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4.2.28 삿16:19 성경에 그림 배제, 세상도 쉬우면 발전 손해. 진리는 글 읽고 생각 배우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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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4.2.28 삿16:19 성경에 그림 배제, 세상도 쉬우면 발전 손해. 진리는 글 읽고 생각 배우는 세계

서기 1 120 02.2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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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손과 들릴라에 대해서는 예로부터 그림이 많은데 성경 기록을 그림화하는 것은 무조건 이단시할 것
* 인간의 이해는 그림이 쉽고 글은 어렵다. 미개한 사회와 아이 또는 아주 특수할 때는 그림도 필요할 것
* 사람의 사고 능력과 인격 형성을 위해, 시청각보다는 글과 말을 통해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 훨씬 유리
* 성경 기록은 고대다. 성막과 계시록의 상징은 그림이 쉬운데도 글로만 기록한 것은 신령한 세계로 인도
* 음식에 당분이 몸의 에너지. 씹어 먹어 당이 나와야 건강. 노력 없이 혀에서부터 단 것은 건강에 치명적


(자료 배치)

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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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khr)

삿16:9-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서론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삼손이 들릴라에게 빠졌다. 일반적으로는 들릴라가 천하에 이쁜 사람이라고 그렇게 그림을 그려대는데. 낚시에 빠진 사람은 낚시에 빠져서 공부도 돈벌이도 가족도 팽개치고, 물고기를 잡아서 먹거나 팔아서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잡는 재미에 그 재미에 푹 빠진 사람이다. 여기 있는 우리로 보면 그게 무슨 재미일까? 입이 험해서, 미쳤다고 하지. 그 모습이 좋아 보이는가?

(또 바둑에 빠진 사람)
-가로 세로 19줄이다.
-그거 쳐다보면 우주가 그 안에 다 있다고 한다.
-죽는 날까지 못 나온다.
-바둑판에 도끼자루 썩는 줄도 모른다
-그 말이 있다.

(좋아 보이면 그럴만하다 그러겠는데)
-바둑에 빠진 사람.
-그것 때문에 자기 할 일 못하고
-예배도 나오지 못하고.
-예배당 나오면 바둑줄로 보여가지고
-천장도 바둑 줄 모늬로 보여,
-혼자서 한 시간 바둑 두고 있다.
-본다고 해서 돈이 나오는가?
-왜 그런 일을 할까?

남들을 몰라도 자기는 신앙과 인격과 모든 것을 바치고 몰입할 수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만 폭 빠질 수도 있다. 어떤 모양 어떤 형태든, 객관적으로 좋아보이든 좋아보이지 않든 자기가 빠지는 빠지게 하는 그것이 바로 성경의 들릴라이다.

■본론

“들릴라가 삼손으로”

들릴라를 두고 성경의 그림을 그릴 때에 이렇게 저렇게 그리는데, 그것은 성경 나오는 들릴라 표시라기보다 그림 그린 그 사람 속에 그 사람의 들릴라이지 성경의 들릴라는 아니다.

(오늘 아침 상식적으로)
-본래 그림은 그릴 수 있는 것이다.
-성 프란시스는 주기철은 이렇게 어려운 길 걸어갔겠다.
-성경이 아닌 그림은 그릴 수 있으나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는 성경 그림은
-안 그리는 것이 좋은 것이다.

(그리는 순간)
-성경을 가감하는 이단이 된다.
-초대교회에
-성경의 이단을 사단의 맏새끼라고 했다.
-성경의 이단이 이단의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성경 가감 왜곡이라는 것은
-아예 신앙생활에서는 첫 번째 죄인데

(그림을 그려가지고)
-예수님을 멋진 남자로?
-시대마다 예수님 얼굴이 달라진다.
-나라마다 달라지고.

(애양원 엣날 작은 건물의)
-본관 1층에서 2층 올라가는 벽을 보면
-예수님 한복 입고 환자 고치는
-그림이 있다.
-그런 것 자꾸 하면 이단된다.

(주님은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신데
-한국식 예수님을 만들어놓으면
-국산 예수님 되는 것 아니라
-번역이나 통역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게 바로 이단이 된다.
-주님이 이스라엘에 나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 모습일 것이라
-이것도 생각까지는 좋지만
-그림은 안 된다.

공회 빼고는 모든 교단은 시청각 교육이라. 눈에 보이게 귀에 들리게 음악 오페라로 시청각이 감각이다. 시청각이란 인형을 쥐고 감각으로 느껴지는 것. 시청각 교육을 교육의 절정이라고 하는데 교육 제대로 망쳐먹는 교육이다.

(우선 먹기야 사탕 초콜렛)
-애들 좋아하지
-문제는 그게 들어가는 순간,
-애들은 좋아하는데
-뒷날을 생각해서 부모들이 맛 보이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다.
-누가 그것을 좋은줄 모르나? 다 알지
-그런데 그것이 들어가는 순간,
-건강한 식사 체계는 다 무너진다.

(건강 체계의 1차가)
-치아인데
-치아인 이유는 물어뜯어야 삼키는데
-치아에 제일 나쁜 독약이 그런 것 아닌가?

(이런 독약이 시청각 교육이다.)
-교육계에서도 시청각 교육이라고해서
-오늘같은 이런 인간 괴물들 만들어놨고
-교회가 세상 따라가면서 시청각 교육이라고 하는데
-삼손이라고 하면 삼손 그림
-들릴라 그림, 눈으로 피할 수 없어서 젊은 사람들은
-한번씩 봤는지 모르겠으나,
-봤으면 얼른 지워버리야지. 그것 어떻게 했을까?
-관심 갖는 순간. 삼손 머리 짤리듯이 그리 된다.

(눈이란 태어날 때에 주신)
-그 자연상태의 눈을 잘 보존해서
-자연상태가 좋지. 할 수 없이 안경도 안대도 쓸 수 있으나
-될 수 있으면 날 때까지는 두 눈이 낫고
-귀도 왠만하면 더 낫고.
-손도 자연의 감각 유지하는 것이 좋다.

(속에 마구 끌어 오르는)
-이성의 정욕에 붙들린,
-이게 감각적이면 더 그렇고
-예술가이면 더 그런데.
-이런 인간들이 삼손 이야기가 나오니까
-삼손은 격투기 주먹질하는 사람으로 그려놓고
-삼손이야 싸움을 잘하니 당연히 매꼼하지는 않겠지만은
-다 아니까 구체적으로 그려주지 않아도)
-다 짐작한다.

(글로 읽고 내용으로 보고)
-마음으로 생각하라고
-일부러 성경에 삽화 그림을 하나님이 일부러 적지 않은 것이다.

글보다는 그림이 더 고대 전달 방법이다. 고대인으로 들어갈수록 뿔 두 개 발 네 개의 소라고 하면 이렇게 그리지. 소라는 글자를 먼저 적지 않는다. 그림이 먼저 나오고 글자가 간다. 아이들도 글자 배우기 전에 동그라미 그림부터 배우고 정밀해지면서 문자 부호로 바뀌는 것이다.

(성경을 기록할 때에)
-성경에 그림 필요해서 넣으려고 했따면
-일반적으로 보면 그림 그리는 것이
-성전이라든지, 성막, 제사장의 옷
-이런 것은 복잡하게 글로 적는 것보다
-간단하게 삽화로 넣었더라면
-우리에게 훨씬 정확하게 더 잘 들어올 것이다.

그 방법을 아시는데도 그 방법으로 기록하지 아니하고 문자로 적은 것은 하나님이 알아서 필요해서 적었으면 그런 줄 알고 글로 주신 성경을 읽으면 되는데, 왜 자꾸 그림을 그려대는지?

(그 그림이 움직이면)
-활동 그림이라고 영화라고 그러는데
-전부 환장해버린다.
-모두 안 믿으려고 작정한 사람들이다.

공부 못해서 세상을 대충 살아갈 정도의 학습력은 시청각 교육이 훨씬 낫다. 그런데 제대로 공붛발 사람을 시청각으로 쉽게 들어가면 머리가 썩어내려 앉아버린다.

(라디오로 드라마 들어보신 분)
-계시는가? 옛날에.
-라디오로 들으면 저 멀리서 말타는 소리가
-가까워졌다가 멀어진다
-이럴 때에 사람의 뇌는

(그 소리를 자기 머리 속에)
-그림을 그리고 영화를 만든다.
-그러려면 뇌가 많이 돌아가야 되고
-머리를 많이 쓰면서
-자기 머리가 좋아진다.
-그리고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작은 정보로 작품 만드는 창조되고 활용되고 인간 실력이 탁월해지는 방법이다.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갖춘 드라마로)
-영화로 화면으로 딱 보면
-보는 순간 생생하게 그대로 들어오는데
-이게 초콜렛 사탕처럼 맛은 좋은데
-머리가 돌아가려고 하지 않고 받기만 하려고 한다

작은 것 받아서 자기가 만들려고 하는 것과 완성품 받아버리면 편한데 머리가 쓰지 않아서 석비리가 되어버린다. 돌이 깨져 가루된 것이 석비리이다. 이런 것을 문화인이라고 하는데 무식한 것을 무식한 줄 모르면 안된다.

(도둑놈을 오천만이 밀어주고 있으면)
-미개함도 아니라
-짐승 세계도 못 가게 되어 있다.
-교육에 시청각 교육이 되어서 효력이 있다고 하는데
-천부당 만부당하는 소리고

한번 먹고 떨어지는 그런 세상에서 인간이 인격이 실력이 중요하고 그 위에 신앙 중요하다면 무리할 것 까지는 없으나, 잘 만들어진 것을 주기보다 가질 수 있는 정도로 조금 손보고 주는 것이 그게 지혜로운 것이다.

(사탕이나 초콜렛이 몸에 왜 좋지 않은지?)
-혹시 유튜브 건강 상식 공부해보셨는지?
-모든 종류의 음식은 이빨이 잘게 갈고
-그러다보면 침이 저절로 나오고 이빨이 최대한 갈면서
-그 다음 침이 반죽을 만들다보면
-그러면 이 음식 안에 숨어 있는 단 맛이라는 것이
-이게 녹여서 분해가 되어서 나오기 시작한다.
-이게 혈관 속에 들어가면 피가 되고 온 몸에 사람을 움직이고
-머리가 돌아가는 에너지 연료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밤을 까서 먹고)
-쌀을 그 다음 밤을 해서 먹고
-꼭꼭 씹으면 되어지는데
-그거 씹기 싫어서
-많이 씹으면 달지만 입에 들어가는 순간 녹아지도록
-달콤하게 만들어 놓으면
-들어오는 순간에 이빨이 깰 것 갈아 먹을 것 없고
-침이 할 일도 없고
-저절로 몸안에 들어오면 저절로 녹아져서
-피 속의 에너지로 빨리 바뀌면

(몸 속의 췌장 인슐린 같은 것이)
-따라가지 못해서
-아니 힘쓸 것도 없도 저절로 연료가 들어와서
-놀고 먹으면 생기는 것이 그게 당뇨병이라 한다.
-그리고 당뇨 생기면서 모든 질병이 다 따라간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자연에 가까운 상태에서 꼭꼭 씹어서
-그렇게 노력하라는 것이 안에 담겨 있는데
-숨어 있는 것을 이빨이 깨고 갈아서
-침이 나오고 반죽이 나오고 그 다음 안에서
-차분하게 하나둘 하나둘 천천히 뽑아 먹는 것이
-온 몸의 건강 비법이다.

(이게 초콜렛, 단당류, 사탕처럼)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은
-들어오는 순간 녹아지면서 즉각 퍼지기 때문에
-온 몸을 바보 등신 만들어서 그리 된다.
-지금 과학적으로 세포 분석까지 하면서 설명한다.

성경을 들릴라를 글자로 기록하셨으면, 들릴라란 아 삼손이 빠져버린 사람이구나. 또 삼손으로 무릎에 베고 푹 자게 했구나. 내가 세상에 남들 말고 나한테 좋고 남에게 좋아서 폭 빠진 것이 뭘까? 얼마나 좋은지 하나님의 관계 연결의 신앙 생명까지 끊어버리고 내쳐버리고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세상이 들릴라구나. 여기에 맡긴 것이 삼손이니 오늘 내가 삼손이구나. 그러면서 오늘 하나둘 글을 보면서 이해도 하고 생각하면 내 머리가 그림 그리기 위해서 내 머리가 움직이고 난리가 난다.

(컴퓨터도)
-제일 간단한 타이핑을 치면 하드가 잘 안 움직인다.
-그런데 용량 많은 거을 움직이면 돌아가려고 난리이다.
-뇌도 그렇다. 그게 뇌 건강이다.

그러면서 인격과 마음과 생각이 깊어지고 넓어지면서 남을 이해도 하고 배려도 하고 알아가는 것도 이렇게 수 없이 좋아지는데

(초콜렛 사탕 입에 달달한 것 넣고)
-삼키면 저절로 백만분에 퍼지니
-사람은 할 일 없으면 바보 등신 되는 것이다.

(남자가 가족 위해서 싫든 좋든)
-돈 번다고 땀 흘리고 못 들을 말 듣고
-때로는 다치더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그것이 가정 행복에 좋은 것이고
-여성이 살림 대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은데

(쉽게 쉽게 좋게 좋게?)
-직장 안가도 현금으로 받들어서 들이 부어서
-뭔 듣기 싫은소리 들으면서 할 것이냐?
-시대적인 들릴라에 바찐 이유이다.

신앙적으로는 내가 그렇게 세상에 던져져버린 것은 비참한 것이다. 이게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지식이 바로 들어가면 지식에 따라서 평가가 생기고 평가에 따라서 욕심 뒤따라가고 노력에 따라서 좋은 열매가 소복하게 오는 것인데. 교회는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필수 시간에 함께 이런 말씀을 나누는 것이고. 그리고 나면 이런 말씀을 기억을 하시든, 메모하시든 다시보기로 정리하시든 해가지고. 하루 종일 마음 속에 생각도 해보시고, 또 아이가 어려서 소화 못시키면 부모가 도와주듯이 간단하게 반복을 하며 안됐지만은 어려워도 지성적인 말씀 연구의 교회가 되고, 살피고 따지다보니, 아 이렇구나. 이때부터 감정과 결심이 그 다음 사람을 움직이며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라가는 것이 옳다.

■결론

하나님이 만든 자연 생활, 일반 생활, 신앙 생활에 귀찮고 어려운게 있다고 할 때에는 일부러 고생할 필요는 없지만, 고행주의라고 한다. 그건 필요 없지만, 하면할 수 있는 것은 순서 밟고 절차를 밟고 좀 느려도 따곡 따곡 걸음 걸음 걸어가는 것이 나중에 보면 빠른 것이다. 이게 거북이 토끼 이야기이다. 심각하게 자기를 그렇게 기초가 튼튼하고 근본이 탁월한 사람으로 평소에 만들어놓으면 시청각 같은 날치기 얼치기 새치기 마구 요령으로 올라간 것과 나중에 지진이 나고 문제가 생기면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사는 것이 좋다. 신앙은 그게 좋다. 그 이름을 공회라고 한다.

[오늘 조례교회 공회결혼식]
오늘 저녁에 조례교회 결혼식이 있다. 우리 교회에 결혼식 관련 가족들이 많아서 밤 예배 아아 많이 갈 것 같은데, 우리 교회는 우리교회 예배 드릴 것이나 연세 많은 분들께서 조례교회 예배후 결혼식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맞춰 드릴 예정이다. 그러므로 책임자는 조례교회 미리 연락해서 조례교회 예배 후 통성기도 종 치게 되면, 신풍에서 설교하는 저에게 뒤에서 손으로 물리적으로 표시해주면 조례교회 실시간으로 결혼식 볼 수 있는 정도는 할 수 있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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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228 수새

제목 : 성경에 그림 배제, 세상도 쉬우면 발전에 손해. 진리는 글로 읽고 생각으로 배우는 세계

찬송 : 67장(죄 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본문 : 사사기 16장 19절 -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틀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삼손이 빠지기는 들릴라에게 빠졌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천하 뭐 예쁜 사람이라 그렇게 그려 대는데 낚시에 빠진 사람 낚시에 빠져 공부도 돈벌이도 가족도 팽개치고 그걸 잡아서 먹거나 잡아서 팔아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잡는 재미 그 재미에 푹 빠진 사람, 여기 있는 우리가 보면 그건 뭔 재미일까, 그냥 입이 험해 말조심을 해도 미쳤지 그게 미쳤지 좋아 보입니까? 또 낚시하는 사람들이 보면 바둑에 빠진 사람 가로세로 19줄입니다. 그거 쳐다보면 우주가 그 안에 다 있답니다. 죽는 날까지 못 나옵니다. 바둑판에 도끼자루 썩는 줄도 모르고 그런 말이 있습니다. 좋아 보이면 그거 그럴 만하다 그러겠는데 그 바둑에 빠진 사람 이것 때문에 가족도 돌아보지 않고 자기 할 일도 하지 않고 예배도 나오지 못하고 가족 따라 예배당에 오면 예배당의 앞줄 뒷줄 무늬가 다 바둑 줄로 보여 가지고, 바둑 잘 두는 사람들은 그냥 천장에 이런 무늬 뒤에 무늬 가지고 혼자 1시간 바둑 두고 앉았습니다. 돈이 나옵니까? 골치 아프게 뭔 그런 일을 할까 남들은 몰라도 자기는 인생과 인격과 신앙까지 밀쳐내고 빠질 수 있습니다. 그 들릴라 아니겠습니까? 일반적으로 남들이 다 그럴 만한 것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자기만 푹 빠지는 것도 있습니다.

들릴라 성경 그림 그릴 때 뭐 이래 그리고 저래 그리는데 콘 성경에 나오는 들릴라를 표시했다는 것보다 그리는 그 인간 속에 들어있는 음, 넌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그 그림 그린 화가 그 인간의 들릴라지 성경에 들릴라가 아닙니다. 오늘 아침 그냥 상식적으로 신앙의 그림은 그릴 수 있습니다. 성프란시스는 이렇게 고생을 했겠다, 주기철 목사님은 이렇게 어려운 길을 걸었겠다, 성경 내용 아닌 신앙의 그림은 그릴 수가 있고,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성경에 나오는 그림은 아예 그림을 그리지 않는 것이 그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는 순간부터 그는 성경 왜곡이 되는 겁니다. 이단 중에 이단이 성경을 가감하는 이단이라 아주 이단의 아버지라, 심지어 누가 그랬던가, 초대교의 교부인데 사단의 맏새끼라는 이름을 합니다. 사탄은 타락한 천사고 타락한 천사가 이 땅 위에 만들어 놓은 장남 큰아들이다 그 말입니다.

그만큼 성경 가감 왜곡이라는 것은 아예 신앙세계에서는 이거는 첫 번째 죄인데 그림을 그려가지고 예수님을 뭐 멋진 남자로 시대마다 예수님 그림이 다 달라집니다. 나라마다 달라지고 저 애양원 옛날 작은 건물 본관 1층에서 2층 올라가는 벽에 보면 예수님 한복 입고, 예수님 한복 입고 환자 고치는 그림이 있습니다. 그런 거 안 죽이면 이단 됩니다. 주님은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신데 한국식 예수님을 만들어 놓으면 국산 되는 것이 아니라 번역이나 통역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게 바로 이단입니다. 이스라엘에 낳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복장과 모습이었을 것이다, 이것도 머릿속에 그냥 생각까지는 좋습니다. 그림이라는 거 안 됩니다.

공회 빼고는 교회들마다 시청각 교육이라 눈으로 보이게 그리고 귀에 들리게 음악과 오페라로 전달하고 시청각의 각이 감각입니다. 인형을 만들고 쥐고 다음으로 느껴지는 거 시 청 각 교육을 교육의 절정이라 그러는데 그거 교육 제대로 망쳐먹는 교육입니다. 우선 먹기야 뭐 사탕 초콜릿 한 개 집어넣으면 애들이 좋아하지 사탕 초콜릿이 들어가는 순간 애들은 좋아하는데 뒷날을 생각해서 부모들이 맛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겁니다. 그걸 누가 맛없다 그러겠습니까? 다 알지 그 맛이 들어가는 순간 건강 식사 체계는 전부 다 무너집니다. 건강을 위한 소화 체계의 1차가 치아인데 물에 뜯어야 그다음 씹는데 삼키는데 치아의 제일 나쁜 독약이 그거 아닙니까? 이걸 교육계에서도 시청각 교육이라 해서 오늘 같은 이런 인간 괴물들을 만들어 놨고 교회가 세상 따라간다고 시청각 교육이라 그러는데 이 삼손만 나오면 전부 삼손 그림 들릴라 그림 모두들 눈으로 피할 수가 없어 젊은 사람들은 다 한 번씩 봤던 기억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거 눈에 보인다 싶으면 얼른 돌려버리시지 그런 거 어떻게 그렸는고 하고 들여다보는 순간 삼손 머리 잘리듯이 신앙의 말씀에 그 꼴 납니다.

눈이란 태어난 자연 상태의 눈을 잘 보존하고 사용해서 자연 상태에 눈 좋은 것이 좋지 할 수 없이 안경도 끼우고 안대도 쓸 수는 있지만 될 수 있으면 날 때 가진 두 눈이 더 낫고 귀도 웬만하면 그게 낫고 손의 감각도 자연의 감각 그대로 유지하는 게 그게 좋습니다. 속에 마구 끓어오르는 이성의 정욕에 붙들린 이게 감각적이면 더 그렇고 예술가면 더 그런데 이런 인간들이 삼손 들릴라가 나오니까 뭐 삼손은 그냥 격투기 주먹질하는 인간으로 그려놓고 삼손이 싸움을 잘했으니 뭐 그렇게 닮았지, 그러면 매끔한 젓가락 같았겠습니까마는 다 아니까 구체적으로 그려주지 않아도 다 짐작합니다. 글로 읽고 내용으로 보고 마음으로 보라고 일부러 성경에 삽화 그림을 하나님이 일부러 적지를 않은 겁니다. 글보다는 그림이 더 고대 방법입니다. 전달 방법. 고대인으로 올라갈수록 뿔 두개 달리고 발 네개 있는 소다 라면 이렇게 그리지 소라는 글자를 먼저 적지 않습니다. 그림이 먼저 나오고 글자가 갑니다. 아이들도 길러보면 글자를 배우기 전에 동그라미 하나 그림부터 배우고 이게 정밀해지면서 문자 부호로 바뀌는 겁니다.

성경을 기록할 때 성경의 그림을 필요해서 넣으려고 하셨다면, 인간적으로 보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성전이라든지 성막 성전, 제사장의 옷 이런 것은 복잡하게 글로 적는 것보다 간단하게 삽화로 넣었더라면 우리에게 훨씬 정확하게 더 잘 들어옵니다. 그 방법을 아시는데도 그 방법으로 기록하지 아니하고, 문자로 적은 것은 하나님이 알아서 필요해서 그리 적었으면 그런 줄 알지 글로 주신 성경을 왜 자꾸 그림을 그려 대는지, 그 그림이 움직이면 활동 그림이라고 영화라 그러는데 전부 환장을 해버립니다. 안 믿으려고 작정을 한 사람입니다. 공부 못해서 그냥 세상을 대충 살아갈 정도의 학습력은 시청각 교육이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공부를 할 사람이 시청각으로 쉽게 들어가면 머리가 썩어 내려앉아버립니다. 라디오로 드라마를 들어보신 분들 계십니까? 옛날에. 라디오로 들으면 저 멀리서 말 타는 소리가 들리다가 가까운 소리로 들어왔다가 또 멀어집니다. 이럴 때 사람의 뇌는 그 소리를 자기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영화를 만듭니다. 그러려면 뇌가 많이 돌아가야 되고 머리를 많이 쓰면서 자기 머리가 좋아집니다. 그리고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거짓말을 해도 잘 꾸미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작은 신호를 가지고 자기가 노력해서 작품을 만드는 게 이게 창조가 되고 활용이 되고 인간 실력이 탁월해지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모든 걸 다 갖춘 드라마로 영화로 화면으로 딱 보여주면 보는 순간 생생하게 그대로 들어오는데 이게 초코렛처럼 사탕처럼 맛은 있는데 너무 좋은 게 들어와 버리니까 머리가 돌아가려고 그러지 않고 받기만 받아버립니다.

작은 걸 받아서 자기가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것과 완성품을 바로 가져버리면 편한 거는 좋은데 그다음 머리가 돌아가지 않으니 석비리가 됩니다. 돌이 깨져 모래가 된 걸 석비리라 그럽니다. 현대인으로 올수록 머리가 좋고 뭐 문화인이고 지성인이라 그러는데 참 무식해도 그렇게까지 무식하면 곤란한 겁니다. 도둑질 많이 한 놈이 도둑놈인 줄은 알아야 되는데 도둑질을 많이 해놓고 국가 기여를 많이 했다고 막 악을 쓰고 또 그걸 오천 만이 밀어주고 이게 미개한 것도 못 가지 짐승 세계로 다 가버렸습니다. 교육의 그림과 영화를 가지고 이렇게 딱 보여주면 시청각 교육이 되어 효력이 있다 그러는데 천부당만부당 한 소리고 한 번 먹고 끝나는 세상에서는 그러도록 놔두고 인간이 중요하고 인격이 중요하고 실력이 중요하고 그 위에 신앙이 중요하다면 무리할 것까지는 없으나 잘 만들어진 걸 주기보다 가질 수 있는 정도로 조금 손보고 주는 것이 그게 지혜로운 겁니다.

사탕이나 초콜릿이 몸에 왜 좋지 않은지 혹시 요즘 유튜브로 건강 상식을 좀 공부해 봐 보셨습니까? 모든 종류의 음식은 이빨이 잘게 잘게 갈고 그러다 보면 침이 저절로 나오고 이빨이 최대한 갈면서 그다음 침이 반죽을 만들다 보면 그러면 이 음식 안에 숨어 있는 단맛이라는 것이 이게 녹여서 분해가 되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게 혈관 속에 들어가면 피가 되고 온몸에 사람을 움직이고 머리가 돌아가는 에너지 연료가 된답니다. 그래서 밤을 까서 먹고 쌀을 그다음 밥을 해서 먹고 꼭꼭 씹으면 이게 되어 지는데 그거 씹기가 싫어서 많이 씹으면 달지만 입에 들어가는 순간 딱 녹아지도록 달콤하게 만들어 놓으면 이건 들어오는 순간에 이빨이 깰 거 없고 갈 것 없고 혀가 반죽 만들 것도 없고 침이 수거할 것 없이 저절로 몸 안에 들어오면 가속도로 싹 녹아져서 핏속의 에너지로 빨리 바뀐답니다. 이렇게 빨리 바뀌면 몸속의 췌장이라든지 이런 데 인슐린 같은 것이 따라가지를 못해서, 아니 힘쓸 것도 없이 저절로 다 연료가 들어와 버렸으니 놀고먹으면 생기는 게 그게 당뇨병이라 그러지요, 그리고 당뇨 가면서 그다음에 이제 모든 질병이 다 따라 간다 그리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자연에 가까운 상태에서 꼭꼭 씹어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안에 담겨 있긴 있는데 숨어 있는 걸 이빨이 깨고 갈아서 침이 나오고 반죽을 만들고 그다음 안에서 차분차분하게 이렇게 하나 둘 하나둘 천천히 뽑아먹는 것이 온 몸의 건강의 비법이다, 이게 초콜릿 그다음 단당류라 그러죠. 사탕처럼 완벽하게 준비가 돼 있는 거는 들어오는 순간 녹아지면서 즉각 퍼지기 때문에 온몸을 바보 등신을 만들어 그리 된다, 이거 지금 과학적으로 세포 분석까지 해가면서 설명합니다.

성경을 글자로 기록하셨으면 들릴라가 음, 삼손이 빠져버린 사람, 또 삼손으로 무릎에 베고 푹 자게 했구나, 내가 세상에 남들 말고 나한테 좋고 내 눈에 좋아서 푹 빠진 게 뭔가 얼마나 빠졌는지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연결에 신앙의 생명까지 끊어버리고 내쳐버리고 좋아서 붙들고 어쩔 줄 모르는 세상이 들릴라구나, 여기에 잠들어 내 맡긴 게 삼손이니 오늘은 내가 삼손이구나, 이러면서 하나 둘 하나 둘 글을 보며 이해하면서 글을 보며 그려도 보며 글을 보며 나아가면 내 머리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막 노력을 하고 움직이고 생난리가 납니다. 컴퓨터도 제일 간단한 타이핑을 치면 하드가 잘 안 움직입니다. 그런데 용량 많은 걸 움직이면 뭐 하드가 돌아간다고 쌩하고 생 무거워서 난립니다. 뇌도 그렇습니다. 그게 뇌에 좋아지는 뇌 건강입니다. 그러면서 인격과 마음과 생각이 깊어지고 넓어지면서 남을 이해도하고 남을 배려도 하고 알아가는 것도 수없이 이렇게 좋아지는데, 초콜릿 사탕 입에 달달한 거 넣고 그냥 삼키면 저절로 영양분이 쫙 퍼지니 사람은 할 일이 없으면 바보 등신이 되는 겁니다.

남자가 가족을 위해 싫든 좋든 나가 돈 번다고 땀 흘리고 뭐 못들 말 듣고 다쳐가며 움직이는 게 그거 건강에 좋고 가정 행복에 좋은 거고, 여성이 아이 때문에 살림 때문에 그러는 것이 좋고 좋은데 쉽게 쉽게, 좋게 좋게 직장 안 가도 웃들고 받들어 현금으로 들이부어 뭔 듣기 싫은 소리 지르는 소리 들으며 출근할 거냐 들어 누워 시청각에 푹 빠지면 될 건데 시대적인 들릴라에 빠진 인류입니다. 신앙적으로는 하나님께 붙들려 걸어가야 되는 내가 그렇게 세상에 던져져 버린 거 비참한 겁니다. 좋은 거냐 나쁜 거냐, 좋은 거냐 나쁜 거냐 지식이 바로 들어가면 지식에 따라 평가가 생기고 평가에 따라 욕심이 뒤따라가며 노력이 가고 노력 끝에 좋은 열매가 소복하게 들어오는 건데, 교회는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필수 시간에 함께 이런 말씀을 나누는 거고, 그러고 나면 이런 말씀 기억을 하시든 메모를 하시든 다시 보기로 정리를 하시든 해가지고 하루 종일 마음속에 생각도 해보시고, 또 아이가 어려서 소화 못 시키는 거는 부모가 좀 도와주는 것처럼 간단하게 반복을 하며 안 됐지만은 어려워도 지성적인 말씀 연구의 교회가 되고 살피고 따지다 보니 아! 이렇구나, 이때부터 이제 감정과 결심이 그다음, 사람을 움직이며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라가는 것이 옳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자연 생활 일반생활 신앙생활에 이거 좀 귀찮고 어려운 게 있었다 할 때는 일부러 고생을 할 필요는 없지만 고행주의라 그럽니다. 그건 필요 없지만 하면 할 수 있는 것은 순서를 밟고 절차를 밟고 좀 느려도 따복따복 걸음걸음 걸어가는 것이 마지막에 보면 빨랐을 겁니다. 이게 거북이 토끼 얘기입니다. 벌로 듣지 마시고 심각하게 자기를 그렇게 해서 기초가 튼튼하고 근본이 탁월한 사람으로 평소에 만들어 놓으면 시청각 같은 날치기 얼치기 새치기 마구 요령으로 올라간 것과 나중에 지진이 나고 문제가 생기면 비교가 되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사는 게 좋다, 신앙은 이게 생명이다, 그 이름을 공회라 그럽니다.

오늘 결혼식이지요, 오늘 저녁에 저 조례교회 정원재 또 김유안 결혼이 있어서 우리 가족들이 많아 아마 밤 예배는 모두 저쪽에 많이 갈 겁니다.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연세 많은 분들은 조례 교회 예배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여기서 제가 시간을 좀 맞춰드릴 겁니다. 조례교회에 연락해가지고 저쪽에서 통성기도 총 칠 때 저한테 예배 때 이렇게 신호를 해주시면 예배 실시간으로 결혼식 볼 수 있는 정도로는 하겠습니다.



1차-khs

Comments

교인 02.29 10:59
요약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힘드시겠지만 이런식의 요약이 계속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