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2.18 (주간보고, 반가운 교인, 연구소 차량구입, 공회결혼 3건 진행 중, 학생 기도문 숙지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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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2.18 (주간보고, 반가운 교인, 연구소 차량구입, 공회결혼 3건 진행 중, 학생 기도문 숙지되도록)

관리1 0 73 02.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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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2.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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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회 요약-khr)


1. 주간 보고
장년214
주교40

올해 기준 두 부분은 비슷한 정도이다.

2. 반가운 교인
오늘 오전에 성함, 오갑섭. 오미희 선생님 아버님이 남반 저 뒤에 나오셨음. 연세 70초반, 저보다는 약간 위일 것인데, 교인은 한 명도 똑같은 한 명이지만 우리교회의 위치나 이런 면으로는 참 그렇게 출석이 어려운 분, 꼭 오셔야 되는데. 반갑게 오셨다.

3. 연구소 차량구입
보고 하나 드린다. 금요일 권찰회 때 결정하고 집행하는 것이다. 교회 업무용 승용차 한 대를 샀음. 3천만원 소나타이다. 장거리에 운전 안전 기능들이 많아서 그래서 차가 좀 괜찮은 차이다. 주로 김희락 선생이 쓸 차이다. 장거리 나갈 때에는 저도 한번씩 빌려탈 예정. 교인들 차 한번씩 빌려탄느데 매여 있는 차 빌려타기 어려움. 그래서 교회 업무용 차이다. 김희락 선생도 이전에 타는 차 지장 없고 우리가 원래 그런데, 수도권에 계신 부모님이 차가 그러니까 사주신다는 말씀이 나와서, 그 말까지 나오면 우리가 너무 심한 것이다. 아끼는 것 너무 아껴도 남에게 궁색하게 남에게 위험하게 보이면 그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그러면 안되는 것이다. 고급 주택가에 농사 짓는다고 거름을 갔다가 한 산 쌓아놓으면 내가 내 마당에 내가 거름 쌓는데, 옆집에 뭐 이 정도 되면 큰일나는 것이지. 시대 또 주변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살펴보는 것이다. 오일 권찰회 때에 결정해서 집행했는데, 혹시 월급도 안 받는 교회 직원이 차를 타면 어떻게 손을 댔는가 도둑들은 잘 알거든, 좋은 분들은 그냥 몰라서 지나가시고 그래서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이다. 차를 사고나니까 손동길 목사님 차가 한급 밑이거든. 가족회에 양해를 구했음. 목사님 차보다 좋은 것이 되어서 바늘 방석인데 출장용 업무용이고 또 우리 교회 아닌 멀리서 지켜보는 분들 때문에 그랬다고. 넓게 좋게 이해해주실 분이라. 지내는 것이다. 그래서 주일 오전 오후 오가실 때에 모두들 열심히 인사 열심히 하시는지? 어떤 분들은 인사 안하는 분들, 눈만 껌뻑하고 인사되는 분들, 다른 분들에게는 몰라도 손동길 목사님에게는 가신 손 목사님을 생각해서, 특별히 부탁 드린다.

4. 공회 결혼 3건 진행 중
세건이 진지하게 진행 중이다. 오정화 선생님 발표해도 되는지? 어제 만났고 봤고 양쪽이 그냥 좋다고 보고가 왔다. 그래서 어제 좀 저녁이 늦어서 오늘 확정하고 교회 공지해도 되느냐 묻고 그 다음 올릴 정도까지 진행이 되었다. 동천교회하고 우리 교회. 또 한달 뒤에 발표해다라고 해서 발표 2-3주 늦어질 것인데 하나 확정되었고 둘. 또 하나도 될 것 같고 되어야 되는데, 여기에는 괜히 좀 망설이고 좀 그런 것도 있지. 그래야 또 뭐 세상 살아가면서 살지 뭐. 전부 다 잘 되면 될까? 옷이 가다가 구멍도 한번씩 나야 단추 구멍도 나고 그러는 것이지. 제 마음이 2월 말까지 굉장히 급한 이유가, 2우러 말까지 결혼을 해야 올 12월 안에 아이 태어날 것이니, 그것 생각 안하면 목사인가? 교인 월급 줄 때에는 교인 앉혀달라는 것인데 밥값은 해야지.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3명이었는지? 3명. 올해도 3명이 되려면 3월에 아이를 가졌다는 소리가 나와야 12월에 되겠지. 청와대에서 전화가 올 것이다 아마 이 나라 살림은 비법이 신풍 삼거리에 있을 것인데 어찌 되시느냐고, 청와대는 다 알고 있다. 표시를 안내서 그렇지. 표시내면 역풍 맞고 이상하게 될까봐 그래서 그렇지. 요즘 전산에 저절로 그런게 오른다. 한 지역의 인구에 출생이 오고가면 예전에는 타이핑을 쳐야 통계가 나오는데 요즘은 자동으로 잡아준다. 이상 동향이라고 한다. 신풍 삼거리 지역에 특이 상항이 있나, 아파트 단지가 들어왔나? 아닌데, 투기던가? 아닌데, 아무리 봐도. 그런데 내려오는 것에 이런게 되면, 그런데 이 인간들이 선거한다고 제정신 없고 보고가 올라왔는데 못 봐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다 파악은 되고 있다. 그러다가 이제 어느날 2004년 2005년 그때처럼 또 방송 삼사가 그냥 예배당 얼마나 복잡했는지 교인들은 아마 모를 것이다. 심지어 앉아 있느 ㄴ교인 중에 목사 뻥이 쎄서? 세상에. 그 말 한분이 아마 자기가 잊었을 것이라 그래서 제가 얘기하지, 절 보고 뻥이 쎄서라고 하는데, 최순규 어른 아래채 슬레트 허물고 조립식 하나 빌려서 지어서 주일날은 교인들 점심 먹고 평일으 엄마들이 아이들 공부 가르치려고 그러려고 했었는데 그게 1999년이다. 11월 달 최원규 집사님이 콘크리트 쳐서 완성하고 11월, 완전 운영한 것은 2000년 1월일 것이다. ㅁ쳐달 있다가 거기 모이는 아이 엄마들에게 이거 이렇게 시키면 나중에 테비 방송 난리가 날 것이라 했는데, 뻥이 세다고 해서. 뻥이 세? 5년 정도 지나서 요즘처럼 종편 유튜브 없을 때에 그때는 방송 삼사 밖에 없을 때에 이 3개의 pd들 모텔 하나 통째로 빌려서 한달 온다고 촬영한다고 전화만 하면 울려서 이 것 끊느니라고 1-2년 애 먹었었다. 현재 우리 교회 결혼 출산 상황은 어느날 뉴스거리 누구에게 들어가면 난리날 것. 그런데 이것은 감추지도 못한다. 주민등록만 정보공개 띄우면 다 나오거든. 그것은 그 이전 것은 인터뷰해야 되는데 이것은 그것도 못한다. 마을 사람 다 아는 것이지. 스타되는 것 우리는 쉽고 많다. 예전에도 많았고 우리 안에 있는 분들이 뭘 몰라서 말았지. 결혼 실종에, 출산에, 밖으로 친척 결혼시 갔던 분들, 사촌이 숫자를 보니까 아이 가진 쪽은 우리 박에 없고 나머지는 40대 50대 자녀 한두면 손주가 1-2, 요즘 안 그런데가 있는가? 모두들 열심히 기회 주실 때에 잘 진행하시기 바란다. 다른 것 있는지?

없으면 마침

기도.

5. 학생 기도문 숙지되도록 지도
주일학생들 오후 예배 때에 제가 일부러 눈을 뜨고 봤는데, 이것을 다 외워서 그런지 보는 사람은 없었음. 자꾸 좀 주일학교에서 반복케 하시고, 기도문은 주기도문처럼 잘 외우도록, 두버째는 외운 다음에는 바쁘게 말고 또박 또박 소리가 나오록 지도해봐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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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


240218 권찰회

제목 : 주간보고, 반가운 교인, 연구소 차량구입, 공회결혼 3건 진행 중, 학생 기도문 숙지되도록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한 면으로 또 작은 면으로 각자의 현실에 사사가 되어 모여진 귀한 강단에서, 시대를 말씀의 끝까지 불을 켜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오늘 오전 장년 반 214명, 주일학교 40명, 주일학교 40명 수고했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장년 반 200명과 주일학교 40명은 수고가 비슷한 정도입니다. 이미영 구역 47명, 오은정 29, 오정화 25, 또 김영예 19명, 강양순 14, 안미송 12, 오귀례 11, 오정자 10 그다음 박선애 8, 오정옥 8, 최미자 7, 한순희 6, 이순금 5, 정현자 5, 양금자 5 또 오길심 3 그런 순서입니다. 주일학교는 김은빈 반 14, 최지연 6, 안여진 5, 김희락 4, 김진원 3입니까? 김진영 2, 안여원 1, 윤영삼 1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오전에 성함이 오갑섭, 오갑섭. 오미희 선생님 저 아빠가 오늘 남반 저 뒤에 나오셨습니다. 연세가 아마 70 초반이나 되실는지요. 저보다는 좀 위일 건데. 교인은 한 명도 똑같은 한 명이지만 우리 교회의 위치나 이런 면으로는 참 그렇게 출석이 어려운 분, 꼭 오셔야 되는데 반갑게 오셨습니다.

보고 하나 드립니다. 금요일 권찰회 때 결정하고 집행한 일입니다. 교회 업무용 차를 승용차 한 대를 샀습니다. 한 3천만 원 되고 소나타입니다. 장거리에 운전 안전 기능들이 많아서 그래서 차가 좀 괜찮은 차입니다. 주로 김희락 선생님이 쓰실 차입니다. 장거리 나갈 때는 저도 한 번씩 빌려 탈겁니다. 교인 중에 괜찮은 차들이 있어서 한 번씩 빌려 타기는 타는데 참 매여 있는 차 빌리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그래서 교회 업무용 차입니다. 김희락 선생님도 그 이전에 타던 그 차 쓰는 데 지장 없고 우리가 원래 그런데, 저 수도권에 계신 부모님이 차가 그러니까 걱정이 돼서 사주신다는 말이 나와요. 그 말까지 나오면 우리가 너무 심한 겁니다. 아끼는 거 아무리 아껴도 남한테 궁색하게 보이고 남한테 위험하게 보이면 그거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고급 주택가에 고급 주택가에 농사짓는다고 거름을 갖다가 한 산 쌓아놓으면, 내가 내 마당에 내가 거름 쌓는데 옆집에 뭐. 이 정도 되면 큰일 나는 거죠. 시대 또 주변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살펴보는 겁니다. 오일 권찰회 때 결정해서 집행했는데 혹시 저 월급도 안 받는 교회 직원이 좋은 차를 타면, 교회 돈을 또 어떻게 또 뒤에 손댔는가. 도둑들은 그런 걸 잘 알거든요. 도둑들은. 그래서 이제 또 좋은 분들은 뭐 또 몰라서 그냥 지나가시고 그래서 기록으로 남겨놓는 겁니다. 차를 사고 나니까 손동길 목사님 차가 저 한 급 밑이거든요. 그래서 가족께 오늘 양해를 구했습니다. 목사님 차보다 좀 좋은 게 돼서 바늘방석인데 출장용이고 업무용이고, 또 우리 교회 아닌 멀리서 지켜보는 분 때문에 그래서 그랬다고. 이제 이런 걸 넓게 좋게 이해해 주실 분이라 허물없이 그냥 지내는 겁니다. 그래도 주일 오전 오후 예배 오가실 때 마주칠 때 모두 인사 열심히 하고 계십니까? 어떤 분들은 자기는 인사했다는데 남이 보면 인사 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눈만 끔뻑하는 사람들 눈썹만 끄떡하고 인사되는 분들. 다른 분들에게는 몰라도 손동길 목사님께는 가신 손 목사님을 생각해서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결혼이 한 3건이 지금 진지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오정화 선생님 발표해도 되나요? 안 계시나요? 어제 만났고 봤고 양쪽이 그냥 좋다고 보고가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좀 저녁이 늦어서 오늘 확정하고 교회에 공지해도 되느냐 라고 묻고 그다음 올릴 정도까지 진행이 됐습니다. 이번엔 동천교회하고 우리 교회 결혼입니다. 뭐 그러면 다 아시나요? 또 발표하기는 곤란하고 한 달 뒤에 발표해달라고 그래서 발표는 한 2~3주 늦어질 건데 또 하나 확정되었고 둘. 또 하나도 될 것 같고 돼야 되는데 왜 뭐 괜히 좀 망설이고 또 그런 것도 있지요. 또 그래야 또 뭐 세상 살아가는 재미지 뭐 전부 다 잘 되면 되겠습니까? 옷이 가다가 이렇게 구멍도 하나씩 나야 단추 구멍도 되고 그런 거지. 제 마음이 2월 말까지 굉장히 급한 이유가 2월 말까지 결혼해야 올 12월 안에 아이가 태어날 거 아닙니까? 뭐 목사가 뭐 그거 생각 안 하면 목사인가요? 교인이 월급 줄 때는 교인 좀 앉혀주라 그 얘기인데 밥값은 해야지요. 그래서 그냥 작년에 우리가 3명이었나요? 작년에 둘인가요? 셋인가요? 몇 명? 작년이 3명? 이제 올해 3명 되려면 3월에 아이를 가졌다 소리가 나와야 이제 2월에 가진 거니까 12월에 되겠지. 청와대에서 지금 전화가 곧 올 겁니다. 아마. 이 나라 살리는 비법이 신풍 삼거리에 있다는데 어찌 되십니까? 이렇게. 청와대 이런 거 다 알고 있습니다. 표시를 안내서 그렇지. 표시 내면 역풍 맞고 뭐 이상한 게 될까 싶어 그렇지. 이거 저 전산에 저절로 이런 게 떠올라요. 한 지역의 인구에 출생이 오고 가면 예전에는 타이핑을 쳐야 통계가 나오는데 요즘은 자동으로 잡아줍니다. 그걸 이상동향이라 그래요. 신풍의 삼거리 지역에 특이 상황이 있다. 아파트 단지가 들어왔나? 아닌데. 신도시 개발 발표가 났나? 그것도 아닌데. 투기가 있나? 아닌데. 아무리 봐도 다른 현상은 없는데 그런데 내려오는 통계에 이 정도 되면. 그런데 인간들이 선거한다고 제 정신 없고 돈 빼먹는다고 전부 제 정신이 없어서 보고가 올라왔는데 못 봐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다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어느 날 2005년 2004년 그때처럼 막 또 방송 3사가 그냥 예배당 그때 얼마나 복잡했는지 교인들은 아마 잘 모를 겁니다. 심지어 앉아 있는 교인 중에 날 보고 목사 뻥이 세서 세상에. 그 말 한 분이 자기가 잊었을 겁니다. 그러니 제가 이 얘기를 하지. 절 보고 뻥이 세서 그래요. 뻥이 세서. 최순규 어른 아래채 스레트 허물고 조립식 하나 빌려 지어서, 주일날은 교인들 점심 먹고 평일은 엄마들이 아이들 공부 가르치고 그러려고 했었는데 그게 1999년입니다. 1999년 11월 달 최원규 집사님이 공그리 쳐서 완성하고 11월. 그리고 아마 완전히 이렇게 운영한 것은 2천년 1월일 겁니다. 몇 달 있다가 거기 모인 아이들 엄마들한테 이거 이리 시키고 이리 시키고 이리 시키면 나중에 텔레비전 방송 엉망이 돼가지고 나중에 정신도 없을 거라니까, 뻥이 세서 그래요. 이런 말에 제가 피동을 안 받아야 될 건데 아무 소리 안 하고 뻥이 세? 한번 두고 보지 그랬죠. 그리고 5년 안 가서 그냥 요즘처럼 종편 요즘처럼 쪼가리 텔레비전 유튜브 없을 때 그때는 방송 3사밖에 없었거든요. KBS MBC SBS 3개밖에 없을 때 이 세개 PD들 여기에 모텔 하나 통째로 빌려서 한 달 온다 그랬습니다. 이거 촬영한다고. 전화만 하면 이 친구들을 올려 해서 그거 끊느라고 한 1~2년 애를 먹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교회 출산 이 결혼 출산 이 상황은 어느 날 뉴스거리 누구한테 들어가면 다 깨지고 난리 날걸요. 그런데 이거는 감추지도 못해요. 그냥 저 주민등록만 정보 공개로 떼어버리면 다 나오거든요. 그거는 그 이전 것은 이쪽에서 인터뷰를 해야 이리저리 했는데 이거는 그것도 못 합니다. 마을 사람들 다 아는 거지. 스타 되는 거 우리는 쉽고 많습니다. 예전에도 많았고 우리 안에 있는 분들이 뭘 몰라서 그랬지. 인구 절벽에, 결혼 실종에, 출산에. 언제 우리 교인들 한 번씩 저 밖으로 결혼식 친척 결혼식 갔다 온 분들, 결혼식을 갔는데 사촌이 이렇고 이런데 숫자가 보니까 아이들 가진 거는 우리밖에 없고 나머지는 뭐, 40대 50대 자녀가 서너 명인데 손주가 하나 있더라 다 합해서 둘이 있더라. 뭐 요즘 안 그런데 있습니까? 모두들 열심히 기회 주실 때 잘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거 있나요? 없으면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은 시대를 조성해 주시고 우리는 우리 안에 인도하시는 성령을 따라 열심히 걸어가고, 주의 현실과 우리의 순종이 마주치면 능력의 삼손의 많은 일들을 사사기에 기록한 것처럼. 멀리 갈 것 없이 우리 안에 이런 복된 길을 열어주실 터이니, 남들 상관없이 주의 인도 따라 끝까지 걸어가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일 학생들 저 오후 예배 때 제가 일부러 눈을 뜨고 봤는데, 이걸 다 외워서 그런지 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자꾸 좀 주일 학교에서 반복시켜가지고 기도문을 주기도문처럼 잘 외우도록, 두 번째 외운 다음에는 또박또박 바쁘게 하려고 그러지 말고 또박 또박, 소리가 나오도록 모두들 한번 지도해 봐 보십시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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