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4.3.4 요12:2 나사로 살린 부활의 주님, 영생 소망 주시려 대속의 주님께 갈수록 사무치는 감사 기쁨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월새24.3.4 요12:2 나사로 살린 부활의 주님, 영생 소망 주시려 대속의 주님께 갈수록 사무치는 감사 기쁨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자료 배치)

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
(설교요약-khr)


요12:2 -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서론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죽었는데 살리시는 부활, 이게 생명의 부활이다. 주님이 오셔서 해야 되는 첫 번째 이유이다.

죄로 죽은 우리들 무조건 지옥이다. 죄로 죽은 우리는 평생을 죽어가며 죽은 것이 더 죽어가며, 마지막에 육체의 생명의 떨어지면 영원한 지옥의 한 길 밖에 없다. 이것을 돌려놓는 것은, 죄로 이미 죽었는데 죽은 것을 살리되, 천국을 향하는 영생의 생명으로 돌려놓는 것이 첫 번째 주님의 구원이다. 그게 나사로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모두가 아는대로 나사로는 죽었다. 죄로 죽어 태어났고 평생을 주님 없이 죽은 것이 더 죽었고 그리고 육체의 생명이 끊어지면 그 다음에는 이제 육체는 썩고, 주님 오시는 마지막 날에는 지옥이 가기 위해 살아난다. 불신자 불택자의 부활은 정확하게 부활이 아니라 아담으로 죽은 것이 원죄, 원죄로 죽은 사람은 끊어진 상태에서 본죄로 또 끊어진다. 본죄로 끊어져서 평생을 살다가, 육체가 숨을 거두면 가루가 되어진다. 그게 세상 끝날이 되면 이 땅 위에 썩어 흩어진 것을 모아 영원한 불 가운데 들어가는 것이다.

(지금 전기가 와서)
-온 예배당이 밤인데도 밝다
-전봇대의 전선을 끊어버리면
-이게 원죄와 같다

발전소의 전기가 전선을 통해 이 건물로 들어온다. 건물 외곽에서 전선 끊어버리면 원죄이다.태어난 사람의 원죄는 밖에서 선이 끊어졌으니 스위치 켜고 끄던지 상관 없이 전기는 없다. 원죄로 끊어진 외부의 전선에다가 본죄는 집 안의 모든 스위치를 다 또 끄는 것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것을 나중에 살릴 때에는 반대이다. 원죄 해결을 해도 본죄 해결이 되지 않으면 여전히 전등의 불은 오지를 못한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기본 구원이 설정이 된 것은, 택자들의 모든 외부 전선 끊어진 것이 이게 복구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영은 살아나고 살아난 영이 복도에 불을 켜자 또 작은 방에 불을 켜자, 부엌에도 불을 켜자. 욕심 너도 돌아서자. 지식 너도 바뀌자. 습관 너도 바꾸어야 되겠다. 소망도 다시 말씀으로 된 새 소망을 가지자. 방 마다 기계마다 전부 다 스위치를 켜는 것이 본죄 회개에 해당이 되는 것이다.

“죽은 자”

불택자는 원죄로 건물 외부에서 전선이 끊어져버렸고, 그렇게 태어난다. 살아가며 실내 스위치 전부 끄고 살아간다. 그러다가 죽으면 육체의 호흡이 끊어지면, 이미 전선 끊어졌고 스위치 끊어진 등인데, 등조차 질근질근 밟아서 파괴가 된 상태이다. 그러다가 주님이 재림하시면, 질근 질근 밟혀서 이 땅 위에 흩어진 모든 전등을 모든 전기 기구들을, 원 모습으로 다시 추스린다. 원죄 본죄로 끊어지고 마지막에 육체의 생명이 끊어짐으로 짓밟혀진, 형체조차 없어진 것을 다시 원 모습대로 만들기는 만드는데 전기는 들어가 있지 않은, 이렇게 재구성해서 지옥이다.

“가운데서 살리신”

아담의 범죄 순간 모든 불택자는 이미 생명이란 두 번 다시 없고 구경도 못하게 되어진다. 택자는 외부의 전선이 연결이 되어지고, 이게 중생이다. 그러면 그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하나씩 하나씩 등을 켜며, 이제 불을 비추는 사람이 되어진다. 이게 주님의 구원 운동이다.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나사로는 택자이다. 아담의 범죄로 죽은 영을 가진 죽은 상태로 출생을 했다. 죽은 것이 점점 기회를 잃어가다가 그리고 주님이 다시 되살렸다. 우리는 살아가는 과정에 보이지 않는 이런 역사가 있지만, 나사로는 우리에게 조금 더 명확하게 가르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살다가 어느날 죽어버렸다. 육체까지 죽은 상태를, 재림도 하기 전에 초림의 주님이 죽은 육체를 살렸다. 그리고 지켜보는 모두에게 예수는 죽은 것을 다시 살리는 복구가 부활이다. 생명이다 알리셨다.

죽은 나사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믿는 모든 사람의 보이지 않는 인격과 신앙 전부가 다 이렇게 되어진다. 보이는 계시를 통해 보이지 않는 신령한 면 전부를 다 가르쳤고 성경에 기록해서 오늘 우리에게까지 해당되는 그런 상황을 주셨다.

■본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지금 살아난 나사로가 주님을 모신 잔치에 앉아 있다. 죽었는데 베로 싸서 굴로 만든 무덤에 장례까지 치러버렸는데, 이것이 살아서 지금 앉아 있다. 예수님은 부활이다. 예수님은 생명이다. 다시 살려놓았으니 다시 살아난 나사로가 이후에 산 행동으로 이어지면, 그것은 전부 다 영생이다. 생명은 순간적인 연결, 순간적인 연결이 이어지는 연결로 이어지는 것을 영생이라고 한다. 오늘 하루가, 또 이번 주 한 주간이 우리는 이미 전기가 연결이 되었다. 전기는 연결되었는데 불 꺼진 방에 살아도 자유이고, 불을 켜고 살아도 자유이다.

(얼굴 엉망 머리카락 엉망)
-옷이 단추도 이상하게 꿰어지고
-엉망인 사람은
-불 켜면 창피해서
-불 끈 상태로 살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깨끗하게 자기를)
-단장하고 싶은 사람,
-자기를 깨끗한 행동으로
-옳고 바르게 살리고 싶은 사람은

(욕심 방에도 불을 켜고)
-감정의 방에도 불을 켜고
-일일이 다 말씀의 불을 켤 것이다.

말씀으로 기뻐하고 말씀으로 슬퍼하고, 말씀으로 욕심을 내고 말씀으로 욕심을 끊고, 불을 켜야 모든 것을 제 자리 돌려놓고 고치고 깨끗하게 정리 정돈을 할 수가 있다.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오늘의 현재, 내 가정의 상황. 오늘의 내 마음의 상황. 어제와 지난 날에 내가 살아온 행동들, 그 행동들이 중첩이 되고 익어지고 굳어져버린 습관, 이 모든 것들이 말씀에 따라서 고쳐지고 제자리를 찾고 바르게 되어. 오늘 하루가 우리의 몸과 행위가 학교로 직장으로 가정생활로 어디를 가든지 그것은 우리의 환경이고, 그 환경 속에 말씀으로 된 내 생각을 가지고. 말씀으로 된 그 생각이 행동으로 진행을 하고, 말씀으로 된 그 생각이 행동까지를 하며 하루의 생활이 학교에서 구성이 되든 가정에서 구성이 되든, 직장에서 구성이 되든, 그렇게 구성이 된 것만 우리의 생명이 된다. 우리의 영생이 되어진다. 이것을 위해서 가정을 주셨고 세상을 주셨고, 우리의 환경을 만들어주신 것 이다.

(학교와 교사와 교육 체계라는)
-환경을 만들어줬는데
-거기에서 친구들 돈 뜯는 기회로 삼는 학생
-친구들하고 공부시간이고 노는 시간이고 장난치다가
-웃다가 오는 학생
-별의 별 기회로 삼지만
-정상적이면 배우고 아는 것이 많아지는
-기회로 삼는 그것이 옳고 바른 것이다.

오늘 세상 전부가 우리의 배우는 기회이다. 천국을 배우는 학교 학습의 기회이다.

■결론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나사로를 보여주며 주님 모신 잔치에 오거라. 기쁨으로 만족으로 감사함으로 오늘 자기 현실을 통과하라. 나사로를 보라. 오늘 하루를 통과하며 부활한 자기를 앉혀야 되고 움직여야 된다.




------------------------------------
(설교 타이핑)



240304 월새

제목 : 나사로 살린 부활의 주님, 영생의 소망 주시려 대속의 주님께 갈수록 사무치는 감사와 기쁨

찬송 : 97장(내 주의 보혈은)

본문 : 요한복음 12장 2절 -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죽었는데 살리시는 부활 이게 생명의 부활입니다. 주님이 오셔서 해야 되는 첫 번째 일입니다. 죄로 죽은 우리들 무조건 지옥입니다. 죄로 죽은 우리는 평생을 죽어가며 죽은 것이 더 죽어가며, 마지막에 육체의 생명이 떨어지면 영원한 지옥의 한 길밖에 없습니다. 이걸 돌려놓는 것은 죄로 이미 죽었는데 죽은 걸 살리되 천국을 향하는 영생의 생명으로 돌려놓는 것이 첫 번째 주님의 구원입니다. 그게 나사로입니다.

모두가 아는 대로 나사로는 죽었습니다. 죄로 죽어 태어났고, 평생을 주님 없이 죽은 것이 더 죽었고, 그리고 육체의 생명이 더 끊어지면 그다음에는 이제 육체는 썩고 주님 오시는 마지막 날에는 지옥을 가기 위해 살아가는 겁니다. 불신자 불택자의 부활은 정확하게 부활이 아니라 아담으로 끊어진 것이 원죄, 원죄 가운데 태어나는 사람은 원죄로 끊어진 상태에서 본죄로 또 끊어집니다. 본죄로 끊어져 평생을 살다가 육체가 숨을 거두면 가루가 되어 집니다. 그게 세상 끝 날이 되면 이 땅 위에 썩어 흩어진 걸 모아 영원한 불 가운데 들어가는 겁니다.

지금 전기가 와서 온 예배당이 이렇게 밤인데도 밝습니다. 전봇대의 전선을 끊어버리면 이게 원죄와 같습니다. 발전소의 전기가 전선을 통해 이 건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건물 외곽에서 전선을 끊어버리면 원죄입니다. 태어난 사람의 본죄는 밖에서 선이 끊어졌으니 스위치 켜고 끄고도 없는데, 원죄로 끊어진 외부의 전선 본죄는 집안의 모든 스위치를 다 또 끄는 겁니다. 나중에 살릴 때는 반대입니다. 원죄 해결을 해도 원죄의 해결이 되지 않으면 여전히 전등에 불은 오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기본 구원이 설정이 된 것은 택자들의 모든 외부 전선 끊어진 것이 이게 복구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영은 살아났고 살아난 영이 복도에 불을 켜자, 또 작은 방에 불을 켜자 부엌에도 불을 켜자 욕심 너도 돌아서자 지식 너도 바뀌자 습관 너도 바꿔야 되겠다, 소망도 다시 말씀으로 된 새 소망을 가지자, 방마다 기계마다 전부 다 스위치를 켜는 것이 본죄 회개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불택자는 원죄로 건물 외부에서 전선이 끊어져 버렸고 그렇게 태어납니다. 살아가며 실내 스위치 전부 끄고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죽으면 육체의 호흡이 끊어지면 이미 전선 끊어졌고 스위치 끊어진 등인데 등조차 밟아서 파괴가 된 상태입니다. 지근지근 밟아 그러다가 주님이 오시면 지근지근 밟혀 이 땅 위에 흩어진 모든 전등을 모든 전기기구들을 원 모습으로 다시 추스립니다. 원죄의 본죄로 끊어지고 마지막에 육체의 생명이 끊어짐으로 짓밟혀버린 형태조차 없어진 걸 다시 원 모습대로 만들기는 만드는데 전기는 들어가 있지 않는 전등입니다. 이렇게 재구성해서 영원한 지옥입니다.

아담의 범죄 순간 모든 불택자는 이미 생명이란 두 번 다시없고 구경도 못하게 되어 집니다. 택자는 외부의 전선이 연결이 되어 지고, 이게 중생입니다. 그러면 그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하나씩 하나씩 등을 켜며 이제 불을 비취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이게 주님의 구원 운동입니다. 나사로는 택자입니다. 아담의 범죄로 죽은 영을 가진 죽은 상태로 출생을 했습니다. 죽은 것이 점점 기회를 잃어가다가 그리고 주님이 다시 되살렸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과정에 보이지 않는 이런 역사가 있지만 나사로는 우리에게 좀 더 명확하게 가르치기 위해 태어난 게 살다가 어느 날 죽어버렸습니다. 육체까지 죽은 상태를 재림도 하기 전에 초림의 주님이 죽은 육체를 살렸습니다. 그리고 지켜보는 모두에게 예수는 죽은 걸 다시 살리는 복구다, 부활이다, 생명이다, 죽은 나사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믿는 모든 사람의 보이지 않는 인격과 신앙 전부가 다 이렇게 되어 진다. 보이는 계시를 통해 보이지 않는 신령한 면 전부를 다 가르쳤고 성경에 기록해서 오늘 우리에게까지 해당되는 그런 상황을 주셨습니다.

지금 살아난 나사로가 주님을 모신 잔치에 앉아 있습니다. 죽었는데 베로 싸서 무덤에 굴로 만든 무덤에 장례까지 치러버렸는데 이것이 살아서 지금 앉아 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이다, 예수님은 생명이다. 다시 살려놓았으니 다시 살아난 나사로가 이후에 산 행동으로 이어지면 그건 전부 다 영생입니다. 생명은 순간적인 연결, 순간적인 연결이 이어지는 연결로 이어지는 걸 영생이라고 그럽니다.

오늘 하루가 또 이번 주 한 주간이 우리는 이미 전기가 연결이 되었습니다. 전기는 연결되었는데 불 꺼진 방에 살아도 자유고 불을 켜고 살아도 자유입니다. 얼굴이 엉망이고 머리카락이 엉망이고 옷이 뭐 단추도 이상하게 꿰어지고 엉망인 사람은 불 켜면 창피해서 불 꺼진 상태로 살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깨끗하게 자기를 단장하고 싶은 사람, 자기를 깨끗한 행동으로 옳고 바르게 살리고 싶은 사람은 욕심방에도 불을 켜고 감정의 방에도 일일이 다 말씀의 불을 켜서 말씀으로 기뻐하고 말씀으로 슬퍼하고, 말씀으로 욕심을 내고, 말씀으로 욕심을 끊고 불을 켜야 모든 걸 제자리에 돌려놓고 고치고 깨끗하게 정리 정돈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현재 내 가정의 상황, 오늘의 내 마음의 상황, 어제와 지난날에 내가 살아온 행동들, 그 행동들이 중첩이 되며 익어지고 굳어져버린 습관 이 모든 것들이 말씀에 따라 고쳐지고 제자리를 찾고 바르게 되어 오늘 하루가 우리의 몸과 행위가 학교로 직장으로 가정생활로 어디를 가든지 그것은 우리의 환경이고 그 환경 속에 말씀으로 된 내 생각을 가지고 말씀으로 된 그 생각이 행동으로 진행을 하고 말씀으로 된 그 생각이 행동까지도 하며 하루의 생활이 학교에서 구성이 되던 가정에서 구성이 되던 직장에서 구성이 되던 그렇게 구성된 것만 우리의 생명 됩니다. 우리의 영생이 되어 집니다. 이걸 위해 가정을 주셨고 세상을 주셨고 우리의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겁니다. 학교와 교사와 교육 체계라는 환경을 만들어줬는데 거기 가서 친구들 것 돈 뜯는 기회로 삼는 학생, 친구들하고 공부 시간이고 노는 시간이고 장난치다 웃다가 오는 학생 별별 기회로 삼지만 정상적이면 배우고 아는 것이 많아지는 기회로 삼는 게 그게 옳고 바른 겁니다. 오늘 세상 전부가 우리의 배우는 기회입니다. 천국을 배우는 학교 학습의 기회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나사로를 보여주며 주님 모신 잔치의 오늘 되라, 기쁨으로 만족으로 감사함으로 오늘 자기 현실을 통과해라, 나사로를 보라, 오늘 하루를 통과하며 부활 한 자기를 앉혀야 되고 움직여야 됩니다.






1차-khs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