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3.3 (주간 보고, 반사의 행동, 집사 2명 추가 임명, 결혼식)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권찰24.3.3 (주간 보고, 반사의 행동, 집사 2명 추가 임명, 결혼식)

관리1 0 97 03.03 16:28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40303 권찰회

제목 : 주간 보고, 반사의 행동, 집사 2명 추가 임명, 결혼식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하게 감사하게 누를 수 없는 기쁨이 솟구치며, 맡은 사명 어떤 것이든 마리아가 자기를 한꺼번에 다 깨뜨려 부음 처럼 걸어가는 자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3월 첫 주입니다.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오늘 오전 장년반 223명, 중간반 37명, 주일학교 35명. 이미영 구역 주일오전 출석만으로 44명, 오은정 33, 오정화 26, 김영예 19, 또 안미송 17, 강양순 16, 오귀례 11, 오정자 10, 박선애 9, 최미자 오정옥 7명씩, 한순희 6명, 이순금 5, 정현자 5, 양금자 5, 또 오길심 3입니다. 주일학교 김은빈 반 12명, 최지연 6, 안여진 4, 김진원 3, 오혜진 3, 김희락 4, 김진영 2, 윤영삼 1. 주일 학생이 한 10명 되면 반사가 못 빠질 건데 주일 학생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몸 불편하다고 그냥 쉽게 빠지는 겁니다. 반사 선생님은 죽을 병 아니면 교회를 나오는 게 말로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설교하는 겁니다. 반사가 주일 빠지면 나 정도 아프면 너희들도 교회 안 나와도 돼라는 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건강 때문에 강단에 못 설 때는 반드시 그걸 먼저 생각합니다. 이 정도 아픈데 내가 강단에 못 선다면 온 교인들에게, 이 정도 아프면 교회에 나오는 거 아닙니다. 설교로는 목숨 걸고 예배를 지키는 겁니다. 하든지 말든지 제 행동이 설교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의 신앙을 두고 뭐 소개하는 사람, 연극 영화로 써먹는 사람 수도 없이 많은데 전부 장사꾼들이지요. 인민군 밀려오는데 있으면 죽는데 떨 거냐. 있을 거냐. 그냥 다른 분들 다른 여수 순천의 목사님들 같이 피난 가자고 올 때 그냥 가시라고, 갈 신앙은 가는 거고. 당신도 같이 가야지. 저는 좀 곤란하겠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설교입니다. 근데 그 설교하는 목사님들이 그 말하면서 자기들은 먹을 거 다 먹고 그러거든요. 그런 얘기하려면 그 말 하는 거 아닙니다. 목사 월급 이 정도입니다. 전부 다 이만큼 먹고 사십시오. 그 말이 되는데. 평소에 이론과 말은 쉽습니다. 이제 행동이 어렵지. 그래서 저도 설교 가지고 보지 않고 제 생활 제 살아온 걸 딱 가지고 보면 60점? 60점이면 낙제냐 아니냐 애매한 정도지 이거 뭐 80점 되고 90점 되고 그러지를 못합니다.

주일 학생들 장년 반은 지금 200 고비를 조금 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는 졸업을 많이 시켰지만 연말까지 40명을 목표 잡으시고, 연말까지 40명을 목표 잡으시고 그러면 10월부터 한 두 달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요리 되면 이제 맨날 미루다가 헛일하는 사람 되는 겁니다. 주일 학교 목표는 일단 40을 잡으시고. 지난 1월 첫 주 세례 성찬 때 그동안 집사님으로 계시던 분 중에, 여반에 정영희 집사님 오은정 집사님 두 분 또 남반에 박종규 집사님까지는 제가 기억이 되고, 그다음 오경수 집사님도 지금 정신 통제가 좀 어렵습니다. 고령의 건강 한 번 집사 임명받으면 별일 없으면 교회를 못 나오셔도 마음과 자세가 이어지면 집사님 이름을 계속 붙입니다. 그런데 판단이 전혀 안 되면 이제 집사님은 못 하는 겁니다. 집사는 교회 살림 사는 거라. 세상 살림 사는 것은 몸으로 움직여야 살림을 산다 그럽니다. 교회는 손으로 섬기는 것도 있고 기도와 마음으로 섬기는 것도 이게 적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집사님들이 연세 많아서 몸은 못 움직여도, 정신이 있어서 기도하고 마음이 있으면 요양원에 계셔도 집사님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민 집사님 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입니다. 계셔도 정신은 교회를 향해서 또렷하거든요. 근데 그만큼 되지 않아도 판단 이런 게 너무 다 흐려져서 이제 전혀 안 되면 계속하기는 어려워집니다. 오경수 집사님 집사 명단에서 빠졌나요? 계속 이어지고 있나요? 이미영 선생님. 오은정 실장님. 빠졌죠? 빠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남반에 박종규, 오경수. 여반에 오은정, 정영희 두 분씩 뺐고 그다음 실제 수고를 하지만 본인들은 집사 명칭 원치 않아도 교인들 볼 때 교회의 조직에 최소한 필요해서, 안응규 집사님 이미영 집사님 또 한 분 누구죠? 안미송 집사님 세 분은 1월에 임명을 했고, 그다음 최미자 김영예 두 분은 1월달에 교회 때문에 임명을 하려다가, 최미자 선생님은 한 번씩 성격이 나오면 거침이 없어요. 성깔을 내버리면 교회가 두드려 맞는 겁니다. 근데 집사 아니면 괜찮은데 집사가 성 내면 괜히 그냥 집사 욕을 하면서 교회 욕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한 석 달 보류를 시켰습니다.

3월달이니까 이번 주 안에 최미자 선생님하고 생활 속에, 멀리 말고 생활 속에 얽히는 분 한 20명을 제가 무기명으로 설문을 할 겁니다. 지난 3개월 성질을 막 긁어 봐도 완전 바뀌었더라 그러면 다음 주간에 임명할 거고 아직도 뭐 그냥 여차하면 큰일 나겠던데요. 그러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 김영예 선생님 같은 경우는 여기 오기 전에 시내에서 유명하게 연합, 그걸 연합전도회라 그럽니다. 여러 교회가 함께 움직이는 이런 데서도 다 활동 굉장히 했던 분입니다. 근데 우리 교회 기준 때문에 집사 임명을 안 했었는데 지금 노인센터 운영에 우리 교인 10명, 종사자들까지 열 몇 명을 책임지는 위치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 교회가 필요해서 집사 임명은 해야 되겠는데. 시작할 때는 요양 중인 어른들 끝까지 하겠다. 시작할 때는 결심을 해도 막상 하다 보니까 이거 계속하겠나 이제 이리 되면 곤란하거든요. 그래서 지난 9월부터 이제 3월까지는 한 6개월 됩니다. 6개월을 해보면 본인이 이대로 끝까지 가겠습니다라고 감이 잡힐 겁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김영예 선생님한테 지나간 6개월을 볼 때 앞으로 그대로 잘 유지가 될는지를 물어보고, 본인이 된다 그러면 바로 이거는 다음 주일에 광고 시간에 올 1월달에 유보되었던 최미자 김영예 두 분을 집사로 임명합니다. 이렇게 발표가 나갈 겁니다. 한 분은 자기가 자기를 볼 때 내 내면, 내 마음이 이대로 이어지겠다. 그건 본인밖에 모르는 겁니다. 업무로야 누가 못 합니까? 전국에 요양센터가 1만 개가 넘을 건데. 전국 요양센터가 1만 개 넘지요? 아마. 16년 전에 그때 만 개 그랬거든요. 몇만 개 되겠지 뭐. 남처럼 하는 거 말고 우리 교회 교인들의 생활과 신앙을 위해 이건 나 혼자만의 사명이다. 이리 생각했는데 국가에서 또 월급까지 주니 뭐 그거야 덤이죠. 뭐. 자 그 정도입니다. 둘.

근번 5월 집회 지금 3월이니까 3월이 되면 5월 집회 미리 준비하는 겁니다. 이번 5월 집회 수요일 오전 예배 마치면 조례에 장조사님하고 서인에 박해수 조사님하고 대동에 김태희 집사님의 목사 장로 안수가 있습니다. 이번 안수에는 저하고 이치영 목사님 둘 그리고 손동길 목사님 세 사람이 안수를 할 겁니다. 정한 법은 아닌데 그냥 상식적으로 일반적으로 안수 위원은 홀수로 나갑니다. 1,3,5,8 법은 아닙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이런 것도 몰라놓으면 괜찮은데 괜히 바보 되거든요. 아니 장로 안수가 3명 4명이 어디 있어? 이러면 뭐 그런 법이 어디 있는가 보다 해가지고 바보같이 쩔쩔 매요. 법은 없습니다. 그냥 1명 3명 5명 홀수로 그냥 그렇게 맞춥니다. 또 우리 교회처럼 예배당이 작아도 이렇게 세팅이 된 교회는 대예배는 목사가 상강단에 서고, 목사 아닌 전도사 또는 장례식 등등은 하강단을 씁니다. 그냥 그렇게 해 온 겁니다. 강단 하나밖에 없는 교회는 그러면 두 개 아니면 교회가 아니나요? 또 목사 안수 못 받으면 사도 바울은 목사 아니니까 그러면 뭐 시시한 사람 되나요? 그냥 교회 운영의 신앙 어린 분들을 좀 더 조심시키느라고 상하강단이 있고 이랬는데, 조심을 시키다 보니까 어느 날 그러는 거다 그러는 거다 이게 반복이 되면, 그다음 길이 되고 길이 법이 되고 법이 되고 나면 법 한테다 대고 다 갖다 맞춰버려요. 그러면 이제 뒤집어지는 겁니다. 왜 상하 강단이 있는지 아는 거는 알고 별일 없으면 그렇게 하되, 더 중요할 때는 원래 취지를 살릴 수 있어야 교회를 지키는 겁니다.

여기까지 설명 또 여기까지 안내해드렸습니다. 이번 금요일날 결혼식 있습니다. 이번 금요일 예배 마치고 동천교회 이예빈, 이 예빈 신부가 우리 쪽으로 옵니다. 어느 날 따지다 보니까 지금 동천교회 교인들 모시고 와서 교회 운영하고 있네요. 어찌나 좀 미안한지. 지난 금요일 날 조례교회 정원재 김유안 결혼식의 그림을 보니까 전부 다 동천 교인들이에요. 그래서 동천 교인들이 여기오고 동창 교인들이 와서 동천교회가 교인을 파송해서 온 공회를 참 운영을 하신다. 저 지금 세종 대동도 처음에는 여기서 보낸 식구들이 시작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여기 식구는 빠지든지 오든지 하고 그냥 동천 식구들이 전부 다 있어요. 또 저 서인교회도 그렇습니다. 서인교회 손희권 집사님 또 손성균 선생님 이 식구들도 또 저 정우성 선생님 좋은 식구들. 동천교회가 밖으로 나간 식구들을 쥐고 있었으면 지금 벌써 150명 넘었을 겁니다. 도시 구도심 그것도 뒷골목에 150명 굉장한 겁니다. 그것도 공회식으로. 그래서 서인교회 대동교회 우리 신풍교회. 신풍교회도 새벽 예배 때 보면 저 동천에서 온 식구들은 교인처럼 쭉 자리 잡고 앉았고, 신풍 본부는 연세가 많아 그렇든 도사가 돼서 이제 다 퇴직을 하고 은퇴를 하셨든, 신풍 식구만 가지고 새벽 예배하면 저 들어오는 유아실에서 예배 봐도 되겠다 할 만큼 참 이렇습니다. 우리가 다른 교회 초기에 좀 도와드리고 지금은 배나 받고 있는데 이거 좀 문제가 있다 싶습니다.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고 이걸 구약의 요제라 그럽니다. 요제 요제는 하나님 앞에 흔드는 겁니다. 드리고 받고 드리고 받고 드리고 받으며 주의 은혜 받아 살고, 받은 만큼 또 충성해서 바치고 또 오고 가고 오고 가면서 자라가는 겁니다. 머릿속에 기억은 다 하고 계셔야 됩니다.

질문 있습니까? 또 발언 소식. 내일 모레 양성원 있습니다. 모두 새벽 예배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런 겁니다. 새벽 예배 없는 신앙은 그냥 가짜배기입니다. 군대로 말하면 저 방위들입니다. 방위들. 저희가 군대 갈 때 저희들은 초록색 군복을 입었습니다. 초록색 군복 입은 분은 전방에 40만 명이 총 들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특수부대, 해병대하고 공수특전단은 얼룩무늬를 입습니다. 특수부대, 근데 전국의 동사무소에 보면 방위들이 얼룩무늬를 입거든요. 그래서 김일성이 처들어 내려올라니까 육군의 사십만 푸른 옷 입은 것들은 어찌 해보면 되겠는데 얼룩무늬 저 특수부대는 특별하다던데, 이게 이제 해병대 공수부대는 몇 명 안 되거든요. 근데 전국에 뒷골목마다 모자 삐딱하게 쓰고 반 흔들거리며 이 방위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냥, 개들 무서워서 못 내려왔다고 맨날 몇십 년 하던 얘기가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새벽 예배 없는 신앙은 옛날엔 몰라도 요즘같이 이렇게 좋은 때, 새벽 예배 없는 신앙은 그만 문제입니다. 잘 좀 살펴주십시오.

기도드리겠습니다.

조심 조심 주님께 순간순간 두려워함으로 충성하고 복받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입원 중인 여종에게도 건강으로 갑작스러운 일 만날 때 더욱 조심하는 좋은 기회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늘 새벽에 12시에 안미송 집사님, 치아 쪽이 아파서 그냥 아픈 줄 알았다가 나중에 이제 기절할 만큼 돼가지고 병원에 갔더니만은, 작은 병원 가지고 안 된다고 대학병원 가라 해가지고 이제 오늘 새벽에 막 광주까지 갔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의사 이놈의 인간들이 데모한다고 전부 서울 가는 바람에 못 받아준다 그러더랍니다. 나 같으면 의사 욕을 디비기로 그냥 그 자리에서. 의사 욕할 때 뭐라고 욕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도굴팔이 이것들 그냥. 의사는 돌팔이라고 욕해버리면 됩니다. 저럴 때는 그냥 우리나라 십만 간호사들. 간호사가 십만 명이 아니라 100만 명 되지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가 약 10만 명 됩니다. 간호사는 50만 명 백만 명 아마 그럴 겁니다. 전국에 간호사한테 그냥 의사 면허 다 바꿔버리면 그냥 우리는 나을 겁니다. 한 10년 한 간호사는 1년짜리 의사보다 훨씬 낫습니다. 20~30년 간호사 제대로 하면 10년짜리 의사보다 훨씬 낫습니다. 면허증 그것 때문에 막히지. 전국의 간호사들 의사 다 해버리라 그랬으면. 그런 사람이 있으면 대통령 선거에 나서서 한번 찍어주러 갈까 싶은 정도인데.

교사 데모할 때 딱 한 방에 해결하는 거는, 학교 앞에 있는 학원 강사들 교사로 다 임명해 버리면 학교 안에 있는 교사보다 학원 학교 앞에 있는 학원 강사들이 훨씬 잘 합니다. 그건 안 봐도 압니다. 실력이 더 나아서 학교 안에 들어갔는데 학교 안에 들어가면 잠자는 토끼가 되거든요. 잠자는 토끼보다 거북이가 나은 거는 교과서에 다 나오지 않습니까? 교사 데모는 전국의 학원 강사 5년 경력 교사 발령 다 내버리면 뭐 두 배 세 배 더 잘할걸요. 전국의 간호사들 의사 발령 내버리면 일거에 해결됩니다. 근데 이게 이제 예전에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들은 나 하나 죽고 이 나라 그냥 뜯어고친다 하고 총 들고 나오니까 돼버렸죠. 나머지는 눈치 봐가면서 족제비처럼 이럴까 저럴까 이러니까 애매한 겁니다. 경찰은 누구한테 맡기면 제일 잘한다고요? 여수시민파 두목한테 순천경찰 맡겨 놓으면 그날로 순천 안에는 도둑놈 사기꾼 깡패 없어질 겁니다. 아마. 빤하지 않나요? 조폭 잡는 경찰 이것들이 조폭 위에 도둑놈들이라 착취자들이라. 대충 대충 잡고 대충대충 월급 받고 그러니 우리가 이렇게 시달리는 겁니다. 주먹 제일 센 놈한테 경찰서장 주고 바느질 제일 잘하는 간호사한테 외과 의사 면허증 주고. 뻔한 거죠. 그거. 학원 강사 교사 발령 내버리면 데모라니요. 그날로 시장 경제는 딱 해결됩니다. 그러면 이제 그분들이 목사한테 또 이제 욕을 하겠죠. 그러면 목사 너희들 없애고 교인 설교 시키면 더 잘할 건데. 그래서 우리 공회는 2년마다 한 번씩 시무투표합니다. 설교 못하면 2년마다 누구든지 다 떨으라고. 그래서 우리는 큰소리 치는 겁니다. 자 새 학기가 내일부터인가요? 새 학기 신학기 학교가 바뀔 때 이상하게 학생들이 안 되던 게 새 학기 신학기 되면서 마음이 이상해져서 소리 없이 되는 애들도 있고, 잘 믿던 게 갑자기 새 학기에 바람이 들어가지고 영 엉뚱하게 되기도 하고 그럽니다. 신학기 때 잘 살펴야 됩니다.



1차: K.Y.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