 예배 때 아이 소리, 환절기 새벽예배 노력

기도드리겠습니다.

한 주간도 감사합니다. 또 다시 주실 한 달도 감사함으로 하늘에서 복의 복이 더하는 우리의 신앙 되게 하시고, 주신 복 거두어 가는 일 없도록 조심하며 주님만을 바라보는 신본 하나님 중심의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장년 반 오전 215명, 중간반 39명, 주일학교 36명입니다. 이미영 구역 44, 오은정 구역 31, 오정화 24, 그다음 김영예 18, 안미송 16, 강양순 15, 최미자 9, 오귀례 11, 박선애 8, 오정자 8명씩, 양금자 6 또 이 순금 5, 한순희 5, 또 정현자 4, 또 오길심 3명. 주일학교 김은빈 13, 최지연 7, 그다음 안여진, 김진원, 오혜진, 김희락, 김진영 모두 3명씩입니다. 윤영삼 1명. 주일 학교 전체 36명 마음속에 50명 목표를 가지고 주변을 자꾸 자꾸 좀 돌아봐보시면 좋겠습니다. 1984년 제가 미국 유학 가서 주일학교 반사 할 때 고속도로 30분 달려서 유학 온 젊은 부부 아이가 초등학교 1~2학년이었는데, 곧 2명 데리러 고속버스 30분을 달려갔습니다. 그때 반사하다가 갔는데 부산에서 그때 반사할 때는 옆골목 한 2개 치면 100명 나왔거든요. 그냥 어떤 골목이든지 골목을 치면 몇십 명은 다 기본이고 좀 움직이면 100명입니다. 골목 몇 개에. 이 넓은 땅에 그냥 막 고속도로 30분을 가가지고 2명 데리고 오는 겁니다. 2명. 그래서 참 뭔 놈의 이런 짓을 하나. 이게 뭐 이게 좋은 세상입니까? 이게 안 좋은 세상입니까? 그런데 그 고속도로 30분이라는 것이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가는 게 아니라, 세인루이스라는 도시 안의 고속도로가 30분을 가도 끝이 안 납니다. 얼마나 넓은지. 우리로 말하면 지금 생각하면 여수, 순천, 광양 전체가 세인트루이스 한 도시인데, 그때는 뭐 한 100만 명 안 되겠나 싶었는데 지금 계산해 보니까 100만 명이요? 잘해봐야 10만 명이겠지. 그냥 뭐 널찍널찍 잡고 사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어느 날 그리 되었지요? 아이들이 복닥거릴 때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런 현실을 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현실 안 주시면 할 수 없는 겁니다. 그 대신에 내가 낳아 기르는 것은 내가 낳아 기르면 됩니다. 그래서 모두들 열심히 낳아 기르는 마음 가지시고. 주일 학교 중간반.

지금 저 차 한 달에 한 번씩 차 움직이고 계신가요? 일주일에 한 번은 못 할 거고. 3월 한 달에 몇 번 움직였습니까? 한 번요. 한 번이면 됐습니다. 맨날 똑같이 서 있으니까 지금 몇 달째 한 번도 안 움직이는 것처럼 그래요. 저 유형이 문유형이나 우리 여민이 같은 경우 이게 주차장 밖에 나오면 도로교통법에 걸리고, 저거 저 선 자리에서 한 10m 오가는 것은 도로교통법하고 틀려요. 현재 우리 예배당 주차장에 도로가 어디까지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내리막 도로로 돼 있고 그다음 안미송댁 가는 것 도로고, 안미송댁 붙여서 저 펜스 쪽이 도로가 돼 있습니다. 도로의 개념이 그래요. 그런데 현재 저 차가 핸들 안 틀고 그대로 직진 오고 가는 것은 무면허 운전 도로는 아닐 겁니다. 조금씩 가르쳐 가지고 그런데 이제 그것도 맛을 봐놓으면 이제 아버지 몰래 키가지고 이제 밖에 한번 나가서, 성냥 가지고 저 아궁이에서 불 몇 번 피워보면 이 성냥 들고 뒷산에 가서 하면 불 지르고 싶은 마음이 꼭 생기거든요.어쨌든 일주일에 한 번은 살짝 움직이고 한 달은 한 바퀴 좀 뺑 돌고. 미성년자? 무면허? 원래 저는 무면허라도 가르치는 편입니다. 원래. 그런데 이제 이 나이가 되다 보니까 조심스러워서 말을 못 하겠네. 제가 군 생활 3년 동안 차 끌고 참 어지간히 뺑뺑 돌아다녔는데 전부 무면허로 돌아다녔습니다. 한 3년. 이제 이렇게 용감해 놓으니까 이제 일을 내면 크게 내는 겁니다.

다른 질문 있나요? 또 소식 있나요? 아이들 소리 내는 건 좀 놔두십시오. 예배당에서 소리 내는 거는 지금 통성 기도고 은혜받아서 할렐루야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걸 입을 틀어막으면 되나요? 애들이 예배 때 소리를 내도 설교를 듣고 화답을 하는 겁니다. 어른들은 교만하거나 아니면 강퍅해가지고 너는 떠들어도 나는 잔다. 어른들은 그래서 탈이고. 다윗은 만왕의 왕이 되었을 때도 법궤가 올 때 말씀이 올 때, 막 말씀이 오니까 좋아서 그냥 흔들거리다가 결국 뛰고 굴리다가 옷까지 그냥 훌떡 벗는 바람에, 아내 미갈이 아이고 만왕의 왕 다윗께서 그냥 춤도 추고 오늘 참 꼴갑했습니다. 그러다가 애를 못 낳습니다. 너 같은 신앙한테는 신앙의 자손은 없다 그 뜻입니다. 주면 큰일 나니까. 또 이제 그 성구 때문에 예배당마다 북치고 장구 쳐서 문제인데, 설교를 듣다가 맞으면 참 맞다. 이게 이제 저절로 이게 돼야 되는데 설교를 못해서 그런지 전부 강퍅해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만은 강퍅해 그렇겠습니까? 설교가 시원찮으니까 그렇지. 그런데 이제 아이들은 지은 죄가 없으니까 원죄는 있어도 지은 본죄가 거의 없다 보니까 이게 투명하거든요. 북 위에 큰 북, 북 위에 콩을 넣고 쳐보셨습니까? 큰 북 위에 콩을 넣고 탁 치면 치는 만큼 콩이 통통통통 이렇게 반응을 합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에 가서 죽을 뻔했습니다. 이러면 아이쿠 나도 죽을 뻔했는데 간담이 서늘해야 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드디어 살아 나왔습니다하면 내가 살아남은 듯이 좋아서 막 아이고 살아남았구나. 이래야 이게 이제 설교고 이게 설교를 듣는 사람들인데 나이가 많은 분들은 노숙해가지고, 아니 그까짓 설교 듣고 그래 하면 옆에서 뭐라 그럴 건고. 이제 못 들은 척하고 이제 그러는데 아이들은 순수해서 들리면 반응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 소리 내는 것은 내라고 집을 것도 없고 소리가 나오는데 틀어 막을 것도 없는 겁니다. 아이가 옆에서 이렇게 예배 때 찬송 때 목소리가 나오면. 이 아이의 저 목소리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죄가 없어서 저러는 건데라고 그러시면 좋습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예전에 자가용 없을 때 시내버스만 탈 때 복잡하니까, 애기 업은 아주머니가 앉아야 되겠는데 자리를 양보 안 하니까 애 엉덩이를 콱 집어버려요. 그러니까 애가 우니까 이제 옆에 할 수 없이 누가 이제 일어납니다. 아이고 그런 여자는 보나 안 보나 아팥쥐 엄마나 그렇겠지. 애를 집어서 울려서 자리를 앉더라고요. 그건 아니 되고 자연스럽게 예배당에 아이가 오면 아이는 소리를 내야 알죠? 애가 점잖게 딱 입 닫고 앉았으면 그거는 성인 군자가 아니고 고장난 겁니다. 아이는 좀 움직여야 되고 너무 심한 거는 좀 붙들지만은 우리가 그렇게 이해를 하면 몇십 명 볶닥거려도 그 정도는 돼야 됩니다. 원래 공회 교회는 70년 80년 전부터 항상 아이들 때문에 시끄러운데, 요즘 아이들이 갑자기 없어져가지고 소리가 안 나와서 지금 아이 소리가 없어서 마음이 철렁한데 저렇게 소리가 나니까 반가운 마음으로. 그 애 집진 안 했지요? 애가 적은 세월이니까 애 봐달라고 집어서 울려서 전부 이렇게 시선을 모으려고 집으면 큰일 나고, 그럼 나중에 이제 엄마 늙으면 이제 애가 이제 또 엄마를 집어댈 겁니다. 요양원 가면 그런 분들 계시거든요. 이제 되로 주면 말로 받습니다. 자연스럽게 좀. 자 질문 의논 소식이 없으면 마칠까요? 작년에 새벽 기도가 참 보기 좋게 꽉꽉 찼는데 올 2월인가 2월을 거치면서 좀 환절기 되면서 좀 그런 것 같아요. 모두 좀 노력하십시다.

기도드립시다.

천 번을 생각하고 만 번을 둘러봐도 복의 복이 넘치오니, 세상은 밀쳐두고 신앙생활에 주력하는 우리 교인들 되게 하시고. 한 달 앞으로 다가온 5월 집회 사모함으로 산 집회의 원칙에 따라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3박 4일 세상을 끊고 말씀으로 깊이 돌아보는 교인들 가정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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