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3.10 (주간보고, 중국 현지 교회 형편, 주일학생 기도문, 24년 성구암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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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3.10 (주간보고, 중국 현지 교회 형편, 주일학생 기도문, 24년 성구암송)

관리1 0 88 03.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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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0 권찰회

제목 : 주간보고, 중국 현지 교회 형편, 주일학생 기도문, 24년 성구암송

기도드리겠습니다.

한없이 좋은 현실 에덴동산보다 못지않은 오너를 주셨는데, 선악과로 에덴동산을 훔쳤다가 쫓겨난 인류 조상 모양 되지 않도록. 주의 뜻으로 우리의 현실 순종하여 우리는 이 에덴동산이 더 나은 천국으로 변화될 수 있는 오늘의 주의 종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장년 반 아침에 220명, 중간반 36명, 주일학교 39명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주일학교 김은빈 15명, 최지연 6명, 안여진 5명, 김진원, 오혜진, 김희락 3명씩 김진영 2명, 그다음 안여원, 윤영삼 선생님 1명식이었습니다. 자기 맡은 한 명이 오늘은 시시해 보여도 훗날 저 같은 사람 되면 이 정도는 될 거 아닙니까? 제 평생에 저만큼 골치 아픈 주일 학생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저보다는 다 나아질 소망이 있는 겁니다. 장년반 이미영 구역 45명, 오은정 31, 오정화 27, 김영예 18, 안미송 18, 강양순 16 오귀례 11명, 오정자 최미자 7명씩, 오정옥 8명, 이순금 6명, 정현자 5명, 박선애 7명, 양금자 5명, 오길심 3명 어려운 가운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오전에 오셨다 간 분 중에 제가 얼굴을 못 본 분이 계신데 중국에 현재 진행되는 교회 형편을 잠깐 소개를 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국에 표시내고 운영하는 교회들, 일반적으로 교회라고 표시를 내고 운영하는 교회들은, 주일 학교 같은 경우는 우리 말로 가르치지도 못하게 한답니다. 국가적으로. 이게 이제 주로 중국이 하나로 단결해 가야 되는데 소수 민족 분열을 시켜 중국을 뒤흔들려는 미국 서양의 작전이다. 그래서 막는 거다. 논리가 그렇습니다. 중국에 있는 우리 우리 한국 사람들 조선족이라 보통 그러는데 우리 한국분들, 우리 말로 주일 학교 가르치는 것이 법으로 금지다. 그래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으면 간판 없이 그냥 몇 명 알아서 그냥, 코로나 때 모두들 전국에 숨어서 예배 보듯이 뭐 그렇다 그럽니다. 딱 코로나 생각해 보면 그래서 투표를 모두들 참 뭐 참 뭐 할지도 모르고 저 죽으라고 저 잡아 죽일 사람한테 투표하는 사람들, 아이고 대책 없는 사람들. 중국 좋아하는 정권이 바로 그 짓합니다. 국내에서도 핑계는 코로나 대고

중국이 어 우리 말로 주일 학교, 그러니까 장년반 예배 때 우리 말로 설교하는 거는 놔두는데, 어른들은 이제 고정이 됐으니까 못 바꾼다 그 말입니다. 근데 주일학교 아이들은 아이들은 아예 아예 종교 교육 막고 들어오는 겁니다. 이걸 중국의 3자 교회라 그럽니다. 3자 교회. 하나님하고 관계 끊고 해외 교회 관계 끊고 중국의 모택동 각하께서 가르친 대로만 교회도 운영해라 그 말입니다. 이게 이제 나중에 나가면 우리나라 성경 이거 어느 나라 작품이지? 이스라엘? 그런 거 말고. 기독교는 좋으나 우리나라 전통 교육 가지고 가르쳐라. 삼강 오륜 그런 거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문명 세상에 설마 그리 될라고. 코로나 때 보셨지 않습니까? 감기 핑계대고 이 나라 교회만 집중적으로 막 그냥 광분을 했지요. 광분할 때 교회 대표 이 인간들이 앞서 나가가지고 맞다 맞다 그랬죠. 전국의 교단 총회장들 신학교 교수들 전부 다 떠들었습니다. 그 역적들 그게 바로 가룟 유다입니다. 가룟 유다. 코로나 2천년 시작될 때 2천년 2월달이었는데 전국에 신학교 총장 교단 총회장들 일제히 발표문 내가지고, 코로나 때는 국가가 예배 보지 말라면 안 보는 게 이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고 영광을 돌리는 거고 장로교 칼빈 선생도 그리 가르쳤다. 도둑놈들 사기꾼들 세상에. 근데 문제는 속는데 어떡할 겁니까? 속는데. 남한보다 북한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먼저 깨었었습니다. 중국하고 가깝다 보니까. 지금은 일본을 통해 미국하고 가까운 남한이 지금은 앞서가는데, 해방 전까지는 북쪽에 있는 북한 사람들이 시대를 앞서갔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한테 김일성이 와가지고, 아이 부자 한 놈 죽여서 나눠 먹으면 얼마나 좋겠냐 그러니까. 어이구 맞네 그러고 죽창 들고 다 죽였지요. 그리고 북한 저 모양 저꼴 되는 겁니다. 시골에 농사지어 본분은 아니 내 밭에 내가 농사 지으면 정성을 다하지만, 마을이 함께 농사짓자고 그러면 누가 불법으로 갑니까? 내둬 버리지. 마을 풀 뽑기라고 옛날에 있었어요. 도로변에 그 풀 뽑는 걸 도로 옆에 마을에서 나와가지고 풀을 뽑으라 그래 놓으면, 자기 논 풀 뽑을 때 10분의 1도 못 뽑습니다. 건성건성 뺀돌뺀돌하다가 오지. 자기 밭은 밤새도록 하지. 그게 인간입니다. 이런 걸 북쪽 사람들이 잘 알면서도, 부자 하나 죽여 나눠 먹으면 좋게 된다. 뭐 온 동네에 밥솥 하나 걸고 나눠 먹으면 기름값도 적게 든다. 또 인건비도 적게 든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일을 해서 많이 벌고 필요에 따라 나눠 쓰자. 북쪽 저인간들이 다 환호했지요. 당해도 싸지 뻔히 알 만한데. 속는 놈들이 있으니까 사기꾼 도둑놈들이 설치는 겁니다. 안 속으면 있나요?

중국의 3자 교회라고 그럽니다. 중국에 이렇게 눈으로 봐서 보이는 교회는 다 3자 교회입니다. 우리는 중국식 예수 믿지 서양식 예수를 안 믿겠다라는 곳입니다. 그게 뭔 말이냐. 공산당 교회를 하지 공산당 교회 아닌 교회는 안 하겠다 그 뜻입니다. 이제 좀 시간이 가다가 특히 중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 교회는, 한국 교회하고 연결이 되고 이게 물들까 싶어 어른들은 못 막으니까 놔두고, 주일 학교는 우리 말로 설교도 하지 말아라 이렇게 들어오는 겁니다. 우리나라 앞에 정권 한 짓하고 똑같은 겁니다. 중국은 중국의 통일을 위해서 방해되기 때문에 막는 거다. 종교 자유를 막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치안을 불안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다. 코로나 때는 코로나 전염병 공공의 안녕을 위해 그러는 거다. 그 놈이 그놈이 똑같은 놈들이지. 어느 정권 어느 지도자가 그런 짓 하는지 잘 보고 표해야 되지 안 그러면 지 잡아죽이라고 자기가 표하는 겁니다. 죽어도 싸다 소리밖에 안 나오는 겁니다. 우리 주일 학교 우리 말로 이렇게 주일 학교 하는 거 그 모습만 봐도 참 좋더라. 너무 좋더라. 이게 이제 북쪽에 신앙 자유 없으면 다 그리 되는 겁니다. 배고프면 뭐 다 밥이 맛있죠. 배가 고프면. 배가 부르면 밥맛이 없어지는 겁니다. 근데 또 배가 불러도 잘 먹도록 하는 게 좋은 부모가 되는 거겠지요. 소식 혹시 보고 또 다른 게 있나요? 다른 거 없으면 마칩니다. 주일학교 주일학교 저 주일학교 학생들 기도문 지금 잘 하고 있나요? 잘 하던가요? 주일 학교 오후 예배 때는 테스트해볼 수 있잖아요. 소리 내서 하라고. 주일 학생들이 잘 해야 잘 해야 이제 위에 학년부터는 기도문 준 걸 기본으로 해서 각자 기도하라 이렇게 이제 뭐라 그러지요? 그렇게 이제 걸음마를 배우는 거지요.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한 날 감사하옵고 주 뜻대로 사는 것만이 마지막에는 복된 것이니, 허송허비하지 않고 복되게 살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 마음 감동하시고 감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올해 요절은 나중에 더 많아져 가지고 또 이제 시험 친다고 부대껴서 내년으로 넘기지 마시고, 아직까지 오늘까지 4절 이제 오늘 5개 더해집니다. 반복해가지고 지금 제가 지금 한 200개 이상을 갖다 졸졸 외워요. 얼마나 좋은지 뭐. 진작 좀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저는 지금 외우는 범위가 달라서 이거 자꾸 보고 합니다. 좀 축소를 시켰는데 저는 본문 전부를 다 외웁니다. 그리고 이걸 녹음을 해서 속도를 좀 빨리 해 놓으니까 제가 외운 만큼 녹음 속도가 빨라요. 그래서 녹음해가지고 쭉 복습을 해보면 얼마나 좋은지, 제 것은 여러분들 거하고 다른데 요한복음 6장 55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속도가 이만큼 쫙 나갑니다. 복습도 잘 되고.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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