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3.17 (주간보고, 숫자 통계의 의미, 기회있을 때 신앙 기본 충실할 것, 집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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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3.17 (주간보고, 숫자 통계의 의미, 기회있을 때 신앙 기본 충실할 것, 집사 임명)

관리1 0 74 03.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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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7 권찰회

제목 : 주간보고, 숫자 통계의 의미, 기회있을 때 신앙 기본 충실할 것, 집사 임명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하고 복된 이 땅과 저희 주변에 사람을 동원하시고,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 붙들리면 은혜가 독이 되며 덫이 되오니, 붙들리지 아니하고 주께만 붙들려 나아가는 선생님들, 구역장님들, 교회를 위하여 책임진 우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오전에 장년 반 215명, 주일학교 39명입니다. 주일학교 김은빈반 13, 최지연 7, 안여진 5, 김희락, 김진원, 오혜진 3명씩, 김진영 3, 윤영삼, 안여원 1명씩입니다. 장년반은 이미영 47, 오은정 29, 오정화 26, 또 김영예, 강양순 16명씩, 안미송 15, 오귀례 11, 오정자 9, 박선애, 양금자 7, 최미자, 한순희 6, 오정옥 7, 이순금, 정현자 5, 또 오길심 3명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또 고생하셨습니다. 숫자로 우리를 돌아보는 것은 숫자가 전부는 아니나 그냥 숫자로 봐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학생의 성적표가 전부는 아닌데 성적표 딱 보면 다는 아닌데 그냥 보면 그냥 대충 아는 겁니다. 그 1등이 컨닝을 해서 1등 했을지라도 얼마나 컨닝 하려면, 공부해서 점수 올리는 것보다 더 어려운데 해보셨는지 몰라요. 그거. 컨닝을 많이 해보면 아이고 이 짓하니 차라리 공부를 하자 그리되는 겁니다. 도둑놈도 도둑질을 많이 하다 보면 이만큼 할 바에는 차라리 뭘 벌어 먹어도 못 벌어 먹겠냐. 그리 됩니다. 처음에는 몰래 몰래 가져오니까 좋은 것 같지요. 그러다가 들키면 교도소 가서 고생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계산 저런 계산 계산을 많이 하다 보면 도둑놈도 발전하는 도둑놈은 이래 보고 저래 보다가, 아이고 차라리 도둑질 안 하는 게 마음 편하고 낫겠다 그리 되고 컨닝도 그렇습니다. 뭐든지 다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숫자라는 것은 통계라는 것은 마지막에 이런 결산이라는 것은, 다는 아닌데 굉장히 많은 것을 담고 있다. 그래서 공회는 수십 년 한 50년 한 50년 이상, 공회는 공회 출발할 때부터 그냥 남들이야 그러든지 말든지 우리는 늘 이렇게 우리를 챙겨 봤습니다. 요즘 성경 읽기를 챙겨보지를 못하고 있는데 우리 교회 연세 많은 분들은 3월 정도 되면 한독 두 독은 했어야 됩니다. 한두 독 하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공회교회에 연세 많은 분들은 1년에 10독이 기본이고 20독을 10년 20년 30년을 해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때 500독 했다. 1000독했다. 이게 목회자가 그런 게 아니고 교인들 중에 이런 교인들이 많아야 그게 공회교회다운 건데, 이런 면이 우리가 없어 참 많이 아쉽습니다. 날 좋을 때 저녁 기도, 저녁에 주일날 식사하시고 우리 신풍교회 기도하라고 저 국가에서 130억을 투자해서 저 만들어 놓은 거 아닌가요? 130억짜리 기도원. 우리 때문에 130억 줬던가요? 아무리 계산해도 우리 밖에 없는데. 다 연극 가짜 아닌가요? 저 기도원에 우리가 가 가지고 주일저녁 기도하는 이것만 딱 거의 알짜배기일 겁니다. 물론 요즘은 주간에 손동길 목사님 일주일 설교하시고 우리는 주일날 기도하고 뭐 우리 신풍 교회 거 됐죠? 오늘 좀 심방이 한 두 군데 세 군데 있어서 간단하게 마칩니다. 김영예 집사님 오늘 임명했습니다. 석 달 더 지켜보고 그다음 본인한테 물어봤었습니다.

뭐 다른 거 있나요? 그래요? 그러면 정종엽 집사님 심방부터 가고 갔다 와서 그러면 가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이 3시 10분 4시 10분 4시 반에 김진영 부부 심방이 있습니다. 신혼부부 집은 누가 문 열어보기가 그렇잖아요. 심방 예배 갈 때 그때 가서 모두들 이방 저방 들여다보고 모두 흉내 좀 내고 그러십시오. 결혼이 20대 중반이 돼가지고 참 아쉽고, 아니 지금쯤 아이가 셋째다 그런 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저 김진원 선생님 몇 살이지요? 27이에요? 깜빡 사이에 연세가 그렇게 됐네. 셋째 낳을 때가 스물다섯이었나요? 스물여섯 그때 우리 나이인가요? 만인가요? 그럴 때는 저 만 나이로 얘기를 해주지. 만 25에 셋 낳고 근데 이제 이번 부부는 많이 늦어져서 아쉽습니다만 스물 다섯에 늦다면 좀 그렇나요? 늦은 대신에 모두 기도 열심히 하셔서 아이 달라고 기도하고 그러십시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한 날 복된 현실 감사함으로 있는 충성 다하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오늘 한 군데 두 군데 세 군데 심방 곳곳마다 말씀은 뿌려지고 귀한 열매로 돌아오도록 성령이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지금 저녁 기도 참석하는 분들 제가 명단 계속 살피고 있습니다. 올 만한 분들이 안 오면 제가 몸이 안 좋은데 또 이제 기도 직접 간다는 말 나올 건데, 여기 권찰회 참석하는 분들은 다 가시는 게 맞고 차 타고 가면 그냥 바로 거기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장로님이 오랫동안 저녁 기도회를 안 가셨다 그래요. 진작 알았으면. 장로님은 그런 자리에 무조건 가시는 겁니다. 나중에 휠체어 타고도 가시고 전동 휠체어, 침대에 얹혀서라도 가셔야 됩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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