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4.2.19 삿16:1 말씀으로 걸어가는 오늘의 삼손을 노리는 세상, 신앙의 자기 약점 파악 미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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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새24.2.19 삿16:1 말씀으로 걸어가는 오늘의 삼손을 노리는 세상, 신앙의 자기 약점 파악 미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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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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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khr)

삿16:1 -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서론

“가사에 가서”

성경에 가사라는 곳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 들어가면 가나안이다. 요단강 건너 들어가서 가나안 안에 가사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순종했더라면 한 1년 넘어가며 점령을 했어야 되는 곳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이 순종할지 안할지 하나님의 백성을 연단 시험하기 위해, 악한 날에 쓰기 위해 가나안 나라 안에 불신 이방인들이다.

“삼손이 가사에 가서”

삼손이 13장에 태어나고 14장에 처음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움직인 곳이 딤나이다. 삼손이 움직인 곳을 보면 가나안을 벗어나 이방 나라를 치러 간 적은 없다. 가나안 땅 안에 있는 이방인.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그런데 그냥 두면 안되는 이방 요소. 삼손의 전쟁은 다 그렇다. 하나님 나라 안에 있는, 신앙생활 하면서 내면을 살펴야 되는 범위로는 내 안에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닌.

말하자면 밖에서 오는 교통사고, 그것은 밖에서 오는 적이다. 또 돌아다니는 바이러스 폐결핵, 밖의 것은 몸 밖의 것이니 밖을 향해서 막아야 되는데, 암 세포라는 것은 내 몸 안에 있는 정상 세포가 이게 원수가 되어 바뀐 것이다. 나 하고의 싸움이다. 가나안 땅에 있는 딤나라든지, 여기 가사 지방은 벌써 옛날부터 하나님께서 맡기실 때에 가졌어야되는데 아직도 점령하지 못하고 두고 있던 대내전이라 하면 되어진다.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에서 한 기생을 보고”

인격을 팔고 세상을 얻는 것이 기생이다. 인격이란 주님을 머리로 삼아 주님의 몸으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인간이다.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으로 자라가고 하나님께 속한 것이,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움직이는 주님이 머리이면 주님을 머리로 삼아 몸이라야 이게 원래 인간이다. 원래 인간은 그렇다. 그런데 주님을 머리로 삼아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에게만 순종해야 되는 이 존재가, 자기 머리가 아닌 다른데를 기웃거리면 이게 정욕이고 이게 방탕이다. 내 속에 즐기기 위해서 나가면 그것은 탈선인데 나를 주고 돈을 받는, 주님이 아닌데에다다가 나를 맡기고 나를 속하고 그리고 댓가를 받으면 그것을 기생이라고 한다.

(주님이 맡긴 한 남자)
-그의 아내가 되어 자기 신앙 돌아보고
-남편에게 순종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남편의 신앙이 문제가 되면 배후에서 기도하고
-자기를 앞에서 끌어주는 남자가 되도록까지 헌신하고
-소리 없이 기도하고 순종하며

(남편을 떠밀어 올려가는)
-제 남자에게 속한,
-주님에게 속한 이게 성도이다.
-한 분 하나님의 것, 인간이다.
-주님 한 분의 것, 이게 교회이다.
-한 남자의 아내, 이게 여자이다.

(한 남자 제 남자의 여자가 되어)
-자기 몸이라는 것은 여기에다가 맡겨야지.
-다른데에다가 던져놓고
-돈을 주고 받으면 그것을 기생이라고 한다.

이 동네의 기생은 누구인고? 여수 순천의 기생들 모인 집은 어디인고? 그렇게 보지 마시고. 하나님 떠난 인간 세계 전부는 기생집이고, 하나님 없는 인간은 기생 노릇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먹고 살자니 돈은 받아야 되겠고 다른 것은 없어서 주님께 속할 몸을 회사에 속하고 세상 이런 저런 법, 이런 철학 저런 사상, 결혼 안하고 평생을 독신으로만 살아도, 부부 둘만 쳐다보고 다른데 눈 팔지 않았다고 해도 타락한 인간은 그 인간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는 끊어졌고 하나님께 붙들려 순종할 이 인간이, 세상에서 생존을 하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하나님 아닌 것에다대고 그 기회를 그 인격을 그 시간을 그 모든 노력을 전부 다 주고 받고 주고 받는 것이다. 회사에 시간 주지 않고 회사가 월급을 줄까? 공부에 마음 쓰지 않고 공부가 되어질 것인가?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 떼어놓고 공부해서 성공해야 되고,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 제쳐놓고 회사 직장을 가지면서 월급 받고 먹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떼어버린 그 시간 그 노력 그 소속 그 활동, 이것으로 인간이 생존하고 그 다음 이것으로 먹고 살고 앉았으면 전부는 자기 몸을 판 값이다. 주님께 붙들려 주님이 하라는 공부, 주님께 붙들려 주님이 원하는 직장, 주님께 붙들려 주님으로 순종하는 현실 생활, 이것은 남편을 가진 아내가 남편 때문에 남편의 부탁으로 남편을 위하여 직장갈 수 있고 아이 기르다보면 시장 갈 수 있고 물건 주고 받고 사고 팔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남자와 함께 살기 위해서 살아가기 위해서 모든 활동을 하는 것은 정상의 주부이다. 남자 떼어내버리고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오가면서 얻어먹고 가는 것이 있으면 이것을 기생이라고 한다.

하나님 떼낸 인간 하나님 없는 인간, 하나님께로 새로 받는 은혜가 없는, 그런데도 먹고 사는 것을 보니까 하나님 아닌데 먹고 살지 하나님께 붙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사는 것은 아니다. 이것을 기생이라고 한다. 내 마음 속에 주님 없으면 내 마음 속에 주의 뜻으로 살지 아니하면, 그 시간 죽어버렸으면 기생은 아니다. 그런데 또 자기 생명 죽이면 살인죄가 보통죄인가? 있는 힘을 다해서 살기는 살아야 되겠고, 하나님은 없고 하나님의 은혜는 없고 그가 먹고 그가 산 것은 전부 다 하나님께 붙어 하나님께 살아야 될 인생을 인격을 여기저기에다가 굴려 먹은 이 사람이 기생이다.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삼손이 불신 세계 그런 생활 밖에 없는 하나님 없는 세상 속에 들어갔더니, 우리를 이리 가운데 두셨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마지막에는 우리의 신앙을 잡아 먹기 때문에 그럴 때에는 이리고, 세상을 이리로 말씀하신 것이다. 주님께 속한 것이 다른데 쳐다보고 앉았으니 그런데 값을 받으니 기생이고. 똑같은 것을 이렇게 저렇게 비교하는 것이다. 주님이 왕이면 우리는 백성이고 주님이 주인이면 우리는 종이고, 주님이 아버지이면 우리는 그 아들이고 주님이 머리면 우리는 몸이고, 주님이 남편이면 우리는 아내와 같고. 이런 저런 여러 가지 면을 통해서 볼 수 없는 신령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비교하며 설명하는 것이다. 딱 찍어버리면 좋겠는데 완전자 무한자 절대자이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있는 한 단어로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엄마의 사랑은 하늘같이 높더라)
-하늘로 가서 엄마의 사랑을 높다고
-강조하고 설명하려는 것이다
-하늘이 아니고

(엄마의 손길은 솜처럼 부드럽더라)
-억세지 않더라 포근하더라
-따뜻하더라
-이 면을 이리저리 설명하는 것이다.

“삼손이 가사에 가서”

멀지 않은, 멀리 갈 것도 없이 내 생활 안에 있는 가사에 가서.

“거기에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월요일 직장 출근이 가사에 가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오늘도 들어가고 내일도 근무하고 모레도 출근하고 그들은 기생이다. 우리의 직장 우리의 학교 우리의 사회, 나를 둘러 싸고 있는 인생 전부는 지방으로는 가사며, 상대방으로는 전부 다 기생이다. 사람만 기생이 아니라 직장도 기생이다.

(믿는 사람은 학교 못 가나?)
-기독교 학교 가야 되나?
-다른교회와 우리 공회와 큰 차이점이다.
-일반적 교단은 기독교 학교 가라고 하는데
-우리는 죄되는 거은 아니나
-일반적으로는 세상 학교 가는 것이 기본이다.

이 땅위에 타락 후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의 환경은 전부가 다 세상이며 속을 들여다보면 기생 동네이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살 도리는 없다. 중요한 것은 기생 집에 들어갔는데

“혹이 가사 사람에게 고하여 가로되 삼손이 여기 왔다 하매”

혹이 가사 사람에게 고하여 이 사람이든 저 사람이든 믿음의 사람 신앙으로 말씀으로만 살지지지 않고 중단 없는 삼손의 신앙은 주변에서 가만히 두지 않는다. 짜고 이러고 저러고 어찌하든지 원수로 삼아서 죽이려고 들어가는 것이지. 어떻게 해야 저 사람 신앙을 흐려볼까 끊어볼까 줄여볼까 세상의 연구와 주고 받는 통신은 전부 신앙 끝내기 위해 죽이기 위해, 삼손은 삼손을 죽이기 위해, 오늘의 세상 환경은 내 신앙을 죽이기 위해서,

(부모가 따뜻하게 이 좋은 명절에 해외 한 5일 갔다오자)
-사랑하는 가정의 좋은 일정이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주일은 어떻게 되지?
-이번 주일은 포기하자?
-이번 주간의 삼손은 없애자라는 말이 되는 것이다.

믿는 사람이 제정신 차리면 삼손이고, 제정신차리고 보면 주변은 전부 세상이고 기생이고 떠날 수는 없고 그 속에서 죄를 짓지 않고 이겨야 되고, 그런데 자기 주변은 전부 다 내 신앙을 끊고 끌어내리려고 생난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삼손, 주님께 붙들려 순종하는 나실인 깨끗한 신앙을 이어나가려는 이 노력을 둘러싼 모든 세상이 삼손임을 확인하면

“곧 그를 에워싸고”

둘러 에워쌌더라. 직장이 전부 내 신앙 끊기 위해서 움직인다. 직장에서 참 믿을만 하더라. 본받아야 되겠더라 칭찬하든, 어제 직장 안나왔다고 눈치를 주든, 구내 식당 기도하고 밥 먹는다고 눈치를 주든 존경하든 이랬든 저랬든, 내가 가는 곳은 가사이고 내 환경 전부는 나의 신앙을 밀어주든 반대를 하든 속으로는 전부 신앙에 반대가 되는 상황이 전개되는줄 알고 조심해야 한다. 한 순간도. 우리를 에워싼 환경은 전부 내 신앙에 반대 작용하게 되어 있다.

“밤새도록”

진리가 밝을 때에 세상이 밝은 것이고 진리와 말씀이 흐려지면 어두워지는 것인데. 말세이니 말세 전부가 밤중이다. 밤새도록. 환경이 주변이 교계가, 또 삼손의 심령도 세월 속에서 신앙 속에서 흐려지는가? 계속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믿는 사람이 신앙의 새 결심을 하고 )
-특별히 어제 주일은 큰 은혜를 받아
-이번 한 주간은 믿음으로 깨어 한 주간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월요일이면 세상 속으로)
-기생집 속으로 저녁이 시작되는 것이고,
-화수목금 이제 이정도 되면 밤이 깊어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주일날 죄 짓게 만들기는 어렵고,
-월요일도 이제 주일을 지나 좀 그렇고,
-화요일이면 멀어지게 하기 쉽고 수요일이면 더 그렇고.

(1년 중에 성찬이 그렇고)
-집회 때에는 정신 차린다고 하니
-죄 짓게 하기는 그렇고
-8월 집회 갔다오고 9월 10월,
-집회 갔다 온지 좀 되었고 성찬 많이 남았고
-그럴 때에 계속 노려보는 것이다.

(저것은 직장이 있어야 흐려지는구나)
-반대로 이것은 직장이 없어져야 흐려지는구나.
-사람마다 형편마다 다 다르다.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밤새도록 지켜보면서 성문에 매복하고 있다. 사람마다 길목이 있다. 평소는 막는데, 길목에서 치면 성벽을 뚫고 다니지는 못할 것 아니겠는가? 가사성 큰 성이 있는데 큰 성을 다 에워싸는 것이 힘들 것 아닌가? 삼손이 들어가는 것은 봤고 소식은 받았으니 언젠가는 기어나갈 것이고 그가 들어오고 나갈 성문을 딱 노리고 앉았으면, 다른데는 날아 다니지는 못할 것이고 문을 딱 지키면 효율이 있다.

(신풍 목사를 죄 짓게 하기 위해서는)
-여수 순천이 문제이지
-일본이 난리라고 죄 짓고 그러지 않을 것 아닌가
-여수 순천 신풍의 길목이 문제이지
-신풍 안에서는 목사라고 표시나니 무슨 짓할까
-놔둬도 조심하겠지.
-그런데 덕양 쯤 딱 되면
-다른 동네이니 마음이 정신이 흐트러질까
-여기에서 유혹해야 좀 낫겠지

나는 세상을 드나들면 세상 드나들면서 어디에서 고장이 생기겠는가? 생각하면 원수가 기다리는 나의 성문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출장 갈 때에)
-신앙에서 문제가 되기 쉬운 것이
-이전에 대중교통으로 타 도시를 가는 것이
-그렇게 해외 가는 것처럼 어려울 때에
-평소에 살면서 교회 학교 집
-이렇게 뺑뺑 예배 시간 맞춰서 숨 쉴틈 없다가
-집안에 결혼식 멀리 출장 다녀와야 한다 할 때엥
-1년 12달 안 타던 기차 탄다
-모든 환경 다 바뀔 때에,
-이런 저런 것 보고 듣고
-하룻밤 자야 되는 숙소에 사람 다 바뀌어질 때에

(매일 매일 자기를 지키다가)
-모든 것이 엉크러질 때에
-어떤 사람은 이럴 때에 길목이 될 수 있다

성문은 드나드는 곳, 여기에서 삼손 잡으려고 에워싸고 있었다.

■결론

“성문에 매복하고”

오늘 아침, 주일 지난 월요일 아침, 나의 길목 세상이 노리는 나의 방심, 나의 약한 취약점이 어디일까? 반대로 우리는 그 때 조심하면 되어진다.

(아이를 기르다보면)
-10대 후반이 성문이 되어
-10년 20년 잘 길러놨다가
-10대 후반에 그냥 깜빡하는,

(또 10대 20대도 잘 살아나왔는데)
-결혼이라는 말 딱 나오니까 움직이더니
-사라져버리는 사람.

(또 대학 졸업까지)
-10대 중반까지 신앙이 잘 자랐는데
-직장 소리 나오니까 황급하게 정신 차리지 못하고
-성문에서 포위되어 사살되어
-그 이후로는 다시 그 사람을
-교회에서는 볼 수 없게 되었더라.

넓게, 여러 면으로 나의 성문, 내 가족의 성문, 우리 교인들의 성문은 어디일까? 살펴보고 조심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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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219 월새

제목 : 말씀으로 걸어가는 오늘의 삼손을 노리는 세상, 신앙의 자기 약점을 파악하여 미리 조심할 것

찬송 : 82장(못 박혀 죽으신)

본문 : 사사기 16장 1절 -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성경에 가사라는 곳은 출애굽 한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 들어가면 가나안입니다. 요단강 건너 들어가 가나안 안의 땅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순종 잘 했더라면 한 1년 넘어가며 점령을 했어야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순종을 할지 아니할지, 하나님의 백성을 연단하기 위해, 시험하기 위해, 악한 날에 쓰기 위해 없애지 아니하고 두셨던 가나안 안에 하나님 나라 안에 불신 이방인들입니다.

“삼손이 가사에 가서” 삼손이 13장에 태어나고 14장에 처음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움직인 곳이 딤나 입니다. 삼손이 움직인 데를 보면 가나안을 벗어나 이방 나라를 치러 간 적은 없습니다. 가나안 땅 안에 있는 이방인,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그런데 그냥 두면 안 되는 이방 요소 삼손의 전쟁은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나라 안에 있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면을 살펴야 되는 범위로는 내 안에 있는데 이건 하나님의 것이 아닌, 말하자면 밖에서 오는 교통사고 밖에서 오는 적입니다. 또 돌아다니는 뭔 바이러스니 또는 폐결핵이니 이런 밖에서 돌아다니는 병균은 몸 밖에 있는 것이니까 밖을 향해서 막아야 되는데 암세포라는 것은 내 몸 안에 있는 정상세포가 이게 원수가 되어 바뀐 겁니다. 나하고의 싸움입니다. 가나안 땅 안에 있는 딤나 라든지 여기 가사 지방 벌써 옛날부터 하나님이 맡기실 때 가졌어야 되는데, 아직도 점령하지 못하고 두고 있던 대내전이라 하면 되어 집니다.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인격을 팔고 세상을 얻는 것이 기생입니다. 인격이란 주님을 머리로 삼아 주님의 몸으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이 만든 원래 인간입니다.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으로 자라가고, 하나님께 속한 것이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움직이는 주님이 머리면 주님을 머리로 삼아 몸이라야 이게 원래 인간입니다. 원래 인간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머리로 삼아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에게만 순종해야 되는 이 존재가 자기 머리가 아닌 다른 데를 기웃거리면 이게 정욕이고 이게 방탕입니다. 내 속에 즐기기 위해서 나가면 그건 탈선인데, 나를 주고 돈을 받는, 주님이 아닌 데다 대고 나를 맡기고 나를 속하고, 그리고 대가를 받으면 그걸 기생이라 그럽니다.

주님이 맡긴 한 남자, 그의 아내가 되어 자기 신앙 돌아보고 남편에게 순종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남편의 신앙이 문제가 되면 배후에서 기도하고 자기를 앞에서 끌어주는 남자가 되도록 까지 헌신하고 소리 없이 기도하고 순종하며 그 남편을 떠밀어 올려 가는 제 남자에게 속한, 주님에게 속한 이게 성도입니다. 한 분 하나님의 것, 인간입니다. 주님 한 분의 것 이게 교회입니다. 한 남자의 아내 이게 여자입니다. 한 남자, 제 남자의 여자가 되어 자기 몸이라는 것은 여기에다 맡겨야지 다른 데다 대고 던져놓고 돈을 주고받으면 그걸 기생이라 그럽니다. 이 동네의 기생은 누구인고, 여수, 순천의 기생들 모인 집은 어딘고, 그리 보지 마시고 하나님 떠난 인간 세계 전부는 기생집이고, 하나님 없는 인간은 기생 노릇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먹고 살자니 돈은 받아야 되겠고, 먹고 살자니 다른 것은 없어 주님께 속할 몸을 회사에 속하고 세상 이 나라 저 나라 이런 법 저런 법, 이런 철학, 저런 사상 결혼 안 하고 평생을 독신으로만 살아도 부부 둘만 쳐다보고 딴 데 눈 팔지 않았다 해도 타락한 인간은 그 인간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는 끊어졌고, 하나님께 붙들려 순종할 인간이 세상에서 생존을 하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하나님 아닌 것에다 대고 그 기회를 그 인격을, 그 시간을 그 모든 노력을 전부 다 주고받고 주고받는 겁니다. 회사에 시간 주지 않고 월급 주겠습니까? 공부에 마음 쓰지 않고 공부가 되어 질 겁니까?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 떼놓고 공부해서 성공해야 되고,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 제쳐놓고 회사를 다니고 직장을 가지면서 월급을 받고 가족이 먹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떼 내버린 그 시간, 그 노력, 그 소속, 그 활동 이걸로 인간이 생존하고 그다음 이걸로 먹고 살고 앉았으니 이건 전부 자기 몸을 판 값 입니다. 주님께 붙들려 주님이 하라는 공부, 주님께 붙들려 주님이 원하는 직장, 주님께 붙들려 주님으로 순종하는 현실생활 이것은 남편 가진 아내가 남편 때문에 남편의 부탁으로 남편을 위하여 직장 갈 수 있고, 아이 기르다 보면 시장 갈 수 있고, 물건 주고받고 팔고 사고하는 겁니다. 이 남자를 위하여 이 남자의 여자가 되어, 이 남자와 함께 살기 위해서 살아가기 위해서 모든 활동을 하는 것은 정상의 주범입니다. 남자 떼 내버리고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오가면서 얻어먹고 받는 것이 있으면 이걸 기생이라 그럽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 하나님 없는 인간, 하나님께로부터 새로 받는 은혜가 없는, 그런데도 먹고 사는 걸 보니까 하나님 아닌 데 붙어먹고 살지, 하나님께 붙어 하나님이 주는 것을 가지고 사는 것은 아닙니다. 이걸 기생이라 그럽니다. 내 마음속에 주님 없으면 내 마음속에 주의 뜻으로 살지 아니하면 그 시간 죽어버렸으면 기생은 아닙니다. 그런데 또 자기 생명을 죽이면 이것도 살인죄가 보통 죄입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살기는 살아야 되겠고, 하나님은 없고 하나님의 은혜는 없고, 그가 먹고 그가 산 것은 전부 다 하나님께 붙어 하나님께 살아야 될 인생을 인격을 여기저기다 대고 굴려 먹은 이 사람이 기생입니다.

삼손이 불신 세계 그런 생활밖에 없는 하나님 없는 세상 속에 들어갔더니 너희를 이리 가운데 두셨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마지막에는 우리의 신앙을 잡아먹기 때문에 그럴 때는 이리고 세상을 이리로 비교를 해놓은 겁니다. 주님께 속할 것이 딴 데 쳐다보고 앉았으니 그리고 값을 받으니 이거는 기생이고 똑같은 걸 이렇게 저렇게 비교를 하는 겁니다. 주님이 왕이면 우리는 백성이고 주님이 주인이면 우리는 종이고 주님이 아버지면 우리는 그 아들이고 주님이 머리면 우리는 몸이고 주님이 남편이면 우리는 아내와 같고 이런저런 여러 가지 면을 통해서 볼 수 없는 신령한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비교하며 설명하는 겁니다. 딱 찍어버리면 좋겠는데 완전자 무한자 절대자이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있는 한 단어로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엄마의 사랑은 하늘같이 높더라, 하늘로 가지고 엄마의 사랑이 높더라를 지금 강조를 하고 설명을 하려는 겁니다. 하늘이 아니고 엄마의 손길은 솜처럼 부드럽더라, 억세지 않더라, 포근하더라, 따뜻하더라 이면을 이리저리 설명을 하는 겁니다.

“삼손이 가사에 가서” 멀지 않은 멀리 갈 것도 없이 내 생활 안에 있는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라” 월요일 직장 출근이 가사에 가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오늘도 들어가고 내일도 근무하고 모레도 출근하고 그들은 기생입니다. 우리의 직장, 우리 학교, 우리의 사회 날 둘러싸고 있는 인생 전부는 지방으로는 가사며 상대방은 전부 다 기생입니다. 사람만 기생이 아니라 직장도 기생입니다. 믿는 사람은 학교 못 가냐? 기독교 학교를 가야 되냐? 다른 교회들과 우리의 큰 차이점 중에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교회들은 교인은 기독교 학교를 가야 된다 그럽니다. 우리는 기독교 학교를 가는 것이 죄 되는 것은 아니나 이왕이면 세상 학교 가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참 그렇지요?

이 땅 위에 타락 후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의 환경은 전부가 다 세상이며 속을 들여다보면 기생동네입니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살 도리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생집에 들어갔는데, “혹이 가사 사람에게 고하여” 이 사람이든 저 사람이든 믿음의 사람 신앙으로 말씀으로만 살지 지지 아니하고 중단하지 않는 삼손의 신앙은 주변의 세상이 그냥 두지는 않습니다. 짜고 정보를 주고 이러고저러고 어쨌든지 이거는 원수로 삼아 죽이려고 들어가는 거지 어떻게 해야 저 사람 신앙을 흐려볼까 끌어볼까 죽여 볼까, 세상의 노력과 연구와 정보 주고받는 통신은 전부 신앙 끝내기 위해 신앙 죽이기 위해 삼손은 삼손을 죽이기 위해 삼손의 시대에는 삼손을 죽이기 위해 오늘의 세상과 환경은 내 신앙을 죽이기 위해, 부모가 따뜻하게 이 좋은 명절에 해외 한 5일 갔다 오자, 사랑하는 가정의 좋은 일정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은 주일은 어떻게 되지? 이번 주일은 그냥 포기하고? 이번 주간의 삼손은 없애자라는 말이 되어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제 정신 차리면 삼손이고 믿는 사람이 제 정신 차리고 보면 주변은 전부 세상이고 기생이고 떠날 수는 없고, 그 속에서 죄는 짓지 말아야 되고 이겨야 되고, 자기를 둘러싼 모든 눈과 귀와 입은 전부 내 신앙 끊고 내 신앙 끌어내리는 데 지금 협력하고 생난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 삼손 주님께 붙들려 순종하는 나실인 깨끗한 신앙을 이어나가려는 이 노력을 둘러싼 모든 세상이 삼손이 왔다니까 “곧 그를 에워쌌더라” 직장 가면 직장이 전부 내 신앙 끊기 위해서 움직입니다. 믿는 사람 참 믿을 만하더라, 뭐 직장에서 계급도 올라가야 되겠더라, 본받아야 되겠더라, 칭찬을 하든 어제 직장 안 나왔다고 눈치를 주든 구내식당 기도하고 밥 먹는다고 눈치를 주든 존경을 하든 이랬든 저랬든 내가 가는 곳은 가사고 내가 가는 곳의 환경 전부는 나의 신앙을 밀어주든 반대를 하든 속으로는 전부 신앙에 반대되는 상황이 전개되는 줄 알고 조심해야 됩니다. 한순간도.

“그를 에워쌌더라” 환경은 전부 에워쌀 것 없이 내 신앙에 대한 반대에 작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밤새도록” 진리가 밝을 때 세상이 밝은 거고, 진리와 말씀이 흐려지면 어두워지는 건데, 말세니 말세는 말세 전부가 밤중입니다. “밤새도록” 환경이 주변이, 교계가 또 삼손의 신앙도 그 심령도 세월 속에 시간 속에 점점 흐려지는가, 계속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의 새 결심을 하고 특별히 어제 주일은 큰 은혜를 받아 이번 한 주간은 믿음으로 깨어 한 주간을 살겠다, 결심을 했는데 월요일이면 세상 속으로 기생집 속으로 저녁이 시작이 되는 거고, 화 수 목 금 이제 이 정도 되면 밤이 깊어지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주일날 죄짓게 만들기는 좀 어렵고, 월요일도 이제 주일을 지나 좀 그렇고 화요일이면 좀 말씀과 멀어질 수 있고 유혹하기도 쉽고 수요일이면 좀 더 그렇고, 일반적으로 1년 중에 성찬 때라든지 1년 중에 집회 월 화 수 이럴 때는 정신 차리고 회개한다고 정신도 없으니 이때 건드려봐야 죄 짓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8월 집회 갔다 오고 9월 10월, 집회 갔다 온 지도 좀 됐고 성찬도 많이 남아있고 이럴 때 이제 계속해서 노려보고 있는 겁니다. 저건 직장이 있어야 흐려지는가, 저건 직장이 없어야 흐려지는가, 저건 결혼한다고 난리가 나야 저거는 마음속의 말씀이 흐려질란가, 사람마다 형편마다 다 다릅니다. 밤새도록 에워싸고 지켜보고 있으면서 성문의 매복을 딱 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길목이라는 게 있습니다. 평소는 어려운데 성문에 나올 때 성문에서 치면 성벽을 뚫고 다니지는 않을 거 아니겠습니까? 가사성이 있는데 큰 성이 있는데 큰 성을 다 에워싸는 것이 힘들 거 아닙니까? 이것이 뭐 들락날락한 성문인데 들어가는 거는 받고 소식은 받았으니 언젠가는 기어 나올 거고, 성문 문을 딱 노리고 앉았으면 다른 데로는 날라 다니지는 못할 테고 문으로 나올 테니 문을 딱 지키면 효율이 있습니다.

절 죄짓게 하기 위해서는 여수 순천이 문제지 일본이 들썩거린다고 중국이 난리 난다고 제가 뭐 그렇게까지 죄 짓고 그럴 정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여수 순천 시내가 문제지. 신풍을 벗어나는 길목이 문제지. 신풍 안에서는 목사라고 전부 다 표시가 나니 여기서는 뭔 짓을 하겠습니까? 나도 더 조심하겠지. 덕양 쯤으로 딱 뜨면 다른 동네니 마음이 흐트러질까 행동이 흐트러질까? 여기를 노려야 유혹을 해도 뭘 해도 낫겠지. 나는 세상을 드나들며 세상을 드나드는 순간 어디에서 고장이 생기겠는가 생각하면 원수가 기다리는 나의 성문을 알 수 있는 겁니다. 출장 갈 때 늘 신앙에서 문제가 되더라, 출장. 이전에 대중교통으로 타 도시를 가는 것이 그렇게 해외 가는 것처럼 어려울 때, 평소에 살며 교회 학교 집 아니면 출근하고 교회 이렇게 뺑뺑 예배 시간에 맞춰 숨 쉴 틈이 없다가 집안에 결혼식이 있다 또는 멀리 어디 출장을 꼭 갔다 와야 된다, 이럴 때 이제 1년 12달 몇 년 타보지 않던 기차를 탄다, 고속버스를 탄다, 모든 분위기 환경이 딱 바뀌어 질 때 이런 것도 보이고 저런 것도 보이고, 옆자리에 이런 사람이 앉아 이런 말도 하고 또 갔는데 이제 하룻밤 자야 되는 숙소가 있고 사람들이 다 바뀌어 질 때 매일 매일 한 주 한 주 똑똑 이렇게 자기를 지키다가 모든 게 엉클어지고 흩어질 때 어떤 사람은 이럴 때 길목이 되는 수도 있습니다. 성문이라, 드나드는 곳. 여기서 삼손을 잡으려고 에워싸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주일 지난 월요일 아침 나의 길목, 세상이 노리는 나의 방심, 나의 약한 취약점이 어딜까, 반대로 우리는 그때 더 조심하면 되어 집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아이를 기르다 보면 10대 후반이 성문이 되어 10년 20년 잘 길러놨다가 10대 후반에 그냥 깜빡하는 사람, 10대 20대도 잘 살아나왔는데 결혼 말이 나오니까 움직이더니 마는 어디로 그냥 사라져버리는 사람 대학 졸업까지 10대 중반까지 신앙 있게 잘 길렀는데 직장 소리 나오니까 황급하게 정신 차리지 못하고 성문에서 포위되어 사살되어 그 이후로는 다시 그 사람을 교회에서는 볼 수 없게 되었더라, 넓게 여러 면으로 나의 성문, 내 가족의 성문, 우리 교인들의 성문은 어디일까 살펴보고 조심시켜야 됩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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