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2.25 (주간 보고, 결혼식의 휴일 낮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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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2.25 (주간 보고, 결혼식의 휴일 낮 허용)

관리1 0 79 02.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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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5 권찰회

제목 : 주간 보고, 결혼식의 휴일 낮 허용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회에 주신 일곱 가닥, 또 우리 각자에게 주신 우리의 사명 우리의 신앙의 생명 선 잘 지켜. 주님은 늘 우리 생활 속에 주님 되고 우리는 순종의 믿음으로 따라가는, 그래서 우리 주변이 주의 은혜로 점점 가나안 되고 지상낙원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오늘 주일 오전 224명, 중간 반 34명, 주일학교 40명. 주일학교 40명과 장년 반 220명이 같은 숫자입니다. 오전 출석 이미영 구역 46, 오은정 30, 오정화 25, 김영예 20, 안미송 18, 강양순 16 큰 구역들이 앞을 좀 그렇습니다. 오귀례 11, 오정자 10 그다음 박선애 8, 양금자 7, 최미자 7, 또 이순금, 정현자, 한순희 5, 오길심 3.

오늘 저 박순애 모친 오셨습니다. 박순엽 언니 박순애 동생입니다. 작년에 가을에 교회를 오시면서 시내 쪽을 좀 다녔는데, 뭔 정리할 게 있어 정리하면 올해 오신다고 그랬는데 아마 정리를 하고 오셨는지. 신풍교회 첫날 첫 예배에 손동길 목사님은 3살로 참석을 했고 3살, 박순애 모친은 10대 소녀로 앉은 사람입니다. 10대 소녀는 알고 앉았고 손동길 목사님은 3살이니까 그냥 모르고 계셨습니다. 어쨌든 그 몇 되지 않은 두 분이 계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신풍 와서 신풍 1세대 2세대 하나도 없이 다 없어지고, 먼저 다닌 분들은 나가는 게 성공이고 이 좋은 교회를 지켜내는 분이 없어 늘 노래를 불렀는데. 세상에 손동길 목사님이 앉아 주시니 이거 뭐 보통 기쁜 일입니까? 또 박순애 모친 또 오셔서 감사하고 너무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저 홍규가 오늘 왔었던가요? 이영수 선생. 저쪽에 앉았었던가요? 청년이 하도 훤칠한 사람이 예배를 그 이전에 오면 조금 보다가 좀 이렇게 이랬는데 오늘은 예배 한 시간을 너무 잘 들어요. 이래 들으면 저런 사람은 이게 기본이 있어서 한 몇 번 들으면 뭐 몇 년 몇 십 년 믿은 거 따라버릴 건데. 홍규 아는 분들 제가 너무 그냥 그냥 말로 표현 못하도록 너무 좋아하더라고 좀 전하십시오.

주일학교입니다. 김은빈 14, 또 최지연 7, 안여진 5, 또 김희락, 김진원, 김진영, 오혜진 선생님 모두 다 3명, 또 안여원 윤영삼 한 사람씩이었습니다. 윤영삼 선생님은 몸과 마음이 너무 뭉개져서 지금 입원할 정도라서 나오지를 못했다 그래서 제가 답변을 그래 적었습니다. 이 정도 되면 주일 학생들한테 너희들도 이 정도면 안 나와도 된다 라고 해야 될 겁니다. 그랬습니다. 제가 교회 못 나올 때는 이 정도면 목사도 교회를 못 나올 정도입니다. 뇌경색으로 저 중환자실에 드러누웠을 때는 저도 교회 안 나왔거든요. 뇌경색에 중환자실 호스 빼고라도 나와야 되지 않을까 목사는 그래야 되지 않을까. 그럼 호스 빼고 나오는 거죠. 이거는 목사라도 중환자실 뇌경색 호스는 달고 있어야 되겠다 그럼 다는 겁니다. 병원 시킨다고 다 하지는 않습니다. 병원 하는 말을 잘 들어보고 이건 듣는 게 맞다 싶으면 듣고, 병원이 뭐라든지 말든지 이거는 들을 소리 없다 할 때는 딱 잘라버립니다. 그 정도 눈치는 있어야 되겠죠.

3월 8일이 결혼식인가요? 김진영 선생님 3월 8일인가요? 3월 8일. 공회 이번에 3월 1일 이번 주 금요일 날 결혼식이 하나 있어서, 금요일 저녁에 결혼식 한다고 시간을 발표를 했다가 오후 1시로 바꿨습니다. 3월 1일이 공휴일이거든요. 3월 1일이 공휴일인데 저녁 예배 마치고 결혼식을 하면 빨라도 8시, 8시 반 돼야 마치거든요. 8시, 8시 반 돼가지고 그다음에 서울로 부산으로 신풍으로 차를 타고 가면 3~4시간, 4~5시간 차를 운전하면 밤 12시 새벽 1시에 들어가거든요. 들어가다 깜빡해가지고 어찌 되놓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공회 결혼식을 저녁 예배 마치고 하게 된 이유는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이 전부 휴일 없이 근무를 했습니다. 공휴일 없이 공휴일 없이 8.15고 뭐고 전부 휴일 없이 주말 없이 직장을 가야 되니까, 주일날도 직장을 이전에는 다 갔습니다. 근데 평일 날 결혼식을 해놓으면 하루 휴가 내고 하루 빠지고 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녁 예배 마치고 결혼식을 하게 되면 농사짓고 노동하고 출근하고 사업하고 장사하고, 저녁 예배는 다 올 테니까 예배 마치고 간단하게 결혼식 같이 참석해 주면. 나한테 좋은 결혼식에 남 직장 못돼 못 다니도록 하는 이런 일은 실례라 친인척이라도. 그래서 저녁 예배로 갖다 놨는데 지금은 휴일이 주일 되면 대체 휴일 하루 더 놀아라. 토요일 날 직장 오니라 그러면 사장 처벌받지요? 토요일 날 출근 강요하면 안 되지요? 그 법은 아직 없나요? 잘 모르시나요?

한 한 20년 전인데 삼성, 삼성 회사 독일 책임자로 간 사람이 책임자로 간 사람이 금요일인데 직원들한테, 이번 주말에 다음 주 본사에 한국 본사에서 감사 오니까 모두 출근하셔서 좀 일 좀 해 주시라 그랬더니 만은 경찰서에서 오라 그러더랍니다. 어디 주일날 교회 가는 날 직장을 오라. 아니 안 오면 자른다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오라고 부탁을. 야 인간아 네가 부탁하면 돼? 이게 이제 저 주일을 다 지키는 독일 그쪽이거든요. 주일 지키라고 법을 이래 만들어놓으니까 이제 주일을 쏙 빼가지고 놀러 다니느라고 그랬지. 우리는 이제 안 믿는 나라라 교회 가라고 그런 건 아니고 주말 휴가 장기적으로 다 놀라고 이제 다 그렇게까지 돼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요즘은 밤 예배 마치고 결혼식을 하면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 위험해서, 그래서 이제 오후에 하는 문제가 하나 생긴 겁니다. 옛날에는 왜요? 옛날에는 밤에 가면 차가 안전했나요? 안응규 선생님. 80년대 70년대 밤 예배 마치고 결혼식 하면 돌아가는 사람들 밤새도록 가면 그때는 사고가 안 나나요? 그때는 자가용이 없었거든요. 대중교통 없고 자가용이 없어서 밤 예배 결혼식 하면 하룻밤 자고 갔습니다. 결혼식 때문에 친척이 오면 주변에 하룻밤 자고 갔습니다. 지금은 밤 예배 결혼식 한다고 친척이 와서 하룻밤 자면 큰일 나지요. 아들 집 며느리 집, 자고 가는 게 아니거든요. 이해되면 문화인이고 이해, 이해 안 되나요? 안응규 선생님 이해돼요? 부산 친척 와서 안응규 선생님 집에는 하룻밤 자도 되지요? 안응규 집사님 집에는 친척들이 하룻밤 자고 가도 될 겁니다. 이 선생 넉넉하고 집사님 넉넉하고 그래서. 근데 다른 집에 다른 집에 시부모가 가족이 자고 가면 나쁜 사람 되는 겁니다. 요즘은. 부모도 자녀 집에 가는 게 아닙니다. 사택 2층에 지금 영수 집이 5년 있어도 제가 단 한 번도 안 올라가 봤습니다. 단 한 번도. 제가 2층 문을 열면 2층의 며느리한테 실례가 되는 겁니다. 그걸 갖다 싸들고 김장 가져왔는데 청소 해주러 왔는데 와서 문 열면 조선시대 저 고려장 당할 사람입니다. 그런 분이 계시면 한번 싸워서 야단을 쳐서 막아줘야 됩니다. 아들이. 아들이 엄마하고 싸워서 막아줘야지 아들이 안 막아주면 며느리하고 엄마하고 정면충돌 생겨요. 남자가 처세가 확실하고 앉을 자리 설 자리가 명확하면 며느리하고 시어머니 문제가 안 생깁니다. 아들이 여자는 여자로 좋고 엄마는 엄마가 좋고 그러면 이제 양쪽 중앙선 정면충돌하는 겁니다.

이제 멀리서 온 식구들이 집도 좋고 그렇지만 자고 가면 문제가 생기니 웬만하면 돌아가거든요. 또 나는 괜찮아도 아무리 가족이라도 남의 집에 자는 것을 요즘은 다 서툴러 하니까 그래서 오가는 사람을 생각해서 그만 오후 1시나 잡으면 맞는 것 같고, 거기다 대고 일 가는 사람은 어찌 되지요? 요즘은 연차 월차 무슨 놈의 일차 반차 별의별 놈의 지상낙원에 티켓이 많아서 올 사람은 휴가 써서 와도 되고. 이제 주변 사람만 모이는 결혼식은 주변 사람만 모이는 결혼식은 이전처럼 밤에 하고, 또 오후 1시에 하면 원래 공회 결혼의 취지가 더 맞는 그런 사람들은 그리 하고. 그러다 보면 계산이 토요일로 나오거든요. 토요일 결혼식 하고 그다음 제주도 해외로 신혼여행 간다고 가는 사람 불신자는 괜찮습니다. 평소 주일 안 지키는 사람은 토요일 결혼하고 예배당에서 결혼하고 원래 주일 안 지키니까 상관이 없는데, 원래 주일을 잘 지키던 사람이 토요일 결혼식 하고 주일날 신혼여행 가버리면 별로 안 좋은 거지요. 그래서 밤 예배할 결혼은 그대로 하고 또 휴일 낮에 할 사람들은 언제든지 더 좋고, 휴일이 자주 없으면 토요일 결혼식 하고 그 대신에 부부가 월요일 신혼여행 가면 그러면 되고. 그 이제 이 정도로 공회 결혼식을 2천 년대에 맞춰서 정식으로 공고를 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 되는데 바꾸는 것은 웬만큼 조심해야지, 바꿔 좋다고 한 번 바꿔 놓으면 안 바꿀 것 까지 봇물이 터지거든요. 삼손이 딤나도 갔지 가사도 갔지 어제도 갔지, 가는 데마다 다 이기니까 소렉 골짜기 요까지 것이야 거기가 지뢰가 돼버렸지요. 그래서 바꿔도 되지만 될 수 있으면 안 바꾸는 이유가 바꿔도 되는 거는 안 바꿔도 되는데, 바꿔도 되는 걸 바꾸다 바꾸다 보면 어느 날 바꿔서 안 되는 걸 손을 댑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밤 예배 결혼식을 고수하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는 서울서 오는 분이 자고 갈 수는 없는데 주변에 숙소 잡습니다 말은 해놓고 실제로는 가버리는 경우, 그럴 때는 외식하지 말고 연극하지 말고 토요일로 바꾸시면 되어 집니다. 이해가 다 되셨나요?

다른 거 없으면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습니까? 잠깐만요. 방학 때 학생들 이렇게 좀 모이고 그러던데 그렇게 모여서 함께 읽고 그런 걸 게시판에 좀 적으셔야, 여기 모인 거 내 말 안 할 때도 꼬박꼬박 적고 있었어요? 내가 한 번씩 일반 심방의 주간 심방을 들어가 보면 분명히 뭔 모임 있는데 맹탕 맹탕 되어서 많이 본 게 있어서 그래요. 어떨 때는 못 본 것도 있지만 이걸 자랑으로 홍보를 하는 거는 큰일 나는데, 이렇게 또박또박 하면서 올라간다 내려 간다 자기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신풍교회는 지금 다른 공회교회들도 열심히 지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안 보는 척하면서. 우리 교회가 결혼식을 밤 결혼식에서 낮 결혼식도 합니다. 그러면 다른 공회교회들은 예식장 줄줄이 다 가버립니다. 애들 보는데 찬물 못 마신다고 목사님 딱 가시고 나니까 제1번 결혼식부터 바로 예식장 결혼으로 바꿔버리더라고요. 제일 그래서 안 되는 집부터 바로 시작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신풍교회만큼은 아직도 옛날 그대로 다 지킨다고 알 만한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은 좀 멀어져도 이쪽이 지키고 있으면 이게 등불 등대와 같아서 맞기는 맞다 그러고 있으면, 이분들이 언제든지 조심을 하고 옛날로 돌아올 분들입니다. 근데 등불을 꺼버리면 저쪽이 항구 다 잊어버리면 이제 망망대해 완전히 표류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학생 활동 다른데 활동을 보면 다 놀러 다니는 그런 활동이 주로 많거든요. 반드시 좀 표시를 또박또박 하십시오. 예 말씀 하시지요.예 예. 저거 일부러 풀어놨습니다. 아 이거 뭔 말이냐면 앞문에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거는 연세 많은 분들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이제 저래놨는데 풀어놨는데, 수동이라도 닫으면 딸칵하고 잘 닫혀야 되는데 이게 마지막이 잘 안 닫혀서 저게 열려서 어떨 때는 바람 불 때 소리도 나고 신경이 자꾸 쓰이거든요. 아아 한번 일단 안응규 선생님 한번 찾아봐 보십시오. 좌석을 좀 센 걸로 해가지고 근처까지 가면 끌어당기는 게 있거든요. 만약에 이제 그런 걸로 해결하면 좋고. 요새는 하도 하도 좋은 장치가 많아서 일단 앞문이 마지막이 시원스럽게 잘 안 닫힙니다. 그러니까 근처 가면 그냥 끌어당기는 좌석이 있으면 좋겠고 또 다른 거 연구해보셔서.

뒷문은 오가는 분도 계시고 안내가 계셔서 일단 몸 관리가 되는데, 앞은 일찍 오시는 분도 대개 눈을 감고 계셔서 관리가 안 되는 게 하나 있고 그다음 두 번째로, 오후 예배에도 오늘 좀 일찍 오신 여기에 오길심, 추외심 또 김윤희 또 누구 한 분 한 네댓 분이 일주일에 한 번 다정하게 모이는 기회는 이때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 얘기 저 얘기 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근데 이게 우리 교회 소문 듣고 오는 분들. 예배당에 와서 예배 전에 그냥 세상 얘기 하더라 이래 놓으면 참 그것도 문제고, 근데 이제 다 추외심 모친 이런 분들이 예배당 앉아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하기는 감사한데, 근데 이분들이 어디 가든지 노인당 생각하거든요. 노인당. 어떻게 해결할까 아까 제가 앉아서 기도하다가 소리가 좀 그래서 마이크를 잡으려 하다가, 하도 제가 뭐 말이 좀 그렇다 그래서 그냥 참고 말았는데 오길심 집사님은 신풍 교회 집사입니다. 집사 아닌 분들하고 예배 시간 전에 소리 내면 안 되거든요. 근데 10년 20년 얘기해도 본인의 소신이 너무 뚜렷해서 목사 말 먹히질 않으니까 어떡하겠습니까? 오길심 집사님한테 천 번 만 번 말해봐야 알아서 잘하시고 듣기 싫은 말은 천 번 말해도 안 듣는 거고. 그래서 그냥 앉아만 계셔도 그냥 감사하다 싶지만은 그래도 집사님이 교회를 오면. 절에 가서 저 대웅전에 붙잡혀서 뭐 소리 내면 아마 중들 난리 날걸요. 다른 교회? 다른 교회는 장로들이 단번에 개입해버립니다. 근데 신풍교회는 이거 뭐 사랑이 너무 넘쳐나니까 그냥 또 이제 추 외심 모친은 성격이 너무너무 좋아요. 원래. 어디 가든지 성격이 좋은 장점인데 예배 전에 성격 좋은 거는 곤란한데. 그래서 이걸 갖다가 저 어른 분들 소리 낼 만큼 시간에 30분 전에 반주가 와서 피아노를 쳐서 피아노 소리로 묵혀버리면, 이제 조용하면 아주 잔잔하게 하고 소리가 조금 나오면 소리를 더 키워버리고. 자기들끼리 소리하는 것이 방해가 된 만큼 소리를 높이면 되거든요. 반주한다고 말씀은 안 하실 분이니까. 근데 오늘 좀 늦게 오셨는가 봐요.

진원 선생님 아이 때문에 몸이 좀 불편할 건데, 혼자 늘 하려 그러지 말고 좀 당번을 해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일단 빨라도 30분 전이거든요. 그래서 한 사람이 다 하든지 좀 다 하기 곤란하면 반반 나눠가지고, 피아노 반주 소리로 가지고 소리 없이 그냥 듣는 게 1등입니다. 원래 교회에 죄송하지만은 원래 교회에 장로님의 역할은 이제 이럴 때 장로님이 점잖게 딱 부탁을 하면 이게 먹혀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이제 장로가 조폭이 아니고 딱 버트리 버트리 보면 온 교인이 버트리 딱 보면 점잖게 와서 이렇게 부탁을 하면 좋게 그래야 되는데, 우리야 다 잘 알고 수준이 그렇다 보니까 뭐 목사 말이 먹히겠습니까? 장로님 말이 먹히겠습니까? 아니면 이 귀하게 오신 분들 목소리를 낮추기 위해서 조금 더 나가면 화내면 대책이 없거든요. 어쨌든 오늘은 확실히 소리가 좀 더 컸습니다. 다른 때보다 그래서 제가 기도를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피아노 반주 쪽에서 혼자 곤란하시면 다른 분하고 서로 맞춰가지고라도 그렇게 좀 일단 해보시고, 그래서 하나하나 문제마다 이래도 대처해보고 저래도 대처해 보면 됩니다. 그리고 피아노 반주를 잘 하지는 못해도 그냥 어느 정도 하는 분이 계시는데, 연세 많은 분들 목소리를 좀 커버할 정도면 누구든지 하시면 되거든요. 피아노 제일 잘 치는 누구누구 둘만 그러지 마시고 어느 정도 치는 분들은 많으니까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방법은 방송실에서 그냥 배경 찬송 소리를 더 높여 버리면 되는데, 근데 소리로 소리를 막으려면 이제 이게 커지면 이제 또 소리도 더 커지거든요. 들리라고. 그래서 눈치껏 하고 그리고 뭐 좀 죄송하지만은 오 장로님이, 장로님이 소리 내는 사람이 있을 때마다 장로님이 먼저 소리 낼 때마다 가서 웃으면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하십시오. 그래가지고 장로님이 먼저 하고 장로님은 아는 동네 사람이라 안 먹히면 이제 그다음 안 실장님이 어떡합니까? 뭐 그냥 모른 척하고 그냥 또 하고. 근데 만약에 이제 소리를 잠재우려다가 이분들 중에 교회를 안 나오는 분이 계신다. 그때는 이제 큰일 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거죠. 뭐

자 됐나요? 원래 공회 교회는, 예배 보기 30분 전에는 온 교인이 와서 전부 다 기도하고 있거나 성경을 보고 있거나 뭐 거의 그래야 되는 게 이게 원래 공회교회 분위기인데, 어떻게 시골에 한 분 한 분 전도를 하다 보니까 그리 됐고 서형순 모친, 서형순 모친 92살 모친은 이제 참 교회 다닌 지도 오래되셨고 성격도 그렇지 또 목청도 크시지, 이 동네 아무도 못 이기지 그러니까 이제 서형순 모친까지 있었으면 아주 굉장했을 건데. 어쨌든 해결은 해야 됩니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만 가지 부족한데 주신 사명은 너무 크고 많이 기도하고 또 해야 될 것은 주께 부탁하고 처리하고 나아가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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