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4.3.3 요12:3 나사로는 부활을, 마르다는 헌신을, 마리아는 정성을 바쳐 주님을 모시는 신앙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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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4.3.3 요12:3 나사로는 부활을, 마르다는 헌신을, 마리아는 정성을 바쳐 주님을 모시는 신앙 인격

관리1 0 49 03.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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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3.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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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khr)


요12:1 -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서론

“유월절”

구원의 유월절이다. 가을의 장막절은 추수의 감사절이다. 유월절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 정월에 구원의 감사가 유월절이다. 구원이란 지옥갈 우리를 천국으로 돌려놓는 일인데, 하나님도 공짜로 그냥 해결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지옥갈 우리의 죄 다 걸머지고 해결하고 천국으로 바꿔놓은 구원의 절기이다.

“유월절 엿새 전에”

그 유월절에 주님이 잡혀 죽어야 되는데, 그래야 구원이다. 그 6일 전이다. 잠깐의 기회가 있을 때 여기 12장에 이 일을 기록해주셨다. 오늘도 우리의 구원 우리의 천국 주어졌지만, 각자에 따라 받아가며 길러가는 면이 다 다르다. 늘 새로 배울 것이 있고 천국 갈 우리이지만은 고칠 것도 있는 것이고 또 우리의 신앙이 아이처럼 자꾸 자라가야 되는데,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예수라는 이름이 나올 때마다 구원의 주님, 구주라는 뜻이다. 예수는 구원, 조금 넓히면 구원의 주님을 구주라고 한다. 날 위해 죽어 구원 주실 주님이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베다니에 오셨다. 한 장 앞에 11장에 보면 죽은 나사로를 살린 기록을 주셨다. 아무나 살려놓으면 마음 먹고 죄 지을까봐, 나인성의 아들 하나, 여기 나사로 하나, 몇 명만 주님이 일부러 살리셨다. 다른 사람은 못 살려서 못 살린 것이 아니라 일부러 나사로를 살려놓고 예수의 구원 구원의 주님은 부활이다 죽어도 산다라는 것을 보여주셨고, 오늘도 신앙 죽어 신앙 없이 사는 사람들, 믿는 사람으로 바뀔려면 예수 구원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주님이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리신 나사로, 주님은 생명이다. 생명이 살아가는 것은 영생이라 한다. 주님이 그 나사로를 살린 베다니에 오셔서,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그곳에서 예수님을 위하여 잔치했다. 이미 나사로를 살렸다. 예수는 생명이다. 또 나사로만 살린 것이 아니라 우리 전부를 죽은 신앙에 살리기 위해서 십자가 지실 날이 가까이 다가왔다. 그 주님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드린 것이다.

(오늘도 오전에 이어)
-오후에 한번 더 모인 것은
-잔치의 밥상이, 잔치의 음식이
-두배 세배 넘치면 좋은 잔치가 되는 것이다.

주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시도록 우리는 감사한 자세를 가지고, 그리고 우리의 진심을 다하는 것이 잔치이다.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우리 구원을 위하여 고생할 분이시니 환영합니다. 마음껏 드시고 고생해 주옵소서. 주님 앞서 가시면 우리도 힘 다하여 뒤를 따라가겠나이다. 이게 주는 정, 오는 정 이게 딱딱 맞아지는 것이다.

(개는 개끼리 어울려 맞아지고)
-송아지는 송아지끼리 만나야 어울린다
-죽은 사람들은 죽은자들끼리 만나야 어울린다

신앙의 생명 사모하는 사람들은 날 중에 귀한 주일날 오전에 이어 오후에 한번 더 모여서, 그냥 살다가 죽는 세상에서 부활의 구원이 뭘까? 부활하여 천국가면 전부인데 믿은 이후에 애쓰는 이유는 뭘까? 이렇게 한번 더 주의 뜻 생각하며 모이는 것이 다 잔치이다.

■본론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이 잔치에,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 3명이 나온다. 11장에도 보면 오빠 나사로, 여동생 마르다 마리아 3남매가 살고 있다.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러라”

우리는 혈육관계를 수직 수평으로 층층이 나누는데, 유목민들은 섞여 살다보면 그냥 아버지인지 할아버지인지 조상인지 구별이 잘 되지 않아서 성경에 아버지 아브라함이여라고 홍포 입은 부자가 불렀던 것은 아브라함은 이삭 밖에 없었는데? 그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을 말한다. 아버지란 조상. 직접 낳은 아버지도 아버지, 그 아버지를 낳은 아버지 위에 아버지 위에 모든 조상을 전체적으로 아버지라, 또 아들이라고 할 때에는 직계 아들만 아들로 적지 않으시고, 자손도 성경에 보면 아들로 적고 있다. 그래서 성경을 읽으실 때에 오빠 누나, 또 형 아버지 아들 이런 표현이 나올 때에 우리식으로 읽으면 곤란하다. 성경 차분하게 읽으면 아들은 자손이라는 말이구나. 또 아버지란 조상이라는 말이구나. 섞여서 쓰일 수도 있다 읽어야 실패하지 않는다. 그래서, 11장에 보면 마르다와 마리아가 나사로 죽었을때에 오라비라고 했는데, 우리는 오라비라고 하면 오빠를 말한다. 그런데 성경에 확실하게 이렇게 나이를 적지 않으면, 아론은 모세보다 세 살 위라고 딱 이렇게 나이 적었다 이럴 대의 형은 형이 맞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자매다 형제다 정도로 읽어야 실수를 하지 않는다.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이 베다니에 나사로를 살렸는데 나사로 이름이 먼저 나온다. 예수님이 살렸는데 예수님이 다시 베다니에 오셨을 때에 마을 사람들이 잔치했고 앉은 사람 중에 나사로도 앉아 있다. 예수님을 모시고 모두 앉아 있는데 나사로도 함께 앉아 있다. 살아 있는 나사로를 통하여 무슨 표시인가? 주님은 생명이구나. 주님은 죽어도 살리는 부활이시구나. 보이는 표시가 나사로이다.

11장에 나사로가 죽었는데 다시 살렸다. 그 나사로가 12장에 잔치상에 앉아 있다. 마을 사람들이니까 전부 안다. 저 사람이 죽었는데 예수님이 살리셨다. 죽었다가 살아남은 사람이 앉아 있으니까 저 사람이 죽었는데 살아났던 나사로이다. 여기에서 그치면 소경이고. 예수님은 죽어도 살리는 부활이로구나. 예수님은 생명이구나. 죄를 지어서 영원히 지옥갈 우리를 살린 생명의 구원이 주님이구나.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를 보며 나사로를 살린 예수님의 구원, 예수님의 생명을 봐야 이게 보는 눈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2절에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때에 나사로가 예수와 함께 앉은 자들 중에 있더라 같이 앉아 있다는 이 말씀을 그냥 그림으로 보지 마시고, 살아난 나사로가 예수님은 부활이라는 표시이다. 아 저분이 죽어도 살리는 부활이로구나. 오늘 우리가 믿는 주님, 이 시간도 두 번째 주일 오후 예배에 또 한번 더 듣고 읽는 이 말씀, 주님의 말씀, 주님이 말씀으로 나사로에게 일어나라 하니까 일어나버렸다. 모든 성경 말씀은 주의 말씀이고, 오후에 한번 더 읽는 이 말씀도 주님의 말씀이다. 그 주님은 보이지 않으나, 그 주님의 말씀을 기록해줬으니, 성경의 말씀을 읽을 때마다 이 말씀이 내가 죽어도 살릴 부활의 말씀이요 살아 있는데도 내 속의 죽은 신앙을 늘 살릴 수 있는 것이 이 말씀이구나. 이 것을 눈으로 보면서 읽어야 하는 것이다.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앉아 있고, 마르다는 잔치의 일을 보고. 마르다는 다른 때에도 보면 주님이 오시면 주님 잡수실 음식 차리느니라고 바쁜 사람이다. 언니는 음식 차린다고 부엌에서 음식 나르느니라고 바쁘고, 주님 오실까 청소에 바쁘고. 동생 마리아는 주님 오시면 주님 바로 앞에 앉아서 주의 말씀 듣는데 주력하는 사람이다.

(5월에 집회가 있으면)
-조례교회 조사님은 몇 달간
-그 먼길 오르내리며
-그 모든 준비를 다 했다가
-우리 집회 가면 그냥 시설은 그리 좋지 않아도
-산속에 그만하면 뭐 호텔인데 요즘
-편안하게 가서 말씀 듣도록

(조례교회가 집회 말씀 듣도록)
-미리 준비를 하니

여기 마르다는 일을 보고, 잔치가 이어지도록 일을 보고. 이것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가르치지 않으니까)
-아이들이 자꾸 나빠지는 것이다.
-밥상에서 떠 먹는 밥만 보고 불평하고 앉아있다.
-이게 밥상 밥으로 올라오려면
-아이들 몰래 엄마가 어떤 고생을 해야 하는데?
-아버지가 어떻게 밖에서 고생하는데?
-밖에 고생이 있고 어머니의 보이지 고생이 있고
-밥상 위에 밥이 딱 차려지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는 것이다.
-다 그러고 있는지?
-밥 먹을 때마다 맛있습니다 감사하다.
-다 그렇게 먹고 있는지?

(맛 있네 없네 짜네 뭐네 하면)
-밥을 한끼 굶기되
-아이만 굶기면 아동 학대되니까
-부모가 잘못 가르쳤으니까 같이 굶으면서
-내가 맛있는 것 못 차렸으니 미안하다
-밥상 싹 비워버리고 함께 같이 굶으면
-그 다음에는 맛있니 없니 그 소리 절대 안한다

(맛 없다고 인상 찌푸린다고)
-남의 집에 가서 빌려오고
-죄인 되어서 슬슬 기니까
-공주가 아닌 것들이 공주 행동하고.
-밥상 차려놓으면 투덜거리는 언니? 형제?
-그런 것 안된다.
-고맙습니다. 감사 인사하고 먹고 있는가?

(밥맛 있니 없니 할 때)
-그 음식을 쓰레기통에 쳐박아놓으면
-아이들이 사람이 되고
-어떻게 하면 더 맛있을까 하면
-애들은 엉망진창 되는 것이다
-딱 보면 엄마가 고생했느데
-애들을 뭐같이 길렀구나 그런 경우도 있고
-참 가난해도 애들을 명품으로 귀하게 만들어놨구나
-그런 경우도 있다.
-남 핑계대는 것 아니다.

마르다는 주님 모시고 온 마을 사람들. 여기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좀 떨어진 안식이레도 걸어가면 걸어갈만한 그런 거리이다. 생활 거리라 한다. 작은 마을에,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은 옛날 이스라엘은 거의 친인척이 모여 산다. 전부가 거의 다 안다. 죽은 나사로 확실히 죽였는데 살렸고 주님이 오시니까 나사로와 마을 사람들이 둘러 앉아서 잔치한다. 이런 자리 마련하기 위해서 마르다는 숨은 수고 미리 수고, 뒤치닥거리를 한다.

(교회도 교회가 운영이 되려면)
-우리는 이렇게 좋게 예배 드리지만은
-방송실에 이 장비를 잘 소리 방송 운영하느니라고
-그냥 소리 없이 딱 준비하려다가 보니까
-수고하시는 김혁 선생님
-또 집회는 조례 조사님 수고로 되는 것이다.
-이렇게 예배 드릴 때에 보이지 않는 분들의 수고를 알면
-좋은 사람이다.

그 사람의 이름을 마르다라고 한다. 그 밥상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람이 마르다이다. 그런데 마르다는 알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교회에서 집사라는 직분을 만든 것이다. 전부 예배 잘 드리는데 소리 없이 수고하는 사람은 너무 수고하는데 사람을 무시할까봐, 또 그 사람 실망할까봐. 그래서 집사란 교회 살림 사는 사람. 또 교회에서는 교회와 예배 잘 진행되도록 숨어서 수고하는 분들이니 우리교회 집사인 분들은 죽는 날까지 두팔 걷어 붙이고 그렇게 노력해야 한다. 마르다는 이 마을 집사님 정도 되는 듯 하다. 뒤치닥거리 다 하고 나사로는 주님과 함께 있었다. 주님의 구원은 말이 아니고 전해들은 말이 아니고 나사로를 통해 딱 보니까 알겠다.

“마리아는”

그 다음 세 번째 이름이 나온다. 3절,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아니고 여기는 마르다와 형제인 마리아이다. 죽은 나사로. 죽을 짓을 했으니까 죽었지. 그냥 죽었을까? 이런 것도 좀 알아야 되고. 마르다는 소리 없이 가정 위해서 마을 위해서 수고하는 헌신의 종이다.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그 다음 세 번째 마리아는 잔치하는 주님 잔치의 주인이신 주님께 와서 마리아가 가진 지극히 비싼 향유를 가져왔다.

(학교에서 세계역사 배운 분들은)
-음식의 향료 조미료
-또 이런 향료 때문에 세계가 몇 천년 전쟁하고
-미국 발견하게 된 동기도
-유럽 자기들끼리 살 때에는
-양념을 몰라서 양 잡아서 밑밑한 것만
-잡아 먹다가
-어디서 굉자히 맛있는 양념 있다고
-양념 쳐보니 맛있다고 소문 나서
-이것을 찾으려니까 조미료는 조금인데
-값이 얼마나 비싼지, 금값만큼 비싸다보니까
-이게 어디서 왔더냐 하니
-전부 다 인도에서 왔다더라

(과학과 머리가 돌아가는 유럽인들이)
-그러면 이인도는 이리저리 살피니
-지구는 둥그니 뺑 돌다보면 나오겠다고 해서
-발견한 나라가 미국이다

“향유”

향료 향유, 인간이 이런 멋 때문에 기술도 개발도 발전도 오만 것을 다 아는 것이다. 믿는 사람은 주면 먹고 없으면 말지, 맛 가지고 투덜대? 있으면 먹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먹지. 맛과 멋 초월 못하면 주님 못 따라간다. 평소에 넘칠 때에 주는 것은 감사하게 쓰면서 다 없애도 광야에 40년 어디 멋을 맛을 따졌냐? 주는대로 따라가는 것이지 그래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먼저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나도 갑옷 입고 그 길 따라간다. 이게 신앙이다. 맛 있으면 좋고 맛 없어도 상관 없고 멋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 없고, 주님 따라가는 길은 고난의 길 당연한 것이다. 벧전 4에서 살폈다. 삼손이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 그러다가 들릴라 덫에 걸려서 그 꼴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요한복음 12장에 와서 십자가 고난 앞에 둔 주님 모신 잔치상에, 주님 날 위해서 고난 당하시는데 나는 어떻게 이 분을 좀 잘 대접할까? 주님이 육체로 오셨으면 밥 갖다 드리면 대접이 되나, 부활하신 주님께는 밥으로 될까? 볼 수 없는 주님인데, 오늘의 주님 대접하는 잔치는 뭘까?

(오전에 한번만 예배 왔다갔다해도 되는데)
-오후에도 한번 더 쫌 그 분 말씀 들어야 되겠구나
-이 말씀이 내 신앙에 생명이 되겠구나
-이런 수고가 대접이 되는 것이다.

(이런 저런 대접, 방송실의 대접)
-오는 교인들 운전한다고 이런 저런 수고.
-차 가지고 예배당 운전 한번 하는 것도
-얼마나 자가용 운전사처럼 고급인지
-제가 절을 12번 해야 갈까말까하다
-돈 주고 월급 주고 교회 차가 움직이면 택시고 관광버스이지
-그게 봉사인가?
-주님이 구원의 댓가 여비 내놔라 하면 내놓을 수 있나?

(주님이 날 구원하러 오셨고 고생하셨으니)
-제가 죽으면 못하지만은
-살아 있는데 살아 생전에 못할까?
-그러면 문제 없는데
-저 사람 두 번, 나는 세 번 시키고 나는 먼데 시키고
-그러면 밥상 위에 밥 올려놓고 애들이 티내기 시작
-이 말 저말 하면 큰일나는 것이다

(많이 모인 자리에 대부분 다 해당되니까)
-좀 박하지만은
-주님 앞에 충성은 힘이 없어서 못하지
-힘 있고는 합니다
-하다가 안되면 죽으면 되지 뭐,
-그런데 죽어버리면 교회 영광에 누가 될까봐
-서로 조심하고 살피는 것이다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함께 앉아 내가 죽을 죄 지어 죽었는데 주님이 살렸습니다 앉으니 나사로를 보니 은혜가 되고 복음이 전파된다. 나중에 예수님 죽이려는 대 제사장들이 예수만이 아니라 나사로도 같이 죽여야 되겠다고. 나사로를 보면 전도가 되니 나사로까지 원수로 삼았다. 이런 나사로 역할을 우리가 한다고 치면 할 수 있을까? 절대로 못한다. 나사로해보시라고 했다가 제가 원수된 사람이 참 많다. 무슨 뜻인지 혹시 아시겠는지?

(60년대에 서부교회 주교 부장하던 분이)
-돈 번다고 돈이 잘 벌리니까
-슬금 슬금 서울가서 돈이 더 잘 벌렸다
-공회 서부교인이 서울에 있는 공회 교회 다니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 벌고 사업한다고 갔다가
-돈은 잘 벌었는데 모교회 본교회와 멀어지니까
-신앙이 슬금슬금 후퇴하다가
-사업이 망했다.
-그래서 다 털고 다시 80년대에
-본 교회로 돌아와서
-구멍가게부터 새로 시작했는데 다시 부자가 됐다

(1991년에 주교 관련 책 출간하면서)
-서부교회 이런 장로님이 계시는데 이 분이 큰 부자고
-지금 현재 많은 반사와 교회 일 하지만은
-원래 청년 때에 서울에 가서 돈 벌이하다가
-망해서 돌아왔습니다.
-잘나간다고 하면 망하고
-바르게 돌아오면 하나님이 인도하신다고
-이 내용을 적었는데

(이 내용 빼지 않으면)
-내용을 빼주면 돈 몇천만원 도와줘도
-안 그러면은 안한다고
-그쪽에 많은 교회와 교인이 끊어져버렸다.
-그 일 아니었으면 오늘 공회 교인 되었을 것이다

이 사람이 나사로이다. 죽었던 나사로이다. 제가 죽을 죄를 지어 죽었으나 주님이 살리셨습니다라고 말하는게 나사로이다. 잘나간다고 까불다가 젊다고 설치다가 저는 죽었던 저인데 주님이 저를 살리셨습니다 저를 보십시오. 신앙으로 힘 있게 사는게 맞지, 건방지고 까불면 안되는 것입니다 겸손하십시오 저를 보십시오. 그러면 될 텐데, 살려놓으면 살려놨지 주님이 살리셨다고 그러니, 창피하다 자존심 상한다? 그리 되면 받은 은혜 헛일이 된다.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마르다는 주님 오신다고 주님 맞을 일을 보고 있고, 나사로는 죽었다가 살았는데 죽을 짓을 한 것이 창피하지만은 앉아서 나처럼 되지 마십시오. 그러나 주님은 부활입니다 주님을 선전하고 있을 때에, 세 번째 마리아는 무엇을 했는가?

지극히 비싼 향유라 했다. 여성이 남편을 기다리며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 갖추는 것을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향유라고 한다. 창세기로부터 읽어보면 여러 번 나온다. 아가서에 많이 나오고. 남편을 준비하느니라고 여성이 신부 시절에 아가씨 시절에 있는 힘 다하여 모아둔 향유 비싼 향유, 싸구려 말고. 잘은 모르지만은 싸구려 향유 뿌리면 싸구려 될 것이다. 안 그런가? 비싼 향유 마련한 것은 자기 인품을 비싸게 만들려고 명품 만들려고 그랬겠지.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비싼 향유, “곧” 같다는 말이다. 순전한 섞인 것이 없는 깨끗한. 나드라고 되어 있는데 줄이 직선이 아닌 줄은 외래어라는 뜻이다. 우리나라 없는 것이라는 표시. 향유는 향유인데 나드라는 향유로구나. 지금은 잘 모르지만은 이스라엘 나라의 신부들이 준비하는 가장 비싼 향유로구나.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그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성경에 한 근 두 근, 근이 나오면 우리나라와는 단위가 조금 다른데 대개는 그냥 비슷하다. 그냥 한 근.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예수의 발에 붓고 이렇게 주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일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4군데 다 나온다. 각각 표현이 좀 다른데 이면 저면으로 가르친 것이다.

“삼백 데나리온에”

이 향유가 삼백 데나리온이라. 다른 말씀에는 가격이 정해져 있다. 성경에 데나리온이라는 말이 나오면 정상적인 남자의 일당이다.

(요즘은 13만원쯤 되는지?)
-요즘 20일만 일한다고 하면
-그러면 한달에 250만원 정도는
-벌어야 맞는 것이다.

한 데나리온이 하루 품삯이다. 300데나리온이면, 안식일 50일은 쉬니까 주일 예배 드리고 1년 번 것을 다 모아야 하는 양이다. 먹어가면서 저축한 것 아니다. 1년 번 것을 다 모아야 살 수 있는 것이다. 남자가 돈 버는 시절이고 여자가 돈벌 기회 없었는데 삼백 데나리온 향유라는 것은 이 여자의 보배 보물 아까운 전부 라는 뜻이다. 나의 전부.

(20년 공부하느니라고 세월 다 보냈다면?)
-20년 공부한 성적표가 신부될 수 있겠지.
-신랑이 머리 좋은 공부 잘하는 여성 찾는다면
-저는 이런 학교 나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20년 공부했습니다.
-그 준비한 졸업장이 오늘의 향유될 수 있겠지

(나는 맞벌이 원하니까)
-여성이 직장 좋아야 결혼 상대 되겠습니다 하면
-교사 정도 되면 아이도 기르고
-직장도 든든하니까 좋은가?
-제가 교사입니다 교사 자격증이 그러면
-삼백 데나리온의 향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려면 20년 이상 공부해야 될 것이다)
-아마 30년 공부할 것이다.
-20년 30년 있는 힘을 다해서 우리 교사 자격증이다.
-졸업장 명문 대학이다.
-뭐든지 좋다.

(또 공부가 안되면)
-열심히 씻고 닦고 발라서
-나는 인물이 출중합니다하면
-이것도 비싼 향유가 될 것이다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마리아의 지극히 비싼 향유, 흠도 점도 없는 순전한 나드 한 근을. 나드는 향유 이름이다.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다대고 다 부어버렸다. 발이야 뭐 질근 몇 방울 하면 될 것인데 뭐한다고 그것도 발에 다 들이 부어버릴까?

세상을 살 때에는 작은 것은 작은만큼 큰 것은 큰것만큼 구별해서 투자해야 경제성 효율 있지만, 주님을 상대할 때에는 날 구원하신 주님을 상대할 때에는 아낄 것 아끼고 뒤로 빼돌릴 것은 빼돌리고 계산하고 주산 다 튕겨가면서, 이 정도면 뭐 성의 표시 되겠지 계산적으로 나오면, 주님이 아예 상대를 안하신다. 저는 부족하나 제 전부를 다 바치겠습니다 제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님도 나도 내 구원 다 하마 이리 되고, 제가 10프로 투자할테니까 주님도 10프로 투자하십시오 하면 주님은 무한이라 10프로 떼서 투자하고 그러지 않으신다. 주님은 단일성의 주님이라 자신을 쪼개지 못한다. 우리는 돈이든 정성이든 마음이든 쪼개서 분리해서 이중 두 다리 걸치고 재주를 부리는데, 주님은 완전자이며 단일성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신 주님은 쪼개고 나누지를 못한다. 주시면 다 주시고, 아니면 말지. 이런 주님하고 짝이 맞고 이런 주님 상대하고 은혜를 받고 이런 주님이 착하다 참 됐다 이런 내가 되려면, 못나면 못난대로 전부, 잘나면 잘난대로 전부. 내 마음 전부 내 정성 전부 내 진심을 다해야 한다.

(학교 다니는 학생이)
-절반은 부모를 위해서 두고
-공부에 시간 정성을 절반 두고
-그러지 않는가?

(직장 가는 사람이 취업할 때에는)
-제 인생 이 회사에 다 바치겠습니다
-면접이야 그러지만은
-속으로 가족을 위해서 다니지
-회사를 위해서 가족을 바칠 것인가?
-내 마음 80프로는 가족
-20프로는 회사, 전부 이렇게 떼고 나눈다.

(또 부부 둘이 결혼을 해서)
-시댁에 50프로 친정 50프로.
-요즘은 50대 50이 좋을 것이다
-저는 그냥 친정에 한 95프로, 100프로하라고 한다.
-시댁에는 조금 전화나 한 통화하시고
-신부가 없는데 어떡할 것인가?

(옛날은 결혼해호면 시댁에 다 바치라고 했다)
-그런데 친정 생각 안날까?
-겉은 시댁이라도 속은 친정 생각 날 것이다

타락 후 인간은 이중 삼중 복잡인데 주님은 완전자 하나님이라 쪼개고 나누고 이중 삼중 외식을 안 하신다. 자기 백성 위해서, 주님 있는대로 다 바쳐서 구원하여 천국 백성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렇게 천국의 구원은 다 주셨는데 믿은 이후에 내 마음과 내 행위가 신앙으로 점점 자라가는 은혜는, 내가 다하면 주님도 다하지만은. 내가 다 하지 않으면 주님도 아예 손을 딱 떼버린다. 네가 부족하지만 주일 하루에 네 마음을 다 기울이느냐? 그러면 주일을 위한 네 마음 내가 책임지고 한 주간을 내가 다 하마 하신다. 한번 밖에 없는 네 육체의 목숨을 나에게 맡기는 것이냐? 그러면 내가 영생의 생명 내가 다 책임질테니 그리 할래?

급할 때에 살겠다고 발 빼면 우선은 사는데 주님은 내버린다. 지혜롭게 자기 생명 구했다고 치는데 알고보면 주님을 팔아 먹은게 되어진다. 계산이 많은 사람은 아 이대로 있다가는 딱 죽겠는데 주님 때문에 죽겠는데 못 살겠는데 싶겠다 할 때에, 당장은 주님 포기하고 목숨 건져놓고 죽는 날까지 뒤에는 다시 잘 믿으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데, 주님은 내가 너에게 원하는 목숨 원할 때 쏙 빠져 놓고, 나머지 평생을 다 바친다고? 너는 한다고 해도 나는 빠진다 이런 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은 주님 원할 때에 작으면 작은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부족하지만 제 정성 다 바치겠습니다 하는 것이다. 이게 필요해서 본문 배운다.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금 이 말씀에 3명의 이름이 나온다. 첫번째 나사로는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다. 두번째 마르다는 뒤에서 주님 모시고 은혜 받도록 일을 다 하는 사람이다.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셋째 마리아는 자기를 다 쏟아 부어버린 사람이다. 아버지는 나사로 하시고 엄마는 마르다 하시고 나는 마리아 하고 그러면 되겠네? 구약은 삼남매에게 따로 맡겼으나, 오늘은 우리 안에 다 있다. 나사로로 생각해본다면, 나사로는 죽을 죄 지어서 죽었다가 살아났으니 식겁했을 것이다. 살아났으니 좋지만은 저 인간이 죽을 죄를 지어서 죽었단다. 저 인간이 죽을 죄를 지어서 죽었지 뭐 잘했는데 갖다가 죽였을까? 그러나 창피하게 생각하면 곤란하다. 은혜 받고 돌아선 사람은 제가 과거에 이런 못난 짓을 했었습니다 이런 면을 잊지 않으면 내가 나사로가 되는 것이다.

(오전에 신풍 목사의 못난 과거 한번 말씀 드렸는데)
-기억하시는지?
-부모 두분 다 66에 가셨는데 저는 발 한번 씻겨드린 적이 없다
-공자가 있다면 망할놈 욕했겠지
-그런 놈이 목사를 해? 예배당 오지도 말라고 할텐데
-철이 들고나니까 가버리셨다.

(육체의 부모에게 효도할 기회는 안타깝게 놓쳤지만)
-이 기억 때문에
-주님의 발을 씻을 기회는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 해서
-각오했다고 안 놓쳤을까만은

(주님의 발 씻은 것은 제가 좀 씻었을 것이다)
-우리교회 간부들 말고, 우리교회 처음 나오는 분들
-우리교회 모르는 분들, 어려운 일은 제가 많이 해결했다
-그 가정 도와줘봐야 나중에 욕만할 텐데
-그게 주님의 발바닥이다.

주님의 몸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는데 주님의 발은 깨끗하지 않은가? 주님의 발이 세상을 걸어다니다보면 먼지가 묻는다. 그래서 주님이 오시면 손 씻고 발 닦을 물을 내드리고 그랬던 것이다. 이 땅위에 오셨기 때문에 주님도 세끼 밥 드시지 않으면 배고팠다. 그래서 여기 잔치하는 것이다. 또 주님이 내가 목 마르다 내가 배고프다 하셨다. 떡 가져오라고 심부름도 시키셨다.

(신풍 목사로 말하면 우리 교인 중에)
-장로님, 우리 교인 중에 모두 교인들이 아는
-잘 믿는 분은 주님의 머리일 것이고
-우리 교인 중에 자기가 생각해도
-남이 생각할 때에 교회도 잘 안 나오던데?
-교회에 짐이 되어 저런 교인은 옆 교회 가지 그런 분이 있다면
-그게 교회의 주님의 발바닥과 같다.

주님은 좋지만 주님의 발바닥은 싫은가? 그러면 주님 천대가 된다

(그래서 교회의 어려운 분들)
-곤란한 분들 얽히고 설켜서
-영 해결 못하겠다 싶을 때에
-하는 대로 열심히 했었다.
-이런게 주님의 발을 씻는 것이 되어진다.

(집에 있는 부모의 발도 열심히 씻고)
-교회 와서는 교인의 발을 씻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이 반듯한 사람이 없어서
-가정의 세상에 실패해보고 가슴 아픈 마음 가지고
-주님 앞에는 내가 그런 후회하지 않겠다
-자꾸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자기를 좋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강단에서)
-학교 다닐 때에 공부도 대충 하다가
-실패 많이 했고
-부모님에게도 좋은 아들 못 해봤고
-이런 것을 딱 모아서
-예수 믿는 데에는 내가 한번 열심히 믿어봐야 되겠다
-이렇게 돌려서 달리는 것이다

이것도 죽었던 나사로가 살아나서 잔치상에 앉은 모습이 그런 모습이다. 안 죽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은데 왜 죽었나? 어떻게 살았길래 죄로 죽었는가? 주님 오셔서 다행이지 주님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3남매 사는데 부모도 없이. 오빠 하나라고 죽어버렸으니. 우리의 부족한 것 우리의 잘못된 것을 가지고 나는 옛날에 이렇게 놀았다 그래서 앞으로 놀 것이다 이런 강팍한 소리는 큰일나고, 돌아보니 옛날이 후회스럽니다 이게 죽은 나사로이다. 이제는 주님으로 잘 살겠습니다. 이게 잔치판의 나사로이다. 이런 일을 위해서 마르다는 숨은 수고를 한다.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나사로도 있고 마르다 일 하고 하고 그리고 이제 마리아에게는 마리아의 할 일이 있다. 내게 가장 비싼 것

(어떤 사람은 남편과 사이가 좋아서)
-주일날 하루종일 남편 쳐다보고
-속닥 놀러다니는 그 재미로 사는 사람도 있다.
-남편과 아내가 주일날 하루 종일 시내로 야외로
-손 잡고 이 맛에 한 주간 돈 벌고 산다면
-그 사람의 향유는 주말에 부부 둘이다

(그런데 주일이라서)
-예배당으로 그 남편 아내 데리고 온다면
-한 주간 돈 벌고 둘이 사이 좋게 하겠다는데
-왠 예배당이냐고 화를 내면
-하나님 진노하시면 큰일나니까
-달래놓고 오는 것이다
-이렇게 오는 것이
-자기의 비싼 향유를 주님 앞에 부어버리는 것이다

많고 많은 주일 중에 그 중에 한번쯤 빼려도 안될까? 시시할 때에 발이라고 한다.

(그런데 발이 시시한가?)
-발 없이 살아보셨는가?
-인간이 살다보면 머리는 귀한 줄 알고
-발은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발이 신발 속에 죽도록 고생을 하니
-걸어다니는 것이다.
-그런데 전부 위에만 쳐다보니 밑을 쳐다볼줄 모르거든

주님을 교회의 머리라 한다. 주님 교회의 머리면, 주님의 발은 주님을 모시고 다니는 주님 때문에 수고하는 그런 일 그런 교인 그런 어려운 일, 그런 냄새나는 일이 주님이 머리이고 몸이 교회라면 그게 발이다.

(예배당 청소 강단 청소는 얼굴과 같다)
-보기가 좋지?
-오후예배 얼룩이 있으면 아무나 닦는다면
-좋은 분이겠지
-그런데 저 별관 화장실은 일주일 내도록 아무나 와서
-씻고 닦을 수록 좋지
-그런데 냄새 나고 가지지 않는 곳이라 어려운 그곳

(주일 오전 오후 설교하는 모습은)
-온 몸의 머리 눈처럼 빛나는 자리이다
-그런데 예배당 앞에 10명 저기 10명 저기
-별관에 10분씩 몸 불편한 분들이 계신다

(이 분들 평소에 불편 없도록)
-예배 시간에 불편 없도록 쉬어 보이면 일주일만 해보시면 안다
-긴병에 효자 없다고. 옛날 효자들이 석달 잡았다
-천하 없는 효자도 누워 있는 부모 석달 못한다는 석달이다.
-심봉사는 돌아다녔다. 드러누운 부모 석달 긴병에 효자가 없다?
-그런데 지금은 삼일 효자 없다 그런 세상이다.

(그런데 1년 12달 2년 3년 계속된다면?)
-그런데 그 깊은 속의 생각이
-돈 벌이라면 사업가이겠지. 그런 것을 의사라 한다.
-그건 기본이고 당연하지만,
-뭐 이왕이면 사업을 해도
-몸 불편하여 마음은 신앙에 있는데
-마음은 갈 때가 가까우니 더욱 신앙으로
-마음 기울여야 되겠는데
-몸과 생활이 되지 않아서
-교회와 예배와 멀고 끊어져 떨어져 있는데
-장소로 예배당 옆에 모셔다가

(다른 직업 가질 수 있는데도)
-신앙 때문에 교회 때문에
-만약에 여기 주력하고 있다면
-본문 마르다 정도 된다.

마르다는 오늘 교회의 직책 중에서는 집사님이다. 예배당 청소로 말하면 강단을 마른 걸레 닦는다면 이것은 온 몸의 눈처럼 머리처럼 빛이 나는 것이고, 화장실을 청소를 한다면 이것은 발바닥이다.

“지극히 비싼 향유”

여기 마리아가 3절에 자기의 가장 소중하고 아끼는 전부를 비싼 향유, 원래 향유라고 하면 비싼 것인데 앞에 비싼 강조를 더 했다. 비싼 향유. 향유 중에서도 고가품이구나. 그 앞에 또 지극히를 붙여놨다. 지극히 비싼, 이 여자가 여자로서 자기의 전부를 다 쏟아 부은. 재벌이 볼 때에는 시시하게 볼찌라도 마리아 내가 볼 때에는 내 전부를 다 쏟아 부어 마련한 향유 한근을,

“예수의 발에 붓고”

예수님의 머리가 아니라 예수의 어깨가 아니라 예수의 발에 다 부어버렸다.

(강단 청소야 기도하고 정성껏 닦지만)
-화장실은 대충하지 뭐,
-사실 그러셔도 된다.
-화장실은 화장실만큼

(그런데)
-만약 그 화장실에 정성을 기울인다면
-마리아가 자기 정성으로 발을 씻는 것이다.

마리아가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으니.

(씻을 때에는 본래 솔질 한다)
-지금은 플라스틱으로 솔을 만들지만,
-옛날에는 털로 솔을 만들었다.
-개털 돼지털 곰털 가지고 솔을 만들었겠지.
-그런데 여자의 자른 머리도 아니고
-생머리로 닦았으면 전부 아닌가?

나의 가장 소중한 것 부어 나의 가장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머리털로, 주님의 몸된 교회에 가장 남들은 쳐다보지 않는 것 시시한 것 알아주지 않는 여기에 전부를 다 했더라.

(저 같은 목회자들은)
-전국 목사들이 대표들이 국회처럼 모이는 총회에
-총회장 되려고
-돈 몇 억씩 쓰고 세상 선거첢
-별별 일이 다 있었다
-세상 별별 교인들 많았다
-내가 교회의 머리가 되겠다고들 한다

(그럴 때에, 너희들 머리 다 하시고)
-교회 영광스러운 것은 다 가져가시고
-전쟁 나서 다 도망가는데
-빈 자리인데, 저런 죽을 자리를 가?
-그 자리에 주님은 관심을 가지시는데
-이 발에는 누가 향유를 부을까?

(전국 장로교 총회 총회장 선거는)
-막 대표 뽑고 선거 운동하고
-잘난 사람들이 연설을 하고
-요즘 국회의원 서로 하려듯이 난리인데.
-전쟁 나서 다 도망가는데 다 도망가고 텅텅 비어 있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돌아보라고 할까봐 겁나서 미리 다 튀어버렸는데
-그 자리를 들여다보며 내게 준 전부를 여기에 다 쏟아 부어버린다.
-단번에, 한번에

(신풍교회는 우리는 못났지만)
-우리 교회의 첫 출발의 방향을 잡은 분은
-예수 믿는 것은 그런 것이라고 아예 방향을 그렇게 잡아 놓았다.
-아예 여기 가니까 기쁘더라 흥분되더라
-좋아서 얼굴 환해서 춤이 나오더라
-이런 것은 다 시내 가면 좋은 교회들 많다.

주님이 들여다보시는데, 주님은 아쉬워서 지켜보는데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곳. 이런 시대에도 이 말씀으로 살아갈 것인가? 남들이 인정하고 알아줘야 신이 나서 하지, 아무도 안 알아 주는 그런 것을 누가 해? 그런데 주님은 그 자리에 관심이 계신데. 그래서 주님의 발에 자기의 가장 비싼 자기의 정성을 다 한번에 쏟아 붓고. 이건 경제적으로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다. 경제 효력 앞뒤 가리지 아니하고 있는 정성 다하는. 이런 자세를 마리아의 향유라고 한다. 자세, 신앙의 자세.

■결론

주님이 이것을 보며, 그것 참 신앙은 별로 없지만은 귀하다 이쁘다 됐다. 주님이 도장을 쾅 찍어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이제 다른 사람들이 우와 위대하다고 하지만은 그 위대한 분들은 위대한 뒷날의 위대한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버려둔 그 자리에 자기 정성을 다했던 바로 그 순간 순간이 주님과 하나 되었던 때이다. 신앙의 가장 기본 자세, 이번 주간 살펴볼 예정이다. 뭐 흔하고 흔한 주일인데, 아주 뭐 부활절, 또 무슨 성탄절, 이럴 때에 가서 이제 수고를 해야지? 뭐 아무 일도 없는 주일인데? 이런 것이 우리 눈에 시시하게 보이는 주님의 발이다 그것이 시시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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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303 주후

제목 : 나사로는 부활을, 마르다는 헌신을, 마리아는 정성을 바쳐 주님을 모시는 신앙 인격

찬송 : 18장(내 진정 사모하는), 36장(주님 고대가) / 158장(내 주의 지신 십자가)

본문 : 요한복음 12장 1절 -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주님의 대속 우리의 구원 위하여, 마리아도 자기 정성 다하여 그 구원을 자기 구원으로 받을 준비할 수 있었고, 오늘도 이 시간 평화의 때 잠깐 허락하셔서 자유롭게 마음껏 주일과 예배와 주의 뜻을 찾아 순종할 수 있는, 이런 만반의 은혜와 기회를 주시오니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천하가 어떻게 요동을 해도, 한 사람이라도 주의 몸 교회의 복음 운동 위하여 자기 신앙의 전진 앞길을 위하여, 이 땅 위에 두고 갈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 아낌없이 깨뜨리며 바치며 걸어갈 수 있도록. 주시는 말씀 새겨보며 말씀과 다른 나를 미리 찾아 고치며 환란의 강도가 그 파고가 어떻게 높을지라도, 주님 붙들고 건너갈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하며 미리 준비하는 오늘이 되며 평화의 이 시간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오가는 길 늘 지켜주옵소서. 군무에 있는 자녀들 어디서든지 말씀의 사모로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구원의 유월절입니다. 구원의 유월절. 가을의 장막절은 추수의 감사절입니다. 유월절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 정월의 구원의 감사가 유월절입니다. 구원이란 지옥 갈 우리를 천국으로 돌려놓는 일인데 하나님도 공짜로 그냥 해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지옥 갈 우리의 죄 다 걸머지고 해결하고 천국으로 바꿔놓은 구원의 절기입니다. 그 유월절에 주님이 잡혀 죽어야 되는데 그래야 구원입니다. 6일 전입니다. 잠깐의 기회가 있을 때 여기 12장에 이 일이 있었고 기록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구원 우리의 천국 주어졌지만 각자에 따라 받아가며 길러가는 면은 다 다릅니다. 늘 새로 배울 거 있고 천국 갈 우리지만 고칠 것도 있는 것이고 또 우리의 신앙이 자꾸 아이처럼 자라 가야 되는데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예수라는 이름이 나올 때마다 구원의 주님 구주라는 뜻입니다. 예수는 구원, 좀 넓히면 구원의 주님을 구주라 그럽니다. 유월절 엿새 뒤에 날 위해 죽어 구원 주실 주님이 베다니에 오셨더라. 한 장 앞에 11장에 보면 죽은 나사로를 살린 기록을 주셨습니다. 아무나 살려놓으면 마음먹고 전부들 죄를 지을까 봐 나인성의 아들 하나 또 여기 나사로 하나, 몇 명만 하나님께서 주님이 일부러 살린 적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못 살려 못 살린 것이 아니라 일부러 나사로를 살려놓고, 예수의 구원 구원의 주님은 부활이다. 죽어도 산다 라는 것을 보여주시며, 오늘 신앙이 죽어 신앙 없이 사는 사람들 믿는 사람으로 바뀌려면 예수 구원밖에 없습니다. 주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 주님은 생명입니다. 생명이 살아가는 것은 영생이라 그럽니다. 그 나사로를 살린 베다니에 오셔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이미 나사로를 살렸습니다. 예수는 생명입니다. 또 나사로만 살린 것이 아니라 우리 전부를 죽은 신앙에서 살리기 위해 십자가 지실 날이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그 주님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드린 겁니다.

오늘도 오전에 이어 오후에 한 번 더 모인 것은 잔치의 밥상이 잔치 음식이 2배 3배 넘치면 좋은 잔치가 되는 겁니다. 주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시도록 우리는 감사한 자세를 가지고, 그리고 우리의 진심을 다하는 것이 잔치입니다.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우리 구원 위하여 고생할 분이시니 환영합니다. 마음껏 드시고 고생해 주옵소서. 앞서 걸어가시면 우리도 힘 다하여 뒤따라가겠나이다. 이게 주는 정 오는 정 이게 딱딱 맞아지는 겁니다. 개는 개 끼리 어울려 맞아집니다. 송아지는 송아지끼리 모여야 어울립니다.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들끼리 만나야 말이 오고 가고 좋을 겁니다. 신앙의 생명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날 중에 귀한 주일날 오전에 이어 오후에 한 번 더 모여서, 그냥 살다가 죽는 세상에서 부활의 구원이 뭘까? 부활하여 천국 가면 전부인데 믿은 이후에 애쓰는 이유는 뭘까? 이렇게 한 번 더 모이는 것이 다 잔치입니다. 이 잔치에 한 번 기억해 보십시다. 나사로, 마르다(나사로 마르다)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나사로 마르다 마리아). 우리 여학생들만 몇 명 얘기했지요? 앞에 나사로 그다음 마르다 마리아 세 명이 나옵니다. 11장에도 보면 오빠 나사로가 있고 여동생 마르다, 마리아 삼 남매가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삼촌, 사촌, 오촌 당숙 이렇게 층층이 나누는데, 유목민들은 섞여 살다 보면 그냥 아버지인지 할아버지인지 조상인지 구별이 잘 되지 않아서, 성경에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라고 홍포 입은 부자가 불렀던 것은. 아브라함은 이삭밖에 없었는데 그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을 말합니다. 아버지란 조상, 직접 낳은 아버지도 아버지, 아버지를 낳은 아버지 위에 아버지 아버지 위에 모든 조상을 전체적으로 아버지라. 또 아들이라 할 때는 직계 아들만 아들로 적지 않으시고 자손도 성경에 보면 아들로 적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실 때 오빠, 누나, 또 형, 아버지, 아들 이런 표현이 나올 때는 우리 식으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성경을 차분하게 읽어보면 아들은 자손이라는 말이구나, 또 아버지란 조상이라는 말이구나. 섞여 쓰일 수도 있다 하고 읽어야 실수하지 않습니다.

11장에 보면 마르다와 마리아가 나사로 죽었을 때 오라비라 그랬는데 우리는 오라버니라면 오빠를 말합니다. 근데 성경에 확실하게 이렇게 나이를 적지 않으면 아론은 모세보다 3살 위에다 이렇게 나이를 딱 적었습니다. 이럴 때 형은 형이 맞습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자매다 형제다 정도로 읽어야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이 베다니에 나사로를 살렸는데 나사로 이름이 먼저 나옵니다. 예수님이 살렸는데 예수님이 다시 베다니 오셨을 때 마을 사람들이 잔치를 했고 앉은 사람 중에 나사로도 앉아 있습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모두 앉아 있는데 나사로도 함께 앉아 있습니다. 살아있는 나사로 무슨 표시인가요? 주님은 생명이구나. 주님은 죽어도 살리는 부활이시구나. 보이는 표시가 나사로입니다. 11장에 나사로가 죽었는데 다시 살렸습니다. 그 나사로가 12장에 잔칫상에 앉아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니까 전부가 압니다. 저 사람이 죽었는데 예수님이 살리셨다. 죽었다가 살아있는 사람이 앉아 있으니까 저 사람이 죽었는데 살아났던 나사로다. 여기서 그치면 소경이고 예수는 죽어도 살리는 부활이구나. 예수님은 생명이구나. 죄를 지어 영원히 지옥 갈 우리를 살릴 생명의 구원이 주님이구나.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를 보며 나사로를 살린 예수님의 구원 예수님의 생명을 봐야 이게 보는 눈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2절에 예수를 위하여 잔치를 할 때, 1절, 2절인가요? 잔치를 할 때 마르다는 이를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같이 앉아 있습니다. 그냥 그림으로 보지 마시고 살아난 나사로가 예수님은 부활이라는 표시입니다. 아 저분이 죽어도 살리는 부활이구나. 오늘 우리가 믿는 주님. 이 시간도 두 번째 주일 오후 예배에 또 한 번 더 듣고 읽는 이 말씀 주님의 말씀, 주님이 말씀으로 나사로에게 일어나라 하니까 일어나버렸습니다. 모든 성경 말씀은 주의 말씀이고 오후에 한 번 더 읽는 이 말씀도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 주님은 보이지 않으나 그 주님의 말씀을 기록해 줬으니 성경의 말씀을 읽을 때마다, 이 말씀이 내가 죽어도 살릴 부활의 말씀이요. 살아있는데도 내 속에 죽은 신앙을 늘 살릴 수 있는 것이 이 말씀이구나. 이걸 눈으로 보면서 읽는 겁니다.

3절 나사로에 이어 3절 “마리아는 지극히” 마르다가 어디 있지요? 2절, 2절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나사로는 앉아 있고 2절 마르다 언니는 “잔치의 일을 보고” 마르다는 다른 때도 보면 주님이 오시면 주님 잡수실 음식 차리느라고 바쁜 사람입니다. 언니는 음식 차린다고 부엌에서 바쁘고 음식 나르느라고 바쁘고 또 오실까 봐 청소하는데 바쁘고, 동생 마리아는 주님 오시면 주님 바로 앞에 앉아서 주의 말씀 듣는데 주력하는 사람입니다. 5월에 집회가 있으면 조례교회 조사님은 몇 달간 그 먼 길을 오르내리며 모든 준비를 다 했다가, 우리 집회 가면 그냥 뭐 그냥 시설은 그리 좋지 않아도 산속에 그만하면 뭐 호텔이죠. 요즘. 편안하게 가서 말씀 듣도록 조례 교회는 집회의 말씀 듣도록 미리 준비를 하니, 여기 마르다는 일을 보고 잔치가 이어지도록 일을 보고. 이거 쉽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겁니다. 이런 걸 가르치지 않으니까 아이들이 자꾸 나빠지는 겁니다. 밥상에서 떠먹는 밥만 보고 앉았습니다. 이게 밥상에 밥이 올라오려면 아이들 몰래 엄마가 어떻게 고생을 하는데, 아버지는 어떻게 밖에 나가서 고생하는데. 밖에 고생이 있고 어머니의 보이지 않는 고생이 있고 밥상 위에 밥이 딱 차려지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는 겁니다. 다 그러고 있지요? 최 은. 밥 먹을 때마다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먹고 있지요? 많으네 적으네 짜니 이러니저러니 옆집은 뭐 뭐 뭐 주는데 마는데 하면 밥을 딱 접어버리고 한 끼 굶고, 굶을 때 아이만 굶기면 요즘 아동학대로 불러갑니다. 부모가 잘못 가르쳤으니까 같이 굶어야지. 내가 맛있는 걸 못 차려서 미안하다. 밥상 싹 비워버리고 한 끼 같이 굶으면 그다음에는 맛있니 없니 소리 절대 안 합니다. 맛없다고 인상이 찌푸려지니까 막 빌려오고 이러고 저러고 죄인이 돼서 설설 기니까 이것들이 공주도 아닌 것들이 공주 된다고. 최은은 안 그러죠? 최은보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저 여솔이는 혹시 그러나요? 언니는 좀 그런가요? 밥상 차려놓으면 저 투덜거리는 언니 누구? 몇 째? 그런 거 안 됩니다. 그런 거. 은유는 어떻나요? 밥 오면 맛있게 잘 먹나요? 고맙습니다. 감사 인사도 하고 먹나요? 예.

밥맛이 있니 없니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밥상 그냥 전부 쓰레기통에 쳐 박아 놓으면 아이들이 사람이 되고, 어떻게 해야 더 맛있을까 이러면 애들은 엉망진창 되는 겁니다. 딱 보면 엄마가 고생은 했는데 애를 뭐같이 길렀구나. 참 가난해도 아이들을 명품으로 귀하게 만들어놨구나 남 핑계 대는 거 아닙니다. 마르다는 주님 모시고 온 마을 사람들, 여기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좀 떨어진 안식일에도 걸어가면 걸어갈 만한 그 정도 거리입니다. 생활 거리라 그럽니다. 작은 마을에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옛날 이스라엘은 거의 친인척이 모여 삽니다. 대개. 전부가 서로 다 압니다. 죽은 나사로 확실히 죽었는데 살렸고 주님이 오시니까 나사로와 마을 사람들이 둘러 앉아 잔치를 합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마르다는 숨은 수고 미리 수고 뒤치닥 거리를 합니다. 교회도 교회가 운영이 되려면 우리는 이렇게 좋게 예배드리지만은, 저 방송실에 이 장비를 잘 소리 방송 운영하느라고 우리 저 김희락 선생님 같은 분은 참 실력이 프로인데 그냥 소리 없이 딱 준비하다 보니까 이렇게 모르고 잘 예배가 진행 중인 겁니다. 또 집회는 조례 조사님의 수고로 그런 겁니다. 이렇게 예배드릴 때 보이지 않는 분들의 배후에 소리 없는 수고를 잘 알면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이름을 다 같이 누구라고요? 최은. 마르다라 그래요. 최은 집에는 마르다가 누군가요? 밥상 차려놓으면 앉아서 투덜거리면서 먹는 인간, 그 밥상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람이 마르다입니다. 근데 마르다는 알아주지를 않아요. 그래서 교회에서 집사라는 제도를 만든 겁니다. 전부 앉아 이렇게 예배 잘 드리는데 소리 없이 수고하는 사람은 너무 수고를 하기 때문에, 사람을 무시할까 봐 또 그 사람은 실망할까 봐 그래서 집사라는 말은, 집에서는 살림을 사는 사람 교회에서는 예배와 교회가 운영 되도록 숨어서 수고하는 분들 그런 겁니다.

우리 교회는 집사님 몇 명 안 된다 그랬지요? 집사 이름 붙은 사람은 잘 믿고 못 믿고 어쨌든 팔 걷어붙이고 열심히 좀 하셔야 됩니다. 하루 이틀 1년 그런 거 말고 죽는 날까지 죽는 날까지. 마르다는 이 가정에 이 마을에 집사님 정도 되는가 봅니다. 뒤치닥거리를 다 해버립니다. 그리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나사로를 딱 보니 죽은 자를 살린다는 주님의 구원은 말이 아니고 전해 들은 말이 아니고 딱 보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 이름이 나옵니다. 3절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아니고 여기는 마르다와 형제인 마리아입니다. 죽은 나사로, 그 죽을 짓을 했으니까 죽었지 그냥 죽었겠습니까? 이런 것도 좀 알아야 되고. 마리아는 소리 없이 가정 위에서 마을 위해서 수고하는 신앙에 헌신하는 종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 “마리아는” 잔치하는 주님 잔치의 주인이신 주님께 와서 마리아가 가진 “지극히 비싼 향유” 향유. 학교에서 세계 역사를 좀 배운 분들은 음식의 향료, 조미료, 그리고 이런 향유 때문에 세계가 몇 천 년 전쟁을 하고, 저 미국을 발견하게 된 동기도 유럽 사람들이 자기들끼리만 살 때는 양념을 몰라서 양 잡아서 밋밋한 것만 잡아먹다가, 그 어디서 굉장히 맛있는 양념이 있다더라 양념을 쳐보면 그리 맛있다더라. 소문이 나 가지고, 이걸 찾으니까 조미료는 쬐끔인데 값이 얼마나 비싼지 요즘으로 말하면 금값만큼 비싸다 보니까. 이게 어디서 왔더라 어디서 왔더라.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인도에서 왔다더라. 과학과 머리가 돌아가는 유럽인들이 인도는 요리조리 살피니 지구는 둥그니 뺑 돌아가면 나오겠구나. 그러다가 발견된 게 미국 나라입니다. 향유, 향료. 먹으면 먹는 거지 뭐 맛있게 먹어야 되느냐. 인간이 이런 맛 이런 멋 때문에 기술도 개발도 발전도 오만 걸 다 하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이 그 맛에 살지 어떡하겠습니까? 믿는 사람은 주면 먹고 없으면 말지 뭔 맛 가지고 투덜대? 또 있으면 또 이왕이면 좋은 옷 입지 뭐 그러나 또 없으면 없는 대로 입지. 맛과 멋을 초월하지 않으면 주님 따라 아예 못 갑니다. 평소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이렇게 멋있는 옷과 좋은 집이 넘쳐날 때, 주는 거는 감사하게 쓰면서 이거 다 없애도 광야의 40년 따라갈 때 어디 맛을 따졌냐 어디 멋을 따졌냐 주만 따라가는 거지.

그리스도께서 먼저 이미 육체의 고난을 당하셨으니 같은 마음으로 방패 삼아 갑옷 입고 나도 그 길 걸어간다. 이게 신앙입니다. 맛있으면 좋고 맛없어도 상관없고, 멋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고 주님 따라가는 길은 고난의 길 당연한 거다. 베드로전서 4장에서 살폈습니다. 삼손이 더 좋은 거, 더 좋은 거 그러다가 들릴라 덫에 걸려 그 꼴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요한복음 12장에 와서 십자가 고난을 앞에 둔 주님을 모신 잔칫상에 이 주님 날 위해서 고난 당하시는데 나는 어떻게 이분을 좀 잘 대접할까? 아니 주님이 육체로 오셨으면 밥 갖다 드리면 이게 대접이 됩니다. 근데 부활하신 주님을 밥상 차려놓고 제사 드릴 겁니까? 절처럼. 천주교처럼 동상 만들어놓고 절하겠습니까? 볼 수 없는 주님인데. 오늘의 주님을 대접하는 잔치는 뭘까? 오전에 한 번만 왔다 가도 되는데 한 번 더 좀 그분 말씀 들어야 되겠구나. 이 말씀이 내 신앙의 생명이 된다더라. 이렇게 한 번 더 오시는 수고가 대접이 되는 겁니다. 이런 대접 저런 대접, 방송실의 대접, 오는 교인들 또 운전한다고 이런저런 또 수고, 이런저런 수고 지금 제 얼굴 쳐다보면서 미안한 분들 더러 계시지요? 차 가지고 예배당 운전 한 번 하는 것도 얼마나 자가용 운전사처럼 고급인지 뭐, 제가 절을 한 12번 하고 한번 가주십시오 해야 갈까 말까 그럽니다. 돈이나 주면 갈까? 돈 주고 월급 주고 교회 차가 돌아다니면 택시지 그게 관광버스지 그게 봉사입니까? 주님이 나 위해서 이 땅 위에 오시면서 여비 내놔라 그러면 여기 여비 내놓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저나. 주님 여기까지 오셨고 고생하셨으니 아니 뭐 내가 죽으면 못 하지만은 살아생전 못 할까 이래 버리면 문제가 없는데, 저 사람은 두 번 운전하고 말이지 나는 세 번 시키고 저 사람은 가까운데 시키고 나는 먼 데 시키고. 뭐 이러고 시작하면 밥상 위에 밥 올려놓고 애들이 티 내기 시작하면 이 말 저 말 시작하면 이거 큰일 나는 겁니다. 많이 모인 자리에 대부분 다 해당 되니까 좀 박 하지만 주님 앞에 충성은 힘이 없어 못 하지 힘 있고는 합니다. 아니 뭐 죽어도 하지 까짓 것. 근데 주의 일하다 죽어버리면 교회 복음의 영광에 문제가 될까 봐 조심하고 서로 이렇게 살피는 겁니다.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함께 앉아 내가 죽을죄를 지어 죽었는데 주님이 살렸습니다. 그리고 앉아 있으니까 나사로를 보니까 은혜가 되고 복음이 전파됩니다. 나중에 예수님을 죽이려는 대제사장들이 예수만 죽일 것이 아니라 나사로 저놈도 같이 묶어 죽여야 되겠다. 아니 나사로만 쳐다보면 저 사람이 죽었는데 주님이 살린 그 사람이냐. 이렇게 전도가 되니 나사로까지 원수로 삼았습니다. 나사로는 하려면 다 할 것 같습니까? 그거 절대 못 합니다. 나사로 해 보시라 그랬다가 제가 뭐 원수 된 사람 참 많습니다. 뭔 뜻인지 혹시 아시겠나요? 60년대에 서부교회 주일 학교 부장하던 분이 돈 번다고 돈이 잘 버니까 슬금슬금 가다 서울 가서 돈을 잘 벌었습니다. 공회 서부 교인이 서울에 있는 공회 교회를 다니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니라 돈 번다고 사업한다고 서울을 갔습니다. 돈은 잘 벌었는데 모 교회 본교회와 멀어지니까 신앙이 슬금슬금 후퇴를 하다가 사업이 망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다 털고 다시 80년대에 본교회로 돌아와 구멍가게부터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새로 시작했는데 부자가 됐습니다. 제가 1991년에 주일학교 관련된 책을 출간하면서 서부교회 이런 장로님이 계시는데 이분이 지금은 큰 부자고 많은 반사와 교회에 일을 하시지만, 원래 청년 때 잘 믿고 잘 믿다가 서울 가서 돈 벌이 하다가 망해 가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잘 나간다고 멀어지면 망하는 겁니다. 또 돌아오면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는 겁니다. 그 예를 책에 적었단 말이죠. 이거 빼면 돈을 몇천만 원 주고 이거 안 빼면 돈 못 도와준다고 흥정이 들어왔어요. 전 굶어 죽어도 그런 짓은 못 합니다. 그래서 그쪽이 그렇게 많은 교회 많은 교인들하고 끊어져 버렸습니다. 아니면 지금 우리 공회 교인들 됐을 건데

이 사람이 나사로입니다. 나사로는 죽었던 나사로입니다. 죽을만 했으니까 죽겠지. 죽을 죄를 지어 죽었으나 주님이 살리셨습니다. 그러면 나사로는 잘 나간다고 건방지게 까불다가 젊다고 설치다가 저는 죽었던 접니다. 주님이 저를 살리셨습니다. 저를 보십시오. 신앙으로 힘있게 사는 것이 맞지 건방지고 까불면 안 되는 겁니다. 저를 보십시오. 겸손하십시요. 이러면 좋을 건데 살려주면 살려줬지 주님 잔치판에 앉혀놓고, 저놈이 죽을 짓 했다가 죽었던 놈인데 주님이 살리셨다 그러니 창피하다. 자존심 상한다. 그리되면 받은 은혜 헛일 됩니다.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 난 죽었다 살았는데 죽을 짓을 한 게 창피 하지만은 앉아서 나처럼 되지 마십시오. 그러나 주님은 부활입니다. 선전하고 세 번째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향유. 여성이 남편을 기다리며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 갖추는 걸 이스라엘 나라는 향유라 그럽니다. 창세기로부터 읽어보면 여러 번 나옵니다. 아가서에 많이 나오고 향유라. 남편을 준비하느라고 여성이 신부 시절에 아가씨 시절에 있는 힘 다하여 모아둔 향유 비싼 향유 싸구려 말고. 잘은 모르지만 싸구려 향유 뿌리면 싸구려겠지 뭐. 아닌가요? 비싼 향유를 마련한 것은 자기 인품을 비싸게 만들기 위해서 명품 만들려고 그랬겠지요? 비싼 향유 곧 같다는 말입니다. 순전한 섞인 게 없는 순수한 깨끗한 그 다음 나드라고 돼 있는데 그 나드에 줄이 그어져 있지요? 직선이 아닌 줄은 외래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 없는 거라 이렇게 표시해 놓은 겁니다.

향유는 향유인데 나드라는 향류구나. 지금은 잘 모르지만은 이스라엘 나라에 신부들이 준비하는 가장 비싼 향유구나. 그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성경에 한 근 두 근 할 때 근이 나오면 우리나라하고는 단위가 조금 다른데 대개 그냥 비슷합니다. 그냥 한 근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지금 이렇게 예수님 몸에 향유를 부은 일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네 군데 다 나옵니다. 각각에 보면 표현이 조금씩 다른데 이면 전면으로 가르치는 겁니다. 이 향유가 300데나리온이라 다른 말씀에는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300데나리온. 성경에 데나리온이라는 말이 나오면 정상적인 남자 일당입니다. 요즘은 13만 원쯤 되나요? 하루 13만 원. 요즘 20일만 일합니다. 그러면 20일 열심히 일하면 한 한 달에 한 250만 원 정도는 웬만 하면 벌어야 맞는 겁니다. 한 데나리온이 하루 품삯입니다. 300데나리온이면 안식일 50일은 쉬니까 주일 예배드리고 1년 번 걸 다 모아야 먹어가면서 저축한 거 아닙니다. 1년 번 걸 다 모아야 살 수 있는 겁니다. 남자가 돈 버는 시절이니 여성이 돈 벌 수는 없었는데 300데나리온 향유라. 이 말은 이 여자의 아까운 이 여자의 귀한 여자의 보배 보물 전부다 라는 뜻입니다. 나의 전부. 20년 공부하느라고 세월 다 보냈다면 20년 공부한 성적표가 신부 될 수 있겠지요. 신랑이 머리 좋은 공부 잘하는 여성을 찾는다면 저 이런 학교 나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20년 공부했습니다. 졸업장이 오늘의 향유될 수 있겠죠. 나는 맞벌이를 원하니까 여성이 직장이 좋아야 결혼 상대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교사 정도 되면 아이도 기르고 직장도 든든하니까 좋은가요? 제가 교사입니다. 교사 자격증이 그러면 300데나리온의 향유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아마 한 20년 이상 공부 해야 될 걸요. 25년에서 30년 공부합니다. 20년 30년 있는 힘을 다해서 여기 교사 자격증입니다. 또 여기 졸업장 명문 대학입니다. 뭐든지 좋습니다. 또 공부가 안되면 열심히 씻고 닦고 발라서 난 인물이 출중합니다. 그것도 비싼 향유가 되겠습니다.

마리아의 가장 지극히 비싼 향유 흠도 점도 없는 순전한 나드 한 근을. 나드는 향류 이름입니다. 이런저런 향유 이름 이런 향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다 대고 다 부어버렸습니다. 발에야 뭐 쬐끔 몇 개 몇 방울 하면 될 건데 그럼 뭐 한다고 그냥 다 들이부어 버립니까? 세상을 살 때는 작은 거는 작은 만큼 큰 거는 큰 것만큼 구별해서 투자를 해야 경제성이 있고 효율이 있지만, 주님을 상대할 때는 날 구원하신 주님을 상대할 때는 아낄 거 아끼고 뒤로 빼돌릴 거 빼돌리고, 계산하고 주산 다 튕겨가면서 이 정도면 뭐 성의 표시되겠지. 계산적으로 나오면 주님이 아예 상대를 안 하십니다. 저는 부족하나 제 전부를 다 바치겠습니다. 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님도 나도 내 구원 다 하마 이리되고, 제가 10% 투자할 테니까 주님도 10%만 투자하십시오. 주님은 무한이라 10% 떼서 투자하고 그러지를 않습니다. 주님은 단일성의 주님이라 자신을 쪼개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돈이든 정성이든 마음이든 쪼개고 분리해서 여기도 가입하고 이중 두 다리도 걸치고 이렇게 재주를 부리는데, 주님은 완전자며 단일성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신 주님은 쪼개고 나누지 못합니다. 주시면 다 주시고 아니면 말지. 이런 주님하고 짝이 맞고 이런 주님과 상대를 하고 이런 주님께 은혜를 받고 이런 주님이 그 착하다 참됐다. 이런 내가 되려면 못 나면 못 난 대로 전부, 잘나면 잘난 대로 내 마음 전부 내 정성 전부 내 진심을 다 해야지. 학교 다니는 학생이 절반은 집에 두고 부모 위해서, 공부에 시간과 정성 절반 두고 뭐 그러지 않습니까? 직장을 가는 사람이 취업을 할 때는 제 인생 이 회사에 다 바치겠습니다. 면접할 때야 그 말 하지만은 속으로는 가족을 위해서 회사 다니지 가족을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가족을 바칠 겁니까? 내 마음 80%는 가족 20%는 회사 전부 이렇게 떼고 나눕니다.

또 부부 둘이 결혼해서 시댁에 50% 또 친정의 50% 요즘은 50대 50이 좋을 겁니다. 신부가 없는 세상이니까 친정에 한 95% 저는 그렇게 부탁을 합니다. 친정에 한 100% 아니면 한 90% 그다음에 시댁에는 조금 그냥 전화나 한 통화하시고. 신부가 없는데 어떡할 겁니까? 옛날에 결혼해 오면 시댁에 다 바쳐라 그럽니다. 근데 친정 생각이 안 나겠습니까? 겉으로는 시댁이고 속에는 친정에 다 가 있을 겁니다. 인간은 타락한 이후에 2중 3중 나누기 별의별 복잡한 게 있는데, 주님은 완전자 하나님이라 쪼개고 나누고 2중 3중 외식을 안 하십니다. 내 백성 위해서는 주님 있는 대로 다 바칩니다. 그래서 다 바쳐 구원해서 천국에 백성을 만들어 놓는 겁니다. 천국의 구원은 다 주셨는데 믿은 이후에 내 마음과 내 행위가 신앙으로 점점 자라가는 은혜는, 내가 다 하면 주님도 다 하지만은 내가 다 하지 않으면 주님도 아예 손 딱 떼버립니다. 네가 부족하나 주일 하루에 네 마음 다 기울일래? 그러면 주일을 위한 네 마음 내가 책임지고 한 주간을 내가 다하마. 한 번밖에 없는 이 육체의 목숨을 나한테 맡길래 그러면 영생의 생명을 내가 완전히 다 맡을 테니 그리할래? 급할 때 목숨 살겠다고 발 쏙 빼면 우선은 사는데 주님은 내버린 겁니다. 지혜롭게 자기 살아갈 생명을 구했다고 치는데 알고 보면 주님을 팔아먹은 게 되어 집니다. 이런 계산이 정확한 사람은 이대로 있다가는 이건 딱 죽겠는데 주님 때문에 죽지 이거는 못 살겠는데 싶을 때, 잠깐 살아놓고 죽는 날까지 뒤에 잘 믿으면 되지 않겠느냐 요래 계산을 하는데, 내가 너한테 목숨을 원할 때 쏙 빠져? 평생 다 바쳐봐라. 네 혼자 착각이지 주님은 너와 동행하지 않는다 이런 면이 뒤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은 주님 원할 때 작으면 작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부족하지만은 제 정성 다하겠습니다. 이런 자세가 필요해서 요한복음 12장 1절 이하에 공부를 합니다.

지금 이 말씀에 사람 이름이 셋 나왔습니다. 다 같이 첫 번째는요? 나사로.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입니다. 뒤에서 주님 모시고 은혜받도록 일을 다 수고하는 사람은 누구라고 했지요? 마르다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를 다 쏟아 부어버린 사람은 누구라고요? 마리아입니다. 아버지는 나사로 하고 엄마는 마르다 하고 나는 마리아 하고 그러면 되겠네. 구약은 삼 남매에게 하나님께서 따로 맡겼습니다. 나사로는 죽을 죄 지어 죽었다가 살아났고. 식겁했겠지요. 살아났으니까 좋지만 저 인간이 죽을죄를 지어 죽었단다. 저 인간이 죽을죄 지어 죽었지 뭐 잘하는 걸 갖다 하나님께서 죽였을려고. 창피하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은혜받고 돌아선 사람은 제가 과거에 이렇게 못난 짓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잊지 마셔야 됩니다. 오전에 제가 못난 과거 한 번 말씀드렸는데 다 기억하시나요? 부모님이 둘 다 66에 갔는데 저는 발 한 번을 씻어 드려 본 적이 없습니다. 이만하면 공자가 있었으면 망할 놈이라고 욕을 했겠지. 그런 놈이 목사를 해? 예배당에 오지도 마. 그랬을 겁니다. 철없을 때라 멋모르고 그랬는데 철이 들고나니까 가버리셨습니다. 육체의 부모에게 효도할 기회는 안타깝게도 놓쳤지만, 요 기억 때문에 주님의 발을 씻을 기회는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 해서, 각오했다고 안 놓쳤겠습니까마는 주님의 발 씻은 것은 제가 좀 씻었을걸요. 우리 교회 간부들 말고 우리 교회 처음 나오는 분들, 우리 교회 모르는 분들, 우리 교인들이 모르는 그런 어려운 일은 제가 많이 해결을 했습니다. 그 가정 도와 줘봐야 나중에 좋다는 말 대신에 욕만 할걸요. 그게 주님의 발바닥입니다.

주님의 몸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는데, 주님의 발은 깨끗하지 않은가? 주님의 발이 세상을 걸어 다니다 보면 먼지가 묻습니다. 그래서 주님 오시면 손 씻고 발 닦을 물을 내드리고 그랬던 겁니다. 이 땅 위에 오셨기 때문에 주님도 세끼 밥 먹지 않으면 배고팠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잔치를 하는 겁니다. 또 주님이 내가 목마르다 내가 배고프다 그러셨습니다. 떡 가져 오라고 심부름도 시켰습니다. 저로 말하면 우리 교인 중에 우리 교인 중에 장로님, 우리 교인 중에 모두 교인들이 아는 잘 믿는 분은 주님의 머리일 것이고, 우리 교인 중에 자기가 생각하나 우리가 생각할 때 교회도 잘 안 보이던데. 교회에 짐이 되어 저런 교회는 옆에 교회 나가지. 라는 분이 계신다면 그런 일이 있다면 그게 교회의 주님의 발바닥과 같습니다. 주님은 좋지 주님의 발바닥은 싫으나요? 주님의 발바닥을 천대하면 주님을 천대하는 겁니다. 이래서 교회에 어려운 분들 곤란한 분들 이게 얽히고설켜서 영 해결을 못하겠다 싶을 때 뭐 하는 대로 좀 열심히 해봤었습니다. 이런 게 이제 주님의 발을 씻는 것이 되어 집니다. 집에 있는 부모의 발도 열심히 씻고, 교회에 와서는 교인의 발도 씻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람이 반듯한 사람이 없어 가정의 세상에 실패해 보고 가슴 아픈 마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는 내가 이런 후회하고 그러지 않겠다. 자꾸 그렇게 생각을 하다 보면 자기를 좋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강단에서 뭐 그냥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대충 하다가 실패 많이 했고 또 부모님한테도 좋은 아들을 못 해봤고, 이제 이런 걸 딱 모아서 예수 믿는 데는 내가 열심히 한 번 믿어 봐야 되겠다. 이리되면 좋은 거 아닌가요? 이것도 죽은 나사로가 잔칫상에 앉아 있는 모습이 그런 모습입니다.

안 죽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데 왜 죽었습니까? 주님이 오셔서 살았길래 다행이지 주님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삼 남매 사는데 부모도 없이 오빠 하나라고 죽어버렸으니. 우리의 부족한 거 우리의 잘못된 걸 나는 옛날에 이렇게 놀았다. 그래서 앞으로도 놀 거다. 이런 강퍅한 소리 하면 큰일 나고 돌아보니 옛날이 후회스럽습니다. 이게 죽은 나사로입니다. 주님으로 살았습니다. 이제는 잘 살겠습니다. 이게 잔치판에 앉아 있는 나사로입니다. 이런 일을 위해서 마르다는 숨은 수고를 합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나사로도 있고 마르다가 할 일도 하고 하니까 마리아는 또 마리아 할 일이 있습니다. 내게 가장 비싼 것. 어떤 사람은 남편하고 둘이 사이가 좋아 주일날 하루 종일 둘이 쳐다보고 속닥속닥 차 마셔가며 어디 놀러 다니는 것 그 재미로 사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남편과 아내가 주일날 하루 종일 시내로 야외로 행복하게 손잡고 사는 이 맛에 한 주간 돈 벌고 산다. 그 사람의 향유는 주말에 부부 둘이 손잡고 다니는 거겠지. 주일과 예배 때문에 할 수 없이 손 놓고 오는 겁니다. 함께 오면 더 좋고 상대방이 화나지 않겠습니까? 이놈의 교회가 어떤 이단인데 한 주간 돈 벌고 주말에 둘이 사이좋게 지내려고 그러는데 예배당 간다고 그래? 예배당이 밉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잘 부탁하고 잘 달래놓고 주님 화나면 당신 죽든 나 죽든 큰일 나니까 그러지 마시라 잘 달래놓고 오는 겁니다. 이렇게 오는 것이 자기의 비싼 향유를 주님 앞에 부어버리는 겁니다. 많고 많고 많은 주일인데 그중에 한 번쯤이야 빼도 되지 않느냐. 이렇게 시시하게 생각할 때 발이라고 그럽니다. 머리는 소중하지요? 발이 시시합니까? 발 없이 살아 봐보셨습니까? 알고 보면 머리고 발이고 천하고 귀한 것은 없는데, 인간이 살다 보면 머리는 귀한 줄 알고 발은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끝 그 까짓 거야 냄새나 나지. 발이 신발 속에 죽도록 고생을 하니 걸어 댕기는 건데, 근데 전부 위에만 쳐다 보지 밑에 쳐다볼 줄은 모르거든요.

주님을 교회라고 그럽니다. 주님은 교회의 머리 주님은 교회의 머리면 주님의 발은, 주님이 아까운 주님을 모시고 다니는 주님 때문에 수고하는 그런 일, 그런 교인 그런 어려운 일 그런 냄새 나는 일이 주님이 머리고 몸이 교회라면 그게 발입니다. 예배당 청소 강단 청소는 얼굴과 같습니다. 보기 좋지요. 오후 예배 여기 얼룩이 있어 아무나 나와서 닦는다면 아무나 나오겠습니까? 여기 나오는 분은 귀한 분이겠지. 근데 우리가 함께 쓰는 저 별관의 화장실은 일주일 내도록 아무나 와서 씻고 닦아도 씻고 닦을수록 좋지. 근데 저게 냄새나는 데고 이게 잘 가지 않는 데라 가기가 어려운 겁니다. 하고 싶어도 성격이 안 맞으면 못 하는 겁니다. 주일 오전 오후 설교하는 제 모습은 온몸에 머리처럼 눈처럼 빛나는 자리입니다. 지금 예배당 앞에 10명 여기 10명, 저기 바로 예배당 별관 주변 두 군데 10분씩 몸 불편한 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 평소에 불편 없도록 예배 시간에 불편 없도록 쉬워 보이면 한 일주일만 해 보시면 압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고. 긴병에 효자였다는 것을 옛날 효자들이 석 달로 잡았습니다. 천하 없는 효자도 누워 있는 부모 석 달을 간병 해? 택도 없는 소리. 심청이도 못 한다는 석 달입니다. 심봉사는 돌아 댕겼습니다. 넘어지고 엎어져 그렇지. 드러누운 부모 석 달 긴병에 효자 없다. 근데 지금은 삼일 효자 없다 할 만큼 그런 세상입니다. 근데 1년 12달 2년 3년 계속된다면 근데 그 깊은 속의 생각이 돈벌이라면 사업가겠지요. 그런 걸 의사라 그럽니다. 그건 기본이고 당연하지만 이왕이면 사업을 해도 몸 불편하여 마음은 신앙에 갔는데, 마음은 갈 때가 가까우니 더욱 신앙으로 마음을 기울여야 되겠는데. 몸과 생활이 되지 않아 교회와 멀고 예배와 멀고 끊어져 있고 떨어져 있는데, 장소로 예배당 옆에 모셔다가 다른 직업 가질 수 있는데도 신앙 때문에 교회 때문에 만약에 여기 주력하고 계신다면 여기 마르다 정도 됩니다.

마르다는 오늘 교회의 직책 중에서는 뭐라고 한다고요? 집사님입니다. 예배당 청소로 말하면 강단을 마른걸레로 닦는다면 이거는 온몸에 눈처럼 머리처럼 빛나는 거고 화장실 청소를 한다면 이건 발바닥입니다. 여기 마리아가 3절에 자기의 가장 소중하고 아끼는 전부를 비싼 향유, 원래 향유하면 비싼 겁니다. 근데 앞에다 대고 또 비싼 향유란 말은 한 번 더 강조를 했습니다. 향유 요즘도 비싼데 옛날 향유는 향유하면 무조건 비쌉니다. 비싼 향유, 향유 중에서도 이거 아주 고가품이구나. 그 앞에다 대고 지극히를 붙여놨습니다. “지극히 비싼” 이 여자가 여자로서 자기의 전부를 다 쏟아부은. 재벌이 볼 때는 시시하게 볼지라도 마리야 내가 볼 때는 내 재벌을 다 쏟아부어 마련한 향유를 한 근을. 예수의 머리가 아니라 예수의 어깨가 아니라 예수의 발에 다 퍼부어버렸습니다. 강단 청소야 뭐 기도하고 정성껏 닦지만 화장실 청소야 뭐 대충 하지 뭐 냄새나는데. 그러셔도 됩니다. 화장실은 화장실만큼 그 화장실에 정성을 기울인다면 마리아가 자기 정성으로 발을 씻으니, 발에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털로 발을 씻으니. 씻을 때는 솔질을 하지요? 지금은 플라스틱으로 솔을 만듭니다. 옛날은 전부 다 털로 가지고 솔을 만듭니다. 사람 털로 솔 만들겠습니까? 돼지털로 솔 만들겠습니까? 개털, 돼지털, 곰털 가지고 옛날에는 솔을 만들겠지요. 근데 여자의 자른 머리도 아니고 생머리로 털을 삼아 닦았으면 전부 아닙니까? 나의 가장 소중한 거 부어 나의 가장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머리털로, 주님의 몸 된 교회에 가장 남들은 쳐다보지 않는 것, 시시한 거 알아주지 않는 여기에 전부를 다 했더라. 저 같은 목회자들은 전국 목사들이 대표들이 국회처럼 모이는 데를 전국총회라 그럽니다. 이 총회 총회장 하려고 돈을 몇 억씩 쓰고 참 세상 선거처럼 별 별일이 다 있었습니다. 내가 교회의 머리가 되겠다. 이제 그런 뜻입니다. 그럴 때에 머리는 너희들 다 하시고 교회의 대표되어 영광스러운 거는 다 가져가시고, 전쟁이 나서 다 도망가는데 방을 다 빼고 다 도망가는데 빈자리인데 저런 죽을 잘리엘 가? 그 자리에 주님은 관심을 가지시는데 이 발에는 누가 향유를 부을까.

전국 장로교 총회 총회장 선거는 막 대표를 뽑고 선거운동을 하고 잘난 사람들이 쫙쫙 가서 연설을 하고, 요즘 국회의원 따먹는 것처럼 막 서로 하려고 생난리가 나는데, 전쟁 나서 다 도망가는데 다 도망가고 텅텅 비어 있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돌아보랄까 겁나서 미리 다 튀어버렸는데 그 자리를 들여다보며 내게 준 전부를 여기에 다 쏟아 부어버립니다. 단방에 한 번에. 우리 신풍교회는 우리는 못났지만 우리 교회의 첫 출발의 방향을 잡은 분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그런 거다. 그러고 방향을 잡아 놓은 겁니다. 아예 여기 가니까 기쁘더라. 저기 가니까 흥분이 되더라 뭐 저기 가니까 막 그냥 흥분이 되고 좋아서 얼굴이 환해지고 춤이 나오더라. 이런 거는 다 시내 가면 좋은 교회들 많습니다. 주님이 들여다보시는데 주님은 아쉬워서 지켜보는데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곳, 이런 시대에도 이 말씀으로 살아갈까. 남들이 인정하고 알아줘야 신이 나서 하지 아무도 안 하는 그런 걸 누가 해? 근데 주님은 그 자리에 관심이 계신데 그래서 주님의 발에 자기의 가장 비싼 자기의 정성 다 한 번에 쏟아부었다. 이거 경제적으로는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경제 효력 앞뒤 가리지 아니하고, 있는 정성 다하는 이런 자세를 마리아의 향유라 그럽니다. 자세. 신앙의 자세 주님이 이걸 보며 참 신앙은 별로 없지만은 귀하다 예쁘다 됐다. 주님이 도장을 쾅 찍어놓으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다른 사람들이 와 위대하다 그러지만, 그 위대한 분들은 위대한 뒷날에 위대한 것이 아니라 전부들 버려둔 그 자리에, 자기 정성을 다했던 바로 그 순간순간이 주님과 하나 되었던 때입니다. 신앙의 가장 기본자세 이번 주간 살펴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뭐 흔하고 흔하고 흔한 주일인데 아주 부활절 또 무슨 성탄절 이럴 때 가서 이제 수고를 해야지 뭐 아무 일도 없는 주일인데. 이런 게 우리 눈에 시시하게 보이는 주님의 발입니다. 시시한 게 아닙니다.

(기도)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우리 아무것도 아닌 이 하루 부족한 저희의 생애에, 순간순간 주를 위하여 다 바치며 육체의 고난이 온다면 오히려 감사하고 가는 것이 마땅한데. 여기 평안할 때 교회의 발 주님의 발 모두가 돌아보지 않는 곳에, 마리아의 전부 소중한 전부를 다 받침처럼 오늘도 주의 인도 따라 현실마다, 있는 정성 다하여 담대하게 어둠 속의 빛을 켜고 끄지 않고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저희들 되도록. 마음 마음 기본자세 기본 인식을 고쳐주시고 열어주옵소서. 결심할 때에 실행의 능력까지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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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24.3.3주전 요12:1 주님께 정성 다하여 마22:37/10,154,91 총공신풍


1. 당시의 환경 candy 금지
① 유월절 엿새 전에
유월절: 나 (구원) 위해 잡히신 날
엿새전: 잠깐의 (기회)가 있을 때

② 베다니에 이르시니
나사로를 살린 곳, (생명) 역사
죽어도 살겠고, (구원) 역사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영생) 역사

③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주님께, 구원을 (감사)하여
먹고 마시고, (만족)하도록
기뻐할 때, (진심)을 가지고

2. 마리아의 신앙
① 지극히 비싼 향유를
정성껏 준비한, 1년의 (품삯) 막14:8, 힘을 다하여
가장 소중한, (보배)를
신부의 전부를, (바칠) 대상

② 예수의 발에 붓고
예수의, (교회)를 위해
발에, (외면)하는
붓고, (일시)에 바치고

③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멀리털로, 가장 (소중)한 것으로
그의 발을, 교회의 가장 (천한) 곳을
씻으니, (깨끗)하게 살피니

3. 결과
① 교회에는
향유 냄새가, (감동)이
집에, 온 (교회)에
가득하더라, (충만)

② 내부의 원수는
향유를, 신앙의 (보배)를
넘겨 주고, 세상에 (양보)하고
가난한 자들에게, 세상을 (구제)하라
괴롭게 하느냐, 마26:10

③ 주님은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구원)에 사용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구원의 (원칙) 마26:13
저를 기념하리라, 신앙의 (자세)


■ 나의 정성은 어디에
① 나의 보배는 :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② 현재 보배는 : (어디)에 두었는가?
③ 이제는 어떻게 : 각자 (기도)하며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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